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김정일화전시회 / 1차에 비해 전시꽃 4배로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을 맞으며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사이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전시회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10돐이 되는 해에 열리는것으로하여 더욱 대성황리에 진행되게 될것이다.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를 앞두고 제1차 김정일화전시회때와 같이 불멸의 꽃을 재배하고있는 전국의 수많은 단위들과 개별적인 각계층 인민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이 이번 전시회에 내놓을 김정일화들을 정성껏 피우면서 앞을 다투어 전시회 참가를 신청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화련맹에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할것을 신청한 단체들과 개별적인 각계층 인민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은 20일 현재 제1차 김정일화전시회에 비해2.5배에 달하고있다.또한 전시회에 내놓을 김정일화상수는 전번전시회에 비해 무려 4배에 달할것을 예견하고있다.(끝)
중소형발전소건설 각지에 500여개 건설중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조선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전력공업부 중소형발전소지도국 국장 길훈진의 말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500여개의 발전소가 건설되고있으며 이미 수백개의 발전소가 완공되였다.
중소형발전소들은 지대별특성에 따라 각이하게 건설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며채안으로 발전소를 180여개로 늘일 목표를 세우고 산간,벌방 할것없이 물이 흐르는 곳마다에 각이한 형태의 발전소들을 일떠세우고있다.
량강도와 자강도,함경남도에서는 강과 하천들을 리용하여 물레방아식발전소,계단식중소형발전소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함경남도 함흥시에서는 성천강에 계단식중소형발전소를 건설하고있다.평안북도에서는 해안지대의 특성에 맞는 풍력발전소들을 많이 건설하고있다.이미 40여개의 풍력발전소가 일떠서 전기를 생산하고있다.80여개의 물레방아식발전소와 조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운 량강도와 황해남도 옹진종합농장에서는 자체로 건설한 발전소의 전기로 인민생활과 인민경제 여러 분야에서 큰 덕을 보고있다.(끝)
인기있는 <분조롱구팀> / 소개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군중체육이 활기를 띠고있는 가운데 최근 <분조롱구팀>이 나타나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팀은 황해남도 연안군 라진포협동농장의 한개 분조성원들인 18살 애어린 처녀들로 구성되였다.
얼마전 군에서 진행된 협동농장별 롱구경기에서 이들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롱구지도원 겸 심판은 55살난 이들의 분조장 한웅길이다.
그는 젊었을 때 농장팀의 롱구주장으로 활약하였다.
처녀들이 롱구를 배우기 시작한것은 지난해 3월중순부터이다.
하루작업이 끝난뒤 분조장은 이들에게 롱구기술을 배워주었다.
이 과정에 이들은 정신적 및 육체적,기술적으로 준비된 롱구선수로 자라나게 되였다.(끝)
제국주의자들의 <유화외교>에 경계를 / 로동신문 론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세계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유화외교>에 절대로 속아넘어가지 말아야 하며 각성을 더욱 높이고 자주성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글의 필자는 지금 일부 나라사람들이 제국주의에 대하여 환상적으로 대하면서 경각성을 늦추거나 지어 반제적립장에서 물러서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유화정책은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이 세계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수법의 하나이라고 까밝혔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제창하는 <유화외교>의 리면에는 다른 나라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켜 그들의 반제적각성을 무마하고 저들과의 타협과 공존에로 유도하여 침략과 지배에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한 계략이 숨어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제국주의렬강들은 <건설적동반자관계>요,<전략적동반자관계>요 뭐요 하면서 큰 나라들과의 <동반자외교>에 적극 매달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협조>와 <원조>,<안정>과 <안보>도 그들의 유화정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이 정책에 놀아나면 제발로 함정에 빠져들고 망국의 운명에 굴러떨어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김영삼의 아들 김현철이 비밀자금을 아직도 은페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부정부패행위로 여론의 강력한 규탄을 받고있는 김영삼역도의 아들 김현철이 아직도 자기 죄상을 다털어놓지 않고 비밀자금을 숨기고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1992년 괴뢰대통령선거때 애비의 <당선>을 조작하기 위해 쓰다남은 자금과 기업가들로부터 받은 검은 돈으로 조성한 100억원대의 비밀자금가운데서 4억 5,000만원정도만 소비하고 나머지는 은밀히 감추어놓고있다.
이것은 김현철이 애비와 함께 부정축재에 이골이난 부정부패의 <새끼왕초>이며 끝끝내 허위와 기만으로 비밀자금을 보존하여 향락을 누릴것을 꾀하고있는 무서운 돈벌레라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끝)
조선의 협조로 저수지건설 / 부르끼나파쏘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협조로 부르끼나파쏘에 건설된 5개의 소형저수지준공식이 얼마전 우브리뗑가도 나하르뗑가저수지에서 진행되였다.
준공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부르끼나파쏘환경 및 물성 총서기는 연설에서 5개의 소형저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부르끼나파쏘사이의 친선협조의 창조물이라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부르끼나파쏘인민들의 물문제해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유능한 조선기술자들을 파견해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남남협조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저수지건설에 필요한 설계문헌들과 기술봉사를 무상으로 제공받도록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