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고 김응철동지의 령전에 화환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무역은행 총재 김응철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13일 고인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를 최고인민회의대의원후보자로 등록/중앙선거위원회보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는 14일 보도를 발표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이 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새로운 천리마속도,<강행군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진행된 전국의 모든 선거구 선거자대회와 선거자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였다.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의 상징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대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공개서한을 보내시여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에게 감사를 주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666호선거구에 대의원후보자로 등록하기로 하였다는것을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에게 보내주신 공개서한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선거자들은 끓어오르는 감격과 기쁨에 넘쳐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666호구선거위원회에서는 인민군대를 우리 혁명의 기둥,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배려를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정중히 등록하였다.
중앙선거위원회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혁명무력을 백방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 부강조국건설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우리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666호선거구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등록되시였음을 보도한다.(끝)
<무장간첩침투사건>은 우리와는 관련없다/조국평화통일위원회대변인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요즘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무장간첩침투사건>이라는것을 내들고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12일 남조선강원도 묵호해안에서 그 무슨 <무장간첩>의 시체 1구와 <침투용추진기> 1대를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을 우리의 <무장간첩침투>로 단정하고 또다시 대대적인 반북대결소동을 일으키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무장간첩침투>니 뭐니 하는것은 우리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으며 따라서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다.
이 반북대결소동은 최근 북남사이에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가 조성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남조선의 극우강경보수세력들이 대세를 반북대결에로 돌려세우기 위해 계획적으로 꾸며낸 서툰 모략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가지게 된다.
남조선통치배들은 <진도개-1>이라는것을 가지고 제집안단속이나 잘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김응철동지의 서거에 관한 부고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무역은행 총재 김응철동지가 병환으로 주체87(1998)년 7월 12일 69살로 서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의 공동명의로 된 부고가 12일에 발표되였다.
부고는 그가 오랜 기간 은행부문에서 사업하면서 우리 당의 재정은행정책을 관철하며 나라의 대외무역사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666호 선거구 선거자들의 결의대회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666호 선거구에 대의원후보자로 등록하기로 하여주신 크나큰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한 선거자들의 결의대회가 13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동지와 조선인민군 장령,군관,군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을 조명록동지가 전달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장령 김정각을 비롯한 여러명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들의 선거구에 대의원후보자로 등록하기로 하여주신것은 조선인민군에 대한 크나큰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절절한 념원이 실현된 일대 경사이며 군인선거자들의 남다른 영광이고 행복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여 찬성투표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혁명의 수위에 높이 우러러 모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이끄시는 공화국정권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히 주체의 나라,태양의 나라로 빛내여나가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관제어용단체/조국평화통일위원회 보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체>라는 관제어용반동단체를 조작하여 8.15통일대축전을 성사시키지 못하게 하려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766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괴뢰통일부는 여야정당들과 <민족통일중앙협의회>,남조선<적십자사> 등 관제어용단체 대표들을 불러 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이 <협의체>가 <민간차원의 남북대화와 교류>를 지원하게 되고 다가오는 8.15통일대축전준비도 론의하게 된다고 광고하였다.
얼핏 보기에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민간대화와 접촉,8.15통일대축전에 관심이 있어서 이런 놀음을 벌리는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심은 딴판이다.
여기에는 민간단체의 탈을 쓰고 8.15통일대축전에 간섭하여 그것을 파탄시키며 나아가서 남조선에서 자주적인 민간통일운동을 완전히 분렬말살하려는 음흉하고 교활한 목적이 숨어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통일부장관> 강인덕을 내세워 8.15통일대축전에 직접 간섭하려던 시도가 된 타격을 받고 실패하게 되자 수법을 바꾸어 대축전파괴책동을 더 악랄하게 하며 선행당국자들이 써온 <대화창구일원화>가 더는 통하지 않게 되자 민간단체의 간판을 쓰고 북남사이의 대화와 접촉을 독점하려 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이러한 음흉한 목적으로부터 여야정당들과 반통일분렬책동의 선봉에서 악명을 떨치고있는 <민족통일중앙협의회>,<이북5도민회> 같은것들이 주세력을 이루게 하고 집권여당의 부총재를이 기구의 책임적인 자리에 앉히려 하고있으며 어리석게도 회유와 협박으로 재야,시민 단체들까지 끌어들이는 한편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을 비롯한 진정한 통일애국세력은 배제고립시키려 하고있다.
모든 사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새로 만들려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체>라는것이 통일운동조직도 자주적인 민간단체도 아니며 민간단체의 모자를 쓴 당국자들과 그 추종자들로 이루어진 반통일집단에 불과하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통일애국세력들은 당국의 교활한 책동에 경각성을 높이고 단합된 힘으로 그것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하여 투쟁하여야 할것이다.남조선당국자들은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반통일적책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국가보안법>을 철페하고 <안기부>를 해체하며 감금된 통일애국인사들을 석방하고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애국세력의 자유로운 통일운동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끝)
조선에서의 계급교양사업/소개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에 대한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을 사상교양사업의 일환으로 중시하고있다.
이 사업은 목격자,체험자들과의 복수결의모임,웅변모임,그림전시회,참관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청년중앙회관에서는 1997년 7월부터 계급교양실화연단을 조직하여 올해 6월말까지 전국의 근 7만명의 군중을 대상하여 140여차례의 해설선전사업을 진행하였다.
출연자들은 거의나 과거의 체험자,목격자들이다.
그중에는 14살나던 해에 일본으로 끌려가 하루 15∼16시간씩 노예로동을 강요당했던 김세국로인도 있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황해남도 신천군 원암리 화약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미제의 살인만행의 증견자 김명금(녀성),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계급적원쑤들과 총부리를 맞대고 군사복무를 한 원한수(남자)도 있다.
