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녀사동상에 화환/<한민전>평양대표부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서거 49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아 21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평양대표부 리상철대표와 성원들이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대표부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일편단심 충성다하시였으며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요불굴의 공산주의혁명투사이시며 백두산녀장군이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
김정숙녀사의 영원한 모습/조선중앙통신 글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요즘 평양의 수많은 시민들은 불요불굴의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으로 찾아오고있다.
그들은 동상앞에서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투쟁정신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께서는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에 참가하시였다.
항일혁명전쟁시기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충성으로 받들어모시였으며 지하공작과 수많은 전투들에 참가하시여 영웅적 위훈을 세우시였다.
그리하여 그이께서는 항일의 나날 동지들과 인민들로부터 <백두산항일녀장수>,<조선의 녀장 김정숙>등의 칭송을 받으시였다.
녀사께서는 조국광복후에도 새 조국건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주체38(1949)년 9월 22일 서거(32살)하시였다.
오늘 나라의 방방곡곡에는 김정숙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그이의 영생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들이 세워져있다.
지난 6월에는 김정숙해군대학에 조선인민혁명군 군복차림으로 조국광복의 날을 맞으시는 녀사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이 건립되였다.
김정숙종합군관학교에도 항일대전시기 전투장면을 형상한 동상(1997.12)이 세워졌다.
동상은 전투를 지휘하시는 김일성주석과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사령관동지의 신변을 보위하시는 김정숙동지의 모습을 반영하고있다.
그리고 녀사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는곳들에는 혁명사적지와 사적관들이 꾸려져있으며 혁명사적기념비들이 수많이 세워져있다.
또한 김정숙군,김정숙사범대학,김정숙교원대학 등 그이의 존함으로불리우는 단위들도 많다.(끝)
반공화국책동에 날뛰는 남조선당국을 비난/조통위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우리의 첫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는 남조선통치배들의 죄행을 단죄규탄하여 21일 보도 제77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성과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하여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7일 남조선집권자는 북침전쟁열을 고취하기 위해 벌린 그무슨 <휴전선 155마일 사진전개막식>이라는데서 우리가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데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하면서 <미국과는 물론 일본과도 긴밀히 협력해 안보력량을 강화>해야 할것이라고 떠들었다.
같은날 일본을 행각하고있는 괴뢰련립여당의 <자민련>총재라는자는 일본수상과의 회담이라는데서 조선반도에네르기개발기구(케도)에 대한<분담금합의서>서명보류와 우리에 대한 인도주의적식량지원동결 등 일본반동들이 추구하고있는 반공화국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그 누구에 대한 이른바 <공동대응>에 대해 모의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또하나의 도전이고 도발로서 민족의 존엄과 안녕도 안중에 없는 극악한 민족반역자들만이 감행할수있는 매국배족행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는 자체의 지혜와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으며 위성발사가 평화적목적에 있다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혔다.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민족성이 조금이라도 살아있다면 민족사에 특기할 경사로,민족의 귀중한 재부로 되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놓고 시비하기에 앞서 기뻐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남조선통치배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탄도미싸일발사>니 뭐니 하는 외세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무턱대고 걸고들었으며 지어 미,일상전들의 <힘>을 빌어 우리를 모해압살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우리가 발사한것이 탄도미싸일이 아니라 인공지구위성이라는것이 명백해진 지금에 와서까지 괴뢰들은 인공지구위성일지라도 <안보상위협>은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유엔에 제소>요,<공동대처>요 뭐요하며 반공화국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민족의 철천지원쑤인 외세에 대해서는 할애비처럼 섬기며 아부굴종하면서도 한피줄을 나눈 동족에 대해서는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해치려는 남조선통치배들이야말로 사대와 매국배족,동족대결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천하에 둘도 없는 민족반역의 무리가 아닐수 없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반공화국대결책동에 환장이 되여 정세를 첨예한 국면으로 몰아가는 남조선통치배들을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바라는 온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남조선괴뢰들이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날로 더욱 승승장구해가는 우리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위신을 허물어보려 하지만 그것은 죽어가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들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소동으로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할수 없으며 정치적혼란과 경제적파국으로 인한 현 통치위기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
개는 짖어도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자기 궤도를 따라 변함없이 돌아가듯이 우리는 통일강성대국을 더욱 억세게 건설해나갈것이며 그에 장애로 되는 안팎의 거치장스러운 장애물들을 단호히 쓸어버릴것이다.
