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대리가 마로끄수상에게 축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정무원 총리대리 홍성남동지가 마로끄왕국 수상 아브둘 라흐만유쑤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마로끄왕국 수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외교부장이 마로끄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영남 부총리 겸 외교부장이 마로끄왕국 외무 및 협조담당 국무상 아브델라티프 필랄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마로끄왕국 외무 및 협조담당 국무상으로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스웨리예, 뻬루주재 조선대사 임명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스웨리예왕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로 손무신동지가,뻬루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로 지용호동지가 임명되였다.(끝)
태권도성지건설 착공식/라진-선봉시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 5대륙의 태권도애호가들과 무도인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태권도성지건설을 위한 사무소개설과 태권도성지건설착공식이 24일 라진-선봉시에서 진행되였다.
태권도성지건설은 정의와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무도를 사랑하는 세계태권도인들과 무도인들,체육인들사이의 친선적 뉴대와 협조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게 될것이다.
착공식에는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황봉영과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태권도성지를 건설할데 대한 문제는 국제태권도련맹 제11차총회에서 태권도 창시자인 최홍희총재의 모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라진-선봉시에 건설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끝)
자강도의 이름난 온천과 약수/소개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서북부 내륙지대에 위치한 자강도에는 이름난 온천과 약수가 많다.
현재 알려진 광천만하여도 수십개나 된다.
지신약수,관대약수,명대약수,청상약수 등 희천시 여러 지역에서 솟아나는 약수들은 수소탄산이온,칼시움이온,나트리움이온,철이온이 주성분으로 되고있다.약수들은 만성위염,위 및 12지장,만성간염,비뇨기,담낭 등 치료에 효과가 좋다.
강계시와 송원,시중,위원,우시,동신 군들에도 유명한 광천지가 많다.
송원군 전창약수는 만성소대장염과 만성위염,방광염을 비롯한 각종비뇨기질환계통치료에서 효과가 매우 크다.약수 1리터에는 광물질860.32미리그람,유리탄산 2085.60미리그람이 들어있다.주요이온성분은 수소탄산이온 585.60미리그람,칼시움이온이 126.25미리그람이며 이밖에 철이온이 11.20미리그람 들어있다.현재 이곳에는 치료예방시설을 훌륭히 갖춘 료양소와 병약수공장이 있다.
동신군 원흥온천과 소무온천도 관절염,피부병,말초신경계통,부인병등의 치료에서 특효가 있어 전국에 널리 알려졌다.
원흥온천에는 최신의료수단들과 유능한 의료진을 갖춘 현대적인 료양소가 있다.
료양지들에서는 사시절 근로자들이 치료를 받고있다.
도에서는 풍부한 광천지들에 병약수공장과 료양소,휴양소들을 일떠세우고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효과있게 리용하고있다.(끝)
서사시 <길이 빛나라 강행군의 6천리여>를 창작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1월에 진행하신 자강도 현지지도와 관련하여 차승수가 서사시 <길이 빛나라 강행군의 6천리여>를 창작발표하였다.
서사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강도에 대한 6천여리의 현지지도는 낮과 밤의 계선이 없이 신념과 의지의 새장을 펼치시며 사회주의강행군의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진격의 길,승리의 길이라는데 대하여 쓰고있다.
서사시는 장군님께서는 새해벽두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한생이 어려있는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강행군의 진두에 서시여 자력갱생의 정신,강계의 정신이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장군님께서는 로동계급과 인민들이 해놓은 자그마한 일도 귀중히 여기시며 전기화의 덕을 보는 인민들의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신다고 하면서 서사시는 겹쌓인 피로도 푸실사이없이 또다시 강행군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그이의 강의한 의지에 대하여 쓰고있다.
서사시는 자강도인민들이 남먼저 공산주의리상촌에 들어설수 있은것은 제힘으로 제손으로 운명을 개척하려는 자력갱생의 정신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들에 의해 수천년 무료히 흐르던 강물도 공산주의불빛으로 태여났다고 썼다.
다정한 어머니처럼 로동계급을 한품에 안으시고 고무를 주시는 장군님과 그이의 두리에 어깨성을 이루고 둘러선 로동계급의 모습은 그 어떤 힘으로도 무기로도 가를수도 떼여버릴수도 없는 혼연일체의 화폭이라고 서사시는 지적하였다.
