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원조물자가 도착한다 / 벨라루씨에서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공화국정부의 결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지원하는 수십톤의 인도주의원조물자(식료품)가 곧 도착하게 된다.
벨라루씨공화국정부는 수년째 계속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조선에 40억벨라루씨루블에 해당되는 인도주의물자들을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벨라루씨공화국정부의 인도주의적조치는 일시적인 난관을 뚫고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하게 될것이다.(끝)
북침가상의 해병대동계훈련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도당이 해병대병력을 끌어내여 19일현재 한주일째 남조선 강원도일대에서 북침을 가상한 동계훈련을 감행하고있다.소부대전술훈련과 종합전술훈련 등으로부터 시작하여 400키로메터의 무장행군으로 이어질 이번의 해병대군사연습은 그 내용이 보여준바와 같이 극히 도발적인 성격을 띠고있다.
괴뢰들이 앞으로 한달반동안 벌려놓게 될 해병대의 동계훈련내용을 보면 그것이 우리측 해안에 일단 상륙한 해병대병력을 공화국북반부 내륙깊이에로 침투시키는것을 가상한 훈련이라는것이 명백하다.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해에 사흘이 멀다하게 공화국북반부 해안과 류사한 지형조건을 가진 장소들에서 상륙작전연습을 거듭하였는데 이번의 해병대훈련은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의 새로운 확대로 된다.(끝)
남조선당국 자금지원을 거부당함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도당이 파국적경제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딸라구걸을 하고있으나 거절당하여 한층 궁지에 빠져있다.괴뢰들은 서방 7개국으로부터 받기로 되여있는 80억딸라의 조기지원을 미국에 애걸하였으나 외면당하여 미국이 자금지원과 관련하여 저들의 요구를 덮어놓고 받아들이라는 압력만을 가하고있다고 볼부은 소리를 하였다.
미국은 심각한 경제위기에 허덕이는 괴뢰도당을 더욱더 곤경에 몰아넣고 자기 리속을 채우려 하면서 자금지원을 낚시로 리용하고있다.
괴뢰들은 일본에 대해서도 300억딸라규모의 외화자금을 지원해달라고 빌붙었으나 일축당하였다.
괴뢰들은 그 어디에 손을 뻗쳐도 살아날 구멍은 없으며 있다면 한층 더한 경제의 식민지예속과 파국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