남조선통치배들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며 계속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망신정도가 아니라 된타격을 받게 된다는것을 똑똑히명심해야 할것이다.(끝)
통일애국인사들의 석방요구/조선종교인협회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종교인협의회 대변인은 남조선 파쑈악당들이 최근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성명을 21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문규현신부가 남조선에 돌아가자 즉시 북에 대한 <찬양고무죄>에걸어 체포한 파쑈악당들은 이번에는 또다시 그에게 <국보안법>상의 <잠입탈출죄>까지 들씌워 기소하는 횡포를 감행하였다.
다 아는바와 같이 문규현신부는 남조선<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신부일행과 함께 남조선<통일부>에 정식 공화국북반부방문을 신청하여 <승인>을 받고 평양에 왔다갔다.
이것이 <잠입탈출죄>로 된다면 그의 북행길을 허가한 <통일부장관>을 비롯한 그 족속들부터 먼저 족쇄를 차야 할것이다.
그리고 8.15통일대축전에서 문규현신부가 한 연설은 실황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바와 같이 북녘동포들에게 보내는 남녘동포들의 인사를 전하고 7천만겨레가 힘을 합쳐 통일을 이룩하자는것을 호소하였을뿐 그 누구를 고무찬양한것이 없다.
통일을 하자는 말을 한것이 죄로 된다면 현 남조선당국자들이 념불처럼 외우는 <화해>요,<단합>이요,<통일>이요 하는것들이 전부 가짜이며 저들이야말로 민족을 등진 통일의 원쑤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는것으로 된다.
조선종교인협의회는 남조선파쑈도당의 극악한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전체 공화국북반부종교인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통치배들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백두에서 한나에로 이어져가는 겨레의 뜨거운 통일열망을 결코 막을수 없다.
남조선집권자들은 인간의 리성과 민족적량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제라도 온 민족앞에 사죄하고 죄아닌 <죄>를 씌워 체포투옥한 문규현신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모든 통일애국인사들을 당장 석방하며 악명높은 반통일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즉시 페지하고 남조선에서 통일애국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한다.
정의와 진리는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다.우리 민족이 대단결하여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는것은 정의이고 진리이다.
우리는 사랑과 화해,정의를 갈구하는 세계의 선량한 량심들과 신앙인들이 부당하게 체포투옥된 문규현신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모든통일애국인사들의 석방을 위한 목소리를 더 높여주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끝)
<한총련>대표들이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총련>의 김대원,황선 대표들이 21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였다.
대표들이 대학정문에 들어서자 대학생들이 달려나와 꽃목걸이와 <조국통일>이라고 쓴 축기를 안겨주며 그들을 뜨거운 혈육의 정으로 맞이하였다.
대표들은 대학의 연혁을 들으면서 교육시설들을 돌아보았다.
대학에서는 <한총련>대표들과의 상봉모임이 있었다.
여기에는 대학학생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학생위원회대표들,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남녘의 대표들과 대학생들은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상봉의 기쁨을 나누었다.(끝)
건국절행사에 참가한 총련지부고문의 반향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총련지바현 세이부지부 고문 박찬준은 공화국창건 5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고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공화국창건 50돐 경축행사들은 건국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친 의의깊은 행사였다.
나는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고 막 새힘이 솟아나고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확고히 간직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주체의 나라이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세기적인 빈궁과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는 자주,자립,자위의나라로 전변되였다.
이번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채택된 사회주의헌법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라고 밝히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가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데 바로 우리 민족이 강성대국으로 새롭게 도약해나가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나는 이번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전진하는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보았다.
위대한 장군님은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다.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에게는 두려울것도,못해낼것도 없다.
