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릉에서 개천절행사,남조선당국의 죄행폭로하는 고발장발표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천절에 즈음하여 3일 평양시 강동군에 있는 단군릉에서는 단군민족통일협의회의 주관밑에 개천절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단군민족통일협의회 회장인 류미영선생,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인 오익제선생을 비롯하여 공화국의 정당,사회단체,종교단체 등 각계각층 인사들,군중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총련> 김대원,황선 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는 또한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개막의식에 이어 단군제가 있었다.
 단군을 추모하여 전체 참가자들이 묵상한후 북과 남,해외 각 대표들이 술을 부었다.
 행사에서는 이어 북과 남,해외 각계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먼저 연설한 단군민족통일협의회 회장인 류미영선생은 뜻깊은 이날 민족의 원시조인 단군성왕을 기리며 미래에 대한 락관에 넘쳐 기념행사를 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우리 민족의 력사를 바로잡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남조선 단군대종교의 안호상선생,민족화합불교추진위원회의 지선스님을 비롯하여 북행길에 올랐다가 괴뢰당국의 탄압으로 뜻을 이루지 못한 남조선종교인들과 뼈아픈 마음을 함께 하면서 민족시조의 무덤마저 찾아볼수 없게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반민족적이며 비인도주의적인 처사를 준렬히 규탄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가 단군민족의 넋과 슬기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 3대헌장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튼튼히 틀어쥐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을 앞당겨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연설한 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총련> 김대원대표는 단군릉의 발굴은 신화로만 전해지던 단군의 력사를 실재한 력사로 과학적으로 고증함으로써 하나의 조상,하나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남과 북이 하나의 민족이였고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의 민족임을 내외에 선포한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일제식민지통치와 미제강점의 분단 53년력사는 우리 7천만의 가슴속에 살아숨쉬는 단군을 지우지 못했다고 하면서 분단의 력사를 이제 통일의 력사로 바꾸어 써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청년학생들은 단군민족의 후예로서 나라와 민족이 부여한 통일사명앞에 범청학련으로 일치단결하여 조국통일국면에 조성된 난관들을 돌파해낼것이며 기어이 통일역에 진입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연설한 재일본조선력사고고학협회 전호천회장은 오랜 세월 사대주의사가들과 일제침략자들에 의하여 외곡말살되였던 단군과 고조선의 력사가 애국,애족,애민의 높은 뜻을 지니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바로잡혀지고 밝은 빛을 보게 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국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모심으로하여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신념을 안고 제국주의와 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며채째 계속되는 자연재해속에서도 끄떡없이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까지 성과적으로 쏴올려 주체의 조국,사회주의조선의 위용을 자랑높이 시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한 지맥으로 잇닿아있는 남녘땅은 반세기가 넘도록 미국의 식민지로 되여 민족의 존엄과 얼이 짓밟히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자들은 이번에도 단군릉을 찾아와 개천절을 공동으로 기념하려는 남측대표들의 념원을 짓밟고 그들의 북행길을 차단함으로써 더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민족의 극악한 원쑤들임을 스스로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전체 행사참가자들의 이름으로 남조선당국자들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민족앞에 폭로규탄하는 고발장을 발표할것을 제의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인민들과 함께 부강조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이어 온 겨레의 민족대단결의지를 담은 북,남,해외 대표들의 합주례가 있었다.
 행사에서는 또한 민족공동의 개천절행사를 가로막아나선 남조선당국자들의 반민족적죄행을 폭로규탄하는 고발장이 랑독되였다.
 고발장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는 남조선통치배들이 북남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키면서 개천절마저 북과 남,해외가 공동으로 기념할수 없게 방해한것과 관련하여 온 민족앞에 이 고발장을 낸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원시조인 단군이 이 세상에 태여나고 고조선을 세운 날이다.
 단군성왕이 동방에서 최초로 강력한 국가 고조선을 세움으로써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찬란한 문화와 력사를 창조하며 화목하게 살아왔다.
 우리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신화로만 전해져오던 단군과 그 력사를 찾아주시고 단군릉을 존엄높은 5천년력사국의 시조왕릉답게 웅장하게 개건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주시였다.
 여기 단군릉에서 개천절을 북과 남,해외가 공동으로 기념하는것은 반만년력사를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온 단군의 후손들인 우리 겨레가 민족의 유구성과 단일성,우수성을 내외에 보여주고 민족의 대단합을 도모하며 민족주체적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나가는데서 실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경사로 된다.
