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 인도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내각총리 홍성남동지가 인디아(인도)공화국 수상 아탈 비하리 바즈파예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최근 남부인디아의 안드라 쁘라데쉬주에서 큰물로 인하여 많은 인적 및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여 그와그를 통하여 피해지역주민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전문은 인디아 정부와 인민이 자연재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피해지역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리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정주영명예회장일행 단군릉과 중앙동물원 참관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일행의 일부 성원들이 30일 5천년 민족사의 자랑스러운 상징인 단군릉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단군릉개건기념비와 단군릉기적비,무덤칸 등을 돌아보면서 단군릉이 반만년 우리 민족의 유구성과 단일혈통을 증시하는 력사적재보로 훌륭히 개건된데 대하여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강성대국 옛 조선의 기상을 안고 솟아있는 단군릉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단군을 원시조로 하는 우리 민족은 인류문명을 앞장서 개척해온 슬기로운 민족이며 갈라질래야 갈라질수 없는 한 피줄을 이은 겨레임을 깊이 절감하였다.
 그들은 이날 중앙동물원을 참관하였다.(끝)


아세아태평양방송동맹총회참가 조선중앙방송위원회대표단 출발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의 상해에서 진행되는 아세아태평양방송동맹 제35차총회에 참가할 차승수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대표단이 29일 렬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중앙방송위원회 김도선부위원장과 우리 나라 주재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문화참사 류우휘가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일본의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규탄하는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을 규탄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29일 진행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은 대회에서 한 연설에서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위성발사를 걸고 지금 반공화국책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공격을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금 일본은 정부당국으로부터 여야당,군부,언론매체,지방자치체에 이르는 모든 단위의 정책을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으로 일색화하고있으며 국민 여론과 감정이 우리에 대한 민족배타적인 불신임으로 가득차게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본반동지배층의 이번 책동은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법적조치와 사회적배경을 마련하려고 목적의식적으로 감행하고있는데 또한 그 위험성이 있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의 위성이 발사되자 일본당국자들은 때를 만난것처럼 <미싸일악몽>에 사로잡혀 우리 공화국을 <가상적국>이 아니라 직접 <군사적위협>을 주는 <적대국>이라는 국민 여론과 감정을 의도적으로 조장확산시켰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소동은 우리 인민의 반일감정을 격발시키고 일본의 과거죄행과 오늘의 악행을 다같이 똑똑히 계산하려는 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주고있다고 지적하고 만일 일본반동집권층이 계속 반공화국책동에 미쳐날뛴다면 우리 인민은 일본을 백년숙적으로 대할것이며 일본의 야만적인 적대행위를 강력한 자위적조치로써 천백배 보복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위정자들은 우리의 위성발사를 트집잡아 일본과 한짝이되여 가소로운 꿍꿍이를 할것이 아니라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며 남조선괴뢰들도 미일상전에 빌붙어 경거망동한다면 차례질것이란 민족의 규탄과 저들의 죽음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 각계층 대표들은 연설에서 일본반동들이 계속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에 매여달린다면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은 주체조선의 존엄을 걸고 놈들에게 무자비한 복수의 징벌을 안기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문예총중앙위원회 일본문화개방책동을 규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통치배들의 일본문화개방책동을 규탄하여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성명에서 남조선통치배들이 일본문화개방을 <정책화>하고 남조선에 퇴페적인 일본문화를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는데 언급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이 세계 여러 나라들은 물론 일본안에서까지 배격을 받고있는 퇴페문화를 끌어들이려고 한것은 우리의 고유한 민족문화를 말살하고 인민들의 민족의식을 마비시키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적책동으로서 매국배족에 환장이 된자들이 아니고서는 감행할수 없는 만고역적행위이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는 일본문화개방책동으로 남조선을 양풍과 함께 왜색왜풍이 판을 치는 민족성의 완전한 페허지대로 만들려 하는 남조선통치배들의 범죄행위를 공화국북반부 전체 문학예술인들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력대괴뢰들도 감히 어쩌지 못했던 일본문화의 남조선침투를 허용하는 역적행위를 감행해나섬으로써 친미에 미치다 못해 친일에까지 미친 극악한 사대매국노,현대판 <을사오적>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까지 유린말살해나서는 현 남조선집권자의 큰 죄악을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며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야말것이다.(끝)


