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베네수엘라 대학총장이 선물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 야깜부종합대학 총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베네수엘라 야깜부종합대학 총장이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우리 나라 전람 및 고려의학강의대표단에 전달하였다.
 선물을 전달하면서 총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와 경의를 드린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이고도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조선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와 성과만을 달성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
 우리는 조선인민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다.
 뜻깊은 이 날에 즈음하여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만수무강하실것과 그이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삼가 축원한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선물,축기/민주꽁고,리비아 인사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그이께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투사민족운동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선물을 드리였다.
 전국위원장은 7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 드리는 선물을 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석상에서 전국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업적에 언급하고 인류의 세기적숙망은 조선에서 꽃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태양이시며 뛰여난 예지와 풍모를 겸비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기에 현대적인 부강조선이 있고 세계의 민족해방위업이 빛나게 수행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리비아의 알 베이다 반디스건설 및 청부회사 사장이 경애하는 장군님께 드리는 축기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보내여 왔다.
 축기의 앞면 웃부분에는 <조선인민의 수반으로 높이 추대되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으며 아래부분에는 지구우에 우리 나라 지도를 부각시키고 평양을 중심으로 붉은 태양이 만방에 빛을 뿌리는 21개의 해살(21세기를 의미)을 형상하였다.
 축기의  뒤면에는 <21세기의 태양,만민의 수령 위대한 김정일각하 만세>라는 글발이 수놓아져있다.(끝)


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해외동포반향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창건 50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비롯한 성대한 행사들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 얼마나 강대하고 존엄 높은 가를 조국방문나날에 더욱 가슴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뜨겁게 피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조국방문과정은 우리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들을 련이어 접한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이 실현된 대경사였다.
 이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모두는 터져오르는 감격과 흥분을 억제할수 없었다.
 만고절세의 위인이시고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더욱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
 100프로 우리의 지혜와 기술,우리 식으로 개발한 우리 나라의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공적발사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강성대국에로 나아가는 김일성조선의 장엄한 포성으로 된다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재일본조선인상공련합회 박희덕부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고 사는 조선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조국이 없으면 우리 재일동포들도 없고 설사 목숨은 있어도 사람답게 살수 없다.
 이역땅에서 이 참뜻을 누구보다도 깊이 깨달은 우리는 충효애국을 영원한 좌우명으로 삼고 사회주의조국을 받드는 길에서 인생의 참된 보람과 행복을 꽃피워나가겠다.
 로씨야고통련축하단 리동철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일심단결의 강성대국인 내 나라,내 조국의 위대함과 위력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이 세상에 더는 부러울것도,두려울것도 없다.
 세계제일의 위인이시며 령장중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세계제일의 주체의 조국이 있는것으로 하여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고 승리의 신심은 확고부동하다.(끝)


외무성과 유엔주재상임대표부성명이 유엔안보리공식문건으로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한 일본의 무분별한 경거망동으로 하여 오늘 동북아세아에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한 15일부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 성명이 18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 에스/1998/865호로 배포되였다.
 또한 같은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이 일본의 반공화국소동에 동조하여 그 무슨 <기자공보문>이라는것을 발표한것을 배격하고 우리 나라가 우주에서의 평화적개발활동을 계속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밝힌 17일부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 성명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공식문건 에스/1998/866호로 배포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하여야 할 하등의 근거가 없으며 전례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지난시기 유엔이 위성을 쏴올린 나라들로부터 사전통보를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은 사실에 언급하고 이런 나라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모여앉아 우리의 위성발사를 시비한것 자체가 괴이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현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안에서 2중기준이 적용되고있는 전형적인 실례로 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처사를 우리 나라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모독으로 간주하고 이를 단호히 배격한다고 하면서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활동은 계속 진행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홍성남내각총리가 로씨야수상에게 축전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내각총리 홍성남동지가 로씨야련방 정부수상 예브게니 막씨모비치 쁘리마꼬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로씨야련방 정부수상으로 새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 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여러분야에 걸쳐 확대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백남순외상이 로씨야외상에게 축전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백남순외무상이  로씨야련방 외무상 이고리 쎄르게예비치 이와노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로씨야련방 외무상으로 새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 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자주,평등,내정불간섭의 원칙에 따라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중국의 대표단들 도착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중수력발전회사 리사회 제51차회의에 참가할 중국국가전력공사 부총사장 왕서성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측대표단,부학장 관지성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청화대학대표단이 2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반통일정책을 가리우는 기만/범청한련북측본부성명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 대변인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에 역행하는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책동이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괴뢰당국의 파쑈적탄압만행이 더욱 광기를 띠며 극한점에 이르고있다.
 괴뢰들은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여 8.15통일대축전에 참가한것을 트집잡아 이미 <국가보안법>상의 <찬양고무죄>에 걸어 체포하였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문규현신부에게 또다시 <잠입탈출죄>라는것을 추가적용하여 구속기소하는 파쑈적횡포까지 감행하였다.
 괴뢰통치배들은 또한 지난 8.15통일대축전을 계기로 범민련 남측본부성원들과 <한총련>소속의 수많은 청년학생들을 련행,구속한데이어 이번에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의 <친북>활동을 주도하고 <간첩>활동을 해왔다는 얼토당토않는 <죄>를 들씌워 범민련남측본부의 최진수사무처장을 철창속으로 끌어가는 만행도  서슴지않았다.
 <검찰>이요,<안기부>요 하는것들이 <국가보안법>의 서슬푸른 칼날을 휘둘러대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도 문제이지만 이른바 <통일부장관> 강인덕이라는자가 <한총련>과 범민련 남측본부의 <친북성>과 <리적성>을 떠벌이면서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애국세력에대한 탄압을 더욱 부추기고있는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범청학련 북측본부와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남조선에서 반통일파쑈광들이 벌려놓고있는 이러한 탄압만행을 통일로 향한 7천만 겨레의 지향에 도전하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로,통일애국세력에대한 용납못할 백색테로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준렬히 규탄한다.
 사태는 명백하다.남조선의 현당국이 북남간의 <화해협력>이요,<민간급 교류의 허용>이요 하고 아무리 떠들어대지만 그것은 한갖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 저들의 반통일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이고 허울에 불과할뿐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선행한 통치배들의 비극적운명에서 교훈을 찾고 통일에 역행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깨달아야 하며 부당하게 체포구속한문규현신부와 최진수사무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과 청년학생들을 당장 석방하고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을 무조건 즉시 중지하여야한다.(끝)