공화국창건일을 앞두고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첫 인공지구위성을 단 한발에 쏴올려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우리 조국의 위력이 얼마나 막강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나는 세기의 위인이신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총련조직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 힘을 다해나갈것이다.(끝)
반북대결광신자들의 망동/민주조선 론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당국자가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미일상전의 힘까지 빌어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도수를 한층 높이려 하고있는것을 규탄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며칠전 남조선의 집권자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는 물론 일본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안보력량을 강화해야할것이다>라고 말하였으며 전 미국무장관을 만나서도 미국,남조선사이의 <대북공조>가 <필요>하다고 떠벌이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몹시 신경을 쓰면서 그것이 마치 저들에게 <위협>으로 될것처럼 꾸며대고 미일상전과의 <대북공조>를 운운하는것은 반공대결광신자들만이 할수있는 망동이라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인공위성발사는 철두철미 공화국정부의 우주개발 구상과 계획에 따라 평화적인 과학기술발전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의한 <위협>설을 내돌리는것은 이른바 <안보>를 위한 미일상전과의 <공조>의 필요성을 광고하고 그를 통해 우리를 모해압살해보려는 기도로부터 나온 흉계이다.
온 민족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우리의 과학기술성과에 동족으로서 찬사를 보내고 축하를 해주지는 못할망정 시비하고 까박을 붙이며 그것을 저들의 불순한 목적에 악용하는 당국자들의 반역행위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
세계적으로 얼마되지 않는 인공지구위성보유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의 경이적인 성과에 남조선당국자들이 겁을 먹을것도,불안해할것도 없다.(끝)
일본은 인공위성발사를 정치목적에 리용하지마라/로동신문 론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정치적목적에 리용하려는 일본당국자들의 추태를 비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단 한번의 발사로 정확히 궤도에 진입시킨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지구주위를 기운차게 돌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세계에서 놀라움과 경탄,축하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그런데 우리의 성과를 시기질투하고 앙탈질을 쓰며 그것을 자기의 더러운 정치적목적에 리용해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자들의 소란스러운 움직임도 있다.특히 일본당국자들이 남들이 보기 민망할정도로 못되게 놀고있다.추태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는 일본당국의반공화국소동은 사람들의 조소거리로,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일본당국자들이 어떤 추태를 부리였는가.
8월 31일 일본의 엔에취케이방송은 우리 공화국이 <탄도미싸일>을 발사하였다는 소식을 날렸다.그러나 이것은 일본자신이 직접확인한것도 아니였다.미국의 통보에 의해서야 겨우 <탄도미싸일>의 발사와 착탄예상지점에 대해 알게 되였다.그때부터 일본정부의 고위인물들,자민당과 각 정당의 지도적인물들이 저저마다 나서서 법석 고아대기 시작하였다.
외상인 고무라는 <북조선의 미싸일발사는 일본의 안전보장에 대한중대한 위협으로 된다>,<금후 두 나라 관계가 엄혹할것으로 생각한다>고 떠들었다.
정부각의와 안전보장회의 의원간담회,자민당역원 련락회 등에서도 일본의 <강한 분노>와 <강경한 태도>를 운운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총리인 오부찌는 <미싸일은 일본의 상공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국민들의 불안은 대단히 크다>고 하였다.입가진 사람은 다 말한다는격이였다.
일본당국자들이 리성이 있다면 적어도 사태의 진상부터 파악해보고입을 벌렸어야 했을것이다.그런데도 미국의 <통보>하나만 믿고 우리에 대해 마구 험담을 늘어놓았으니 그것은 스스로 저들자신의 무식을 폭로하는것이였다.
한편 일본정부는 처음에는 <탄도미싸일>이 조선동해에 떨어졌다고 발표했다가 다음에는 탄두부분이 일본상공을 통과하여 산리꾸원해에 착탄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는 등 구체적인 내막도 모르는 저들의 구차한 몰골을 내보였다.해상보안청의 호위함,<피-3씨>초계기로 주변해역을 수색하느라고 했지만 그 어느곳에서도 파편 등 미싸일이 떨어졌다는것을 확인하는 흔적은 발견할수 없었다.응당 그럴법한 일이였다.
저들 스스로도 창피를 느꼈던지 그날따라 <전자측정기>가 고장으로 뜰수 없었다고 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위성발사에 대한 우리의 보도가 나갔다.우리는 보도에서 인공지구위성을 어느날 어디에서 몇시에 발사하였으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는것을 명명백백하게 밝히였다.<미싸일발사>설은 여지없이 깨여졌다.