직총중앙위원회 일본당국의 반총련책동을 규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일본에서 광란적인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이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9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은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며 우리 공화국의 높은 국제적권위와 위신을 깎아내리고 총련조직과 애국적인 해외교포운동을 말살해보려는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으로 내외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저들의 군사대국화,핵무장화를 다그쳐보려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과거 일제가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죄행에 새로운 범죄를 덧쌓는것으로 될뿐이다.
 일본당국은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만일 일본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며 우익깡패와 괴한들을 내세워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을 터무니없이 박해해나선다면 조선 로동계급과 인민은 결코 가만히 보고만있지 않을것이며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들이 지게 될것이다.(끝)


강인덕은 가장 악질적인 극우반통일분자/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반공화국대결일선에서 악명을 떨친 극악한 민족반역자이며 희세의 반통일분자인 남조선 <통일부장관> 강인덕이 다시금 독설을 내뿜었다.
 얼마전 강인덕은 그 무슨 <국회국정감사>라는데서 <북의 군사력을 약화>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북의 정권이 주민들을 그들의 뜻대로 좌지우지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반공화국악담을 아무 꺼리낌없이 마구 늘어놓았다.
 <통일부장관>의 자리에 들어앉은 날부터 우리의 정치체제를 악랄하게 걸고들던 강인덕이 이제는 <북의 군사력을 약화>시켜야 한다고까지 공공연히 지껄여대고있는것을 보면 이자야말로 남조선의 력대<통일부장관>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극우반통일분자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7천만겨레는 민족이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여 어떻게 하나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
 이러한 겨레의 념원에 도전하여 나서면서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단합보다도 불신과 대결만을 조성해나서는데 미쳐날뛰는 강인덕은 민족의 화근으로서 당장 제거해야 할 인간추물이다.
 더우기 민족의 참을수 없는 분노를 촉발시키는것은 이런 반공화국대결분자가 통일문제를 주관한다고 하는 <통일부>의 장관자리에 붙어있으며 계속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 사실이다.
 원래 강인덕은 1970년대 반공화국모략과 반북대결의 총본산인 <중앙정보부>의 요직에서 대북첩보와 북남대화파괴공작에서 악명을 떨치였고 1980년대에는 반북모략방송에 련일 출연하여 우리의 제도를 헐뜯고 공명정대한 우리의 통일정책을 중상모해하는데 극성을 부린자이다.
 바로 이런 너절하기 짝이 없는 자이기에 <통일부장관>의 자리에 기여오르기 전날까지도 반북모략적인 <사회교육방송>에 머리를 들이밀고 우리를 헐뜯는 악담을 늘어놓았던것이다.
 올해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사이의 베이징부부장급회담도 <상호주의>라는 장사군론리를 들고나오게 한 <통일부장관>의 <창안품>에 의해 결렬되고 말았다.
 모든 사실로 미루어보아 결론은 명백하다.
 극악한 반민족,반통일분자인 강인덕이 <통일부장관>의 자리에 붙어있는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물론 북남관계개선은 이루어질수 없기때문에 이런자는 반드시 목을 떼버려야 한다는것이다.
 통일의 제동기이며 암적존재인 강인덕은 민족의 극악한 원쑤로 락인된이상 자폭해야 한다.(끝)


