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포커스렌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주시/조국평화통일위성명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분자들이 우리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도발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위험한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지금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분자들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도발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위험한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이 대량 투입되여 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지는 이번 전쟁연습은 그들이 이미 짜놓은 제2조선전쟁씨나리오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극히 모험적인 전쟁책동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평화통일에 새로운 장애를 조성하기 위한 군사적도발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가로막고 새전쟁,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미국호전광들과 남조선괴뢰들의 범죄적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평화통일의 방해자,전쟁광신자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전쟁연습과 걌힘의 정책걎이 만능이 아니며 그것은 도리여 저들의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리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평화통일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버리고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남조선괴뢰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는 반민족적범죄의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할것이다.(끝)
공화국창건50돐경축 전국농업부문근로자 롱구경기대회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창건 50돐 경축 전국농업부문 근로자들의 롱구경기대회가17일부터 19일 사이에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지난 3월과 8월에 있은 군,시,도별예선경기에서 우승한 국영 및 협동농장을 비롯하여 20개(남,녀)팀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 남자롱구경기에서는 평양시 력포목장팀이,녀자롱구경기에서는 선봉군종합농장팀이 각각 1등을 차지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50돐 경축 전국 농근맹경제선동경연이 11일부터 20일 사이에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연에는 전국 농업부문 공장,기업소기동예술선동대들과 각도경연에서 당선된 시,군 농근맹일군 경제선동소련대,리경제선동대들이 참가하였다.(끝)
건국사의 보기드문 사변/김일성주석건국업적일화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동방조선에 사회주의국가가 탄생(1948.9.9)한 때로부터 50년이 된다.
광복후 3년만에 선포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재는 당시 세계정치가들을 크게 놀래운 건국사에 보기드문 사변이였다.
한것은 40여년간이나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노예살이 운명을 강요당하며 뜯기울대로 뜯기운 자그마한 봉건국가가 맨주먹으로 너무도 짧은 기간에 나라를 일떠세웠기 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 얼마나 놀라운 사변이였는가 하는것은 조국광복의 날이 다가오고있던 어느날 주석께서 쥬다노브(당시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비서)를 만나 나누신 짧은 담화에서 더욱 절감하게 된다.
그때 쥬다노브는 해방된 조선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석의 견해를 들으면서 불쑥 그이께 해방후 몇해만이면 독립국가건설을 실현할수 있는가고 물었다.
주석께서는 늦어도 2,3년간이면 해낼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반신반의하는 그에게 조선인민은 장기간의 항일무장투쟁과 민족해방투쟁을 전개하면서 정치적으로 각성되고 단련되였으며 견실한 지도핵심과 광범한 애국력량이 준비되고 풍부한 투쟁경험과 무궁무진한 창조력,능숙한 조직력과 강력한 동원력을 가지게 되였다는것을 확신성있게 천명하시였다.
쥬다노브는 론리정연하고 확신에 넘친 주석의 말씀에 탄복하면서 지구상에 또하나의 사회주의국가가 탄생할 그날을 믿어의심치 않았다.
예언대로 조선은 광복되자 2년만에 북조선인민위원회를 수립하고 다음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사실 얄따회담에서 전후 조선문제처리에 대한 론의가 벌어질 때 미국측은 신탁통치안을 들고나왔다.식민지에서 해방된 아세아의 약소국들은 강대국의 후원밑에 <민주적제도속에서 교육되여야 한다>는것이였다.미국측은 조선사람에게는 <완전한 독립을 얻기전에 약 40년간의 수습기간>이 필요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이들의 주제넘는 망발은 한평생을 놀라운 기적으로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개척해나가시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여지없이 부서졌다.
조선은 전후에도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던 거리와 마을,공장과 농촌을 불과 몇년어간에 더 크고 번뜻하게 일떠세웠고 남들이 수백년걸려야 한다던 공업화도 14년이라는 기간에 성과적으로 실현하였다.
