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에서 초상화구출한 인민군병사에게 영웅칭호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한 조선인민군 병사 김은철에게 공화국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조선인민군 김길윤동무소속부대 병사 김은철은 지난 4월 뜻하지 않은 일로 병실에 화재가 발생하였을때 타래치는 불길속에 남먼저 서슴없이 뛰여들어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셔내왔으며 혁명동지들을 구원하고 장렬하게 희생되였다.
 그에 대한 공화국영웅칭호 수여식이 1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당과 수령에 대한 높은 희생성을 발휘한 조선인민군 병사 김은철에게 수여하는 공화국영웅칭호와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그리고 렬사증이 유가족에게 전달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선물이 전달되였다.
 수여식에서는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끝)


남조선통치배들의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 규탄/조국평화통일위원회 보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들이 북침전쟁준비에 날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76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지금 남조선에서 북침전쟁준비를 위한 무력증강책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이 공식발표한데 의하더라도 놈들은 매해 144억딸라에 달하는 자금을 군사비에 투입하고있으며 미국으로부터 <에프-16>전투폭격기와 <하푼>미싸일을 비롯하여 무려 82억딸라분에 달하는 각종 전쟁장비들과 무기들을 사들일것이라고 한다.
 또한 괴뢰들은 미국으로부터 최신작전지휘기라고 하는 <제이스타즈> 13대 그리고 다련발로케트발사체계와 공대지미싸일 <토우-2에이> 500기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자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지난 2월 25일 괴뢰해군함대의 대규모전쟁연습이 벌어진데 이어 지난 6월말까지만 하여도 괴뢰들은 군사분계선일대를 포함한 지상과 공중,해상에서 미군과의 합동 및 괴뢰군 단독의 북침전쟁연습을 매일과 같이 감행하였다.
 남조선통치배들은 지난 6일부터 미국의 침략적대조선전략에 따라 감행되는 대규모의 <림팩98>합동군사연습에도 수많은 무력을 파견하여 불장난소동을 일으키고있다.
 현 남조선통치배들이 집권한 이후 벌리고있는 이러한 북침전쟁연습은 <문민정권>출범직후의 같은 기간에 비해 근 10배에 달하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경제적파국과 대중적인 실업사태로 인민생활이 도탄속에 빠져들고있는 때에 막대한 자금을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에 탕진하면서 온 민족을 새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발광하는 남조선통치배들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단호히 규탄한다.
 오늘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광란적인 무력증강책동은 현 집권자들이 표방하는 이른바 <대북화해정책>이 허위와 기만에 불과하며 그들이야말로 대결과 전쟁밖에 모르는 호전분자들이며 나라의 평화적통일이 아니라 무력에 의한 북침을 꾀하고있는 민족반역자들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은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나라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이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자멸을 가져오게 할뿐이다.
 남조선통치배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에 계속 매달리는 조건에서 우리는 그에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다.
 남조선통치배들은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우리에 대한 무모한 도발책동을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끝)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지지/평양시근로자 현장집회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 근로자들이 남조선당국의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을 규탄하고 생존권을 위한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16일부터 18일사이에 조명기구종합공장,제1려객자동차사업소,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에서 현장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남조선당국이 강행한 대량정리해고를 골자로하는 경제의 <구조조정>놀음으로 인하여 지금 온 남녘땅이 근로인민대중의 생지옥으로 화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선 로동자들과 실업자들에 대한 회유와 탄압에 날뛰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탄압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남조선청년학생들의 정의의 투쟁지원/김일성청년동맹 호소문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서 반인민적로동악정으로 하여 대량적인 실업사태가 빚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호소문을 보내였다.
 우리는 오늘 남녘땅에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위한 로동자들과 청년학생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이 호소문을 보낸다.
 남조선에서의 실업사태는 민족의 장래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애국에 열렬하고 정의에 과감한 남조선청년학생들은 오늘의 남조선현실을 앉아서 보고만 있을수 없으며 더이상 감수할수도 없다.
