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가봉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가봉공화국 대통령으로 엘 하지 오마르 봉고가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17일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당신이 가봉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이번에 당신이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것은 당신에 대한 귀국인민의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며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북잠수정침투사건>은 조작극/조국평화통일위원회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들이 또 하나의 반북모략사건을 조작하고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제국주의자들은 제2의 조선침략전쟁계획인 <5027작전계획>을 내돌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말살하려 하고있다.
 현실적으로 미국호전계층들은 <북침작전계획>의 현실성을 현지에서 검토하기 위해 남조선에 뻔질나게 드나들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괴뢰들이 남해안에서 또하나의 <북잠수정침투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고 우리를 걸고든데 대하여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12월 17일 밤 11시 15분경 전라남도 려수앞바다에서 <잠수정> 1척을 발견하고 교전을 벌린 결과 <잠수정>은 침몰되고 잠수복을 입은 시체1구를 건졌다고 하면서 현재 남조선해안전역에 이른바 <진도개1>을 발령하고 검색경계태세를 강화하고있다고 떠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이번에도 <사건>을 <북의 침투>로 기정사실화하고 우리에게 책임을 넘겨씌우며 반공소동을 광란적으로 일으키고있다.
 이러한 사태는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서해 강화도해안에서 꾸며내였던 있지도 않는 <북의 선박침투>사건이나 그리고 또 강화도앞바다에서 새떼를 보고도 그 무슨 <괴물체>발견으로 떠들어대며 소동을 벌렸던 반공반북모략책동의 계속으로서 우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것이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미제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편승하여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찾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이번의 그 무슨 <북잠수정침투사건>이라는것도 이러한 목적에서 꾸며낸 조작극이라는것은 더 론할여지도 없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도 믿지 않는 이따위 반공모략책동을 계속하면서 우리를 걸고드는 행위에 대해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없으며 도발자들이 쓴맛을 알도록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은 경거망동하지 말것을 엄중히 경고한다.(끝)


남조선로동자투쟁지지/직업총동맹 담화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에서 미제의 조종밑에 감행되는 괴뢰통치배들의 반인민적로동악정에 항거하는 로동자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도처에서 벌어지고있는 로동자들과 인민들의 투쟁은 남조선경제를 죽이는 괴뢰통치배들의 사대매국책동에 대한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당국과 재벌들은 미제가 주도하는 국제통화기금의 강압에 굴종하여 지난 7일 5대재벌의 이른바 <구조조정안>이라는것을 확정발표하였다.
 괴뢰당국자는 집권초기 경제위기를 시급히 해소하고 령세민들의 생활을 추켜세울것처럼 말치레를 해왔다.
 그러나 집권후 1년이 가까와오는 기간에 남조선통치배들이 한짓이란 망국적인 <외자유치>를 떠들며 공장과 은행,건물은 물론 땅덩어리까지 미국을 비롯한 외국독점자본가들에게 송두리채 팔아넘기고 국제통화기금의 가혹한 강요에 따르는 초긴축과 고금리정책,<경제구조개편>놀음으로 경제전반을 만신창으로 만든것뿐이다.
 이로 말미암아 실업대군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와 수백만명의 로동자들이 일자리도,집도 잃고 한지에 나앉게 되였으며 수많은 사람들이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다못해 가족과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극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치배들은 또다시 재벌<구조조정>놀음을 벌려놓고 남조선로동자들과 인민들에게 더욱 참혹한 죽음을 강요하고있는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미국의 신탁통치하에서 감행하는 남조선괴뢰통치배들의 기업<구조조정>책동을 수많은 실업대군을 산생시키고 로동자들과 인민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용납못할 민족반역행위로,살인적인 로동악정으로 인정하면서 이를 공화국북반부 로동자들과 직맹원들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남조선로동자들과 인민들이 살길은 오직 굴함없는 반미,반<정부>투쟁으로 외세의 지배와 괴뢰통치배들의 반인민적악정을 짓부셔버리는 길밖에 없다.(끝)


자유형레스링 금메달/아세아경기대회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리영삼선수가 제13차 아세아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58키로그람급경기에서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몽골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1 대 1로 비겨 연장전을 진행하였다.
 연장전경기첫시작부터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쥔 리영삼선수는 재치있는 뒤돌아잡기와 몸통잡고굴리기로 련속 점수를 올려 결국 4대 1로 이겼다.(끝)


