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조선주재 외국대표들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우리 나라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과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각각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들이 해당부문 일군들에게 전달되였다.
이에 앞서 김정일동지께 애급,꾸바,로씨야,중국,베트남,이란의 대사관 무관들과 뻬루무관이 드리는 축하편지와 선물,꽃다발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꽃바구니를 드리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몽골인민혁명당위원장이 선물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인민혁명당 위원장 느.엔흐바야르가 선물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몽골인민혁명당대표단 단장인 몽골인민혁명당 비서 어.엔흐툽신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몽골인민혁명당대표단의 명의로 된 선물이 전달되였다.(끝)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 개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가 13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뜨거운 충효의 마음을 안고 전국각지의 수많은 단위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꽃피운 2,0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
또한 일본의 식물학자 가모 모도데루와 해외동포들,외국의 여러 대표단들이 가지고 온 김정일화들이 전시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부주석인 박성철동지와 관계부문일군들,평양시와 각도(직할시),인민무력부,사회안전기관,중앙기관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사회안전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전시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해외동포대표단과 참관단,중국,몽골,일본,로씨야의 대표단과 대표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정무원 부총리 장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태양의 꽃 김정일화가 오늘 국내에서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과 뜨거운 경모의 정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는 전시회개막을 선언하였다.(끝)
륙해공군장병들의 궐기모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의 명절을 앞두고 13일 새벽 정일봉상공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동지 등 군대의 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장령들 그리고 량강도를 비롯한 지방 당,정권기관,행정경제기관,근로단체책임일군들,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답사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 전체 륙해공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성의 마음이 담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정일봉상공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서리꽃 만발한 소백수골이 현란한 빛을 받아 신비경을 이루었다.
륙해공군장병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김정일동지께 충성을 맹세하는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조명록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나라가 사회주의의 성새로,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 있는데 언급하고 대를 이어 수령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서는 날아오는 적탄도 서슴없이 한몸으로 막아나서는 성새,방패로,어뢰정선두에 폭약을 싣고 적항공모함에 돌진하는 바다의 결사대로,돌아올 연유대신 폭탄을 더 달고 적진에로 돌진하는 육탄비행사로 억세게 준비할것을 굳게 결의하였다.(끝)
근로단체부문 행사들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기념 청년사업부문 연구토론회가 13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관계부문일군들,평양시내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그 위대한 생활력>,<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들을 사회주의의 힘있는 건설자로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동맹 일군들과 청년들이 수령결사옹위정신,총폭탄정신,자폭정신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맨앞장에서 결사옹위하며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의 실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에 지혜와 정력을 다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경축 농근맹원들의 모임이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일군들과 평양시내 농근맹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최성숙위원장의 연설이 있었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언급하고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혁명적군인정신,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먹는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시랑송모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의 명절을 맞으며 13일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조선작가동맹시인들의 시랑송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일군들과 조선작가동맹 시인들,량강도내 근로자들,전국각지의 답사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시인들인 박희구,홍문수,서봉제가 서정시 <백두의 고향집을 우러러>,<절정에서 빛나신다>,<그이는 백두산의 장군>을 랑송하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정기를 안고 탄생하시여 항일의 총포성속에서 무비의 담력과 빛나는 예지를 키우신 희세의 위인이시며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조선의 끝없는 영광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끝)
김정일화 10돐 기념보고회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정일화가 세상에 나온 10돐 기념보고회가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박성철부주석과 당 및 정부 간부들,각계층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사회안전원들,제2차 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해외동포대표단,참관단,세계 여러 나라 대표단들과 대표가 참가하였다.김정일화는 10년이라는 기간에 70여만본이나 번식되여 우리 나라와 세계 5대륙의 60여개 나라에 보급되였다.
우리 나라 중앙기관들과 각지에 40여개의 김정일화온실이 건설되고 중국,몽골,에티오피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김정일화온실이 개관되였으며 김정일화협회와 김정일화애호회 조직위원회가 발족되고 국제화초전시회와 화초박람회들에서 김정일화가 특별상과 금메달,최우수상을 수여받았다.
장철 부총리는 기념보고에서 김정일화는 홰불처럼 타오르는 붉은 꽃과 곧고 억센 줄기,심장형의 넓고 푸른 잎새로 하여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으시며 만민을 사랑의 넓은 한품에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을 그대로 담고있으며 장군님의 위대성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화의 재배와 번식방법을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 조직위원회에서 연회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 개막과 관련하여 조직위원회에서는 13일저녁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하고있는 몽골,로씨야,중국,일본의 대표단과 대표들,총련참관단,재중동포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장철 부총리 겸 문화예술부장과 관계부문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이 있었다.(끝)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일행 평양도착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국제태권도련맹 최홍희총재일행이 14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해외동포영접총국 김수익총국장과 관계부문일군이 일행을 맞이하였다.(끝)
외국손님들 평양도착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총비서 따히르 하싸노위츠를 단장으로 하는 유고슬라비아 새 민주주의당대표단,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조직총비서 마우로 까자디오,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리성인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대외련락부대표단,국제비서 에두아르도 페르난데스를 단장으로 하는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대표단,네팔선의당 대표인 이당 중앙집행위원회 성원 데벤드라 미쉬라,세계민주청년련맹 총서기 하르찬드 싱,아피피 하이다즈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정치대학대표단,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지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주체사상연구회 축하대표단이 오늘 평양에 도착하였다.
