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평양문수인민학교학생에게 친필보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문수인민학교 4학년 6반 리충혁학생이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친필은 다음과 같다.
<1998.11.25
김 정 일
참말 훌륭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이 되기 바랍니다.>
리충혁학생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눈내리는 추운 겨울날에 장갑도 끼지 않으시고 전선에서 전선으로 끊임없이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는 영상을 텔레비죤화면으로 뵈옵고 제손으로 정성껏 마련한 털실장갑과 함께 자기의 충효의 한마음을 담은 편지를 아버지장군님께 삼가 올리였다.
그는 남자이지만 어머니에게서 뜨개뜨는 방법을 배워 석달만에 털실장갑을 마련하였다.
그는 편지에서 아버지장군님께서 건강하셔야 조국의 밝은 미래도 우리의 행복도 영원하다고 하면서 제 한몸이 그대로 온기가 되여 장군님의 언몸을 따뜻이 덥혀드리고싶다고 썼다.
그는 편지에서 공부를 더 잘하여 5점최우등생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고 소년단조직생활을 모범적으로 하여 꼭 장군님의 참된 아들이 되며 태양조선의 위성박사가 되여 장군님을 위성으로 받들겠다고 썼다.
리충혁학생은 평범한 로동자가정에서 태여나 3살때 벌써 남다른 재능을 가졌으며 지금은 이미 수학과 자연 과목에서 고등중학교 3학년수준에 이르렀다.
그는 올해에 진행된 제11차 전국인민학교 학생들의 속셈경기에서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끝)
김영남위원장 타이국왕에게 축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타이왕국 국왕 부미볼 아둘리야데즈에게 그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페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아울러 나라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페하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홍성남총리 캄보쟈수상에게 축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홍성남총리가 캄보쟈왕국 정부 수상 훈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캄보쟈왕국 정부 수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그를 수반으로 하는 캄보쟈왕국 정부가 민족적통일과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진전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에 맺어진 전통적인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최태복의장 캄보쟈국회의장에게 축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이 캄보쟈왕국 국회의장 노로돔 라나리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캄보쟈왕국 국회 의장으로 선거된데 대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훌륭하게 발전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 캄보쟈외무 및 국제협조상에게 축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이 캄보쟈왕국 정부 외무 및 국제협조상 호르 남 흥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캄보쟈왕국 정부 외무 및 국제협조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조선따쥐끼스딴친선협회 결성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따쥐끼스딴친선협회 결성모임이 11월 30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친선협회 위원장으로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리성호부위원장이 선거되였으며 부위원장들과 서기장이 선거되였다.
모임에서는 협회규약이 채택되였다.(끝)
총참모부대변인성명지지 사회안전성 군무자집회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찬동하는 사회안전성 군무자들의 집회가 4일 사회안전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먼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사회안전성 정치국장 채문덕이 랑독하였다.
이어 장령 황진택,군관들인 강우준,백창길,차정철이 연설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은 오만무례하게 날뛰는 미제의 도전을 추호도 용서하지 않고 섬멸적인 타격으로 단호한 징벌을 가할것을 다짐한 주체조선의 엄숙한 선언이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를 원쑤격멸의 성전에로 부르는 전투명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그 어떤 침략자들의 무리가 달려든다해도 천하제일명장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리는 원쑤들의 일거일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영웅,자폭영웅으로 자신들을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 불같은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미제는 잠시나마 뒤집어썼던 <유화>와 <관여>의 허울마저 벗어던지고 무모한 모험에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군대의 타격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타격을 피할자리가 이 행성우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연설자들은 불을 불로 다스리는것은 천하제일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의 영웅적 인민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며 대응방식이라고 하면서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자들이 일단 전쟁을 강요한다면 다시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원쑤놈들을 이 하늘아래,이 땅에서 영원히 쓸어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침략자들이 움씰거리면 답새긴다/인민군장령 주상성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가슴마다에서 미제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멸적의 투지가 끓어번지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주상성이 우리 인민군대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반영하여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조선인민군대는 빈말을 좋아하지 않는다,전쟁을 하겠다면 전쟁을 하는것이고 전쟁을 해서는 반드시 이기는것이 우리군대의 기질이다.침략자 미제는 정의의 총검에서 자비를 바라지 말라.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에게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우리인민군대는 오늘의 결전으로 침략자들을 멸망의 함정속에 영원히 매장해버릴것이다.
