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까스뜨로위원장이 축전/공화국창건50돐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이며 꾸바공화국 내각수상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27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형제적조선인민이 커다란 기쁨과 환희속에 맞이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당신께 꾸바인민과 꾸바공산당과 꾸바정부의 이름으로 우리의 형제적이며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으로 인하여 조성된 커다란 난관들을 극복하는데서 발휘하고있는 투쟁정신을 잘 알고있으며 거기에서 깊은 감명을 받고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주의기치밑에 보다 정의롭고 번영하는 사회를 건설하려는 귀국인민의 능력을 믿고있으며 아울러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귀국인민의 노력에 대한 우리의 확고부동한 지지를 재확언합니다.
 나는 이 뜻깊은 기회에 우리 두 나라 당과 정부와 인민들을 련결시키는 형제적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확고하고도 드팀없는 의지를 재확언합니다.(끝)


김일성주석의 양덕지구진출 60돐기념보고회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양덕지구진출 60돐 기념보고회가 30일 평안남도 양덕군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평안남도당 책임비서인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리길송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주체27(1938)년 8월 하순 위대한 수령님의 양덕지구진출은 당시 조선혁명과 조성된 정세의 절박한 요구를 반영하여 진행된 력사적인 장거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양덕지구비밀근거지의 남대봉밀영에서 한 회의연설에서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을 남부조선일대에까지 확대하여 전국적판도에서 전민항쟁준비를 다그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전술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이후 조선인민혁명군 사령부의 지역적령도거점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양덕지구 비밀근거지를 더욱 튼튼히 꾸리도록 하시고 이곳에 소부대,정치공작원들을 파견하시여 그들이 평안남도를 중심으로 한 중부조선일대는 물론 남부조선일대에서 정치군사활동을 맹렬히 벌리도록 령도하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양덕지구 진출은 전국적범위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의 무장투쟁을 확대강화하면서 각계각층 인민들을 반일성전에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광복위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이곳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양덕지구진출 60돐기념 과학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리종옥부주석 로씨야대표단과 회담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부주석인 리종옥동지는 8월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이 고수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펴나가시는 인덕정치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반드시 통일되여 김일성동지께서 바라시던 념원이 현실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박성철부주석 타이체류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타이국왕 부미볼 아둘리야데즈가 29일 제12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남아프리카로 가는 도중 타이에 체류하고있는 박성철부주석을 접견하였다.
 국왕은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루빨리 실현되여 조선인민이 평화롭고 번영하는 생활을 누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김정일각하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에 앞서 28일 추안 릭파이수상은 박성철부주석을 접견한 석상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중요성을 부여하시고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지적하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정부와 인민이 자연피해를 이겨내기 위한 투쟁을 비롯하여 모든 사업에서 승리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앞으로 두 나라 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 말하였다.(끝)


