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조선인민군 제570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570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차수들인 조명록,김영춘,김일철,리하일과 조선인민군 장령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합창 <우리의 태양절>,<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여러가지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김정일동지께서는 570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자기들의 생활과 감정을 진실하게 잘 담아 전투성과 호소성있게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당과 혁명을 위하여 남편들과 함께 한전호속에서 생사고락을 같이하려는 군인가족들의 정신상태와 투쟁기풍은 대단히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이들의 모범을 온 사회가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가족들은 조국방선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남편들의 안해이기전에 혁명동지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있기에 혁명적군인정신대로 일하며 생활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인가족들의 준비상태만보아도 우리 군대가 얼마나 위력한가를 잘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대에서 가족들의 예술활동도 광범히 벌리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예술활동을 대중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 고등교육부 부부장에 일흔돐상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등교육부 부부장 리동준에게 보내신 생일 일흔돐상이 21일 청류관에서 전달되였다.
가족,친척들,함께 사업하고있는 동지들과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일군들의 열렬한 축복속에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리동준은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한 평범한 전사의 생일을 잊지 않으시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넘쳐 격정의 눈물을 금치 못해하였다.
주체17(1928)년 경상북도 안동군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유년시절부터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으며 현해탄을 건너 일본땅에 가서도 민족적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는 권위있는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이 결성된후 민주주의적민족교육과 애국사업을 위하여 정력과 지혜를 바치였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그는 당과 수령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여러 부문의 책임적인 위치에서 사업하면서 사회주의교육테제관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해 전심전력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그를 만나시여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강령적교시를 주시고 다심한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의 높은 충성심과 사업성과를 귀중히 여기시여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도록 하여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한량없는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이날 뜻깊은 자리에서 리동준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총련과 공화국의 어엿한 일군으로 성장하여온 보람찬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위대한 사랑과 믿음을 그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당의 교육정책관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의 가족,친척들도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가슴에 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며 경애하는 장군님께 다진 충성의 맹세를 지켜 대를 이어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것을 굳게 다짐하였다.(끝)
당중앙위원회 구호관철을 위한 평양시군중대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천리마대고조시기 그 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오늘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박성철부주석,당중앙위원회 한성룡,최태복비서들을 비롯한 당 및 국가간부들과 수도의 10여만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평양시당 책임비서 겸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인 강현수의 연설에 이어 각계층 근로자들이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구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전후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키던 그 정신,그 기백으로 일대 공격전을 들이대여 온갖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뚫고 다시한번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킬데 대한 전투적호소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식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보루를 계속 튼튼히 다져나갈데 대해 언급하면서 수도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불패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전민무장화,전국요새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인민적,전국가적 방위체계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활짝 꽃피워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수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성강의 봉화따라 새로운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켜나가는데서 평양시가 전국의 모범이 되게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기본핵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워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결사관철하며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모든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오늘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인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들고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그 기세,그 기백으로 힘차게 전진함으로써 공화국창건 50돐이 되는 올해를 우리 혁명에서 새로운 진격의 해,혁명적대고조의 해,위대한 전환의 해로 조국력사에 자랑스럽게 기록하겠다고 지적하였다.(끝)
대사임명/로씨야와 라오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로씨야련방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로 박의춘동지가,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로 림용걸동지가 임명되였다.(끝)
남북련석회의 50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 50돐에 즈음하여 21일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부주석인 박성철동지,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김병식부주석,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의장인 양형섭동지와 천도교청우당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선생,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오익제선생 등 정당,사회단체 책임일군들,4월남북련석회의 참가자들과 연고자들,<조국통일상>수상자들,시내 각계층 군중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헌화/외국인사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21일 전인도진보전선중앙위원회 총비서와 파키스탄 공보 및 방송성대표단,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대표단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들고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신문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힘있게 다그치자고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구호에는 국경절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김일성민족의 혁명적기개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 혁명적경사로 맞이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지향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이번에 발표된 당중앙위원회 구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며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김일성조선을 만대에 빛내이기 위한 전진과 투쟁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경절 5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은 전당,전군,전민이 새로운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켜 공화국창건 5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보루와 군사적보루,경제적보루를 불패의것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자는데 있다.
이번 구호에는 전당,전군,전민이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보루와 군사적보루를 튼튼히 다지고 경제건설에서 일대 공격전을 벌릴데 대한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바로 이것으로 하여 구호는 우리식 사회주의강행군의 위력한 전투적무기로,최후승리의 보검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이번 당중앙위원회 구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기상,위대한 애국의 신념과 의지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민족,우리식 사회주의의 운명을 한몸에 걸머지시고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쳐나가시는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행복의 창조자,정의의 수호자이시다.
구호에는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과 함께 그 어떤 천지풍파도 뚫고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행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으로 된다.
전체 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총동원되여 정치,군사,경제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공화국창건 50돐을 뜻깊게 맞이하여야 한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당의 전투적구호를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공화국창건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고 강조하였다.(끝)
남조선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을 지지/로동신문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로동자들이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선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난 18일 울산,대전,광주 등 13개도시의 1만 5천여명의 로동자들이 로동의 권리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것을 비롯하여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의 투쟁이 강화되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로동자들은 반인민적악제도인 정리해고제,근로자파견제와 같은 억압과 착취의 사슬에 얽매여 참을수 없는 고통과 희생을 강요당하고있다.
