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만포시 여러 부문 현지지도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0월 22일 만포시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책임비서 연형묵,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국태,김용순,제1부부장들인 박송봉,장성택이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현철해,박재경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먼저 고산진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
 이 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한 시기였던 1950년 11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계시면서 반공격을 위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여 미제의 <크리스마스총공세>를 여지없이 분쇄하고 전국의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신 뜻깊은 력사의 고장이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비와 고산진혁명사적관,사적건물들을 깊은 감회속에 돌아보시면서 잊을수 없는 전화의 나날들을 회고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은 두 차례의 혁명전쟁에서 제국주의강적들을 때려부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실뿐아니라 절세의 애국자,희세의 위인이시라고 하시면서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며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지난날 억눌리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이 참된 삶을 찾았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가 온 세상이 우러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한생이 어리여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강도에는 고산진혁명사적지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리여있는 귀중한 사적들이 많은것만큼 원상대로 보존관리를 잘하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군인들과 청소년들을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적지관리와 교양사업에서 많은 일을 한 고산진혁명사적관 종업원들의 수고를 치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압록강다이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의 생산정형과 관리운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현장에서 로동자,기술자들을만나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 로동계급이 나라의 주인,공장의 주인이라는 높은자각을 안고 생산능력을 끊임없이 늘여 압록강반에 위력한 다이야공업기지를 훌륭히 꾸려놓았으며 설비관리,기대관리를 알뜰히 하여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지난 기간 그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각종 륜전기재의 급격한 장성으로 하여 다이야에 대한수요가 더욱 높아지고있는 조건에서 공장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미 조성된 생산능력을 효과있게 리용하면 더 많은 다이야를 생산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이 점령해야 할 전투목표를 정해주시고 그 수행을 위한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증산으로 당으로 받들려는 비상한 각오를 지닌 로동계급이 있는 한 못해낼 일이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로동자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고 언제나 따뜻이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운화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을 료해하시고 공장의 로동계급이 일터를 위생문화적으로 잘 꾸렸을뿐아니라 맡겨진 생산과제를 넘쳐수행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주변에 울창한 수림이 우거지게 나무를 많이 심고공장안팎을 항상 깨끗하게 거두어 인민의 귀중한 재부인 공장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만포시 로동계급이 공장뿐만아니라 도시와 마을도 사회주의맛이 나게 알뜰하게 꾸리고 혁명적으로 일하며 생활하고있는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우리 로동계급처럼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높고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혁명적인 부대는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강도는 어디에 가보아도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이 나래치고 있다고 하시면서 그 어떤 광풍이 몰아쳐와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원칙,혁명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며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으로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사회주의를 억세게 지켜가고있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는 확고하다고 말씀하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스웨리예공산당에서 선물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중앙위원회에서 선물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중앙위원회 위원장 프랑크 바우데가해당부문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금강산관광 신변안전을 보장/조선사회안전성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 대변인은 23일 남조선동포들의 금강산관광조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명승지 금강산에 대한 관광사업이 마지막단계에서 추진되고있으며 얼마후이면 남녘동포들의 금강산관광이 진행되게 된다.
 이번 관광사업은 천하절승 금강산을 보고싶어하는 남녘동포들의 소망을 헤아린 우리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의 발현이며 전민족대단결로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려는 드팀없는 립장의 표시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은 지난시기에도 그러하였던것처럼 민족적 화해와 단합,참다운 조국애와 동포애의 정을 안고 금강산에 오는 모든 관광객들과 그 관계자들의 체류기간 신변안전과 무사귀환을 담보하며 사고 및 재난이 발생할 경우 필요한 대책을 취할것이다.(끝)


인민체육대회/소개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수도와 지방의 경기장,체육관들에서 제9차 인민체육대회가 진행되였다.
 이 대회는 주체49(1960)년부터 진행되고있다.
 5년을 주기로 9내지 10월사이에 열리는 대회는 대중적성격을 띠고있다.
 특히 조선의 전통적인 씨름,그네뛰기를 비롯한 민족체육경기들이 진행된것으로 하여 대회는 이채를 띠였다.
 지금까지 진행된 인민체육대회에서는 수많은 국내 및 국제경기기록갱신자들이 배출되였다.
 조선에서는 대중체육활동을 중시하고있다.
 여러 명절과 휴식일들에 하고있는 체육경기들과 함께 몸단련을 위한 체조,달리기,등산 등이 기후와 지대적특성에 맞게 진행되고있다.
 이 과정에 <가족롱구팀>,<가족축구팀> 등이 나오고 그들의 경험이 일반화되고있다.
 지금 평양에서는 제10차텔레비죤민족씨름경기가 결승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이 씨름경기에는 10대의 소년선수들도 참가하고있다.
 여기에서 우승한 단체는 전통적으로 시상하는 황소를 받게 된다.
 씨름경기에 앞서 전국농업부문근로자들의 롱구경기대회,평양시청소년학생들의 대동강도하경기,전국학생 소년궁전,소년회관 체육구락부축구경기 등이 진행되였다.
 국가는 대중체육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체육의 날>과 <모범체육군(시,구역)>칭호를 제정하고 모든 근로자들이 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고있다.(끝)


