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당국은 회담결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담화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대변인은 지난 4월 11일부터 베이징에서 시작된 북남부부장급회담이 결렬된것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비료제공문제를 공식 제기해온것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회담이 남측의 부당한 립장과 그릇된 처사에 의하여 아무런 결실도 맺지 못하고 결렬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측은 회담에서 시종일관 비료제공문제는 뒤전에 밀어놓고 비료문제밖의 이러저러한 정치문제를 전제조건으로 들고나와 저들의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비료를 제공할수 없다고 고집하였다.
남측이 몇푼값도 안되는 비료제공문제를 걸고 <상호주의>니 전제조건이니 하면서 우리에게 그 무슨 대가를 받아내려는것은 너무나도 치졸한 행동이며 비료를 미끼로 그 누구를 롱락하고 그 무슨 큰일이나 하는것처럼 여론이나 오도하며 제내내기나 해보려는자들의 어리석은 짓이다.
동족인 북과 남사이의 관계문제,더우기 동족사이의 인도주의적지원문제를 장사군식으로 흥정하는 이러한 사람들과 과연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 나라의 통일문제를 함께 론할수 있겠는지 우리는 깊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대변인은 더우기 이번 회담을 비공개로 하자고 한 합의도 안중에 없이 <케이비에스>라는 언론기관과 짜고 회담탁안에 도청장치까지한것은 북남대화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몰상식하고 비렬한 행위로서 초보적인 회담도덕도 례의도 없는 남측의 처사를 단호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이미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은 강인덕이 <장관>을 한다는 <통일부>가 이번 회담의 남측담당자로서 앞으로 우리의 대화상대로 될수 있겠는지 깊이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남측이 이번 회담을 통하여 반북대결을 추구하는 점에서 김영삼<정권>때와 다른것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은 회담을 결렬시키고 앞으로의 북남관계의 전도를 어둡게 만든데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남북련석회의 5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 5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오늘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37(1948)년 조선인민자신의 힘으로 전조선적인 통일적민주주의정부를 수립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발기를 하시였다.
그리하여 이해 4월 19일 평양에서 북과 남의 56개 정당,사회단체 대표들의 참가하에 회의가 열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앙연구토론회에 보내신 서한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가 전달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는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의 빛나는 결실,김정일동지는 민족대단결의 구심점이시다,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대헌장,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민족대단결위업실현의 근본담보이라는 내용의 토론들이 있었다.
박성철,김병식 부주석들과 정당,근로단체,종교단체 책임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라진시장 개업/라진-선봉시 동명동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유경제무역지대인 라진-선봉시 동명동에 건설된 라진시장이 개업하였다.
1만 6,000여평방메터의 부지에 전개된 시장의 건축면적은 5,500평방메터이다.
시장에서는 각종 상품의 도매 및 소매업과 국내외 회사들의 상품전시,중계 및 되거리 무역을 할수있다.
각종 매대가 설치된 시장에서는 하루 평균 6,000여명의 손님에게 봉사할수 있다.
다른 나라 회사가 매대임대를 요구하면 기일에 관계없이 계약봉사도 할수있다.(끝)
통일애국의 뜻이 어린 쑥섬/소개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요즘 평양의 대동강 한복판에 있는 쑥섬으로 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많이 찾아오고있다.
쑥섬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이 어리여있다.
50년전 평양에서 있은 4월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던 남조선 정객들과의 협의회가 바로 이 섬에서 있었다.
주석께서는 1989년 10월 어느날 그때를 회고하시면서 남북련석회의와 쑥섬협의회는 통일전선의 승리,련공합작의 승리라고 하시며 쑥섬을 원상대로 복구하여 후대들에게 넘겨주자고 말씀하시였다.하여 1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쑥섬의 38만평방메터의 면적에 혁명사적지와 유원지가 훌륭히 꾸려졌다.
사적지 한가운데에는 련석회의에 참가하였던 정당,사회단체들의 수를 상징하여 56개의 화강석을 다듬어 쌓은 통일전선탑이 세워졌다.탑에는 련석회의 참가단체들의 이름과 김책,김구,김규식 등 협의회참가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원두막과 회의장소,나루배 등도 원상대로 보존되여있다.