힘의 선택권은 미제에게만 있지 않다.
침략자들이 움씰거리기만 한다면 파리새끼를 때려잡듯이 무자비하게 답새겨 그 더러운 숨통을 영영 끊어버리고야 말려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의지이다.
승리의 결전을 앞두고 우리 인민군대는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 앞에서,조국과 인민 앞에서,세계의 정의앞에서 엄숙히 맹세한다.
만약 미제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이 지구상에 미국이라는 죄많은 나라가 더는 존재하지 않게 할것이다.(끝)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종합공연진행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종합공연 <장군님 따라서 붉게만 필래요>가 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인 김영남동지,전문섭동지,양형섭동지,최태복동지,김중린동지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성,중앙기관 일군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높이 모셨죠 아버지장군님>,<제일 센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강성대국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상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끝)
예술영화 <비행사 길영조>제작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비행사 길영조>(영화문학 <김일성상>계관인 리상욱,염양필,연출 인민예술가 류호손,촬영 공훈예술가 고중섭)를 만들어내놓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학적으로 째이였다고,최근에 나온 영화중에서 가장 잘 만들었다고 평가하신 이 예술영화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최후를 마친 공화국영웅 길영조비행사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희생정신을 감동깊은 예술적화폭속에 펼쳐보이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비행사로 싸운 아버지의 당부대로 비행사가된 영화의 주인공 길영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하신 교시를 언제나 전사의 신념과 량심으로 가슴에 새기고 생활한다.
그는 비행훈련나날과 생활과정을 통하여 비행사들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은정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자신을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바쳐간다.
그는 언제나 평양하늘에 가있는 심정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휘장을 심장가까이 정중히 모시고 다니며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시간을 아껴가며 자자구구 학습한다.
이러한 그였기에 중대가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하기 위한 훈련을 하게 되였을 때 이것을 열병식광장에서 자기들의 전투력을 과시하며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옹호보위하는 중대한 문제로 보고 비행사들을 높은 비행기술을 소유하도록 이끌어간다.
마침내 중대는 부대적인 비행판정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게된다.
이것은 단 한번만이라도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만나뵈옵는것을 평생의 소원으로 간직해왔던 주인공에게 있어서 기쁨이 아닐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불리한 기상조건에서 벌어진 전투비행에서 우리 령해에 침입한 적잠수함을 소멸하고 부상을 입어 열병비행에 참가할수 없게 된다.
그는 열병식에 참가하고 돌아온 중대비행사들로부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비행사들을 자신의 비행사라고 불러주시며 꼭 부대에 찾아오시여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전달받게 된다.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안고 앞으로 태여날 자식의 이름도 경애하는 장군님을 옹위하는 위훈의 별이 되라는 뜻에서 별이라고 지은 그는 비행과정에 발생한 뜻밖의 사고로 비행기에 불이 달린 위급한 순간,최후의 25초를 바쳐 도시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보위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친다.
