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여러 나라 주재 <한민전>과 해외교포조직들이 편지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주재 <한민전>대표부와 개별성원들,<한민전>련대조직들,재중조선공민총련합회 산하 조직들,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산하 조직들,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그 산하 조직들,기타 여러 해외교포조직,개별적인사,해외동포들로부터 1,430여건의 편지와 전문을 보내여왔다.
 편지와 전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 그이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편지와 전문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긍지에 언급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가지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칠 동포들의 굳은 결의를 표시하였다.
 편지와 전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였으며 김일성조선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무궁한 행복을 위하여,조국의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


4월 23일부터 외국 비행기들이 공화국령공을 통과/외교부대변인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교부 대변인은 다른 나라 비행기들의 우리 나라 령공통과비행이 시작되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3월초에 진행된 시험비행에 이어 4월 23일부터 우리 나라 령공을 통과하는 정상적인 국제항공운행이 시작되게 된다.
 우리 나라 령공을 통과하는 국제항공운행이 정식 개시되게 됨으로써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항공운행을 보다 편리하게 할수 있게 되고 그로부터 적지 않은 경제적혜택을 입게 되였으며 우리는 세계 항공운수발전에 큰 기여를 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우리의 자주적인 대외정책과 주동적이고 꾸준한 노력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
 지금 세계는 우리 나라 령공을 통과하는 국제항공운행이 시작된데 대하여 환영하고있으며 우리 나라 령공통과를 희망하는 나라수도 계속 늘어나고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불순세력들은 우리에 대한 봉쇄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그 누구의 <개방>에 대하여 운운하고있다.
 이것은 건전한 사고력을 가진 사람들의 처사로 볼수 없으며 자주,평등,호혜에 기초한 국제관계발전을 저애하는 온당치못한 행위로 된다.(끝)


직총중앙위원회 제36차 전원회의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직총중앙위원회 제36차 전원회의가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전원회의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강행군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하신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직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주성일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모든 직맹조직들과 일군들이 올해를 새로운 진격의 해,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려는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성강의 봉화따라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로 동맹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김중린비서 전인도전선 총비서와 회담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전인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데바브라따 비스와스 총비서사이의 회담이 2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에 대하여 서로 통보하였으며 두 당 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끝)


순천혁명사적관 개관식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혁명사적관이 새로 꾸려졌다.
 사적관은 금천혁명사적지에 자리잡고있다.
 6개실로 된 혁명사적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4(1945)년 12월 순천시를 처음으로 찾으신 때로부터 생애의 전기간 50여차에 80여개단위를 현지지도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30여차에 4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이룩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혁명사적자료들과 사진문헌들,혁명사적물들,유물들이 진렬전시되여있다.
 순천혁명사적관 개관식이 2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서는 <순천혁명사적관>현판이 제막되였다.
 개관식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순천혁명사적관건설에 기여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에게 보내주신 감사가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평안남도당책임비서 겸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인 서윤석동지가 개관사를 하였다.
 그는 시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사적지와 혁명사적관,현지지도단위들을 더 잘 꾸리고 관리하며 현지지도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당중앙위원회 구호에 접한 군,국가간부 반향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구호에 접한 일군들의 결의는 대단히 높다.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

   지금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동으로 설레이고있다.
 당중앙위원회의 구호에는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혁명의 군대로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우리는 이번 구호의 정신대로 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명령일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령군체계와 혁명적군풍을 더욱 튼튼히 세우고 장병들 모두가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영웅,자폭영웅이 되게 하겠다.

 정무원 부총리 겸 금속공업부장 최영림

 당중앙위원회 구호에도 밝혀져있는바와 같이 금속공업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주공전선의 하나이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성진제강련합기업소,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등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우리 금속부문의 로동계급은 지금 당중앙위원회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철강재증산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우리는 철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겠다.이와 함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여러가지 규격과 재질의 강재를 제때에 더 많이 뽑아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겠다.

 전력공업부 부장대리 한국숭

 당중앙위원회 구호는 우리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전력생산자들에게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더 굳게 가지게 하고있으며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가까운 시일안에 당이 제시한 전력생산목표를 기어이 돌파하는 한편 모든 화력발전소들을 돌리기 위한 투쟁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겠다.
 우리는 모든 수력발전소들에서 흐르는 물을 모조리 잡아 리용하며 수차효률을 높여 전기를 최대한으로 생산하겠다.

 철도부장 박용석

 우리는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안고 증송투쟁을 힘있게 벌려 매일 수송실적을 전해보다 훨씬 늘여나가겠다.
 그리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과 석탄,전력,금속 공업부문의 물동들을 제때에 더 많이,더 빨리 실어나르도록 하겠다.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홍석형

 올해의 강행군은 나라의 경제를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진격의 행군이다.
 이 투쟁에서 나라의 경제작전을 맡고있는 우리 국가계획위원회의 임무가 매우 무겁다.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구호에 밝혀진대로 결심하고 달라붙어 농업과 전력,석탄,금속 공업,철도운수를 추켜세우기 위한데 힘을 집중하여 이 부문에서 새로운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놓고 전반적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끝)


외국인사들이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22일 외국손님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인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부서기 손춘란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대표단 등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한 다음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받으신 훈장들과 메달들,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 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손님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참관/조선주재이란대사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모함마드 갠지두스트와 대사관 성원들이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25돐에 즈음하여 22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민족의 존엄을 고수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기념관의 사적물들과 전시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끝)