그런데도 일본당국자들은 계속 같은 입방아를 찧었다.방위청장관은 <탄도미싸일이였는지 인공위성의 발사였는지 100프로 판단할수 있는 재료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방위청으로서는 탄도미싸일이였을 가능성이 강하다는 인식을 바꾸지 않고있다>고 고집하였다.
이로써 일본당국자들이 창피를 모르고 우리의 인공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로 우겨대며 놀아대는것이 단순히 무식에서 오는 경거망동이 아니라는것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였다.
뿌리깊은 대조선적대감을 품고있는 그들은 우리의 위성발사를 반공화국광증을 일으키는데 리용하고있는것이다.(끝)
공정성이 없는 처사/로동신문 론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부 <로동신문>은 <공정성이 없는 처사>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난 15일 유엔안보리사회 비공식협상회의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문제를 걸고든 일본의 립장을 담은 <기자공보문>이라는것을 안보리사회 의장이 발표하였다 한다.
그에 의하면 유엔안보리사회가 우리의 로케트에 의한 <물체발사>에 우려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그것이 지역나라들사이의 <신뢰구축에 역행>하는것으로 되기때문에 우리 공화국이 다시는 사전통보없이 이런 행동을 하지 말것을 <호소>하였다.그리고 이 문제와관련한 지역나라들의 그 무슨 <자제력>에 대해서도 권고하였다.
상식밖의 놀라운 처사가 아닐수 없다.이미 여러차례 명백히 천명한바와 같이 이번에 우리가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것은 그 누구를 위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하자는데그 목적이 있다.
우주는 인류의 공유대상이며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하기 위해 위성을 발사하는것은 매개 나라의 자주적권리이다.
오늘 지구궤도상에 여러 나라가 쏴올린 수백수천개의 위성이 자유롭게 돌고있는것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다.이에 대해 그 어느 누가 가타부타한적은 단 한번도 없다.
더우기 우주정복에 대한 인류의 희망과 념원이 현실로 전변될 21세기를 맞이하는 지금 우주과학기술발전에 대한 각국 정부와 인민들의 요구와 열망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자체의 기술과 힘으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자 세계진보적 나라들과 인민들이 그처럼 기뻐하며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는 까닭도 바로 그때문이다.
그런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노린 일본의 꼬드김을 받고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우려>요,<유감>이요 하는것자체가 벌써 현실을 부정하는 태도이며 자기 위상에 어울리지 않는 처사이다.
지난 시기 유엔안보리사회는 여러 나라들이 수많은 위성을 쏴올렸지만 그것을 문제시한적은 한번도 없다.그런것만큼 유엔안보리사회가우리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해야 할 근거는 조금도 없다.
지난 시기 일본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각종 목적의 인공위성을 만들어 경쟁적으로 쏴올릴 때 과연 그들이 우리에게 단 한번이라도 사전통보해준적이 있었는가.없었다.
이런 나라들이 유엔안보리사회에 모여앉아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시비한것자체가 괴이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어떤 나라는 사전통보를 하지 않아도 무방하고 어떤 나라만은 반드시 사전통보를 해야 한다는 식의 론리는 통하지 않는다.
그 취지가 무엇이고 경위가 어떻게 되였든지간에 이번 유엔안보리사회 비공식협상회의에서 있은 <기자공보문>발표놀음은 안보리사회가 이미 공정성을 잃고 2중기준에 롱락당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줄뿐이다.
경종을 울리고 문책을 받아야 할 대상은 우리가 아니라 죄많은 과거를 인정도 보상도 하지 않은채 침략과 전쟁 책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일본군국주의세력이다.
지금 일본정부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문제를 가지고 유별나게떠들면서 악랄하게 비방중상해나서고있는것도 궁극적으로는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으로서의 자기 죄행을 감싸며 침략전쟁수행을 위한 군사대국화의 명분과 구실을 얻어보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는것이다.