영화는 그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영웅의 부대를 찾아주시는 력사적인 화폭과 모교를 그의 이름으로 명명하며 그의 반신상을 세우도록 해주시고 안해를 남편이 섰던 혁명의 초소에 세워주신데 대하여 펼쳐보이면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평시의 꾸준한 노력에 의해서만 혁명적신념으로,도덕의리로 간직될수 있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
사회주의건설대고조로 원쑤들의 책동짓부시자/민주조선 사설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5일부 <민주조선>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천명된 우리 혁명무력의 결연한 립장은 혁명군대와 일심동체가 되여온 전체 조선인민의 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신성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감히 어째보려고 하는 원쑤들이라면 이 행성우의 그 어디에 있는 놈들이건 가차없이 단매에 짓부셔버릴수 있는것이 조선인민의 철추이며 그 타격에는 한계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조선인민의 배심은 더 한층 든든해지며 치솟는 분노와 원쑤격멸의 비장한 기개는 하늘에 닿고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손길아래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여가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철석같고 승리의 앞길에 대한 신심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조국앞에 엄중한 난국이 가로놓일때마다 추호의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용감히 맞받아나아가며 사회주의건설의 혁명적대고조로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는것은 조선인민의 전통적인 본때이다.
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이 영광스러운 전통을 더욱더 빛내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대고조로 미제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나가야할 엄숙한 시기이다.적들의 반혁명적공세에는 혁명적공세로,원쑤들의 침략전쟁에는 혁명전쟁으로 대답하며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이 조선인민의 투쟁방식이다.
사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비상한 각오와 용단을 가지고 그 어느때보다도 동원되고 긴장된 태세에서 한손에는 총을,다른 손에는 마치와 낫을 들고 최후승리를 위한 사회주의강행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일대 혁명적앙양을 일으킬것을 호소하였다.(끝)
한계를 넘은 미국의 <련관핵시설>사찰주장/로동신문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5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최근 우리 공화국이 그 무슨 <비밀지하핵시설>을 가지고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소동을 벌려오다가 이제는 한계를 넘어 <련관핵시설>에 대한 사찰과 <정기사찰>문제까지 들고나오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이러한 사실은 미국의 <지하핵시설>의혹소동이 모략적인 반공화국각본에 따라 연출되고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위험하고 엄중한 양상을 띠고 확대되고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강경보수세력이 핵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는 지하시설에 대한 <핵의혹>문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기정사실로 만들려하는것은 공화국의 내부를 제 마음대로 뒤져보고 군사적간섭의 공간을 마련하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지하핵시설>의혹소동에 의한 무장해제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공화국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나라의 안전과 리익에 조금이라도 손상이 가는 행동을 추호도 하지 않는다,조선인민은 적들이 하나를 내대면 열,백,천으로 대답할것이다.미국의 강경보수세력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홍순영의 <사찰>유엔상정발언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2일 남조선 <외교통산부장관> 홍순영이 <기자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지하핵시설>문제를 들고나오면서 <북의 지하시설의 성격이 밝혀지지 않을 경우 이 문제를 유엔으로 가져간다>느니 뭐니하는 주제넘은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을 유엔무대를 통하여 더욱 국제화해보려는 범죄적 언동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여러 기회에 루차 명백히 천명한바와 같이 그 무슨 <지하핵시설>이란 미국내 강경보수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해보려는 기도에서 꾸며낸 허황한 날조품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이 이런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해보기 위해 조작한 반공화국모략산물보따리를 <유엔>무대에까지 상정시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 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이다.
이로써 남조선당국은 친미사대와 매국으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가는 극악한 민족반역집단이며 동족을 해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않고 서슴없이 뛰여드는 매국배족의 무리라는것을 만천하에 또다시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엄중한것은 남조선당국이 최근시기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표방하고있는 시점과 때를 맞추어 있지도 않는 <북의 지하핵시설>문제를 <유엔>무대에 상정시키겠다고 떠들어대고있는 사실이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정책에 추종하면서 북침전쟁연습에열을 올리는 한편 그 무슨 <북의 핵지하시설>에 대해 더욱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공동보조>요 뭐요하며 구걸외교에 동분서주하고 지어는 유엔무대까지 악용해보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이 우리를 해치기 위해 별의별책동을 다 했지만 그들에게 차례진것이란 수치와 파멸뿐이였다.