 이로부터 공화국의 해당 단체들에서는 단군릉이 개건된후 개건준공식을 비롯하여 매해 개천절을 맞을 때마다 북과 남이 공동으로 이날을 기념하고 단군제도 같이 올리려는 마음에서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을 초청하고 그들을 맞이할 준비를 성의껏 하고 기다렸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자들은 매번 우리의 민족적이고 동포애적인 발기에 등을 돌리였으며 올해에도 몇달전부터 단군릉을 찾아보려고 애써온 안호상선생을 비롯한 단군대종교인들과 지선스님을 비롯한 민족화합불교추진위원회 대표들의 북행길을 가로막았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이미 1995년 4월에도 평양을 방문하여 단군제를 지내고 돌아간 단군대종교인들을 악명높은 <국가보안법>에 걸어 감옥에 구속하고 온갖 박해를 가하였다.
 그리고 올해 8.15에는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여 민족의 단합으로 통일을 앞당기자고 연설한것밖에 없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신부도 역시 <국가보안법위반범>으로 몰아 구속하였다.
 반북대결정책에 열을 올리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은 그가 90로인이건,20대의 녀대학생이건,종교인이건 가리지 않고 민족의 대단결과 평화통일을 호소하거나 북을 다녀간 모든 사람들에게 족쇄를 채우고 탄압하고있다.
 세계의 량심과 공정한 여론은 남조선당국의 이와 같은 반인륜적이며 반민족적인 행위에 경고를 보내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이른바 <국민의 정부>라고 자처하는 현남조선통치집단이 북남<교류>와 <협력>을 운운하지만 그것은 거짓이며 실지로는 동족을 적으로 규정하고있는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끼고앉아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가로막고있는 극악한 반민족,반통일집단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애국적인민들의 방북의 길을 총칼로 가로막고있지만 그것은 래일이 없는자들의 발악이다.
 우리들은 남조선당국의 용납할수 없는 반민족적,반통일적 범죄행위를 온 민족앞에 준렬히 단죄고발하면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통일을 열망하는 남조선과 해외의 모든 단체들과 각계층 인사들이 남조선당국자들의 부질없는 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데 힘을 합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한다.
 이날 단군릉개건기념비앞마당을 비롯한 여러 장소들에서는 다채로운 체육,문화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


범청학련 <민족의 날>선포 및 정민주,리혜정대표 석방환영회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10.3범청학련 <민족의 날> 선포 및 <통일의 희망새> 정민주,리혜정 대표 석방환영회가 3일 단군릉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범청학련북측본부 김인호의장,범청학련북측본부 김영도사무국장,범청학련남측본부 <한총련>의 김대원,황선 대표들,범청학련해외본부대표들,평양시내 대학생들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범청학련 <민족의 날> 선포의 의의에 대한 <한총련> 황선대표의 연설이 있었다.
 그는 10월 3일을 <민족의 날>로 선포하는 의의는 우선 7천만 겨레가 하나의 시조를 가지고 단일한 력사를 지닌 헤여져 살수없는 하나의 민족임을 재차 선포하는데 있으며 외세에 의해 하나의국가로 살지못하고있는 분단의 뼈아픈 현실을 재인식하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그 의의는 또한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의 통일과 민중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반통일세력과 더욱 견결한 투쟁을 벌릴것을 결의하고 선포하는데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범청학련이 중심이 되여 걌민족의 날걎을 힘있게 선포하는것은 또한 남,북,해외청년학생들의 변함없는 통일의지를 반영하고있으며 청년학생들이 드팀없이 통일투쟁의 한길에 설것이라는것을 7천만겨레앞에 결의하는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김형직사범대학 학생위원회 위원장 윤광택이 남조선감옥에서 석방되는 <통일의 희망새> 정민주,리혜정 대표들을 환영하는 연설을 하였다.
 그는 정민주,리혜정대표들의 옥중투쟁의 승리는 곧 분렬에 대한 통일의 승리,매국에 대한 애국의 승리이며 청년학생들의 통일신념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은 이들에게 축복의 인사를 보내고있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총련조선대학교 학생 박경화가 민족의 대단결로 민족자주를 이룩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과업에 대하여 연설하였다.
 그는 민족자주는 단합된 투쟁을 통해서만 실현되며 그를 위해서는 서로 만나야 하며 만남은 곧 단결이고 단결은 통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분단의 현실은 민족자주와 외세의존이 량립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고 하면서 반통일세력들의 외세의존과 매국정책을 반대배격하는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리자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북과 남,해외의 청년학생대표들이 단군민족청년학생 공동선언문을 랑독하였다.