서사시는 자력갱생 이 길만이 자주적인 인간으로 사는 길이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고 인류의 운명이신 장군님께서 강행군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조선은 사회주의령마루우에 맨먼저 올라서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남조선의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을 규탄/로동신문 론평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25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의 서울시와 그 주변지역에서 호전적인 <문민>독재때를 련상케 하는 도발적인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이 매일처럼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괴뢰들의 무모한 반북대결전쟁소동은 그 양상에 있어서 이미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문민>독재광의 그것과 신통히도 같다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내외여론이 남조선에서 <정권>은 바뀌였어도 반북대결전쟁정책은 그대로 지속되고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은 우연하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문민>호전광이 걸은 죄악의 길을 걸어서 얻을것이란 자멸밖에 없다.괴뢰호전광들은 반북대결전쟁정책이 가져올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하며 우리를 반대하는 일체 불장난을 걷어치워야 한다.그렇게 하는것이 바로 민족자주정치,통일정치를 요구하는 민심의 흐름에 발걸음을 같이하는것이며 자기자신들을 위해서도 좋은것이다.(끝)
<일본인랍치사건>과 관련한 <서명운동>을 비난/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일본에서는 이른바 <일본인랍치의혹사건>의 <조기해명>을 요구하는 그 무슨 <서명운동>이라는 반공화국소동이 집요하게 벌어지고있다.
이런 부질없는 소동을 벌린다고 하여 있지도 않은 <랍치사건>이라는것이 해명될수도 없고 일본이 그로부터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이미 <일본인랍치의혹사건>이라는것이 남조선괴뢰안기부와 일본우익반동세력들이 극도의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벌려놓은 추악한 정치모략극이라는데 대하여 루차 밝힌바가 있다.
만일 그런것이 없다면 일본의 우익정계가 야꾸자와 같은 폭력단과 밀착되여있어 유괴사건이 하루도 번질날이 없고 남조선정보모략기구의 기관원들이 백주에 야당정치인까지 유인랍치해가는 일본에서 있은 <랍치의혹>이고 보면 그 근원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더우기 이 <사건>이 남조선괴뢰안기부에 의하여 발단이 되였다는것을 보더라도 그 성격과 전모를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여기에는 명백히 추악하고도 저렬한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지금 일본에서 우리 공화국과 억지로 결부시킨 <랍치의혹사건>이 조작되고 그의 <해명>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라는것이 벌어지고 있는것은 일본우익반동세력들의 반공화국,반사회주의적대시정책의일환으로서 조일사이의 력사적인 문제해결을 가로막고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려는데 그 더러운 목적이 있다.
남조선 <안기부>의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도꾜의 한복판에서 백주에 남조선정치인을 랍치했을 때 일언반구도 하지 않던 일본의 불순세력들이 <안기부>가 어설프게 조작하여 그들자신도 <의혹사건>이라고밖에는 명명하지 못한 이 <사건>을 가지고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 그처럼 소동을 일으키고있는것만 보아도 일본우익반동세력의 불순한 기도가 무엇인가를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20세기를 마감하게 되는 오늘 일본으로서는 반드시 결산받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그것은 아세아의 많은 나라 인민들,특히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을 들씌운 죄악에 찬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는것이다.
이것은 조일사이의 력사적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회피할수 없는 일본의 국가적 및 정치도덕적 의무이다.그러나 일본은 전후 반세기가 지난 오늘까지도 성근한 반성도,과거청산도 하지 않고있다.
이로하여 일본은 여전히 <적국>의 오명도 벗지 못하고있으며 국제사회로부터 <어지러운 나라>라는 영상도 가시지 못하고있다.
일본우익반동들은 있지도 않은 <랍치의혹사건>을 날조하여 류포시키면 우리 인민에 대한 과거청산을 회피해온 정치도덕적책임에서 벗어날수 있으리라 타산하고 이런 비렬한 놀음을 벌려놓고있는데 그것은 죄악의 력사에서 아무런 량심적,도덕적가책도 느낄줄 모르는 그들의 철면피성을 더욱더 부각시켜줄뿐이다.
21세기를 바라보는 문명사회에 이렇게 저렬한 정치세력이 실존해있다는것 자체에 우리는 환멸을 금할수 없다.
일본우익반동세력들이 노리는것이 <서명운동>을 통해 조일관계개선을 차단하고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려는것이라면 더우기 저급한 술수라 하지 않을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일본우익반동세력들이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조일관계를 해결하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과 아량을 악용하여 있지도 않는 <랍치의혹>을 떠들며 불순한 소동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그것은 제손으로 제발등을 찍는 결과만을 가져올뿐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만일 일본우익반동들이 무분별한 소동에 계속 매달리면서 우리와 대결하는데로 나가려 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일본측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
김정일총비서를 구세제민의 태양으로 칭송/주민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한민전> 중앙위원회 기관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주민 김수학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민족에게 만복을 주시는 행복의 창조자,구세제민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이북에서 올해를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의 해로 정했다고 하면서 강행군길의 앞장에서 몸소 난관을 헤쳐나가시는분이 바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처럼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민중을 위해 바치시는 로고를 락으로 여기시고 민중의 행복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참으로 그분은 민중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민중의 참다운 령수이시며 민중중심의 애민정치로 민중에게 만복을 주시는 행복의 창조자,구세제민의 태양이시다.