홍성남총리대리 말레이시아수상에게 축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정무원 총리대리 홍성남동지가 말레이시아수상 다뚝 스리독터 마하디르 빈 모하마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말레이시아독립 41돐에 즈음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말레이시아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급양봉사기지 옥류관/소개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옥류관은 사람들의 인기를 끄는 급양봉사기지들중의 하나이다.
 옥류관은 평양의 중심부에 있는 모란봉과 옥류교사이 대동강기슭에 있다.
 건물은 지붕에 청기와를 올리고 높고낮은 합각지붕들로 처리된 조선식건축형식이다.
 개관(1960.8)당시 연 건축면적은 5,000평방메터였다.
 그후 늘어나는 수요에 맞게 증축(1988.9)되여 1만 1,500여평방메터로 늘어났다.하루 수용능력은 1만여명이다.
 이곳에서는 3,000여명이 동시에 식사할수 있다.
 여기에는 대중식사실(20내지100석)과 가족식사실(8내지15석)이 40여개 있다.
 그리고 연회장들과 동석식사실들이 마련되여있다.또한 여름철에 리용하는 로대로 된 야외식사장들이 꾸려져있다.
 옥류관에서는 조선의 전통적인 민족음식봉사를 기본으로 하고있다.
 평양랭면과 쟁반국수,숭어국밥,평양온반,소갈비국,신선로,녹두지짐 등이 대표적인 봉사음식들이다.
 특히 평양랭면은 내외에 유명해진 음식이다.
 이 음식의 주원료는 메밀이다.
 이 음식은 발이 가늘고 질긴 국수를 특별히 가공한 물에 말아 여러가지 꾸미를 놓아먹는다.
 국수물은 꿩고기와 소고기,닭고기를 넣고 끓여 식힌것으로서 음식의 진미를 돋구어준다.
 이곳에서 봉사하는 신선로도 사람들속에서 인기가 높은 음식이다.신선로는 고기,물고기,남새,잣,은행,버섯 등 수십가지의 음식재료를 종합가공한 특색있는 탕이다.
 이외에도 관광객들의 구미에 맞는 세계 여러 나라 료리들도 내고있다.
 옥류관은 조선료리법들을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중심기지로 되고있다.
 근 30명의 공훈료리사들을 비롯하여 종업원수의 70프로가 급양,봉사부문과 관련한 대학,전문학교 졸업생들이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봉사활동을 잘하고있는 이곳 종업원들에게 50여차례의 감사를 주시였다.(끝)


통일은 우리세대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다/재일동포반향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대축전>에 참가하였던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간사 리청귀는 이번 8.15통일대축전행사를 통하여 화해와 단합,통일의 대문을 열어제낄 겨레의 도도한 기상과 억센 의지를 페부로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월이 흐르고 강산은 변해도 우리 민족의 마음속에는 변할수 없고 변하지도 않는 하나의 절절한 소망이 있다.
 그것은 우리 겨레가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분렬된 조국의 통일이다.
 민족의 사활적인 요구인 조국통일을 이룩하자면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의 3대헌장을 튼튼히 틀어쥐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하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의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해나가야 한다.
 민족대단결,바로 여기에 통일이 있고 애국이 있으며 조국과 민족의 끝없는 번영과 행복이 있다.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조국통일은 우리 세대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다.(끝)


총련의 대표단,방문단들 출발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홍관수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불교도협회일군대표단과 한동휘,로상현을 각각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들,제322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30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을 떠나갔다.(끝)


유관국들은 <대북제안>장단에 춤추지 말라/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집권자가 이른바 <대북제안>이라는것을 내놓고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것의 허황성,모순성,기만성을 까밝히는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조선문제에 책임이 있는 일부 유관국들속에서 남조선집권자의 <대북제안>이 마치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기여>나 되는듯이 떠들면서 그것이 저들의 <민족적리익에 부합>된다느니 뭐니하며 남조선당국에 추파를 던지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전보장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조선의 통일문제이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우리 민족 내부문제로서 인위적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화합을 이룩하는 문제이며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문제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조선문제가 우리 민족의 요구와 의사에 배치되게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처리됨으로써 우리 나라가 북과 남으로 갈라지게 되였다.결국 조선의 분렬은 외세가 강요한것이며 조선의 통일이 오늘까지 실현되지 못하고 지연되고있는것도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때문이다.
 그럼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이에 대하여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기만적인 <대북제안>이라는것을 내놓았고 조선문제와 관련하여 구태의연한 외세의존적인 립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그 누구와의 <협력>을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집권자의 이러한 행위는 북과 남 사이의 대결을 격화시키고 조선문제를 여전히 외세의 롱락물로 만들려는 반통일,반평화,반공화국 책동으로서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
 이러한 때 조선문제에 책임이 있는 유관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에서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책동에 대하여 오히려 추어주면서 이를 통하여 그 어떤 어부지리를 얻어보려하는것은 국제적정의와 인류의 보편적도덕에 어긋나는 매우 그릇된 처사이다.
 특히 그들이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여 진행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외면하면서 남조선당국자의 기만적인 <제안>장단에 따라 계속 춤추려한다면 그것은 남조선당국의 반통일분렬주의책동에 가담하는 엄중한 행위로 될것이다.
 만약 그들의 이러한 처사가 남조선을 그 무슨 <주패장>으로 하여 우리를 어째보려는 의도에서 출발한것일 경우에는 그것이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 매우 어리석은 짓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
 우리는 우리 조국의 통일문제에 간섭하여 자기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밝힌다.(끝)


