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 180여개 최고훈장수훈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전에 세계의 70여개 나라들과 국제기구들에서 180여개의 최고훈장과 메달을 받으시였다.
 주체35(1946)년 4월 29일 항일대전에서 일제를 타승하시고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인 모범을 창조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당시 사회주의의 초대국가였던 쏘련의 국가지도자 쓰딸린과 이 나라 인민들은 30대의 젊은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수령님께 <적기훈장>을 드리였다.이 훈장이 그이께서 받으신 첫 훈장이였다.
 라틴미주에 첫 사회주의국가를 세운 피델 까스뜨로동지,쁠럭불가담운동창시자의 한사람인 유고슬라비아의 이전 대통령 찌또,인도네시아의 이전 대통령 수카르노,캄보쟈 국왕 노로돔 시하누크,모잠비끄의 이전 대통령 마셀,가이아나의 이전 대통령 린든 포베스 번함,나미비아대통령 삼 누죠마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 지도자들이 그이께 <호쎄마르띠훈장>,<유고슬라비아큰별훈장>,<인도네시아공화국훈장>제1급,<왕실훈장>,<에두아르도 몬돌라네훈장>,<특공훈장>,<옹굴룸바쉐훈장> 등 최고훈장들을 수많이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천재적예지와 과학리론적공적으로 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로부터 수많은 명예칭호들을 받으시였다.
 그 가운데는 <사회과학명예박사메달>,<은메달>,<교육학명예박사>,<사회경제천재상증서>,<국제관계박사증서> 등 수많은 명예칭호들과 <베오그라드명예시민증>,<쁘라하관문열쇠>,이딸리아와 뻬루우안까벨리까시,이까시 명예시민칭호 등 여러 나라들에서 드린 명예시민칭호들이 있다.
 인류사에 다시없을 만고절세의 위인이시였던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특출한 인간상,태양상에 대한 세계 각국인민들의 절대적숭배심은 그이의 서거이후 더더욱 열화같이 분출되였다.
 1995년 4월 15일 나이제리아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이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태양의 족장칭호를 드리였다.
 한편 지중해연안의 50여개의 정당들을 망라하고있는 지중해지역 사회주의자조직에서는 최고훈장인 <지중해지역사회주의자조직의 훈장> 제1급을,레바논사회진보당에서는 당위원장의 발기에 의하여 특별히 새로 제정한 최고훈장을,뻬루의 15개에 달하는 시와 대학,단체들에서는 명예칭호와 메달을 경애하는 수령님께 삼가 드리였다.(끝)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제작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1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앞두고 이번 축전을 형상한 선전화들이 나왔다.
 선전화들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문화예술인들의 한결같은 기대와 관심속에서 전통적으로 진행되는 축전을 여러가지 형식에 풍부한 사상예술적내용을 담아 훌륭히 형상하고있다.
 특히 정치,환영,성악,무용,기악,교예로 구성되여있는 선전화들은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영원토록 기념하려는 만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절절히 반영하고있다.
 예술적으로 잘 형상되였을뿐아니라 축전의 리념과 성격을 잘 살린 선전화들은 특색있고 무게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있다.
 꽃다발이 생동하게 그려져있는 환영선전화는 태양절을 맞으며 주체조국의 수도 평양으로 달려오는 축전참가자들을 어서오라 반겨맞는것만 같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친근감을 안겨주고있다.
 축전의 리념이 집약되여있는 정치선전화에는 <자주,평화,친선의 노래 힘차게 부르자>라는 구호가 씌여져있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마크를 높이 받쳐든 민족옷차림을 한 세명의 예술인들의 밝은모습이 그려져있으며 맑고 푸른 창공을 날아예는 여러 마리의 비둘기가 한 눈에 안겨온다.
 이 선전화는 세계인민들과의 친선과 단결을 귀중히 여기며 전쟁이 없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사상감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녀가수가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부르는 모습이 그려진 선전화와 교예배우가 륜재주를 보여주는 선전화들은 모두 이번 축전이 명실공히 국제적인 대예술축전임을 그대로 잘 보여주고있다.
 특히 자주시대의 꽃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는 김일성화가 활짝 피여있는 선전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는 만민의 변함없는 신념을 반영하고있다.(끝)