국제통화기금의 한파로 인한 경제부담이 <고통분담>이라는 명분아래 로동자들을 비롯한 서민대중에게만 가중되고있는 오늘 남녘의 민심이 북으로만 더욱더 쏠리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끝)
여러소식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요즘 들이닥친 폭풍으로 제주에서만도 선원 8명이 죽고 18명의 어민과 주민들이 실종되였으며 경상남도 창원,진주,밀양 지방과 전라남도 진도,려천,곡성 등 여러곳에서 수십채의 건물과 살림집이 무너졌다.
울산시에서 시민들로부터 걷어낸 세금으로 체육관을 날림식으로 마구 지어 공정이 60프로정도 진척되였다고 하지만 철거작업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 그로부터 입게 된 손실액이 무려 311억원이라고 한다.
교원들에 대한 해고바람이 불어 서울시내 초,중등학교에서만도 1,100여명의 교원들이 실직을 면할수 없어 명예퇴직하려 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주식시장에 주식을 내고있는 510개 상장회사들이 지난해에 총 4조 5,000억원의 적자를 냈다.
특히 상장회사들가운데 26개 은행에서 낸 적자는 총적자액의 84프로를 차지하고있다.
남조선에서 2월 한달동안 해외려행비로 소비된 돈이 1억 8,500만딸라나 되였다.
대다수의 주민들이 무더기로 실업당하고 자살하는 참상이 빚어지고있으나 권세있고 돈있는자들은 향락을 누리고있다.(끝)
김일성주석의 존함이 100여개나라 단위에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자기 나라의 의의있는 단위와 대상들에 모시는것을 더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간주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 라틴아메리카의 꼬스따리까에서 김일성세포가 결성된 그날로부터 오늘까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은 세계 100여개 나라의 480여개 단위와 대상들에 모셔져 정의와 평화의 상징,승리의 기치,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시 모잠비끄정부는 수도 마뿌또의 중심에 위치한 종합대학거리를 김일성거리로,기네에서는 과학연구기관의 명칭을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로 명명하였으며 몽골에서는 김일성유치원,베닌에서는 김일성관,탄자니아에서는 김일성도서관,마다가스까르에서는 김일성서점이 문을 열었고 파키스탄,프랑스,수리아,이딸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는 김일성동지로작출판인쇄소,김일성주석로작편집부가 생겨났다.그리고 애급,스위스,뻬루,말리,가이아나를 비롯한 수십개나라에서는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김일성동지로작연구협회,김일성주의리론실천쎈터를 비롯하여 위대한 그이의 존함모신 연구조직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그리하여 1990년대초에 벌써 경애하는 수령님의 존함은 세계의 이르는곳마다에 모셔져 450여개단위와 대상들에서 빛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자주시대의 찬란한 태양으로 천년만년 높이 모시고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길이 전하려는 세계인민들의 뜨거운 열의에 따라 최근 3년간에만도 몽골,또고,벌가리아,뻬루 등 여러 나라에서 30여개 단위와 대상들에 그이의 존함이 모셔졌다.
<국제김일성상>,김일성거리,김일성회관,김일성도서실,김일성주석주체사상연구회,김일성경제사상연구소조...
일찌기 세계 그 어느 위인도 명인도 5대륙방방곡곡에 이렇듯 자기의 이름을 남기지 못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각국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기념 인도전국준비위원회가 뉴델리에서 결성되였다.
전 대통령 샨카르 다얄 샤르마가 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전외무상이며 국회의원인 전인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가 위원장으로,15명의 정당,사회단체 지도자들이 부위원장들로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 정당,사회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세계의 자주화와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가장 뜻깊고 의의있게 기념하기 위하여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진보적정당,사회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첫째로,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으로,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그이의 빛나는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따라배우기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을 태양절기념월간으로 설정하도록 한다.
둘째로,태양절기념월간에 기념모임,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적극 조직진행하도록 한다.
셋째로,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예술,고매한 덕성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위대성을 소개선전하는 활동을 적극 벌리도록 할것이다.
넷째로,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기 위한 활동을 강화할것이다.
다섯째로,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적극 소개선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
한편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에서는 사진전시회가,우간다 캄팔라에서는 태양절기념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월간 개막식이,가이아나 골든그로우브초등학교 김정일학급과 가이아나 죠지타운시 챨스타운고등중학교에서는 체육행사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