우리는 이번에 안보리사회가 취한 립장과 처사를 우리 공화국의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모독으로 간주하면서 이를 단호히 배격한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하고 어떤 세력이 훼방을 논다 하여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변함없이 걸어갈것이다.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활동은 계속될것이다.
유엔안보리사회는 현실을 랭정하게 판단하고 문제처리에서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끝)
복받은 쌍둥이군인들/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는 한 초소에서 함께 군사복무를 하는 쌍둥이형제들이 적지않다.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들을 시찰하실 때마다 쌍둥이군인들을 몸소 만나주시고 그들에게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고 계신다.
지난 6월 포병절에 즈음하여 한 포병중대 찾으신 최고사령관께서는 쌍둥이형제(두쌍)들이 악기들을 다루는 모습을 보아주시였다.
그후 그이께서는 이들에게 트럼베트 한쌍과 개량단소 한쌍을 각각 선물로 보내주시였다.
지난 5월에는 김철주포병종합군관학교에서 공부하고있는 세쌍둥이형제들을 만나시여 나이와 복무년한,고향과 부모형제들의 소식도 물으시고 학습과 생활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시기도 하시면서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부어주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지난해 11월 한 녀성해안포중대의 쌍둥이오누이를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주체85(1996)년 11월 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차청년일군대회에 참가한 22쌍의 삼태자군인들을 접견하시였다.
이날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에서 복무하는 삼태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그들이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금성철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쌍둥이,삼태자 군인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의 기대와 사랑은 한량없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환영인쇄물살포/설악산일대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 서울시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환영하는 향도성회의 명의로 된 인쇄물이 6일 남조선 설악산 대승폭포와 신흥사 일대에 뿌려져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격정을 금치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
가로 18센치메터,세로 13센치메터 크기의 인쇄물 앞면에는 백두산밀영고향집과 정일봉의 해돋이를 배경으로 하여 <특보,절세의애국자 김정일령도자님,만민의 축복속에 이북의 최고직책인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라는 글발이 붉은 색으로 씌여져있었다.
또한 인쇄물 뒤면에는 <따르자 받들자 김정일장군님>이라는 표제아래 다음과 같은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김정일령도자님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추대되신것은 7천만겨레의 영광이고 행운입니다.
모두다 민족의 운명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일령도자님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추대를 열렬히 환영합시다.(끝)
<과다채무국>으로 된 남조선,경제전망 암담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이 년례보고서에서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정도이상의 막대한 빚을 진 <과다채무국>으로 되고있다고 인정하였다고 한다.
분별없는 외국자본도입으로 빚더미에 깔려 경제가 파국에 처한 남조선에서는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당국자들의 어리석은 행위로 하여 외국빚이 더 늘어나고있다.
한편 현대그룹소속 경제연구원이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남조선경제가 장기침체에 빠질것이라는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추대1돐경축준비위원회결성/가이아나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 1돐 경축 가이아나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7일 죠지타운에서 진행된 결성모임에는 가이아나 아메리인디안사업상과 대통령실 사회봉사상,아메리행동운동 지도자,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지도자인 죠지타운시 시장,로동동맹 위원장 등 정계,사회계,학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총비서인 죠지타운시 부시장 로버트 윌리암스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날은 그이께서 이번에 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날과 함께 조선력사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경사의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로버트 윌리암스가 선출되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환영집회/각국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환영하여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캄보쟈,방글라데슈,로씨야,유고슬라비아,탄자니아,우간다에서 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한결같이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를 지지환영/각국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력사적사변을 세계 수많은 나라의 진보적정당들과 사회단체들이 전례없는 규모로 성대히 경축하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추대와 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세계 여러 나라의 160여명의 당수반들과 당지도자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으며 여러 정당들이 꽃바구니와 축기를 드리였다.
세계 40여개 나라의 80여개 정당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가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되시는것을 지지환영하며 공화국창건 50돐을 경축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들을 광범히 조직하고 다양한 경축행사들을 뜻깊게 진행하였다.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로씨야평화 및 통일당,로씨야련방공산당,로씨야자유민주당을 비롯한 로씨야의 여러 정당들과 사회단체,정계,사회계 인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추대지지환영 로씨야조직위원회>를 결성하고 모스크바와 여러 지방도시들에서 경축행사들을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네팔에서는 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을 비롯한 8개의 정당들과 10개의 사회단체들이,방글라데슈에서는 방글라데슈좌익민주전선에 망라된 6개의 정당들이 경축준비위원회들을 결성하고 여러가지 경축행사들을 수도와 지방도시들에서 뜻깊게 진행하였다.