 공동선언문은 5천년 민족사에 면면히 흐르는 민족자주사상에 립각하여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를 위하여 투쟁하며 애국애족사상에 기초하여 민족대단결을 실현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할것을 다짐한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선언문은 또한 정민주,리혜정대표의 불굴의 투쟁의지를 본받아 3자련대의 기치를 높이 들고 범청학련을 강화하며 민족대단결의 걸림돌 <국가보안법>을 철페시키고 통일인사들의 전면석방을 실현시킬것을 다짐한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선언문은 민족대단결만이 민족의 살길을 열수있는 방도임을 자각하고 민족대단결을 방해하는 어떠한 세력과도 타협없이 투쟁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1일 서울에서도 같은 모임이 진행되였으며 개천절에 즈음한 평양시학생위원회와 서울지역총학생회련합,평안북도학생위원회와 전남지역총학생회련합,량강도학생위원회와 충청지역총학생회련합,함경북도학생위원회와 부산경남지역총학생회련합,함경남도학생위원회와 대구경북지역총학생회련합사이의 공동집회들이 각각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북과 남,해외가 공동으로 합의한 정치연설문들이 교환되고 공동결의들이 채택되였다.(끝)


미일<한> <공동보조>비난/민주조선 론평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4일부 <민주조선>은 미,일,남조선 외교당국자들이 <회담>을 벌려놓고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다시금 몰아붙이면서 거기에 대처한 <공동보조>를 취한다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한데 대해 폭로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세계가 공인하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그 누구에게 <위협>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그토록 배아파하며 안달복달하는데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그것은 이를 통하여 저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정당화하는 한편 미일사이의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완비하려는 검은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다시한번 명백히 단언하건대 우리는 앞으로도 그 누가 뭐라든 우리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 인공지구위성을 또 쏴올릴것이다.이것은 그 누구도 침해못할 우리의 자주권이다.(끝)


일본의 추태-호전분자들의 <평화수호자>행세/로동신문 글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한 일본당국자들의 추태를 보여주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일본당국자들이 놀아대는꼴은 어느것이나 다 납득이 가지 않는것들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우리의 위성발사후 너도나도 입을 모아 <동북아세아의 평화와 안정이라는 관점에서 우려해야 할 사태>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일본당국자들은 유엔주재 일본대표란자를 내세워 유엔안보리사회에 <북조선의 행위>가 <동북아세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직접적영향을 미친다고 간주한다.>라는 내용의 편지까지 제출하게 하였다.
 물론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일본당국자들의 입에서 우리의 위성발사소식을 선량한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리라고 애당초 생각조차 하지 않은 우리이다.하지만 남들이 다 인정하고 축하해주는데 유독 일본당국자들만이 독기를 품고 제 내 깎이우는줄도 모르고 앙탈질을 하는데는 경악을 금할수 없다.더우기 <동북아세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운운하면서 같지 않게 놀아대고있는 일본당국자들의 행실은 경멸감을 자아낼뿐이다.
 도대체 일본당국자들에게 그 무슨 <평화와 안전>을 운운하고 다닐 체면이나 자격이 있는가.
 어떻게 되여 우리의 위성발사가 동북아세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것으로 되는가.지구공간에는 수천개의 위성이 있고 그가운데는 일본의것도 수십개나 된다.수천개의 위성들은 동북아세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고 우리의 단 한개의 위성만이 수천개의 위성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무서운 위협을 조성한다고 하면 그것을 곧이 들을 사람이 과연 이 세상 어디에 있겠는가.
 동북아세아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일본이다.일본은 반세기전의 패망의 치욕스러운 과거에서 교훈을 찾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지난날 이루지 못한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하고있다.
 <자위대>를 현대화,장거리화하고있으며 <자위대>무력이 임의의 시각에 해외로 나갈수 있는 법적기초를 마련하였다.핵무장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미국,남조선괴뢰들과의 군사적결탁이 더욱 밀접해지고있다.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는 광란적인 전쟁연습들이 수시로 벌어지고있다.
 일본당국자들은 입이 열개라도 동북아세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침략세력으로서의 자기의 행위를 결코 변명할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위성발사를 코에 걸고 격에 어울리지 않게 감히 우리에게 당치도 않은 감투를 씌우려고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철면피한 행동인가.
 일본당국자들이 노리는것은 이번 기회에 동북아세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있는 저들의 책임을 감히 우리 공화국에 넘겨씌우고 군사대국화,해외팽창책동을 정당화하여 일본에로 쏠리는 국제적규탄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다.
 물론 일본당국자들의 얕은 수는 쥐새끼가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아보겠다는것과 같이 어리석은것이다.
 일본당국자들이 <동북아세아의 평화와 안정>을 운운하려면 죄많은 과거와 깨끗이 결별하고 군사대국화,해외침략야망을 버려야 한다.그러기전에는 그들의 그 무슨 <평화>와 <안정>타령이 어리광대들의 넉두리로밖에 들리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