국제금융계의 신탁통치가 몰아오는 기업파산사태와 그에 따르는 실업의 홍수로 로동자들의 살길은 갈수록 더욱 막히고있다.
더우기 남조선로동자들을 분격케하는것은 이른바 <국민의 정부>로 자처하는 현<정권>이 선행독재자들의 전철을 밟아 로동자들을 죽이는 악정을 펴고있는 사실이다.(끝)
미국의 태백산폭격연습장 철페를 주장/<한민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미국이 태백산일대를 공군폭격연습장으로 극비밀리에 사용해온것과 관련하여 <한민전>대변인이 18일 이를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미국의 사주밑에 이남당국은 남조선강원도 녕월군을 중심으로 한 200만평의 광활한 태백지역에 폭격연습장을 건설하고 그것을 미태평양공군전용기지로 제공해주었을뿐아니라 그 시설관리와 폭격연습후에 일어나는 산불진화와 불발탄제거 등 위험한 뒤처리를 도맡아하고있다.
세계 2 내지 3대의 전략요충지로 불리우는 이 폭격연습장으로는 1980년대초부터 괌도와 오끼나와,요꼬스까 등지에서 발진한 미태평양공군전략폭격기들이 매주 수차씩 날아들어 사격과 폭격연습을 감행하고있어 이 지역의 산림과 생태환경,문화유적들이 파괴되고 불발탄에 의한 피해 또한 비일비재하고있다.
담화는 오만무례하고 날강도적인 미국침략무력이 남조선에 남아있는한 민족에게 들씌워질 핵참화는 불가피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태백산폭격연습장을 당장 철페하고 남조선의 모든 미군기지를 걷어가지고 태평양건너 제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한국>의 현당국자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겨레의 멸살을 초래하는 력대통치배들의 태백산미공군폭격연습장제공행위를 더이상 되풀이하지 말고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생존권쟁취투쟁/로조단체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최근 공공부문로조들이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
<공익로련>을 비롯한 공공부문로조들은 17일 <민주로총>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예산절감>이라는 미명하에 로동자들만을 희생시키는 <정부>의 공공부문구조조정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들은 <정부>가 일방적이고 무리한 구조조정계획을 계속 추진할경우 5월 20일을 전후하여 총파업에 들어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로총>도 대규모적인 총파업 등으로 이에 대한 련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기아자동차와 울산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로조들이 대량해고사태를 막으며 고용안정과 생존권보장을 위한 투쟁을 계속 벌릴 의지를 표명하였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6월의 대량해고 사태를 막기 위한 고용안정쟁취대회가 전지역에서 련속 벌어져 앞으로 로조의 투쟁강도가 더욱 높아질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하였다.(끝)
4.19인민봉기기념행사/서울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8일 서울시내 여러곳에서 4.19인민봉기 38돐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는 학생 4,000여명의 참가하에 교내운동장에서 기념집회를 가지고 독재<정권>에 항거하여 싸우다 희생된 4.19용사들을 추모한후 그들의 뜻을 이어 민주화가 실현될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의지를 가다듬었다.
이어 그들은 대학에서 4.19묘지까지 왕복 40리구간을 달리는 마라손대회를 열었다.
또한 4.19혁명희생자유족회 회원 200여명은 4.19묘지유령봉안내소에서 추모제를 가졌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책자 발간/통일촉진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서울시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태양절에 즈음하여 시내에서 활동하고있는 통일촉진회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경륜이 수록된 책자를 발간하였다.
<통일의 서광>이라는 표제로 된 책자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비롯하여 30여편의 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지금 이 책자는 남조선의 각계민중속에 급속히 보급되여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무한한 경모심을 불러일으키며 애독되고있다고 통보는 전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공화국재외대표부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기념 영화감상회 및 도서,사진전시회,연회가 스웨리예,체스꼬,독일,라오스,탄자니아,리비아,로씨야의 나호드까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들인 <위대한 수령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위대한 전변>,<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등이 상영되였다.(끝)
태양절을 기념/각국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파키스탄과 몽골,네팔에서는 기념집회가,메히꼬,우즈베끼스딴에서는 기념강연회가,탄자니아에서는 체육경기 및 예술경연 개막식이,브라질에서는 문화의 밤행사가 진행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영화감상회 및 도서,사진,수공예품전시회가 중국,로씨야,에티오피아,기네,싱가포르,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되였다.
네팔국회상원의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는 두차례에 걸치는 제국주의와의 전쟁과 사회주의를 위한 간고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그이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행복,조국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것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를 받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공화국대사관에 꽃바구니/기네대통령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기네대통령 란사나 꽁떼가 이 나라 주재 우리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대통령의 위임에 따라 대통령 정치 및 외교고문 모루 발데가 대사관을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또한 태양절에 즈음하여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기네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고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한편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국제대외교류재정그룹 리사회 리사장 까를로 바엘리,<마르케팅 콘슐팅>회사 사장 발레리오,라찌오주 중소기업가련맹 과장 로꼬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유엔식량농업기구주재 우리 나라 상설대표부에 꽃바구니들을 각각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