 외세와 매국에 저항하고 독재와 불의에 항거해 사자와 같이 용감하게 싸우는것은 남조선청년학생들의 애국적기질이며 자랑할만한 전통이다.
 오늘 파쑈폭정과 억압이 살판치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남조선의 참담한 현실은 제2의 4.19봉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청년학생들
 자주,민주,통일의 제단에 더운 피를 뿌린 선렬들의 숭고한 넋을 이어 미국의 식민지적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괴뢰당국의 외세의존과 외자유치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하여 산악같이 일떠서라
 배움의 자유와 생존의 권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우라
 남조선로동자들과 굳게 련대하여 기만적인 <로사정협의체계>와 <실업대책>의 가면을 벗기라
 남조선로동자들이 반대하는 정리해고제 등 살인적인 로동악법들을 불살라버리기 위하여 로학련대를 강화하고 공동투쟁을 벌리라
 남조선청년학생들은 파쑈독재의 아성을 밑뿌리채 날려보내는 항쟁의 도화선이 되고 발파공이 되라
 남조선로동자들과 인민들의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적극지지성원하고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라
 우리 공화국북반부 전체 청년학생들은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정의의 투쟁을 끝까지 지지성원할것이다.(끝)


콩크리트장벽해체를 요구하는 국제청년학생대표단 도착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민주청년련맹 총서기 하르찬드 싱을 단장으로 하는 콩크리트장벽해체를 요구하는 국제청년학생대표단이 18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비서가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비행장에서 대표단 성원인 희랍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 이라끌리스 짜브다리디스가 도착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 그는 외세의 간섭과 분렬주의자들의 책동으로 하여 전쟁의 위험이 극도에 달한 조선반도의 정세는 대단히 엄중하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 상황은 자기들로 하여금 조선방문을 단행케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평화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자기들은 조선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른 콩크리트장벽의 실체에 대한 직접적인 목격과 조선청년학생들과의 다양한 접촉을 통하여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철저히 규명하고 이를 세계 진보적청년학생들의 이름으로 국제사회계에 폭로규탄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게될 자기들의 이번 련대성활동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에 실제적인 기여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종군위안부>생존자의 요구는 정부의 사죄보상/로동신문 론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19일부 <로동신문>은 <오그랑수는 통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이 <종군위안부>범죄사건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계속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이전 <종군위안부>생존자들을 위해 료양소와 보양소같은것을 건설하여 그들에게 복지 및 의료봉사를 진행할것이라고 한것은 그의 한 실례이다.
 그들은 이러한 조치가 <종군위안부>들이 고령인 조건에서 그들의 건강과 생활상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것이라고 하고있다.또한 <종군위안부>생존자들에게 <기금>의 지불도 계속할것이라고 하고있다.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얼림수이다.
 <종군위안부>사건으로 말하면 과거 일본정부에 의해 감행된 인류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특대형의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그것은 가장 악랄한 민족말살행위이기도 하다.
 <종군위안부>문제는 그 생존자들에게 몇푼의 돈이나 쥐여주고 그들을 위한 료양소와 보양소 건설로 결속지을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종군위안부>생활을 강요당해온 녀성들자체가 그것을 요구하지 않고있다.
 <종군위안부>생존자들은 지금도 일제교형리들에게 정조를 유린당하며 갖은 굴욕과 악행을 당해온 지난날을 생각하면 일제에 대한 원한과 분노로 잠에 들수 없다고 하고있다.
 그들의 요구는 몇푼의 돈이나 료양소와 보양소 같은것이 아니라 <종군위안부>제도를 내오고 수많은 조선녀성들을 <황군>의 성노예로 전락시켰으며 조선민족을 말살하려고 한 과거 일제의 범죄행위에 대한 일본정부의 인정과 공식적인 사죄 및 보상이다.