전국전력부문열성자회의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전력부문열성자회의가 2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인 부주석 리종옥동지,당중앙위원회 비서 한성룡동지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전국전력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리종옥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당에 끝없이 충직한 전력공업부문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로동계급과 근로자들,과학자,기술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우리 나라 전력공업은 짧은 기간에 력사적으로 물려받은 기술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우리의 기술과 자체의 자원에 의거하는 주체적인 전력공업으로,최신과학기술로 장비된 현대적인 전력공업으로 전변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전력부문의 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전당,전민,전군이 떨쳐나서 도처에 여러가지 형식의 중소형발전소들을 많이 건설하는것은 현시기 긴절한 전력문제를 풀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더욱 높이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도이라고 하면서 축하문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자강도의 경험을 본받아 이르는 곳마다에 중소형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정무원 부총리인 홍성남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기간 당의 전력공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우리 당의 원대한 전기화구상따라 가까운 며채동안에 중소형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 모든 시,군들에서 전기문제를 자체로 해결하며 전력생산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토의하였다.(끝)


외교부대변인담화 유엔안보리에서 배포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의 미국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더욱더 긴장해지고 있는것과 관련한 3월 12일부 우리 나라 외교부대변인 담화가 19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 에스/1998/24호로 배포되였다.(끝)


남조선<정권>교체한달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로동신문>은 <우려와 실망을 가져다준 한달>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된 때로부터 한달이 되였다.5년이라는 임기에 비해 볼 때 이 기간은 길다고는 볼수 없다.
 하지만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볼 때 지난 한달은 짧은 기간도 아니다.남조선인민들이 지난 한달동안을 주시해온것도 바로 그런 리유에서 일것이다.지금 남조선의 민심은 지난 한달을 두고 대체로 실망과 우려를 표시하는데로 흐르고있다.
 왜서인가.현 집권층이 첫 선을 보일 때는 그 무엇을 할것처럼 했으나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기때문이다.특히 실망하게 되는것은 북남관계문제와 관련한 움직임이다.
 남조선집권층은 북남관계와 관련하여 <화해>와 <협력>에 대해 표방하지만 실지로는 그와 배치되게 행동하였다.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은 력사적인 7.4공동성명을 통하여 북과 남이 합의하고 민족앞에 그 리행을 확약한 민족공동의 조국통일원칙이다.따라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화해와 통일을 이룩해나가자면 조국통일 3대원칙에 대한 옳은 립장을 가지고 그 리념에 충실하여야 한다.이로부터 우리는 남조선집권층이 조국통일 3대원칙에 립각하여 민족자주의 립장에 돌아서서 동족과 손을 잡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함께 개척해나가는데로 정책을 전환할데 대해 루차 강조해왔다.
 그러나 남조선집권층은 조국통일 3대원칙의 중핵적인 내용을 이루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외면해왔다.그들은 이른바 <안보>를 구실로 미국군대도 철수할수 없다고 하고 외세의존정책도 계속하는데로 나가겠다고 하고있다.
 대단히 우려할만한 일이다.민족대단결원칙과 평화통일원칙도 안중에 두지 않고있는것이 또한 문제이다.지난 한달동안 여러 기회에 <국가보안법>과 <안기부>도 없애지 않겠다고 하고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에도 열을 올린것을 보면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을 해소할 의사도 없다는것으로 밖에 달리는 리해하기 어렵다.결국 지난 한달동안은 북남관계에서 공허하게 보낸 기간이였다.
 남조선에서는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문제해결에서 나서는 원칙적이며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어느 한가지도 정책전환을 가져올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도리여 온 겨레가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이 반민족,반통일,반북대결의 죄악으로 엮어진 선임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는가하는 의심만을 가지게 만들었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안다고 한다.더구나 한달이 1년으로 이어지고 5년으로 이어진다고 볼 때 시작을 가져온 지난 한달은 민족에게 커다란 우려와 실망을 안겨준다.
 그런데 이제 좋지 않은 시작을 한 지난 한달동안의 모양새로 나간다면 사실상 북남관계의 앞날도 락관하기 어렵게 되지 않겠는가 하는것이 내외의 관측이다.
 주의를 돌려야 한다.
 <국민의 정부>라고 하면서 민의에 어긋나는 정치를 한다면 누구도 그를 믿으려 하지 않을것이다.
 시작에서 길을 바로 찾아야 한다.
 남조선집권층은 북과 남이 단합하여 자주적으로 민족의 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의 애국적발기를 심중히 대하고 정책전환의지를 실천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것이다.(끝)