유원지에는 60여종에 80여만그루의 나무,꽃나무들이 자라고있으며 물놀이장을 비롯한 여러가지 문화오락시설들이 도처에 꾸려져 근로자들의 다양한 문화적수요를 충족시켜주고있다.(끝)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대표단 귀국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사무국장 와까바야시 히로시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대표단이 19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귀국하였다.
한편 이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제310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떠나갔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기념행사/재중조선공민총련합회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중조선공민총련합회가 15일 길림육문중학교에서 보고대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 등을 진행하였다.
대회에서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한철총령사가 보고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여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신데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리 인민들과 함께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재중동포들은 태양민족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따르는 충신,효자로더 잘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14일 재중조선공민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심양에서 기념보고회를 진행하였다.(끝)
남북련석회의 50돐기념 조국통일토론회/도꾜에서 진행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 50돐기념 조국통일토론회가 17일 도꾜에 있는 <니홍세이넹깡>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실행위원회 위원장인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안상옥간사를 비롯한 각계층 재일동포들과 재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남측본부의 련대사와 범민련 북측본부의 전문,남조선의 민족정기수호협의회 상임의장인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공동대표 리수갑의 격려사,씨알의 힘 대표 정경모와 미국 남가주조국통일운동련합회장인 북미주조국통일동포회 중앙위원 김병주로부터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현원석회장이 <남북련석회의의 력사적고찰과 현대적의의>,일본 간사이가꾸잉대학 박종명강사가 <민족성고수와 조국통일>,미국 롱아일랜드대학 코리아센터 지창보소장이 <4월련석회의와 민족대단결>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남북련석회의는 해방후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국주의자들의 <단독선거,단독정부>조작책동으로 인하여 민족분렬의 위기가 조성된 엄중한 시기에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발기와 현명한 령도밑에 북과 남의 애국적 정당,사회단체대표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앉은 민족적인 정치협상이였으며 우리 나라 통일운동력사에서 남북협상의 첫 발자국을 떼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의 현집권층은 반북대결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간 김영삼을 비롯한 력대위정자들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남조선사회를 민주화하고 외세의존을 반대하며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조선통신)
남조선집권층은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21세기를 눈앞에 바라보는 오늘까지도 조선민족이 겪고있는 최대의 비극이 하루빨리 가시여지자면 남조선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의 정책전환은 현실적요구>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글에서 신문은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뀐지 두달이 되여오지만이 기간 남조선에서는 어떠한 긍정적인 변화도 찾아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현집권층이 여전히 <문민>독재때와 다름없는 반민족,반통일,대결전쟁책동을 감행하고있는 실례를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반대하고 <국가보안법>과 <안기부>를 없애지 않겠다고 하며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의 도수를 높이고있는것으로 들었다.
이것은 남조선의 현집권세력이 반자주,반민족,반통일,반북대결로 일관되였던 선임자들의 죄악의 전철을 밟으려 하지 않는가 하는 의심을 짙게 해주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남조선집권층은 반북대결전쟁책동이 련북화해정책으로 바뀌기를 기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에 맞게 낡은 과거와 결별하고 민족자주의 립장,애국애족의 립장에로 돌아서서 동족과 손을 잡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함께 개척해나가는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울산에서 태양절사진전시회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 경상남도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지난 4월 1일 울산시의 한 장소에서 태양절사진전시회가 있었다.
전시회장에는 백두산천지에 서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비롯하여 그이께서 서재에 계시는 사진과 각계각층 인민들속에계시는 사진,문익환목사와 해외교포들과 함께 찍으신 사진 등 86상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에서는 회장 김 아무개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사진전시회를 펴는것은 주석님을 따르는 이남민중의 경모심의 표현이라고 하면서 <천세만세 김일성주석님을 받들려는 충정을 깊이 간직하자>고 강조하였다.