그들의 체험담은 한결같이 계급적원쑤들과 결코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으며 끝장을 볼 때까지 싸워야한다는 피의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전국도처에 꾸려진 계급교양관을 통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 계급의식을 키워주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계급교양관들에는 미제의 100여년간의 조선침략사와 불법,비법적으로 41년간이나 조선에 대한 전대미문의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여온 일제의 죄악을 보여주는 사진자료,근로인민의 비참한 모습을 형상한 미술작품,조각들이 전시되여있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미제가 감행한 인간살륙의 극치를 고발하는 신천박물관도 계급교양의 중요한 장소로 되고있다.
전국각지의 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의 나이와 심리적 특성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교수활동을 벌려 계급적자각을 높여주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의 대의원후보자추대를 지지/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채종만회장이 6월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공화국창건 50돐을 앞둔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 제666호선거구에서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전체 해외공민들이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커다란 격정과 끝없는 기쁨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에 전폭적인 지지와 환호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재로조선공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강성대국인 공화국의 당당한 공민된 가장 높은 민족적존엄과 커다란 긍지를 안고 장군님의 의도대로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며 견결히 옹호고수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통일후의 미군주둔을 공언한 미국방장관을 규탄/로동신문 론평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4일부 <로동신문>은 며칠전 미국방장관 코헨이 조선이 통일된후에도 남조선에 미군을 계속 주둔시킬것이라고 공언한것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미국의 최고위군사당국자가 미군의 남조선장기주둔에 대해 거듭 공식적으로 주장한데 대하여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군을 남조선에 영구주둔시키려는것은 국제법적견지에서보나 현시대의 절박한 요구로보나 부당하기 짝이 없는 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에 미군을 영구주둔시키려는것은 무엇때문인가.
미국의 전략적기도는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조선반도를 거점으로 하여 아세아를 침략하고 지배권을 확대하여 세계제패를 실현하려는것이다.
여기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은 핵심전력으로 되고있다.
남조선강점미군은 미국의 대조선,대아세아정책실현을 힘으로 뒤받침해주는 군사적수단이다.
남조선강점미군은 <지역안정>의 <담보자>가 아니라 불안정의 근본요인이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미군강점정책을 버리고 미군을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철수시켜야 한다.(끝)
미제의 조선전쟁패망상(1) - 대전해방작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불의의 무력침공을 개시한 미제는 조선인민군의 즉시적인 반공격에 의하여 가는곳마다에서 패전을 거듭하였다.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으로 전쟁사에 기록되고있는 대전해방작전(1950.7.14-20)도 미제의 패망상을 보여주는 단적실례이다.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에서 쫓겨난 미제는 대전을 <림시수도>로 정하고 금강남안에 강력한 방어진을 구축하였다.그리고 이 선을 <불퇴의 선>,<최종방어선>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성된 군사정세와 전선형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인민군대의 진격을 막아보려고 발악하는 적들에게 숨돌릴틈을 주지말고 련속적인 타격을 가하여 금강과 소백산줄기 계선을 유지하려는 미제침략군의 기도를 파탄시키고 적의 기본집단을 대전과 소백산줄기의 동남부에서 각개 포위소멸하도록 함으로써 남해와 대구 방향으로 신속히 진출할수있는 유리한 조건을 마련할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였다.
인민군련합부대들은 공주와 태평리계선의 12키로메터구간에서 강력한 포화력의 지원밑에 허위도하를 배합하면서 일시에 강을 도하하여 적들이 3년은 지탱할수 있다던 방어진을 여지없이 허물어버렸다.한편 여러 방향에서 적들을 대전으로 몰아넣었다.
그런데 대전동남쪽에 진출하여 적의 퇴로와 증원을 막음으로써 대전포위를 완성해야할 인민군 한 련합부대의 행동이 완강히 저항하는 적들에 의하여 지연되고있었다.
전선형편을 보고받으신 주석께서는 이미 대전서남쪽에 진출한 인민군부대를 적의 배후를 우회하여 대전동남쪽으로 진출시켜 퇴로를 차단하시였다.하여 대전서남쪽 론산계선에 진출하였던 인민군부대는 하루밤사이에 40여키로메터의 험한 산발을 타고 대전동남쪽에 감쪽같이 진출함으로써 대전에 대한 완전포위를 실현하였다.
총공격으로 넘어간 인민군련합부대들은 적들을 약 100평방키로메터의 지역에 몰아넣고 된 타격을 가하였다.
7월 20일 대전은 해방되였다.
이 작전에서 인민군대는 미24사단장 띤을 생포하고 2만 4,228명의 적을 살상포로하였다.150여문의 포와 49대의 땅크,1,000여대의 군용자동차와 수십대의 군용화차 등도 로획파괴하였다.대전지역에서의 미제침략군의 완전한 참패는 그 멸망의 서막이였다.(끝)
5만 5,000여명의 로조원들이 파업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4일 남조선에서 5만 5,000여명의 로조원들이 생존권쟁취를 위한 파업에 들어갔다.
<민주로총>산하 금속산업로조련맹은 이 파업에 현대자동차,대우자동차,대우중공업,현대정공 등 산하 23개로조가 참가하고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에서는 3만 2,000명의 로조원들이 무기한전면파업에 들어갔으며 15일에는 대우조선과 현대정공울산공장 로조가 파업에 합세할것이라고 한다.
또한 <한국통신>을 비롯한 공공부문 로조와 일부 금융로조도 련대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로조원들은 괴뢰당국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의 중단과 정리해고계획철회,밀린 임금청산 등을 견결히 요구하고있다.
지금 괴뢰도당은 <민주로총>산하 로조원들의 대규모파업과 관련하여 심각한 불안에 휩싸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