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기네대통령이 친서와 선물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기네공화국 대통령 란사나 꽁떼가 친서와 선물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친서와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기네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라민 까마라외무상이 박성철부주석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일본자민당대표단이 선물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일본자민당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중의원의원인 나까야마 마사아끼단장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용순비서에게 전달하였다.(끝)


박성철부주석 기네정부대표단과 회견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박성철부주석은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외무상 라민 까마라를 단장으로 하는 기네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외교부 박길연부부장과 우리 나라 주재 기네공화국 대사 마마디 꽁데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외무상은 체류기간 평양시의 여러곳을 참관하는 과정에 그 모든것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이 깃들어있으며 그이의 위업은 영원불멸하다는것을 느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미전부터 김일성각하는 세계적인 위인이시라는것을 잘 알고있었다고 하면서 이번에 조선에 와서 그이는 생각했던것보다 더 걸출한 위인중의 위인이심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방문과정에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는것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여기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기네 대통령과 정부,인민이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리라는것을 확언하였다.(끝)


조선,기네정부대표단사이에 회담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과 기네공화국 정부대표단 사이의 회담이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교부 강석주제1부부장과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외무상 라민 까마라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기네공화국 대사 마마디 꽁데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와 인민들 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기네정부대표단을 위하여 연회마련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정부에서는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기네공화국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서는 강석주제1부부장과 라민 까마라외무상이 연설하였다.
 라민 까마라외무상은 연설에서 기네공화국 대통령 란사나 꽁떼각하와 기네 정부,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특히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와의 친분관계를 매우 귀중히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남남협조의 정신에 따라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맺은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것은 기네의 발전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말하였다.
 기네정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 제시하신 하나의 민족,하나의 국가,두개 제도,두개 정부에 기초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하는 방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유력한 조선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김용순비서 일본자민당대표단과 회견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용순비서는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의원의원 나까야마 마사아끼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자민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일우호친선협회 회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송호경부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일본자민당대표단 해일피해지역시찰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의원의원 나까야마 마사아끼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자민당대표단이 30일 평안남도 문덕군의 해일피해 지역들을 돌아보았다.
 현지에서 손님들은 지난해에 강한 태풍과 해일로 군이 입은 심한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또한 대표단은 29일 황해북도 은파군의 큰물피해지역들을 돌아보았다.(끝)


국제물산진흥회사창립10돐/소개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국제물산진흥회사가 창립(주체77(1988)년 3월 31일) 10돐을 맞고있다.
 회사는 지난 10년간 특색있는 영업활동으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사업에 크게 기여하였다.
 창립초기 수십석의 민족식당과 그 운영이 기본이던 회사는 오늘 봉사와 판매,생산의 충분한 토대를 갖추었다.
 봉사업이 크게 확대되였다.
 민족식당과 상점,차집을 본점(총면적 2,350평방메터)으로 하고 시내 여러곳에 분점을 두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창립일에 몸소 완공된 민족식당을 찾으시고 회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으며 회사일군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식당은 주체79(1990)년에 배로 확장(면적 1,300평방메터,170석)되였다.그 수용능력은 하루평균 300여명이다.
 조선김치,평양랭면,추어탕,전골을 비롯한 50여가지의 민족음식들중 어느것이나 요구에 따라 맛볼수 있는 이곳은 국내인민들은 물론 해외동포들속에서도 그 인기가 대단히 높다.
 자체의 생산기지도 충분히 꾸려졌다.
 회사에서는 각종 주류,청량음료류,당과류 등 식료품만도 수십가지나 생산하고있다.
 이밖에 효능높은 다당체<광명>알약을 비롯한 제약류,여러가지 가구류와 소비품도 다량생산하고있다.
 지난 10년간 회사가 이룩한 성과속에는 이곳 회사 사장 최재백동무(55살)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그는 지난해 7월 공화국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
 그는 일본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에서 살다가 주체49(1960)년 8월 제33차로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귀국공민이다.(끝)