 그들은 <종군위안부>범죄행위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적인 사죄와 보상을 받아내기전에는 절대로 눈을 감을수 없다고 하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그 무슨 료양소,보양소 건설이요 뭐요 하는것은 <종군위안부>생존자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그것은 <종군위안부>범죄사건을 몇푼의 돈과 위안책으로 무마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이 진정으로 <종군위안부>범죄사건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면 그것을 과거 일본 정부와 군부가 직접 조직하고 집행했다는것을 인정하고 사죄하며 보상해야 한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종군위안부>범죄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과 사죄,보상을 외면하고있으며 그것이 개별적인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것처럼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오그랑수는 그 어디에서도 통하지 않는다.
 일본이 과거 침략적죄행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문제는 단순히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하는데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범죄의 력사를 되풀이하겠는가 안하겠는가 하는 문제와 관련되여있다.
 일본이 <종군위안부>범죄를 포함한 과거청산을 회피하는것은 지난날의 침략력사를 되풀이하려 하기때문이다.
 일본반동들이 과거를 미화분식하며 해외침략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는것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죄는 묻어두면 둘수록 더 커지기마련이다.
 일본은 과거를 똑바로 청산하여야 한다.
 우리는 어느때든지 일제의 과거죄행에 대한 값을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철면피한 행동이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하게 되리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남조선국방장관의 <방위태세강화>발언 비난/로동신문 론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19일부 <로동신문>은 괴뢰국방부장관 천용택이 미국행각 기간에한 언동은 미국상전의 <힘>을 빌어 동족을 모해,압살해보려고 입에 칼을 물고 날뛰는 식민지전쟁머슴군인 남조선괴뢰들의 추악한 몰골을 세계의 면전에 낳낳이 드러내보여준 하나의 축도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천용택이 남조선이 북으로부터 <2중적인 위협>을 당하고있다고 하면서 마치도 우리때문에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증대되고있는것처럼 입방아를 찧고 지어 우리의 체제에 대해 감히 헐뜯은것을 보면 그야말로 반북대결과 북침전쟁열에 미쳐 사리도 분간할줄 모르고 리성마저 잃은 악질반공분자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또한 괴뢰국방부장관이 미국과 남조선의 <련합방위태세>를 강화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것으로 상전의 북침야망을 돋구어준것은 어떻게 하나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상쟁의 내란을 일으키려는 범죄적흉계의 집중적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열백번 하늘에 주먹질을 해도 흠집을 낼수 없듯이 천용택따위가 아무리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려해도 소용이 없다.
 괴뢰들은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로동자들의 파업확대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소리방송>이 서울 특파원의 보도로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이 확대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방송은 남조선에서 총파업이 이틀째 계속되고있으며 여기에 수많은 로조원들이 참가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놀란 괴뢰도당이 체포령을 내려 파업지도성원들을 붙들려고 폭압에 날뛰고있는 사실을 밝혔다.
 방송은 <한국로총>이 괴뢰도당의 탄압책동을 규탄하면서 그것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22일 다시금 파업을 벌릴것이라고 선포한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파업은 로동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하고있는 대규모적인 <개혁>에 대응하여 일어났다.
 첫날인 14일에는 파업자수가 5만 5,000여명이였는데 이틀째되는 날에는 공공부문 로동자들이 합류하여 그 수가 더 늘어났다.
 15일 로조측은 15만명의 로동자들이 파업에 참가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로조측은 파업이 무기한 계속될것이라고 밝혔다.(끝)


김정일총비서의 대의원후보자추대 축하/각국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기네공보위원회에서는 모임이,뻬루민족화해전선과 수리아아랍작가동맹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13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기네공보위원회 대리위원장인 부위원장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뻬루민족화해전선 위원장은 영화 <조선의 새 모습>과 전시된 사진들을 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조선의 성과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사는 조선인민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아랍작가동맹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불패의 힘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조선인민과의 국제련대성월간행사/각국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마다가스까르와 레바논에서 강연회와 사진,도서 전시회 및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마다가스까르 자주권을 위한 전투행동당 전국위원장은 연설에서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설적영웅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전략전술과 탁월한 령도로 하여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와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으며 식민지민족해방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기여를 하였다.
 레바논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애급신문 <알 샤바브 알 아랍>책임주필 아흐마드 하 싸린이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