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 아니다/항일혁명투사 김철만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요즘 평양에서는 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며 우리는 조선식의 작전계획과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완성된 싸움방법인 항일유격대식으로 싸워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에 찬 결의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항일혁명투사 김철만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지난 30년대에 가르쳐주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항일유격대식전법을 잘 알고있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때처럼 싸워서반드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항일유격대식전법은 어떤 정황속에서도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적들을 피동에 몰아넣어 섬멸적타격을 안기는 백승의 전법이다.
 이 전법은 항일과 반미,두 전쟁의 승리를 담보해주었다.
 정규군도 아닌 조선인민혁명군은 국가적후방도 없이 수많은 작전과 전투들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일제 100만관동군과 싸워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와 <승리의 력사>가 끝장난 조선전쟁에서 이 전법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조선인민군은 현대전에 대처할수 있게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가지고있으며 주체적인 전법이 있다.
 무한대한 타격능력과 변화무쌍한 전법을 무르익혀온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강군이다.
 두차례의 전쟁을 통하여 확증되고 수십년동안 사회주의보루를 지켜온 조선식의 전법이 어떤것인가를 미국은 때가 오면 알게 될것이다.(끝)


미국의 전쟁책동은 승산없는 모험/로동신문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이 <유일초대국>의 현훈증에 걸려 자기 능력에 대한 초보적인 타산이 없이 조선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 하는것은 스스로 죽음의 구렁텅이로 기여드는것과 같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지난 페르샤만전쟁에서 미싸일 몇개 쏜것을 가지고마치도 현대전이라도 한것처럼 큰소리치는 미국의 모습은 새끼쥐를 잡아놓고 흡족해하는 어리석은 고양이를 방불케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 무슨 <공지전>이요,<외과수술식>타격이요 하는것들은 우리와의 대결에서 통하지 않는다.
 상대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는 미국이 기어코 전쟁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전쟁으로 살쪄온 미국이 일으킬수 있는 마지막 전쟁으로 될것이다.
 제2의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하여 절망적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미국의 망상은 완전히 시대착오적인것이다.
 지난 조선전쟁때처럼 미국이 유엔을 저들의 침략야망을 합리화하는 무대로 써먹던 력사도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을것이다.미국의 큰소리에 놀라 전쟁대포밥을 섬겨바칠 머저리들도 얼마되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조선전쟁도발은 승산없는 모험이다.조선전쟁에서 미국이 얻을것은 오직 죽음뿐이다.(끝)


<재벌구조조정>항의투쟁지지/민주조선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당국의 <재벌구조조정>놀음에 항의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은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하는 당국에 대한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며 생존권을 위한 정당한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통치배들이 벌리는 <재벌구조조정>으로 30만명의 실업자가 또다시 증가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은 로동자들을 희생시켜 외국독점자본과 매판재벌들의 배를 불려주는 대가로 파국적경제위기로 인한 집권위기를 모면하려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로동자들이 통치배들에 대한 원성을 터뜨리며 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선것은 백번 정당하다고 하면서참다운 권리와 리익은 오직 굴함없는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고 썼다.(끝)


김정일총비서를 인터네트 통해 칭송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 강원도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대학생 김인남과 그의 동료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열렬히 경모하였다.
 지난달 28일 인터네트를 통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략력소개를 본 그는 오늘 지구촌에는 정치의 경력을 자랑하는 지도자들이 적지 않지만 장군님같으신 자주정치의 원로는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30여성상 이북의 조선로동당과 국가,군을 령도해오신다.
 오늘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당으로 그 위상을 빛내이고있는것도,이북이 인류의 리상향으로 만인의 각광을 받고있는것도 그리고 인민군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명성을 빛내이고있는것도 다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참으로 그분이시야말로 령도의 거장,자주정치의 원로이시다.
 그의 말이 끝나자 동료들은 자주정치의 원로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에 통일의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분을 끝없이 경모했다고 통보는 전하였다.(끝)