2차<4자회담>교착의 책임은 미국측에 있다/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3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제네바에서 진행된 제2차 <4자회담>이 결실을 보지 못하고 교착상태에 빠지게 됨으로써 회담전망이 불투명하게 되였다.
 이것은 회담의 진전을 위하여 진지한 자세를 취하고 성의있는 노력을 다해온 우리의 실망과 우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
 원래 이번 회담이 잘 성사되자면 그 의제부터 바로 정해야 한다.의제를 바로 설정한다는것은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4자회담>의 성격에 맞게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가장 본질적이며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한 론의가 중점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시종일관 주장하는 남조선주둔 미군철수와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문제는 가장 핵심적이며 기초적인 문제로서 회담에서 응당 론의되여야 한다.이 문제를 회담에서 취급하는가 안하는가하는것은 회담의 실질적인 진전여부를 결정하는 근본열쇠로 된다.
 그런데 미국측은 이 근본문제를 토의의제로 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을뿐아니라 이 문제에 대한 협상자체도 할수 없다는 거부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이것은 미국측이 본질적인 문제를 고의적으로 외면하고 회담을 저들의 그 어떤 딴 목적을 추구하는데로 끌고간다는것을 보여주는 증거로 된다.
 실질적으로 미국측은 회담의 성격과 전혀 관련이 없는 문제를 들고나옴으로써 회담의 진전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그들은 우리 민족내부문제인 북남대화를 <4자회담>과 뒤섞어놓고 조선문제를 국제화하여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정당화하기 위한 틀거리를 만들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였다.
 북과 남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제네바의 원탁에 상정시킬수 없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리치이다.
 상정시킬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한사코 반기를 들고 비본질적이며 부차적인것으로서 론의대상으로 되지 못할 문제에 대해서는 기어코 토론하자고 고집하는 미국측의 부당한 립장과 불성실한 태도,바로 이것이 이번 회담의 진전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되였다.
 따라서 이번 <4자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측에 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앞으로 회담이 계속 이어지겠는가 하는것이다.이것 역시 미국의 차후행동에 달려있다.
 <4자회담>과 관련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과 원칙적요구는 앞으로도 불변할것이다.(끝)


미국의 4월분 중유구매잠정중단을 비난/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미기본합의문의 리행이 미국측의 신의없는 태도와 행동으로하여 지연되고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케도내에서 비용문제에 대한 의견상이로 하여 경수로건설이 지연되고있는 때에 미국은 중유비용까지 동맹국들에 분담시키려 하면서 4월분 중유구매를 잠정중단시키기까지 하였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태발전은 최근 미국이 조미기본합의문의 정신에 어긋나게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강화하면서 신의없는 행동들을 계속하고있는 사실과 결부시켜 놓고볼때 경수로와 중유 납입전망에 대한 우려감을 더욱 증대시키고있다.
 때문에 우리의 해당부문에서 언제 들어올지 알수도 없는 경수로를 믿고 자립적인 핵동력공업을 계속 희생시킬수 없으므로 미국측의 빈약속에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말것을 주장해나서고있는 사태발전도 결코 무리가 아니다.
 조미합의문의 리행은 절대로 일방적인것으로 되여서는 안되며 또 그렇게 되지도 않을것이다.
 우리는 합의문에 따라 지닌 의무사항들을 성실히 리행하고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미국측도 이미 공식인정한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의문리행의 쌍방인 미국측은 실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로 신의를 보여줄 대신 조미기본합의문이 채택된지 3년이 넘도록 그 리행을 이런 저런 구실로 지연시켜오고있다.
 이것은 조미기본합의문과 명백히 상반되는것으로서 국제관계의 초보적인 규범으로 보나 미국이라는 대국으로 자처하는 나라의 정치도덕적 체면으로 보나 옳바른 처사라고 보기 어렵다.
 자력갱생,간고분투하며 사회주의강행군을 벌리고있는 오늘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일분일초는 천금보다 귀중하며 조선인민은 이 시간을 남의 빈말이나 들어주며 허송세월하는것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만일 미국측이 당치 않는 구실과 조건을 붙여가며 합의문리행을 계속 지연시킨다면 그러한 신의 없는 처사로부터 초래될수 있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서도 응당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


미군의 공중정탐행위 3월에 200여차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이 3월에 들어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27일 해외기지로부터 남조선지역상공에 날아든 <이-3>조기경보기가 최전연일대상공을 장시간 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에 광분하였다.
 이에 앞서 17일부터 20일까지의 사이에 매일 일본의 기지에서 리륙한 <아르씨-135>전략정찰기가 군사분계선최전연일대상공에 날아들어 동서로 주야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지역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열을 올렸다.
 24일 해외기지로부터 남조선의 동서해상공에 기여든 <피-3>순찰기가 장시간 비행하면서 우리의 해안연선지역들과 바다에 대한 정탐에 돌아쳤다.
 11일에는 3대의 <유-2>고공전략정찰기가 군사분계선일대상공을 주야 왕복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에 돌아친것을 비롯하여 3월중에 이 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회수는 40여차나 된다.
 한편 17일에는 9대의 <아르씨-12>,<아르에프-4씨> 전술정찰기들과 2대의 <이-3>조기경보기,1대의 <피-3>순찰기들이 주야종일 출동되여 우리의 전략적종심지역과 동서해안연선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 날뛰였다.
 미제가 3월에 들어와 각이한 기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내몰아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여차나 더많은 200여차에 달하였다.
 이것은 미제가 앞에서는 <회담>이요 <긴장완화>요 하지만 뒤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한 침략전쟁준비에 혈안이되여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끝)