<랍치해명서명운동>에 경고/로동신문 론평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로동신문>은 <엄중히 경고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에서 너절한 반공화국,반사회주의 모략소동이 벌어지고있다.그무슨 <랍치의혹사건>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는것이 바로 그것이다.우리는 이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공화국과 억지로 결부시킨 <랍치의혹사건>이라는것이 조작되고 지금에 와서는 그와 관련한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는것은 일본우익반동들의 반공화국,반사회주의 적대시책동이 얼마나 집요하고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일본우익반동들이 입을 모아 떠드는 <랍치의혹사건>이라는것은 그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반사회주의책동의 산물이며 조일사이의 력사적문제해결에 장벽을 쌓고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고있는 비렬한 모략극이다.
 일본우익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던 나머지 온전히 사고하고 판별할 능력도 객관성도 상실하였다.
 남조선괴뢰 <안기부>의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이전에 도꾜의 한복판에서 백주에 남조선정치인을 랍치한데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던 일본의 불순세력들이 <안기부>가 조작한 서푼짜리 <사건>을 무작정 받아들이고 우리를 걸고드는 소동을 벌리고있는 사실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일본반동들에게는 죄악의 력사에 대하여 성근하게 반성하며 다시는 그것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량심도 결심도 결여되여있다.
 일본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세아의 많은 나라들을 침략하고 살륙하고 략탈한 어지러운 과거경력을 가지고있다.우리 나라에서만도 600여만명을 강제련행하고 100여만명을 무참히 학살하였으며 근 20만명의 녀성들을 <종군위안부>로 끌어가 <황군>의 성노리개로 만들었다.이런 죄악의 과거를 뒤전에 밀어버리고 아무런 량심상 가책도 느낄줄 모르고 성근하게 반성도 하지 않으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일본인소녀랍치의혹사건>에 대해 떠들고있는 일본우익반동들에게 인간다운 그 무엇이 남아있다고 어떻게 볼수 있겠는가.일본우익반동들이 우리에 대해 험담을 늘어놓으면 놓을수록 그들의 철면피성과 비렬성만이 세계면전에서 더욱 부각되게 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이 조금이라도 죄악의 과거에서 량심상가책을 느낄줄 안다면 <랍치의혹사건>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아니라 어지러운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려야 리치에 맞을것이고 바로 그것이 일본을 위해서도 필요한것이다.
 우리는 일본의 일부 우익세력에게 엄중히 경고한다.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조일관계문제를 해결하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과 아량을 외면하고 이런 불순한 소동에 매여달리면 매여달릴수록 그로부터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그것은 제손으로 제 발등을 찍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일본우익반동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모한 반공화국,반사회주의 모략소동을 벌린다면 그로부터 초래되게 될 모든 후과에 대해서는 일본측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끝)


미국의 로케트발사대공급계획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제가 남조선에 장거리다련발로케트발사대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하였다.
 이로써 미국은 올해 남조선에 팔아넘기기로 계획한 168개의 발사대외에 다른 형의 발사대 112개를 더 공급하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미제가 <대화>와 <평화>의 막뒤에서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전쟁장비지원을 강화하면서 그들을 전쟁도발에로 부추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여러소식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은행들이 극심한 자금난에 시달리고있다.
 지난 2월 은행대출액은 1월에 비해 3분의 1로 줄어들었으며 3월에 들어와서는 더욱 급격히 적어져 20일현재 1월대출액의 20분의 1에 불과하다고 한다.
 남조선당국이 올해부터 3년동안 일반직공무원만 하여도 1만 7,600여명을 해고하려 하고있다.이에 따라 올해에 일반직공무원 7,700여명이 일자리에서 쫓겨나 실업자로 될것이라고 한다.삼성경제연구소는 2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말 완전실업자수가 200만명선에 도달할것이라고 밝혔다.
 시민단체인 <참여련대>가 부정부패를 일삼은 의정부지원판사 15명을 파면시킬것을 괴뢰국회에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가 외규장각고서를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엽서 2,500장을 남조선주재 프랑스대사관과 문화원 등에 발송하였다.
 서울에서 16살의 림 아무개를 비롯한 4명의 녀중학생들이 한많은 세상을 저주하며 서로 손을 잡고 아빠트 20층에서 뛰여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끝)


태양절준비위원회결성/각국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기념 네팔,탄자니아,요르단,수리아준비위원회 결성식 및 결성모임들이 해당 나라들에서 진행되였다.
 네팔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는 국회상원의장 베니 바하두르 까르끼가,탄자니아전국준비위원회 결성모임에서는 킬리만쟈로주 장관이,요르단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이,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준비위원회 결성모임에서는 이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인 자료연구부장 리야드 쑬레이만 아와드가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결성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네팔에서 진행된 결성식에서는 선언문이 채택되였다.
 선언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빛나는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우리는 커다란 기쁨을 안고 조선인민의 민족적명절인 4월 15일을 맞이하고있으며 그들과 함께 태양절을 기념하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 로작연구토론회/몽골,노르웨이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몽골동방철학대학에서,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노르웨이공산당에서 진행되였다.
 연구토론회들에서는 주체사상이 오늘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위대한 사상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