조미합의문을 파탄시키려는 로골적인 불만/로동신문 론평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3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조미기본합의문을 시비질하면서 그 리행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필자는 이것은 <유화전략>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다가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한 강경보수세력들,조미기본합의문을 파탄시키려는자들의 로골적인 불만,불평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기본합의문은 누가 누구에게 주는 선사품이 아니며 또 누구에게는 리익을 주고 누구에게는 손해를 주는것과 같은 상품거래관계도아니다.그것은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평화보장을 위한 우리와 미국사이의 동시행동조치이다.
 더우기 우리가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중유제공이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우리의 전쟁능력을 높여주어 우리가 <제2조선전쟁>을 일으키는데로 떠밀어주고있다는 떠벌임이다.
 이것은 조미기본합의문을 파탄시키려는 고의적인 생트집이며 저들의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다.
 조선에서 새로운 전쟁을 도발하려는것은 미국이다.
 특히 미국은 조선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발광하고있다.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우리가 <핵계획>을 계속 추진하고있다느니,<지하핵시설물>을 건설한다느니 하는것은 핵전쟁의 구실을 얻기위한 것이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다.
 우리는 미국이 조미기본합의문이 그처럼 시끄러운것으로 여겨진다면 제할바대로 하라는것이다.우리는 조미기본합의문이 제대로 리행되기를 바라지만 그것이 깨여진다고 해도 겁나하지 않으며 손해볼것도 없다.그러나 미국은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은 저들의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이 가져올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서뿔리 날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일본반동들은 함부로 날뛰지 말라/민주조선 론평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30일부 <민주조선>은 일본반동들이 <안보>의 간판밑에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한다,<공동훈련>을 벌린다 하면서 부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의 외무성 및 방위청 관리들이 일본을 행각하고있는 미국방성 차관과 머리를 맞대고 그 무슨 <조선반도정세>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일본해상<자위대>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의 추종국들이였던 3개 나라의 해군함선을 끌어들여 이례적인 <공동훈련>을 벌린데 대하여 이것은 스쳐지날수 없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기로 반공화국깜빠니야와 군비확장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미친듯이 감행되고있다.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탄도미싸일발사>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국내에서 대조선적대시감정을 고취시키고있으며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군비를 대대적으로 늘이고있다.
 일본반동들의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는 새로운 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다.
 저들의 지난날 죄많은 력사를 청산할 대신에 오히려 그것을 되풀이하려는 일본반동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만약 일본반동들이 새로운 조선침략의 길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그들에게 수십년간 다지고다져온 무자비한 복수의 철추를 내릴것이며 쌓이고쌓인 원한을 천백배로 풀것이다.(끝)


미국의 더욱 로골화되는 대조선압살책동/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들에 의하면 최근 미국회가 이미 부결했던 <대북중유제공>자금예산을 재통과시키면서 여기에 조미기본합의문리행을 걸고 <지하핵시설건설의혹해소>,<미싸일개발 및 수출규제> 등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부당한 전제조건들을 달아놓았다.
 또한 미하원 공화당지도부도 최근 발표한 대북조선정책을 <힘의평화정책>으로 전환할데 대한 성명에서 중유제공문제와 관련하여 <미싸일수출의 확실한 정지> 등 7가지 조건부를 제시하였다.
 이것은 조미기본합의문의 리행을 달가와하지 않는 미국강경보수세력들의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대조선압살책동의 일환으로서 도저히 용인할수 없는 천만부당한 처사이다.
 원래 중유제공은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라 미국이 우리에게 응당해야할 문제이며 따라서 그 예산은 국회에서 그대로 통과되여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중유제공에 부대조건을 단다는것은 실지에 있어서 중유제공을 차단하며 그를 통해 그 어떤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사실상 미국은 중유제공을 우리에 대한 압력공간으로,우리를 무장해제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있다.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기 위하여 철두철미 민수용에 불과한 지하시설물을 한사코 <지하핵시설>이라고 생억지를 쓰며 현지를 사찰하겠다고 하며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미싸일 개발,배치,수출을 제한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그것을 중유제공과 관련시키는 미국의 처사는 우리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의 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미하원 공화당지도부가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세기에 걸쳐 민중을 탄압해온 이상한 괴물국가>로 묘사한 사실이 그것을 더욱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되고 온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그 무슨 <괴물국가>로 몰아붙이는것은 우리에 대한 완전한 도전이며 악랄한 모독이다.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은 11월초에 진행될 국회중간선거를 앞두고 저들의 당리당략에 따라 전례없이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이것으로 하여 지금 조미기본합의문의 존재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되고 조선반도의 정세는 다시금 위기일발의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분자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합동전쟁연습소동을 련이어 벌리고있는  실정에서 지금 전체 조선인민과인민군장병들은 침략자들을 일격에 쳐물리칠 만단의 전투태세를 취하고있다.
 미국의 호전광들이 기본합의문에 턱대고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려 하고있고 군사적으로 계속 위협해나오고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이에 자위적조치로 대응해나가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미국의 호전광들이 리성을 잃고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며 전쟁의 길로 나간다면 우리도 자위적인 대응의 길로 나갈것이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해서는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