전두환의 비밀자금 8백억원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전두환역도가 산업채권 등의 명목으로 숨긴 비밀자금가운데서 검찰당국이 공식적으로 추산하고있는 액수만해도 무려 800억원에 달하고있다.이 채권들중 일부는 지난해말현재로 만기가 된 상태에 있다고 한다.
 광범한 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괴뢰검찰당국이 그 무슨 수사를 운운하면서 이런 사실을 로출시켰다.(끝)


제주전문대학재단측 무자격자 1천여명을 불법입학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제주전문대학의 재단측이 수익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자격도 갖추지 못한 학생 1,030여명을 불법입학시켜 비난을 사고있다.
 이 대학재단측은 이런 부정행위로 지난 2년동안에 100억원을 벌어들였다 한다.
 재단측은 학생부정입학놀음에 교수들까지 동원하였으며 이에 불복하고 반발해나선 량심적인 교수들은 교단에서 추방하는 횡포를 감행하였다고 방송은 폭로하였다.
 한편 이른바 <국립>이라고 하는 서울대학교에서까지 거액의 돈을 내는 사람에 한해서 교수로 채용하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일으키고있다.
 방송은 이런 사실을 전하면서 <돈이 있으면 교수로,돈이 없으면 시간강사로 채용된다는 말이 류행하고있을 정도>로 교수채용에서 <비행이 만연>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방송은 학원모리화에 반발하는 사회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괴뢰당국이 그 무슨 <교수임용제도 개선대책>을 운운하고있으나 그것을 믿는 사람이 없는데 대해 지적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을 찬양하는 시창작/각국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아 세월은 흘러 만물은 변해도
 그리움은 사품쳐 가슴에 끓고
 우리의 맹세는 불타올라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세계혁명의 원로이신
 인류의 태양 김일성대원수님
 천세만세 높이 모시리
 이것은 팔레스티나공민 쟈미르 아브둘 무이타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진보적인류의 념원을 그대로 담아 지은 시 <천세만세 높이 모시리>의 한 구절이다.
 태양절을 맞이하게 돌리례의 이름있는 창작가들과 정계,사회계,학계,출판보도계 인사들을 비롯한 수많은 각계층 인민들은 사상과 제도,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모두다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는 시작품들을 련이어 창작발표하고있다.
 최근에만 하여도 마다가스까르 민족출판사에서는 <김일성,그이는 절세의 수령>,<다함없는 흠모의 노래>,<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등 42편의 시를 편집하여 시집 <위인들을 우러러>를,로씨야 빨레야출판사에서는 로씨야의 14명의 이름있는 시인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칭송하여 쓴 34편의 시를 편집하여 시집 <현명한 수령-행복한 인민>을,수리아에서는 여러 나라의 저명한 작가,예술인들이 쓴 시 일부를 편집하여 시집 <영원한 인류와 함께>,<세기와 더불어 영생하리>를 내놓은것을 비롯하여 세계 5대륙의 수많은 나라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창작발표한 시작품들이 무려 수백편이나 된다.
 로씨야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무궁토록 길이 받들어 모시려는 일념을 안고 낮과 밤을 이어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지칠줄 모르는 창작활동을 벌려 완성한 장편서사시 <김일성영생행진곡>에서 김일성동지는 폭풍도 휘여잡고 대양의 흐름도 돌려세워 인류를 자주의 기슭으로 인도하신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일군 쎄꾸 뜨라오레,나이제리아 라고스주공업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뻬루작가 마리오 루나,리비아시인 쌀림 아브둘 까니르 앗 샤리프,네팔시인 디빠크 샤르마는 시 <영생>,<김일성-그이는 인류의 구세주>,<김일성주석께 경의를>,<온 누리에 빛나는 주체사상>,<영웅조선>에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며 세계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그들은 인민을 하늘같이 믿으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진정 현세기가 낳은 인간사랑의 화신이시라고 하면서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해오신 그이의 고매한 인덕과 광폭정치하에서 사회주의조선이 꽃펴나고 자주의 새세계가 펼쳐졌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로씨야작가 와씰리 그리샤예브,베닌시인 헤쑤 꼬호브는 시 <태양은 영원히 빛난다>,<그이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전세계를 밝히시는 영원한 홰불되시여>에서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세계에서 가장 걸출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사상과 업적이 위대하고 불멸하기에 그이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소리높이 구가하였다.(끝) 


회고록에 대한 발표모임과 독보회/각국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5권에서 <백두산밀영>,<애국지주 김정부>,<서간도>,<물방아소리>에 대한 발표모임이 애급에서,<인민을 떠나서는 살수 없다>에 대한 독보회가 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한편 인도공산당(맑스주의) 중앙검열위원회 위원장 쏘미 무케르지가 이 나라 주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회고록에서 받은 감동에 언급하고 진보적인류에게 무한히 귀중한 삶과 투쟁의 교과서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