지금도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세기의 기적을 창조하며 사회주의강행군을 벌려나가고있다.(끝)
장군님께시여 조국은 반드시 통일될것/재중조선인총련합회 녀성부장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대축전>에 참가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녀성부장 최은복은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조국해방 53돐이 되는 뜻깊은 때에 진행된 8.15통일대축전에 드높은 통일열망을 안고 참가하였다.
반통일세력의 온갖 비렬한 책동을 짓부시고 성과적으로 진행된 이번 통일대축전을 통하여 우리들은 통일의 그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굳은 확신을 가지였다.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민족대단결의 중심이신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맞이하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8.15통일대축전은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5대방침의 정당성의 힘있는 시위로 된다.
장군님께서 통일운동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된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나는 위대한 장군님을 따르는 통일애국의 길에서 모든것을 바쳐나갈것이다.(끝)
8.15통일대축전참가해외동포들이 떠나갔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대축전>에 참가하였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김태희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리종활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대표단,최일수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대표단,김정화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조선오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학생대표단,총련 금강산가극단 홍령월상임고문을 단장으로하는 총련문예일군대표단,량동민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범민련 일본지역본부대표단,리좌영중앙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대표단,한재순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한국인민주녀성회>대표단,중앙본부 황영치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한국청년동맹>대표단,<조국통일재일한국인학생협의회>대표단,<한국인권기금 국제쎈터>대표인 이 쎈터 최철교운영위원장,<한국문제연구소>대표인 이 연구소 강종헌소장,<재일한국인문인협회>대표인 이 협회 김리박회장이 20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을 떠나갔다.
한편 이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광성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문예일군조국방문단,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교육국 로태석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교육일군대표단,정치운을 단장으로 하는 제19차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리주성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조국방문단,제321차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을 떠나갔다.(끝)
미국 침략적대조선,대아세아군사전략 포기하여야/로동신문 론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방장관 코헨이 조선이 통일된후에도 아세아지역에 있는 미군의 10만명체제를 무한정 유지하며 미국이 앞으로도 이 지역의 강국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공언한것은 21세기의미국의 대조선,대아세아 군사정책을 시사한것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의 필자는 미국은 아세아를 기본전선으로 하여 힘의 전략을 실현하려 하고있으며 이에 있어서 남조선과 일본에 있는 미군전방전개무력을 주요전력으로 리용하려하고있다고 하면서 코헨의 공언도 여기로부터 나온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미국은 <지역분쟁억제> 특히 <조선반도유사시대응>이라는 새로운 구실을 내들고 아세아지역에 구축한 미군 10만명체제의 유지를 제창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만일 미국이 진실로 조선반도에서의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남조선과 일본 등 아세아지역에서 미군의 전방전개를 유지하려 한다면 조선이 통일된후에는 그것을 없애버려야 할것이다.
그런데 코헨이 공언한바와 같이 미국은 조선이 통일되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보장된 다음에도 이 지역에 배치한 방대한 미군전력을 그대로 무한정 유지하려 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의 긍정적변화에는 관계없이 미군을 언제까지나 이 지역에 못박아두고 군사적우위권을 행사하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는것이다.
이른바 <태평양강국>론도 그런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미국이 우리 나라가 통일된후에도 아세아에 대한 미군 10만명의 전방전개를 무한정 유지하려는것은 침략적대조선정책에 중점을 둔 대아세아군사전략을 21세기에도 변함없이 강행하려는 립장을 밝힌것이라고 볼수 있다.(끝)
통일애국세력탄압,용납못할 파쑈적망동/민주조선 론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범민족대회와 관련하여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성원들을 구속하거나 체포하려는것은 통일애국세력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려는 폭압기도를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성원들에 의해 개최된 제9차 범민족대회와 제8차 범청학련통일대축전은 민족의 통일열기를 북돋고 통일의 새날을 안아오기 위한 통일행사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성원들을 탄압하려드는것은 남조선에서 통일운동의 주도세력들을 제거하고 날로 높아가는 통일운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해서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현 남조선통치배들이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바라고 우리와 화해,협력할 의사가 있다면 선임독재자들과는 달리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의 통일운동을 합법화하고 지지하여야 하며 반북대결책동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민족자주의 원칙견지는 승리의 근본담보/로동신민 론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민족자주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라는데 대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매개 나라와 민족이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바로 자기의 구체적조건과 환경,자기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기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신이 결심하고 처리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자주성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성을 지키는것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근본담보이다.