남조선당국은 이에 대해 똑똑히 명심하고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혀야 한다.(끝)
호전적기도반영한 <군사대비태세>발언/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집권자가 3일 <국방부장관>과 <합참의장>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을 <청와대>에 불러다놓고 <국가안보에는 한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느니,<군사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라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국방부>도 이날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북한의 어떠한 도발과 위협도 즉각 분쇄할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는 미국 호전분자들의 책동에 편승하고있는 남조선통치배들의 호전적기도를 그대로 반영한 전쟁폭언에 지나지 않는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야망은 절정에 이르고있다.미국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지하핵시설>문제와 인공지구위성발사로 인한 <정세악화>설을 요란하게 떠들면서 제2의 조선침략전쟁계획인 <5027작전계획>까지 짜놓고 그 시행을 위해 광분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통치배들이 미국의 침략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전에 없는 호전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냄으로써 나라의 군사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르게 하고있다.
사실들은 남조선통치배들이 지금까지 떠들던 <교류>니,<협력>이니 하는것이 다 저들의 전쟁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위장간판에 불과하며 그들의 속심은 어디까지나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제압해보려는데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앞에서 지금 전체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일격에 격파할수 있게 만단의 전투태세를 취하고 있다.
적들이 칼을 내대면 총을 내대고 적들이 총을 내대면 포를 내대며 <보복>에는 보복으로,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 군대의 혁명적기질이다.
만일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통치배들이 미국의 총알받이로 기어이 북침전쟁에 나선다면 우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들에게 섬멸적타격을 가할것이다.(끝)
일본의 외교정책에 혐오와 환멸/로동신문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5일부 <로동신문>은 <큰 변을 당할수 있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반공화국소동이 집요하게 계속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1월 27일 일본총리 오부찌는 제144차 림시국회에서 한 소신표명연설이라는데서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하여 또다시 걸고들었다.그는 우리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라고 하면서 그것이 <중대한 우려를 주는 사건>이라고 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우리의 <비밀지하핵시설>이 이러한 <우려>를 보다 확대시키고있다고 하였다.지어 그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일본이 미국,남조선 등과 <긴밀한 협력>으로 <대응해나가겠다>는 소리까지 하였다.
일본당국자의 이러한 언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일본우익보수세력의 립장을 대변한것으로서 우리를 걸고 저들의 군국주의야망실현책동을 합법화하기 위한 속심을 드러내놓은것이다.
일본당국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문제시하는것은 참을수 없는 행위이다.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발사된 때로부터 90여일이 지나갔다.미국의 허위정보에 따라 우리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라고 하던 일부 서방 나라들도 이제는 제풀에 물러앉아 우리의 위성발사를 인정하고있다.
건전한 사고력과 똑바른 시각을 가진 일본사람들도 우리의 위성발사를 인정하고있다.
최근 일본교직원조합 부위원장 니시자와 기요시는 <이른바 (정보화된 사회)라고 자칭하는 일본이 미국이 던져주는 그릇된 정보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개탄하였다.그런데 일본우익보수세력들만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로 아직까지도 끈질기게 고집하면서 반공화국소동을 벌리고있다.
우리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로 몰아대려는것은 그것을 우리에 대한 압력의 구실로 삼으려는 일본우익보수세력들의 생트집이다.
<비밀지하핵시설>문제도 그렇다.이것은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조선반도정세를 인위적으로 긴장시켜 우리를 모해하고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벌리는 도발소동에 불과한것이다.그런데 미국이 하는짓이면 무엇이든 다 받아무는 고질적인 습성이 있는 일본당국자들은 <미국이 웃으면 같이 웃고 울면 같이 우는 외교정책>을 실시하고있다.
독자적인 주견과 속대도 없이 남의 장단에 놀아나는 일본의 외교정책에 혐오와 환멸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풍에 놀아대면서 그 무슨 <긴밀한 협력>이니 뭐니 하고 떠드는것은 가련하기 그지없다.
일본당국자들이 자기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다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남을 걸고늘어져 무엇을 얻어먹어보려는자들은 보복을 당하기 마련이다.일본은 허장성세하는 미국에 맹종하다가는 큰코를 다칠수 있다.때문에 미국의 강요에 추종하면서 섶지도 불속에 뛰여들려고 하지 않는것이 좋다.
