3일(현지시간)에 진행된 녀자 53㎏급경기에서 강현경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93㎏, 추켜올리기에서 121㎏, 종합 214㎏을 성공시킴으로써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금메달을, 끌어올리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방은철선수는 남자 60㎏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2위를, 종합에서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