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므니아정부간에서 협정 / 투자보호,2중과세방지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로므니아 정부 사이의 투자 장려 및 보호에 관한 협정과 소득과 재산에 대한 이중과세방지협정이 1월 23일 부꾸레슈띠에서 조인되였다.
로므니아주재 조선대사와 로므니아재정상이 협정문들에 수표하였다.(끝)
인민들의 통일운동에 대한 지지성원을 기대 / <한민전>수리아대표부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얼마전 <한민전>수리아대표부 김학준대표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해 남조선인민들이 반미자주화와 반김영삼투쟁,통일운동을 줄기차게 벌려 미제와 <문민>독재집단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민족민중운동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킨데 대해 지적하고 남조선에서의 대중투쟁의 확대발전은 각계 애국민중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자긍심을 안고 싸운 결과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한민전>이 자주,민주,통일운동을 올해에도 변함없는 투쟁목표로 제시한데 언급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에 여러 나라 진보적인 당들과 수리아민중이 더욱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탄생 56돐경축행사 / 각국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최근 기네의 꼬나크리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꼬나크리민족궁전 지배인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 56돐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이는 기네인민이 존경하는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최근 마다가스까르투쟁련합당에서는 조선영화 <집단체조 장군님따라 붉은기 지키리>,<페허우에 솟아난 조선>에 대한 감상회가 있었다.
이 당 총비서는 영화감상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김일성주석각하와 꼭 같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령도의 거장이시며 혁명적도덕의리의 세계적귀감이시라고 하면서 최근년간 조선인민이 계속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은 그이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 / 인도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최근 인도의 에베레스트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은 머리글에서 조선민족의 분렬의 고통은 반세기가 넘도록 지속되고있다고 쓰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외세의 간섭을 종식시키고 통일된 조선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시려고 조국통일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등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리익에도 부합되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바쳐오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민족의 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 한생을 바쳐오신 통일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