위성보유국이 된 조선/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선에서 첫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다.
 -북조선이 우주를 개발하고있다.
 -조선이 위성을 쏴올리는 기술을 가지고있다는것은 놀라운 일이다.
 -조선은 우주국가 <구락부>의 일원으로 되였다...
 이것은 조선의 첫 인공지구위성 발사에 대한 여러 나라 출판보도계의 반향이다.
 조선에서 쏴올린 운반로케트와 위성은 발동기와 조종체계,연료와 금속,비금속재료들,발사장설비와 조종기술에 이르기까지 철두철미 자력갱생의 산물이다.
 인공지구위성을 단번에 궤도에 진입시킨 이 성과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자체로 우주개발분야를 개척할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강력한 연구집단과 우주정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공업토대도 마련해주시였다.
 과학자들이 연구사업에서 난관에 부닥쳐 락심할 때에도 시작이 절반이라고,자신께서는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는다고,용기를 내여 실패원인을 찾자고 하시며 힘과 신심을 북돋아주시였다.
 그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과학자,기술자들은 순수자체의 힘으로 우주과학분야를 개척하였고 첫 인공지구위성 발사를 단번에 성공시키는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과학자,기술자들은 첫 인공지구위성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여 부르는 <광명성>이란 이름을 달았다.
 이 <광명성1호>와 운반로케트는 이미 6년전에 개발되였다.그때부터 과학자,기술자들은 시험위성발사준비를 갖추면서 실용위성연구에 힘을 넣어 큰 성과를 거두었다.
 우주과학 및 로케트기술분야의 전망은 락관적이다.
 지금 이 부문에는 유능한 과학자,기술자력량이 있으며 강력한 공업토대가 축성되여있다.(끝)


조국통일의 앞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로동신문론설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2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시정연설(1990.5.24)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 사상과 방침들은 우리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불멸의 기치이며 통일대강이라고 지적하였다.
 로작에는 온 민족이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하여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로작에는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국통일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며 분단의 장벽을 허물고 북과 남사이의 자유래왕과 전면개방을 실현하며 북과 남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는 원칙에서 대외관계를 발전시키고  조국통일을 위한대화를 발전시키며 전민족적인 통일전선을 형설할데 대한 조국통일5개방침이 명시되여있다.
 론설의 필자는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은북과 남이 7.4공동성명을 통하여 확인하고 내외에 선포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으로서 앞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국통일은 오직 이 원칙에 기초하여 이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고려민주련방공화국 창립방안은 통일도상에 가로놓인 난관과 장애를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통일설계도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국통일 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기초하여 조국통일을 실현할데 대한 주석의 가르치심대로 통일운동을 벌려나가야 조국통일위업을 그 어떤 편향도 없이 빛나게 성취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칭송/인천의 천도교인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인천시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중구 중앙동에 사는 천도교인 최경석이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는 현세의 한울님을 공화국의 최고직책인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모신것은 민족의 대경사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은 민족들간의 생존경쟁이 치렬한 당차시대에 대국들과 자웅을 겨루어 우리 민족의 리익을 수호하시고 7천만 겨레가 념원하는 통일강국을 현실로 꽃피우실 대성인이시고 위대한 국부님이시다.
 훌륭한 사상과 지략,탁월한 령도와 담력,인류를 감화시키는 대해 같은 덕망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님을 국가의 최고직책에 모시여 내나라가 강성대국으로 빛나게 될것을 생각하니 민족의 자긍심이 끓어올라 가슴이 터질것만 같다.
 천만년 흘러갈 민족사가 길이길이 우러러 바라볼 영광의 시각에사는 행운을 지닌 우리는 얼마나 복된 사람들인가.
 나는 앞으로민족의 한울님이신 김정일령도자님을 운명의 구세주로 높이 받들어모시겠다.(끝)


