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통룬 씨쑤릿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통룬 씨쑤릿동지는 방문록에 금수산태양궁전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마음의 성지로 길이 빛날것이라는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