전시회 참가자들은 사진들을 돌아보면서 김일성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그분의 통일유훈을 하루빨리 실현할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고 통보는 전하였다.(끝)
남조선전역에서 <민방위훈련> 감행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들이 15일 남조선전역의 250여개 시,군과 1,360여개의 직장,단체들에서 범죄적인 <민방위훈련>을 감행하였다.
괴뢰들은 그 무슨 <유사시>의 화재,유독가스 등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무려 50여만명의 인력과 5만여점의 장비를 끌어내여 법석소동을 일으켰다.
괴뢰들은 경제파국으로 고통겪는 인민들을 이런 놀음으로 또 한바탕 들볶아대고있다.(끝)
13개도시에서 집회/<민주로총>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8일 울산,대전,광주 등 남조선전역의 13개 도시에서 1만 5,000여명의 근로자들의 참가하에 부당로동행위척결과 고용안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민주로총> 울산지역본부소속 로조원들과 그 가족 7,000여명은 울산시 신정동에서 집회를 열고 반동적인 정리해고제와 근로자파견제를 철페하고 로동시간단축으로 고용안정을 보장하라고 촉구하였다.
<민주로총> 대전,충남지역본부소속 로조원 500여명은 대전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대량해고와 물가폭등으로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심히 위협받고있다고 하면서 부당한 로동행위에 대한 대책을 강력히 세울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민주로총> 광주,전남지역본부 로동자 300여명도 광주공원광장에서 괴뢰당국과 회사측의 반인민적인 해고조치를 규탄하며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단행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종묘공원에서 민중생존권사수결의대회를 가지고 <정부>가 공공부문구조조정을 강행할 경우 5월말이나 6월초에 총파업을 단행할것이라고 거듭 밝혔다.대회에는 지금 파업중인 기아그룹계렬사 로조원들과 서울지하철도공사로조원 등 5,000여명이 참가하였다 한다.(끝)
로조단체들의 투쟁소식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철도로조원 3,000여명이 서울 룡산역 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부당한 임금삭감조치를 규탄배격하였다.
기아자동차로조가 기아자동차를 제3자에게 팔아넘기게 하려는 괴뢰당국의 처사에 반발하여 16일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한편 기아전기로조는 대의원대회에서 기아자동차로조와의 련대투쟁을 결정하였다.
<민주로총>이 공무원직장협의회 건설준비모임의 공동대표를 사법처리하려는 <정부>의 부당한 탄압을 배격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각국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짐바브웨,벨지끄,리비아,핀란드,뽈스까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태양절기념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들을 국가적규모로 성대히 진행하였다.
탄자니아,나이제리아,가이아나,우간다,인도,로씨야,마다가스까르,몽골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는 기념집회가 있었다.
집회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지,인,용을 겸비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자유와 행복의 서광을 안겨주신 찬란한 태양이시라고 말하였다.
스리랑카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과 우간다에서는 김일성주석의 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기네,우간다,마다가스까르에서는 그이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진행되였다.
네팔에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관한토론회가,가이아나에서는 제19차 주체사상연구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많은 나라들에서 회고모임,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조선도서기증식 등 여러가지 행사들이 있었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이며 기네대통령부 국방담당상인 도랑크 아씨파트 디아쎄니,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 마우로 까자디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고위인사들이 담화와 기자회견들에서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였다.
기네신문 <레스뽀아르>,이란텔레비죤방송,벨라루씨텔레비죤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도 특집을 조직하여 그이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였다.
현세계에서의 자주와 평화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가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인류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각국인사가 조선대사관 방문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리사회 위원장 올레그 쉐닌,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투사 민족운동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좌익혁명동맹 전국집행위원회 총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인민행동당 전국총비서 호르헤 디아스 레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공산당(붉은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 알베르또 모레노를 비롯한 뻬루의 정계,사회계,학계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태양절기념 영화감상회 및 사진전시회/각국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꾸바,로씨야,몽골,말레이시아,적도기네,팔레스티나,메히꼬,탄자니아,에티오피아,방글라데슈,민주꽁고,리비아에서 영화감상회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은 인류의 대경사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구현하여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