또한 이날 부당수 요꼬미찌 다까히로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민주당대표단,문화 및 이슬람교안내성 제1부상 알리 쟈나티를 단장으로 하는 이란정부문화대표단,동아세아담당련합비서 티.씨.에이.랑가챠리를 단장으로 하는 인도외무성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7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에 참가할 로씨야,슬로벤스꼬,우크라이나,중국선수단이 평양에도착하였다.(끝)
합리화할수 없는 폭압공세 / 로동신문 론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4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총칼로 짓뭉개려는 괴뢰들의 파쑈화공세를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최근 괴뢰로동부장관을 비롯한 폭압기관 우두머리들은 <민주로총>이 벌리려는 총파업을 <불법파업>으로 몰아대면서 파업이 강행될 경우 관련자들을 <엄중처벌>하겠다고 으르렁댔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로동자들이 정리해고제도입 등 <로사정협의안>에 대한 무효화를 선언하고 총력투쟁을 결의한것은 생의 초보적인 권리를 지키기 위한 응당한 선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협의안>을 꾸며놓고는 그것을 반대한다고 하여 로동자들의 파업을 <불법>이요 뭐요 하며 범죄시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구태여 불법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위기해소>를 떠들며 로동자들에게 가혹하고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괴뢰들의 악정이며 죄없는 사람들을 폭력의 제물로 삼는 김영삼일당의 행위이다.(끝)
미국의 <년례전략보고서>를 규탄 / 민주조선 론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4일부 <민주조선>은 최근 미국방성이 발표한 <년례전략보고서>라는데서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위협>에 대하여 또다시 운운하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든 미군부호전계층들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우리가 <항시적인 군사적위협>으로서 이 지역에서 <가장 주요한 당면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느니,<무서운 위협적인 존재>로 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우리와 중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미군부의 호전계층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그 무슨 <위협>을 구실로 저들의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전쟁을 기어이 개시하려는 음흉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것이 그 주변에로 확대되지 않으리라고는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조성된 정세는 미국의 로골화되는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할 만단의 준비를 갖출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미군부호전계층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기도를 최대의 경계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고있다.
이러한 인민이기에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해치려 하는자들에 대해서는 절대로 묵과하지 않는다.
미군부호전계층들이 조선인민의 혁명적기질을 외면하고 기어이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그로부터 얻을것이란 쓰디쓴 참패와 파멸의 운명뿐이다.(끝)
<유서대필사건>의 재심의 요구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재야단체인 통일시대민주주의국민회의가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김기설<유서대필사건>의 재심의를 요구하였다.
이 단체는 상습적으로 허위감정을 하는것으로 파쑈광,무뢰한들에게 봉사하면서 치부해온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이전 문서분석실장 김형영이란자가 최근 180억원대에 달하는 땅과 관련한 문서를 사기범들에게 유리하게 허위감정해준 죄상이 드러난것을 계기로 이런 성명을 냈다고 한다.
재야단체인 <전민련>에서 사회부장으로 활동하던 김기설은 당시 명지대학교 학생 강경대를 타살한 전투경찰대의 만행에 대한 항의의표시로 1991년 5월상순 로태우파쑈<정권>의 타도와 <민자당>의 해체를 주장하는 유서를 남기고 서울의 서강대학교 옥상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고 투신자결하였다.
이에 당황망조한 파쑈광들은 이것이 사회에 미치는 충격을 막기위하여 유서가 분신자결한 김기설이 쓴것이 아니라 같은 <전민련>에서 총무부장으로 활동하고있는 강기훈이 대신 쓴것이라고 꾸며대면서 그를 체포하여 재판에 넘기는 횡포를 감행하였다.이때 김형영이란자는 파쑈광들과 작당하여 필적을 허위감정하는것으로 강기훈이 끝내 <죄>를 뒤집어쓰고 3년간의 징역형을 받게 했었다.
통일시대민주주의국민회의는 김기설의 유서에 대한 허위감정은 민주세력의 명예를 훼손시킨 엄중한 범죄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모략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거듭 주장하였다.(끝)
여러 소식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택시로동조합련맹이10일 택시료금인상을 반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영삼일당이 일방적으로 택시료금을 올리기로 한것은 업주측에 특혜를 주는 행위라고 주장하면서 료금인상을 강행할 경우 관련자들을 고발하며 회사와 당국간의 유착관계를 밝히는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서울지하철로조는 대의원대회에서 해고자복직 등 요구조건 관철을 위해 파업을 벌릴것을 거듭 결의하였다.