수령동상건립의 첫 력사/조선중앙통신사 글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으로부터 50년전 조선에서 처음으로 만경대혁명학원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이 건립되였다.
 주석의 동상건립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발기하시였다.
 주체36(1947)년 8월 10일 녀사께서는 여러명의 항일투사들과 함께 학원림시교사를 찾으시였다.
 녀사께서는 학원을 찾으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을 언제나 몸가까이 뵙고싶어하는 원아들의 절절한 념원을 절감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새로 건설되는 만경대혁명학원에 수령님의 동상을 모시여 그들의 념원을 풀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일군들에게 학원에 모시게 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규모와 그 형상방도에 이르기까지 가르쳐주시였다.
 그리하여 새로 건설된 만경대혁명학원에는 항일무장투쟁시기의 군복차림을 하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졌다.  주체37(1948)년 10월 24일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 제막식과 만경대혁명학원 새 교사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땅에 수령동상건립의 첫장을 펼치신 녀사의 고귀한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 있다.
 그이께서는 평양의 만수대로부터 북으로는 왕재산과 삼지연,남으로는 개성과 해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이르는곳마다에 주석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얼마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50돐을 맞으며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건립된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원히 받들어 모시려는 조선인민의 신념은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여러곳들에 그이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고있는데서도 발현되고있다.(끝)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북침을 노린 불장난/로동신문 론평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23일부 <로동신문>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조선동해를 중심으로 벌리려하는 이른바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기습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이 연습에 남조선주둔 미군과 괴뢰군은 물론 일본주둔,오끼나와주둔의 방대한 미군무력들이 동원되는것으로 하여 사실상 하나의 시험전쟁이며 북침을 노린 미,일,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에 발동을 걸기 위한 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와 때를 같이하여 내외호전광들은 <98독수리>,<98화랑> 등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남조선전역에서 벌려놓을 작정을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군사행동들은 조선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고  도전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내외호전광들의 무모한 불장난은 제3차 <4자회담>의 전도에 어두운 그늘을 던지고있다.
 미국이 앞에서는 그 무슨 <평화>를 위한 <대화>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대화일방을 군사적으로 모해압살하기 위한 대규모의 전쟁불장난을 벌리는것은 그들이 운운하는 그 무슨 <관계개선>이요,<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이요 하는것이 가짜이며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어째보려는 그들의 야심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는것이다.
 미일 두 상전의 <힘>을 빌어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한 전쟁의 불집을 기어코 터쳐 놓으려고 발광하는 남조선통치배들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일본당국자들이 미제와 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가담하는것은 자멸행위로밖에 될것이 없다.일본은 이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내외호전광들은 북침전쟁불장난이 초래하게 될 파국적인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일체 전쟁불장난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미국의 <대북조선정책전면재검토> 비난/로동신문 론평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23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조선의 <지하핵시설>이니 <전쟁도발가능성>이니 하는 거짓을 내들고 <대북조선정책>에 대한 그 무슨를 벌리려하고있는것을 철면피하고 가소로운 행위로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이러한 책동에 매달리고있는것은 그들이 당파적리익을 추구하면서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려는 속심에서 의도적으로 하고있는 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원래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애당초부터 조미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조미기본합의문이 미국의 리익과 권위를 손상시키는 유해로운것으로 주장하였던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강경보수파들이 조미기본합의문의 리행을 공공연히 방해하고 조선에 대한 군사적압살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합의문에만 기대를 걸수 없으며 따라서 그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지 않을수 없다.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려는것이 미국의립장이라면 우리는 구태여 그것을 막으려 하지 않으며 우리도 자기의 마음이 가리키는 자주적선택을 할것이다.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대북조선정책전면재검토>를 한다고 하여 우리는 놀라지도 않으며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그들의 <대북조선정책전면재검토>가 조미대화와 관계개선을 저지파탄시키는 무분별한 대조선강경고압정책을 의미하는것만큼 우리도 그에 상응한 립장으로 나가지 않을수 없다.
 그로부터 초래되는 상서롭지 못한 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져야 할것이다.(끝)


서해안에서 방공무기 실사격대회 감행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공군이 서해안에 있는 사격장에서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를 기간으로 한 각종 방공무기의 실사격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있다.
 괴뢰도당은 이 전쟁연습이 괴뢰공군의 <실전대응능력>을 높이기위한것이라고 하면서 가상<적기>까지 띄워놓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괴뢰도당은 우리의 성과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이후 미국과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한층 강화하면서 각종 전쟁연습을 더욱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끝)


고려련방국창립방안지지월간을 기념/꾸바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에 즈음하여 꾸바의 아바나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꾸바 당과 정부는 조선의 통일을 적극 지지하는것을 자기의 의무로 간주하고있다.
 꾸바인민은 조선의 통일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동지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따라 반드시 실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한편 지지월간에 즈음하여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과 가아이나인민민주운동,가이아나 농업,상업 및 공업 로동자 전국협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반통일적인 주장을 집어던지고 공화국의 련방제방안에 하루속히 응해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상품전람회/수리아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리아의 디마스끄에서 진행된 제45차 국제상품전람회에 우리 나라를 비롯한 33개 나라와 여러 나라 회사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상품전람관에는 현대적인 공작기계를 비롯한 각종 기계류,천류,피복류,유리 및 도자기제품,수예품,초물제품 등 250여종에 2,000여점의 상품들이 전시되였다.
 수리아경제 및 대외무역상 박사 무함마드 알 이마디를 비롯한 경제 및 대외무역성 부상들,국장들과 정계,사회계,실업계 인사들,각계각층 군중들이 우리 나라 전람관을 돌아보았다.
 수리아 경제 및 대외무역상은 전시품들을 통하여 조선의 발전모습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끝)


조선방문귀환보고회/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의 조선방문에 대한 귀환보고회가 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소장은 보고회에서 조선방문기간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의 한길로 변함없이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더없는 행복이며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행운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더욱 폭넓게 연구보급하며 기네농업발전에 적극 구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