단마르크,민주꽁고,꽁고,뻬루 등 여러 나라의 많은 정당들은 지난 7월부터 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근 두달전부터 경축분위기를돋구어왔다.
스웨리예,단마르크,노르웨이,핀란드의 여러 정당,단체들은 북구라파지역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하자 그날로 단마르크의수도 코펜하븐에 모여 성황리에 경축대회를 진행하였다.
탄자니아혁명당에서는 <경축의 밤>공연을 수도에서 크게 조직진행하였다.
당지도자들과 정부,정당,단체 일군들,각계각층 군중들 수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인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경축의 밤>공연무대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흠모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으며 행사장은 온밤 명절분위기로 들끓었다.
벌가리아의 공산당(맑스주의자),공산당(볼쉐비크),공산당 그리고 뻬루공산당(붉은 조국)을 비롯한 이 나라의 6개 좌익정당들은 세계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보내는 공동호소문들을 발표하였다.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지도자,웽그리아로동당 위원장,인도간디국민대회당 총비서를 비롯한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과 당지도부성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마다가스까르의 10개 정당들과 8개의 친선 및 련대성 조직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올린 공동축하문에서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희세의 정치령도자이시며 인덕정치의 화신이시고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과 전인류의 최대의 영광이고 가장 큰 행복입니다.>라고 지적하였다.
미국 12월 12일운동 총서기는 김일성주석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 김정일장군님을 당과 국가,군대의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성공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김정숙녀사에 대한 각국당령도자들의 반향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 수많은 나라 당령도자들은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이시며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돌이켜보면서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투쟁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여러 나라 당령도자들이 보내여온 전문과 편지들에 뚜렷이 반영되여있다.
미국로동자세계당 위원장 쌤 마씨는 조선인민과 함께 제국주의지배로부터 나라를 광복하기 위한 투쟁에 한생을 바치신 빨찌산투사김정숙영웅의 생애를 추억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의 생애는 인민들이 억압과 착취를 끝장내기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의 모든곳에 알려져있습니다.
김정숙동지는 금세기초에 시작되여 지금까지 끊임없이 이어져오고있는 식민주의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조선의 전통에서 중요한 한자리를 차지하고있습니다.
그이께서는 너무나도 젊으신 나이에 서거하셨지만 후세에 헌신성과 자기 희생성의 위대한 유산을 물려주시였습니다.
조선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함께 그이의 이름은 영광스러운 해방전쟁의 력사에 영원히 기록되여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과 함께 이처럼 특출한 녀성동지에 대하여 긍지와 사랑을 간직하고있습니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끌라우디오 깜뽀스는 김정숙동지의 투쟁과 거룩한 한생을 돌이켜보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숙동지의 영상은 모든 녀성들의 심장속에 살아있습니다.
모든 인민들은 녀사의 혁명과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본받아야 할것입니다.
마다가스까르사회주의진보당 전국위원장 라꾸뚜만딤비 쎌레스띤은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하고 간고한 투쟁에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불면불휴의 혁명투쟁과정에서 보여주신 뛰여난 사상리론활동으로 하여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의 귀감으로 칭송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나서시여 항일의 녀성영웅,백두산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시였습니다.
저는 친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조선인민의 위대한 어머님이시며 전세계 사회주의진보적당들의 어머님이신 김정숙녀사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표시합니다.
저는 어머님께서 한생을 바쳐 벌리시던 위대한 투쟁이 대를 이어 계속되며 그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어머님께서 조선인민을 위하여,전세계 인민들의 친선과 단결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뛰여난 정치활동들을 언제나 연구체득할것입니다.
김정숙어머님께서 한생을 바쳐 벌리신 위대한 투쟁은 언제나 우리들의 투쟁의 기치로 될것이며 어머님의 존함과 빛나는 업적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구스만 리베라 까스따네다는 김정숙녀사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과 함께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