민족자주정신이 없으면 외세에 눌리워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내세우지 못하게 되며 그렇게 되면 예속과 망국의 운명에 처하게 된다.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에 물젖어 혁명적원칙을 버리고 타협과 양보의 길로 나가면서 굽신거리던 나라와 민족들이 처한 파국적운명은 그것을 심각한 교훈으로 경고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이 클수록,부닥치는 난관이 겹쌓일수록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을 잃지 않고 견인불발의 의지와 투쟁으로 자기가 택한 길,자주의 길로 변함없이 나가야 한다.(끝)
민주주의민족통일서울련합상임의장 성명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민주주의민족통일 서울련합 상임의장 로수희가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8.15통일행사에 대한 파쑈도당의 횡포한 탄압을 규탄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파쑈경찰이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통일행사에 참가한 학생 전원을 련행하려고 비렬하게 날뛰고있는 사실을 폭로하면서 경찰이 대학교봉쇄를 해제한듯이 꾸미고는 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을 정류소나 지하도,역들에서 련행하는것은 함정을 파놓고 걸려들기를 바라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평화적행사에 대한 악랄한 탄압만행을 중지하고 곳곳에 배치한 경찰병력을 철수하며 련행한 모든 학생들과 애국인사들을 당장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만도기계로조 전면파업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업사태에 몰려들게 된 만도기계회사 로동자들이 17일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로조의 7개 지부소속 4,500여명 로동자들은 파업기간 대전공장에 모여 생존의 권리보장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하였다.
로조와 로동자들은 악질 경영자들의 퇴진을 견결히 요구하고있다 한다.(끝)
김정일총비서최고인민회의대의원추대 축하/각국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2일부터 12일사이에 로씨야에서는 집회가,요르단과 뽈스까에서는 경축모임이,민주꽁고와 마다가스까르에서는 토론회가,인도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는 강연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30여년전부터 당과 국가,군대를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신 그이께 자기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 사회계인사들의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격동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사회주의,공산주의위업,주체위업의 불패의 위력과 확고한 계승발전,그 승리의 필연성을 다시금 확신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국가주석추대,공화국창건50돐경축준비위 결성/각국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추대환영 및 공화국창건 50돐 경축준비위원회가 벌가리아와 유고슬라비아에서 결성되였다.
벌가리아준비위원회 결성모임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서기장으로 친선협회 부위원장이,위원들로 벌가리아조선친선 국회의원단 위원장,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 중앙위원회 집행리사회 위원장,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등 15명이 선출되였다.
유고슬라비아련합준비위원회 결성모임에서는 련합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서기장으로 유고슬라비아공산당 베오그라드시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되였다.(끝)
미국의 무력증강 규탄/스웨리예정계인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 중앙위원회 국제비서가 13일 <미국은 북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준비를 계속하고있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최근 미제와 그 앞잡이들이 조선반도주변에 무력을 증강하면서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러한 행위는 조미기본합의문에 배치되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인민은 군사적도발을 일삼고있는 미제의 압력을 그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고 그는 미국이 <세계헌병>으로 자처하면서 조선반도의 통일을 가로막는 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주장하였다.(끝)
인도국회의원 조선중앙통신사기자와 회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50돐즈음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인도 국회의원 비르싱 마하또가 13일 이 나라 주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하여왔다.
이러한 자주적인 정치는 그 어떤 국제적동란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조선은 렬강들의 압력이나 위협에도 절대로 굽어들지 않고 자기의 존엄을 지키고있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는 최근년간 세계정치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