김종필총리 핵무기개발추진사실을 실토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기독교방송>보도에 의하면 28일 괴뢰국무총리 김종필이 남조선에서 이전부터 핵무기개발을 추진하여왔다는것을 실토하였다.
 괴뢰역도는 이날 민간비핵운동단체회장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공식확언>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미제의 비호밑에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인민에게 핵전쟁의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오래전부터 분별없이 날뛰여왔다는것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지금 남조선은 1,000여개의 핵무기가 밀집된 세계적인 핵무기저장고로 내외여론의 규탄대상으로 되고있다.(끝)


<국민회의>와 <국민신당>이 합당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회>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 <국민회의>가 야당인 <국민신당>과 야합하여 28일 정식으로 통합하였다.
 그리하여 <국민신당 의원> 8명중 7명이 <국민회의>에,1명이 <자민련>에 들어가게 되였다.
 괴뢰대통령선거때 현 집권자를 비난공격하던 <국민신당>의 고문 리인제도 여당측에 넘어가 어제날의 정치적적수와 손을 잡기로 하였다.
 <국민회의>는 <국민신당>을 제편에 끌어당겼으나 아직 <국회>에서 과반수의석을 차지하지 못하고있다.
 한편 두당의 이 야합으로 불리한 처지에 놓인 <한나라당>은 그 통합이 인위적인 정계개편의 한고리라고 하면서 <국민회의>가 <한나라당>으로부터 <의원> 빼내기를 하더니 이번에는 <군소정당을 매점매석하였다>고 비난을 퍼붓고있다.
 또한 이 당은 <한나라당>출신들로 구성된 <국민신당>이 정치적고독을 참지 못하여 방향감각을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비난하고있다.(끝)


서울의 미대사관과 미군시설 <보안조치>강화에 급급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미국무성이 28일 공식발표를 통해 남조선에서 미국인들을 목표로 하는 <테로가능성>이 있다고 하면서 미국대사관과 미군의 모든 군사시설에 대한 <보안조치>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끝)


문규현신부석방요구/<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가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문규현신부를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이 단체는 8.15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다는 리유로 문규현신부를 구속한 현<정부>의 처사를 비난하고 이를 철회할것을 주장하였다.(끝)


김정일국가주석추대환영,9.9경축준비위결성/각국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가주석추대환영 및 공화국창건 50돐경축 준비위원회가 25일부터 28일사이에 네팔,체스꼬,오지리에서 결성되였다.
 네팔에서는 네팔국회상원의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여러 부문의 저명한 인사들을 성원으로 하는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으며 체스꼬에서 진행된 결성모임에서는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
 한편 25일에는 김정일동지국가주석추대환영준비위원회가 스웨리예와 캄보쟈에서 결성되였다.
 캄보쟈에서 진행된 결성모임에서는 부수상 겸 공공사업 및 운수상이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끝)


공화국창건50돐기념행사/각국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17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인도 델리주체사상연구학회와 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에서는 기념강연회가,마다가스까르의 주체학교와 <승리봉>태권도구락부에서는 영화감상회가,체스꼬 오스뜨라바시에서는 체스꼬,슬로벤스꼬,뽈스까,오지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태권도경기대회와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기념강연회들에서는 <령도의 거장 김정일>,<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50년>이라는 제목의 강연들이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신념>,<사회주의 내 나라>,<명령-027호>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풍모를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