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일본은 사태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내각제개헌>문제로 맞불질시작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2일에 있은 한 기자회견석상에서 경제를 살려야 할 현시점에서 <내각제개헌>문제는 론의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잘라 말하였다 한다.
현 집권자의 이 말은 지난달 30일 일본의 후꾸오까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들고나온 <내각제개헌>문제와 관련한 <자민련>총재 김종필의 주장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으로 된다.
보도된바와 같이 11월 25일과 27일 <자민련>의 수석부총재란자는 거듭 가진 기자회견에서 래년봄부터 <내각제개헌>을 <공론화>하기 시작할것이며 래년말까지는 <내각제개헌>을 끝낼것이라고 일방적으로 선언하면서 현 집권자와 <국민회의>측에 로골적으로 도전해나섰다.김종필은 일본행각 도중에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1999년말까지의 <내각제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던것이다.
현 집권자는 <내각제개헌>문제와 관련한 <자민련>측의 도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손아래 심복들이 대답하게 하고 자신은 줄곧 침묵으로 그에 대해왔었다.그러던 그가 이번에 김종필이 해외행각중 한마디하기가 바쁘게 즉시 그에 직접 반격을 가해나선것이다.
이런 사실은 두 <동맹자>의 거두들이 <내각제개헌>문제를 놓고 드디여 서로 맞불질을 하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하여준다.현 집권자는 상대측이 <내각제개헌공론화>시점까지 밝히면서 도전해나서자 직접적인 반격으로 나온것이다.
사태는 새해에 들어서면서부터 추악한 권력야심가들의 개싸움이 본격화될것이라는것을 강하게 시사해주고있다.(끝)
<한민전>선전국이 고발장/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1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남조선에서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가 실시된지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고발장을 발표하였다.
고발장은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로 인해 빚어진 남조선의 참혹한 현실을 자료적으로 낱낱이 폭로하고있다.
문건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이 <구조조정>의 간판밑에 <한국>경제에 먼저 손을 댄 금융시장은 국제금융투기군들의 활무대로 전변되였다.
현<정권>은 국제통화기금의 구제금협상이 타결되기가 바쁘게 은행을 매각하는것을 골자로하는 <금융산업구조개편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의결해 시행했고 <정리해고제>를 법제화하는것을 핵심사항으로하는 <고용조정에 관한 법>을 립안시행하였다.또한 외국자본이 제한없이 침투하여 포식할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조건을 마련해놓았다.
그리하여 <경제구조개혁>이라는것을 통해 외국독점자본이 재벌기업과 공기업,은행을 매입하고 마음내키는대로 로동자들을 해고할수 있게 하였다.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는 경제를 완전한 빈사상태에 몰아넣었다.경제성장률은 상반기에 미누스 5.3프로를 기록하고 수출은 작년같은달에 비해 9월에 20프로나 감소되였다.
내수는 지난 상반기에 28프로나 줄어드는 세계 경제사상 최악의 사태가 빚어졌다.지난 9월말까지 2만 3,000여개의 기업체들이 파산되였다.
<한국>경제의 기둥이라고 하던 30대 재벌에 속했던 동아,해태 등이 해체되여 존재를 마쳤고 270여개의 재벌계렬기업과 중견기업들이 파산되였다.
외환위기가 극심해져 신탁통치후 외자는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 받은 180억딸라를 비롯해 약 300억딸라에 달한다.
<한국>이 걸머진 총외채 2,000여억딸라이다.
신탁통치후 민생이 절명상태에 이르렀다.
당국이 공식발표한 실업자수는 신탁통치전에 45만명선에서 지금은 200만명선에 이르렀다.
김대중<정권>의 사대매국행위로 서민대중은 굶어죽고 병들어 죽어가고있다.