<대동강문화>명명은 민족사에 대사변/남조선력사학자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력사문제연구소연구원 최진성이 공화국북반부에서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대동강류역의 고대문화를 <대동강문화>로 명명한것을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평가하면서 민족사정립에 바쳐진 절세의 위인들의 숭고한업적에 대하여 쓴 장문의 글을 발표하였다.
 <위인이 있어 력사도 바로 선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필자는 천재적인 고고학자이시고 력사학의 대원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력사학의 거장이시고 사학의 천재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탐구와 거룩하신 발자취에 대하여 쓰고있다.
 그는 세계의 5대문명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게 된 <대동강문화>발견에 세계사학계는 지금 박수갈채를 보내고있는데 언급하면서 이 학명이 새롭게 명명됨으로써 <한>반도의 원시문화발전을 <외입설>로 설명하고 민족시조의 원류와 본향을 북방이나 남방 등 이방에서 찾는 이른바 <문화이동설>은 완전히 그 립지를 잃고 말았다고 썼다.
 필자의 글에 의하면 참사학의 대원로들의 정력적인 탐구와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과거 사대주의사가들과 제국주의어용사가들에 의해 외곡말살되였던 조선민족의 력사가 바로잡혀지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리명견의 통찰력과 과학적인 론리로 수많은 유적유물들을 고증해주시고 천수백년동안 내려오면서 누구도 의심치않았던 <살수대첩>(살수에서의 큰 승리)의 위치도 바로잡아주시였다.
 그리고 고조선,부여,백제,신라 등 조선의 력대국가들의 건국년대까지 과학적으로 해명해주시였으며 민족의 영원한 숙제로 남을수 있었던 조선민족의 원시조 릉인 단군릉도 몸소 찾아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800년동안 정설로 내려오던 신라에 의한 삼국통일론을 재정립하시여 고려에 의해 국토통일이 실현된데 대하여 새롭게 밝히시였으며 7세기말 10세기초에 이르는 조선민족의 력사서술에서 발해를 신라와 함께 기본체계에서 취급하도록 하시였다.
 또한 민족의 발생과 형성에 관한 문제 등 민족사전반에 걸쳐 제기되는 중차대한 문제들에 해답을 주시여 주체사관에 기초한 사학연구의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남조선력사학자는 력사의 망막에 영원히 묻힐번했던 반만년의 조선민족사를 찾아 세계사의 최정상에 올려놓으신 그분들은 사학의 위대한 스승,인류사학계에 금빛으로 빛나는 거장이시고 만고절세의 애국자들이시라고 소리높이 칭송하였다.(끝)


남조선군 판문점구역에서 군사행동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군사소식통에 의하면 16일 남조선괴뢰군이 판문점구역에서 도발적인 군사행동을 련이어 감행하였다.
 이날 8시 30분경 남조선괴뢰군놈들은 대형군용자동차를 타고 군사분계선표식물 제0100호 남쪽 300여메터부근의 초소까지 기동전개연습을 벌린데 이어 10시경에는 찌프차와 2대의 대형군용자동차를 타고 문산방향으로부터 판문각동남쪽 고지릉선과 남쪽무명고지에 기동전개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렸다.
 이에 앞서 15일 22시 20분경에는 군사분계선표식물 제0100호로부터 200여메터 동쪽부근에 위치한 적초소에서 근무를 수행하던 괴뢰군 한놈이 우리측 경무관초소를 향하여 전지불로 쌍스러운 동작을 하면서 우리 근무성원들을 심히 자극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적대쌍방군사인원들이 가장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판문점구역에서련이어 감행되는 이와같은 군사적도발행위는 이 구역의 정세를 인위적으로 격화시키기 위한 남조선괴뢰들의 계획적인 책동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참을성에 대하여 오산하지 말아야 하며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총참모부성명지지/각국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 중앙위원회에서는 괴테보리에서 긴급집행위원회 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서 이 당 국제비서는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말살하기 위한 미제의 오만한 새 전쟁 도발책동을 폭로규탄하는 발언을 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성명은 미제의 전쟁책동에 반격을 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기네통일진보당,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그레네이더 모리스 비쇼프 애국운동,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메히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문화교류협회는 성명들을 발표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들은 정의와 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책동이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창고 마쵸,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자파르 바크따와리,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부바까르 디아끼떼,꽁고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담화에서 미국이 <평화>의 가면마저 벗어던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침략적인 전쟁계획을 취소하지 않는 한 그들의 책동은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항의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