강건종합군관학교 참관/조선주재무관단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22일 강건종합군관학교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건종합군관학교가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무관단성원들은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무적의 군력으로 지켜주시기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군령도의 빛나는 자욱을 새겨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5(1996)년 12월 8일 또다시 이 학교를 찾으시여 교직원,학생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데 대하여 커다란 감동을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이밖에 침실과 교양실 등을 돌아보았다.(끝)


왕래소식/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대표단 도착,항일혁명투사가족일행 떠남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책임주필 미하일 젬스꼬브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대표단이 오늘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항일혁명투사 서순옥가족일행이 어제 평양을 떠나갔다.(끝)


인민군군인들이 5,600여차의 군사도발을 분쇄/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올해에 들어와 적들의 5,600여차에 달하는 군사적도발을 짓부시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인민군부대들에서는 전투적인 훈련기풍을 세워 모든 장병들을 그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우고있다.
 륙해공군장병들은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 새해벽두부터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되는 적들의 군사적도발을 단호히 격파하였다.
 인민군대는 적들의 련합항공종합전쟁연습,장거리 무착륙폭격연습,대규모해상기동훈련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그에 대응한 자위적군사행동을 취함으로써 놈들의 침략책동이 분쇄되고 엄중한 전쟁위험이 제거되게 하였다.
 장병들은 고도의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최전연초소들을 굳건히 지키였으며 총포사격과 무장악당침입을 비롯하여 이 일대에서 날로격화되는 적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을 그때마다 일격에 짓부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인민군은 적들의 유화전략에는 혁명적원칙으로,무력침공에는 혁명전쟁으로 대답하는 강인담대한 전투적기질과 침략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없이 섬멸적타격을 가하고 종국적패망을 면치못하게 하는 필승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끝)


백령도의 군사연습 공개를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이 최전연에 위치한 백령도에서의 군사연습을 공개하고 언론의 취재를 허용하였다 한다.
 백령도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을 위한 주요전초기지이고 반공화국정탐모략활동의 복마전이라는것은 이미 비밀이 아니다.
 때문에 남조선의 신<정권>이 이번에 백령도에 대한 그 무슨 <공개>놀음을 벌린것은 언론에 대한 <관용>도 그 어떤 <민주주의적용단>도 아니다.오히려 그것은 력대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감행한 전쟁연습과 모략책동을 더욱 로골적으로 답습하겠다는 무모한 대결의식의 고취로 밖에 달리는 평가될수 없다.
 남조선에서 <정권>교체후 집권상층에서는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하여 <화해>요,<대화>요 하면서도 동시에 있지도 않는 북으로부터의 <도발>을 운운하며 그 무슨 <응징>에 대하여 상투적으로 떠들어대는 자가당착적인 잡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진실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없다는것을 표현해줄뿐아니라 민족과 력사 앞에 수치스러운 죄악을 남기고 종말을 고한 선행자들의 운명에서 똑똑한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말로만 <화해>를 웨칠뿐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허황한 <힘의 론리>에 또다시 매달리면서 헛된 시도를 하고있다.
 한 외신이 이번 백령도에서의 군사연습공개놀음을 최근 남조선당국의 부당한 태도로 결렬된 북남대화와 결부시키면서 남조선당국자가 <북조선에 대한 경계감을 늦추지 않고있다는것을 내외에 호소>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시사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조선당국이 관계개선을 위한 아무런 정책변화도 없이 <대화>를 떠들면서 오히려 우리를 자극하는 전쟁연습을 더욱 로골적으로 벌린다면 그것은 곧 그들자신의 파멸을 앞당기는것으로 될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끝)


김정일총비서를 칭송하는 인쇄물/경기도 룡인시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련합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는 두가지 종류의 인쇄물이 20일 경기도 룡인시 모현면일대에 수많이 살포되였다.
 이에 당황한 괴뢰경찰은 지금 수사소동을 벌리고있다.(끝)


<종군위안부>들에게 <정부지원금>을 지급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괴뢰들이 21일 <국무회의>를 열고 과거 일제침략군에 끌려가 인간이하의 모멸과 치욕을 당한 <종군위안부>들에게 <정부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한다.괴뢰들은 그 <지원금>을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로 이루어진 올해예산예비비에서 지급하며 그것으로써 일본정부에 대해 <정부>급의배상을 요구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것은 신<정권>의 비렬한 대일굴종행위이다.
 괴뢰도당의 비굴한 행위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즉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신<정권>이 일본정부에 대해 배상을 요구하지 않기로 한 사실을 비난하고 그것을 직접 요구할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이 단체는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죄를 선행할것을 촉구하면서 일본의 민간급에서 거두어들인 기금을 받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선언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시하누크국왕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캄보쟈국왕 노로돔 시하누크가 14일 이 나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국왕의 위임에 따라 부국무비서 욕 꾼을 단장으로 하는 왕궁총국대표단이 대사관을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대사관 방문/각국 인사들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뽈스까좌익급진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볼레스와브 야슈츄크와 당대표들,타이정의력량당 당수 차이와트 신수월,타이민족당 전부당수 싸아드 피야완,타이국회 상원의장대표,파키스탄인민계몽협회 위원장과 지도부성원들,우즈베끼스딴 싸마르깐드시행정부 부장관과 여러 회사 사장들,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의 딸 장금록일가,지중해지역사회주의자조직 공보책임자가 7일부터 15일사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 대사관들과 대표부들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증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각국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11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캄보쟈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토론회가,탄자니아,리비아에서는 기념강연회,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독보회가,몽골에서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정치사에서 가장성공적인 지도자로 세계적공인을 받고 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존함과 불멸의 업적,고결한 인품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실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관한 재로씨야동포들의 과학토론회가 10일 모스크바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