<천왕>부루기를 반대/각단체성명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광복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여러 단체들이 17일 괴뢰정권이 일본왕을 <천황>이라고 부르기로 한 결정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행위가 일제식민지통치에 항거하여 싸운 애국렬사들에 대한 모독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천황>이라는 호칭은 일제의 침략과 전쟁범죄를 상징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 호칭사용을 반대배격하였다.
 남조선의 기독교사회선교협의회와 기독청년협의회가 최근 성명을 발표하여 현 집권자의 대일굴종행위를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현집권자의 대일정책은 빈말로만 굼땐 력대 <정권>과는 다른 자세로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불평등한 남조선일본<기본조약>에 대한 재협상과 일본의 <종군위안부>범죄문제의 해결,일본군국주의재생저지와 관련한 대책을 세울것을 주장하였다.
 17일 야당인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현<정권>의 야당파괴행위에 항의하여 <의원>직을 전원 사퇴하기로 하였다.
 그들은 현<정권>이 독재정치를 일삼고있다고 항의하면서 즉석에서 사퇴서를 제출하였다 한다.
 괴뢰대통령선거자금문제 등으로 한층 격화된 여야당사이의 대립상태를 완화해보려는 움직임이 정계일각에서 나타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여당내에서 또다시 불협화음이 나오고있다.
 <국민회의>총재권한대행 조세형은 16일 여야당사이에 벌어지고있는 막후접촉에 대해 앞으로 허락없이 야당과 대화하는것을 일체 금지한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자의 이 엄포는 자신이 여야대화에 인입되지 못하고 무시당한데서 나온 화풀이이다.
 이에 반해 대화에 관계했던 <의원>들은 자기가 할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는것이지 무슨 상관이냐고 하면서 조세형의 으름장을 대수롭지 않게 흘려넘기고있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로 재외조선대사관들에 꽃바구니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을 축하하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부주석인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외무상,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부위원장,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비서,메히꼬외무상,이란국방성,이란조선친선의회그루빠위원장,이란이슬람공화국 무산자기구 위원장,이란이슬람공화국 로동자의 집 총서기,아이.씨.디.씨 회사사장,신문 <이란 뉴스>주필,애급민족민주당 총비서,애급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애급협상회의 의장,애급국방성 군사박물관 관장을 비롯한 정계,군부,실업계,출판보도계 인사들,에티오피아항공회사,말레이시아국회부의장,꽁고해방민주세력동맹 총비서 무톰보 치발이 우리 나라 대사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한편 전인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인도공산당(맑스주의)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취.에쓰.쑤르지트가 자기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전인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며 세계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가장 탁월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조선인민의 일심단결,높은 조직력과 규률성,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낳은 위대한 결실이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불패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지 못한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
 또한 인도 륙군사령부,해군사령부,전인도조선친선협회 그리고 사회단체,실업계와 출판보도계에서도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로 각국인사들 조선대사관방문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호국창건 50돐을 축하하여 파키스탄인민당 총서기를 비롯한 중앙서기국 인사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서기장을 비롯한 협회성원들,파키스탄이슬람교련맹(쥬네조)총서기를 비롯한 중앙서기국 인사들,베트남조선친선구락부 위원장을 비롯한 구락부성원들,베트남조선친선비단회사 지배인,지중해지역사회주의자조직 공보책임자,에티오피아 국방성 국무상,환경성 국무상,범아프리카운동대표단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들을 방문하였다.
 방문인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립상화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행복이라고 지적하고 그이께서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7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지도부성원들이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로 각국에서 행사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8일부터 15일사이에 가이아나에서는 환영집회와 연구토론회가,스위스에서는 친선모임이,리비아,스웨리예,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계시는 그이의 령도를 적극 지지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를 칭송/각국에 반향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10일 캄보쟈물리나까 및 자유를 위한 크메르투사당 위원장 푸릅 니엑 리엑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원수각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방위원회 위원장 추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캄보쟈인민에게 있어서도 가장 큰 경사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이 가장 열렬히 존경하고 흠모하는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캄보쟈인민의 위대한 벗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캄보쟈물리나까 및 자유를 위한 크메르투사당은 존경하는 김정일원수각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추대를 열렬히 환영하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충실히 받들어나가고있는 형제적 조선인민과 조선로동당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이며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 로므니아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교수,박사 와씰레 부드리거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고 그이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김일성주석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자이늘 아비딘 싸누씨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