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최고사령부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4돐을 맞이한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은 심심한 애도의 분위기에 잠겨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조선인민군 원수 리을설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차수 조명록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동지,조선인민군 대장 현철해동지,상장 리명수동지들이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최고사령부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대로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최고사령부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최고사령부 지휘성원들은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빛나게 완성하고야말 충성의 결의에 넘쳐있었다.(끝)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8일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각계층 인민들,인민군 군인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어버이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리종옥,박성철,김영남,계응태를 비롯한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당,정권기관,행정경제기관,사회단체,중앙기관 책임일군들,항일혁명투사들,조선인민군 장병들,사회안전원들,시내 각계층 근로자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각계층 인민들,인민군군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어 그들은 층계를 올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렬차와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돌아보았다.(끝)


각국 외교대표,국제기구대표들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8일 경애하는 수령님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이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한 다음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받으신 훈장과 메달들 그리고 생전에 리용하시던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한편 이날 총련의 대표단,방문단들과 재미교포 손원태선생일행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위대한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각국 외교대표,대사관성원들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과 중국,팔레스티나,나이제리아,수리아의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꽃바구니를 각각 진정하였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8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평양대표부 리상철대표와 성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대표부 성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셔진 불요불굴의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8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들이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각계 인민들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8일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평양시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그이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한편 동상에 당,정권기관,행정경제기관,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들,시내 각급 기관,기업소,단체,공장,농장,학교들과 가정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정치대학,사회안전부,조선예술영화촬영소,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내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전국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았다.(끝)


녀맹원들이 김일성주석을 회고하는 모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회고하는 녀맹원들의 모임이 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녀성문제를 사회혁명의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눈물속에 살아오던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나가는 어엿한 녀성혁명가들로 키워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과도 같이 따사로운 그 사랑속에서 오늘 우리 녀성들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어엿한 당일군으로,교원혁명가로 성장하고 온 나라가 다 아는 인간개조의 선구자로,녀성일군으로 자라났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사상과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녀성들을 자기의 정치조직을 가지고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는 존엄높은 존재로 내세워주시고 자랑떨치게 해주시였다고 하면서 태양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우리 녀성들은 이 세상 가장 복받은 사람들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충효일심으로 받들고 자자손손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자애로운 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김일성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해 억세게 싸워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각지 근로자들 전신명령관철 위하여 결의모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전신명령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근로자들의 결의모임이 농업위원회,국가과학기술위원회,10월5일자동화종합공장,평양조명기구종합공장,운전군 운하협동농장,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각지 기관,공장,기업소,농장,대학,전문학교,고등중학교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전신명령 <모내기전투를 끝낸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에게 감사를 줄데 대하여>가 전달되였다.
 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전신명령에 제시된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집단적인 혁신을 창조해나감으로써 공화국창건 50돐을 쌀풍년,남새풍년,과일풍년,고기풍년으로 맞이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로씨야정부사이에 의정서 조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로씨야련방 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운수상설분과 제2차회의 의정서가 7일 평양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철도부 김용삼참모장과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부상 알렉싼드르 꼰드라젠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교통성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소개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의 기치아래 지난 50년간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교육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해방주체34(1945)년 8월후 문맹퇴치로부터 시작된 민족교육은 오늘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문화기술수준을 대학졸업정도에 이르게 할것을 내용으로 하는 온 사회의 인테리화를 총적목표로 내세우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뜻이기도 하다.
 해방전 조선에는 대학이 하나도 없었다.도에 중학교가 한두개 있었을 뿐이다.
 학령아동의 근 절반이 학교문전에도 가지 못했고 성인문맹자는 230여만명이나 되였다.특히 청년들이 대학,기술전문학교에 진학할 길은 거의 막혀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료해하신 주석께서는 교육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울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일제의 패망과 3년간의 전쟁으로 하여 모든것이 파괴되였지만 국가는 전후 짧은 기간에 면비교육의 토대를 쌓고 1956년에는 전반적초등의무교육제를,1958년에는 전반적중등의무교육을,1967년에는 9년제기술의무교육을 실시하였다.1975년부터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있으며 지금은 고등의무교육을 준비하고있다.
 나라의 도처에 일떠선 1만 1,000여개의 각급 학교들과 수백개의 대학들에서는 지금 인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고있다.
 교육사업은 전반적무료교육제에 의하여 안받침되고있다.각급 교육기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 여러 형태의 사회교육도 전부 무료로 실시되고있다.전문학교,대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이 지불된다.
 주체적 교육정책과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오늘 나라의 지식인대렬은 180여만명에 이르렀다.(끝)


총련 대표단,방문단들 도착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권순휘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남봉주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녀맹일군대표단,오영철,황운해를 각각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들,제318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8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
 한편 이날 대표위원 후까이 가즈미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나가노현민회의대표단이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서거 4돐 사설/로동신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사설들을 발표하였다.
 신문들은 지난 4년간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수령영생의 새 력사를 펼쳐온 혁명적의리의 4년이였으며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충효일심의 4년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라는 사설에서 그이의 혁명력사는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끝없이 빛을 뿌리는 영원한 태양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김일성동지의 혁명투쟁력사는 한생을 붉은기를 높이 들고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력사이며 주체의 혈통을 마련하시고 그것이 조선혁명의 만년재부로 빛을 뿌리게 하신 걸출한 수령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또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한생을 인민들과 함께 계시면서 인민과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을 령도해오신 위대한 인민적수령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참으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운명개척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불멸의 력사이며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세들도 천만년 높이 칭송할 영광찬란한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영광스러운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서 끝없이 흐르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수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력사는 곧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이며 수령님의 력사는 곧 김정일장군님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30여년이라는 오랜 기간에 걸쳐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혁명을 령도해오신데 대하여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구상하시고 의도하시고 몸소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신대로 해나가는것은 그이의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끝없이 흐르게 하는 길이라고 하면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효일심으로 높이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정리해고 조치를 배격/울산지역 시민,단체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주의민족통일 울산련합 등 울산지역의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4일 <민주로총>울산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현대자동차회사의 대량적인 정리해고조치를 배격하였다.(끝)


륙군수도방위사령부 서울시내에서 군사연습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륙군수도방위사령부가 서울시내에서 또다시 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다.
 괴뢰도당은 7일부터 10일까지 련일 벌어지게 될 이번 군사훈련이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
 괴뢰도당은 이번 훈련을 숙명녀자대학교 지하철도역과 룡산공원 등지에서 벌려놓을것이라고 하면서 주민들속에서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기에 발광하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 대의원후보자 추대에 대한 반향/각국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하여 1일 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욘 피터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번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대되신것은 그이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존경을 받고계신다는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계승해나가려는 조선인민과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앞으로 진행되게 되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체 인민의 통일단결을 널리 시위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