또한 로조는 <로사정합의안>을 반대하는 <민주로총>의 총파업결정을 지지하였다.
한편 11일 새벽 경상남도 진해의 동남 30키로메터지점 공해상에서 전쟁연습을 벌리며 돌아치던 미해군잠수함이 남조선어선을 들이받아 침몰시켰다.(끝)
김정일총비서를 명예시민으로 추대 / 뻬루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그이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뻬루앙까스주 꼬이스꼬시리사회가 명예시민으로 추대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명예시민으로 추대하는 행사가 8일 꼬이스꼬시청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시장과 부시장,시정부대표를 비롯한 시청일군들과 각계층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먼저 탄생 56돐을 맞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꼬이스꼬시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시리사회결정서가 랑독되였다.
이어 시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리게 된것은 우리 시의 커다란 영광이며 자랑이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존엄있고 강유력한 인민으로,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되였다.
나는 우리 시 전체시민들의 념원을 담아 탄생 56돐을 맞으시는 김정일각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명예시민증서에는 <꼬이스꼬시리사회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 그이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린다.1998년 2월 8일>이라고 씌여져있다.(끝)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 / 메히꼬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메히꼬로동당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의 머리글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메히꼬로동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집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출판한다.
조선의 통일은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최대의 념원이다.
메히꼬로동당은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의 3대헌장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하루속히 이룩하기를 바란다.(끝)
김정일총비서의 탄생 56돐을 경축 / 인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4일부터8일 사이에 인도의 뉴델리에서는 아세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의 주체로 <문화의 밤>행사가,전인도조선친선협회,인도로조중앙,인도농업연구시험장에서는 그이의 혁명업적에 대한 토론회와 우리 나라 영화감상회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아세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그이께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더욱 힘있게 전진시키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가,걸출한 정치가이신 김정일동지의 존함은 세계평화와 사회주의의 승리의 상징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고 강조하였다.(끝)
파키스탄대사가 연회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사 램딜 바띠가 1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 계심으로 하여 그 어떤 외세의 압력도 자연재해도 조선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위대한 김정일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앞으로 조선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영남 부총리 겸 외교부장은 연설에서 조선과 파키스탄 두 나라인민들은 일찌기 친선의 뉴대를 맺고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왔으며 두 나라 지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그것을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파키스탄인민이 존경하는 모함마드 라피크 타라르대통령각하와 존경하는 미안 모함마드 나와즈 샤리프수상각하의 옳바른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며 자력갱생의 구호밑에 파키스탄을 선진적인 경제국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자신의 성과처럼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파키스탄인민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끝)
각국 인사들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알렉싼더르 빠우노브와 당지도부성원들이 이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그들은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 블라지미르 쟈조가 체스꼬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한편 이딸리아 국제대외교류재정그룹리사회 리사장 까를로 바엘리가 유엔식량농업기구 주재 조선상설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
그는 자신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을 많이 받아온 외국인으로서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끝)
탄생기념일을 축하결정 / 뻬루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 축하결정이 1일 뻬루공산당(붉은조국) 중앙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서 채택되였다.
축하결정은 2월 16일을 맞으며 김정일동지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축하결정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노력에 지지를 재확언한다고 지적하였다.(끝)
8개정당이 공동축하성명 / 뻬루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뻬루공산당,뻬루사회당을 비롯한 뻬루의 8개의 정당들이 10일 공동축하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뻬루의 제 정당들은 탄생 56돐을 맞으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김정일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숭고한 도덕의리의 위대한 귀감이시며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사회건설을 위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위업은 탁월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기에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
경축준비위원회 결성 / 각국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경축 준비위원회들이 방글라데슈와 브라질에서 각각 결성되였다.
결성모임들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들이 선출되였으며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진행하게 될 행사들이 토의결정되였다.(끝)
3대장군칭송도서 출판 / 각국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리고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를 칭송하는 도서들을 최근 여러나라에서 출판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정치국 위원인 리야드 쑬레이만 아와드의 서사시 <태양의 해발 김정숙>,인도 쏘셜 루크잡지사 책임주필비.씨.굽따의 시집 <3대장군>,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까스뜨로 라바렐요와 꼴롬비아작가 호쎄 루이스가 쓴 도서 <자주시대의 명언>,뽀르뚜갈시인 파비아웅 까뇨뜨 고디뉴가 쓴 시집 <태양의 노래> 등은 백두산 3대장군의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높이 칭송하고있다.(끝)
조선도서전람관 개막 / 까히라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0차 까히라국제도서전람회에 참가한 우리 나라 도서전람관이 5일에 개막되였다.
전람관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그앞에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전람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각종 도서들,화첩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애급아랍공화국 대통령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와 내각수상,인민회의 의장,부수상 겸 농업상,공보상,문화상 등 고위인사들이 우리나라 도서 전람관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0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