고발장은 신탁통치 1년결산은 외자의존은 망국의 길이고 죽음의 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여러소식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영화인 700여명이 미국영화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는 당국의 행위에 항의하여 1일 <정부>청사앞에서 시위를 벌렸다고 한다.
그들은 현재 진행중에 있는 <한미투자협정실무협상>에서 당국자들이 미국영화를 마구 끌어들여 남조선의 영화업을 붕괴시킬 매국적흥정판을 벌려놓은데 항의하였다.
그들은 시위에 이어 무기한 롱성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편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이며 이 당 중심인물의 하나인 김윤환이란자가 거액의 뢰물을 받아먹은 범죄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한다.
이자는 1992년 <대통령선거>전야에 한 기업체대표가 상업은행으로부터 100억원의 돈을 특혜대출받도록 알선해주고 그 대가로 3억 5,000만원을 받아먹었다 한다.
이것은 남조선의 정객들이란 하나같이 돈과 권력,부정부패행위에 이골이 난 추악한 정상배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는 실례의 하나이다.(끝)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각국에서 계속 보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말살하려는 미제의 오만한 침략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여러 나라 신문,방송이 보도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 3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군사계획을 규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하핵시설>을 구실로 민주조선을 타격하려는 미군의 계획을 규탄하였다.
평양이 지적한것처럼 <지하핵시설>은 존재하지 않는다.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미국이 북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구실을 모색하고있다고 하면서 만약 그들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조선인민들의 단호한반격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2일 미국의 씨엔엔텔레비죤방송은 북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우리 인민군대의 타격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타격을 피할 자리가이 행성우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국의 <워싱톤 포스트>,<뉴욕 타임스> 등 주요신문들도 <북조선군사당국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두번째 전쟁준비를 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북조선군대는 이에 맞받아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내용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3일부는 <북조선군부는 미국에 섬멸적인 타격을 안길것이라고 경고하였다>라는 제목을 달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북조선군부는 조선반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워싱톤을 규탄하면서 미국의 도전에 섬멸적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미국의 오만한 침략적기도를 규탄하면서 불을 불로 다스리는것은 혁명군대의 기질이라고 지적하였다.대변인성명은 미제가 <대화>와 <협상>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끌어가고있는 오늘의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침략군의 도전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였다.
대변인성명은 미국의 <5027작전계획>을 규탄하면서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피하지도 않으며 일단 전쟁이 강요된다면 다시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에 감탄표시/조선방문 외국인사들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겹쌓이는 난관을 이겨내면서 영웅조선의 기상을 떨쳐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본 외국인들이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기네대통령부 국방담당상인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도랑크 아씨파트 디아쎄니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주체의 요구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고있기에 조선은 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는 위력한 나라로 되였다.
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대표단 단장 하니 알 하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방문기간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 그대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에서 모든 일이 다 잘되여가고있는것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
에짚트문화성 1부상 후쎄인 아브델 모네임 아민 톨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였으며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만천하에 떨치고있다.(끝)
세계사회계가 <국가보안법>철페요구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 광범한 사회계가 남조선에서의 <국가보안법>철페를 주장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반통일악법(국가보안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큰 장애로 되는것은 남조선의 <국가보안법>이다.
<국가보안법>은 같은 동포를 적대시하며 민족적화해와 나라의 통일을 반대하는 무시무시한 악법이다.
도미니까근로자당은 성명에서 남조선의 현<정권>은 세계를 기만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남조선당국은 <국가보안법>을 유지하면서 애국적 민주인사들과 인민들을 탄압,투옥하고있다.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좌익정당들의 제6차 회의에서 채택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국가보안법>은 동족을 적대시하고 민족의 통일운동을 범죄시하는 시대착오적인 반민족적,반통일적 악법으로서 세계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남조선에서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국제법률가위원회 서기장 로베르 샤르뱅은 연설에서 남조선의 <국가보안법>은 인민들의 애국적통일운동을 악랄하게 가로막고있는 반민족적파쑈악법이라고 폭로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