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스위스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스위스련방 대통령으로 루트 드레이푸스가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스위스련방 대통령으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스위스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을 축원합니다.(끝)
최고사령관추대7돐로 행사/각국재외대사관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7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1돐에 즈음하여 리비아,뽈스까,인디아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들에서 17일과 18일 기념강연회와 상봉모임,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들에는 뽈스까공산주의자동맹 <프로레타리아트> 전국집행위원회부위원장,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인디아 한즈콤푸회사전 사장을 비롯한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기념강연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군건설업적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투쟁업적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백두밀영고향집>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동지는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혁명가의 귀감이시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김정숙동지의 원대한 뜻을 조선땅우에 꽃피우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활동을 벌리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군업적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굳건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적십자회 비정기대회에서 장재언위원장 선출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비정기대회가 2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와 적십자회 규약 수정보충,지도기관선거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대회에서는 적십자회 제6차대회(1993)이후 자기 조직을 확대하고 적십자활동을 적극 벌려온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가 각국의 적십자단체들과의 친선과 교류,협력을 도모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진행되는 적십자구제활동을 비롯한 적십자 및 적반월운동에도 적극 참가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가 앞으로도 국제적십자운동의 근본리념에 맞게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그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며 제인민들과의 친선과 협조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으로장재언을 선거하였다.(끝)
<한민전>평양대표 올해통일투쟁에 언급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는 올해 남조선에서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전개된것과 관련하여 25일 대표부청사에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올해 이남에 조성된 정세는 매우 첨예하고 복잡다단했다고 하면서 이런 상황속에서도 각계민중은 조금도 굴하지 않고 반미자주화를 주선으로 삼고 힘찬 투쟁을 벌렸으며 김대중일당의 전례없는 파쑈적탄압을 박차고 통일운동의 주체로서 용감히 싸웠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올해 이남대중운동에서 진전을 이룩할수 있은 근본요인은 민족의 태양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앙심과 하루빨리 그분의 치하에서 살려는 절절한 념원이 그 어느때보다 강렬해진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걌한민전걎과 이남민중은 올해 대중운동에서 이룩된 성과에 토대하여 새해 반미,반전,반파쑈 투쟁의 불길을 계속 과감히 지펴올릴것이며 거족적인 투쟁으로 조국통일운동의 전환적국면을 기필코 열어놓고야말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보석화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보석화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일군들과 시내 미술창작가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와 조선보석화의 창조>,<조선보석화는 새롭고 우수한 주체미술형식걎 등의 제목으로 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보석화가 누구나 찬양하고 감탄하는 민족회화로 인류미술사에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77(1988)년 8월 만수대창작사 창작가들이 전국 각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갈의 천연돌을 골라 형상한 여러 상의 작품들을 친히 보아주시고 기특한 일을 하였다고,돌가루를 가지고 미술작품을 형상할수 있게 연구한것은 큰 성과라고 높이 평가하여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그 이후에도 창작가들의 창작활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만수대창작사에 돌가루그림을 전문으로 하는 창작단을 새로 내오도록 하여주시고 돌가루그림을 <조선보석화>로 이름지어주시였을뿐아니라 조선화를 토대로하여 조선보석화의 형상과 품위를 높일수 있는 방도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조선보석화는 주체77년에 열렸던 국제발명전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여받음으로써 세계적으로 공인된 미술의 한 형태로 되였다.
토론자들은 로동당시대에 새롭게 창조된 조선보석화가 그 형상이 아름답고 정교할뿐아니라 사람들에게 특이한 정서를 안겨주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 색채의 불변성과 보존의 영구성을 담보하고 공예적성격이 짙은 독특한 회화형식인것으로 하여 조선보석화는 새롭고 우수한 미술형식으로 된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예술영화 <멀리 있는 섬>제작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멀리 있는 섬>을 새로만들어내놓았다.
영화는 도시에서 자라나 대학을 졸업한 한 처녀가 륙지와 멀리 떨어진 등대섬 분교의 교원으로 일하면서 학생들을 경애하는 장군님의 참된 충신,효자들로 키우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데 대하여 보여주고있다.
어느한 해안도시의 인민학교 교원인 주인공 례영은 두명의 학생밖에 없는 서운도분교에서 새 선생이 부임될 때까지 림시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
그때까지만해도 언제나 아버지장군님의 가까이에 있고싶어 평양에서의 교원생활을 꿈꾸어온 그는 이것을 자기의 리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것으로 리해한다.
그러나 그는 이 나날에 등대장 아바이로부터 등대불빛은 조국의 불빛이며 등대원들은 그것을 지키는 숨은 애국자라고 하시며 섬에 직승기까지 동원하여 새 교사를 세워주시고 필요한 모든것을 다 마련해주신 백두산 3대장군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며 이것을 계기로 섬에 영원히 뿌리를 내린다.
그는 등대기관이 고장났을 때 애인이 교육실물로 마련해준 자전거의 전조등으로 학생들과 함께 등대불빛을 대신하기도 하고 <평양행기차달리기>도 하면서 아이들에게 장군님에 대한 충효의 넋과 애국심을 키워준다.
그는 어느해 자기의 첫 제자인 옥주와의 상봉속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정치적 신임과 배려에 대하여 전해듣고 교육자의 긍지와 량심을 가슴뜨겁게 느낀다.
영화는 주인공의 이러한 형상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없이넓은 품속에서 깨끗한 량심과 충성을 바쳐가는 여기에 교육자의 빛나는 한생이 있으며 우리 인민은 그 어느곳 멀리에 있어도 영원히 장군님과 가까이 있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
12월25일로작발표3돐기념론설/로동신문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2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하신 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3돐을 기념하였다.
로작에는 공산주의도덕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여온 조선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세계 사회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을 심오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사람들을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닌 참된 혁명가로 키우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이 로작은 우리 시대 혁명적도덕건설 사상과 리론을 집대성한 불후의 기념비적문헌이며 사회주의,공산주의 위업수행에서 튼튼히 틀어쥐고 나가야 할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특히 력사상처음으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표현이라는 사상을 천명하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류의 륜리도덕사상사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언제나 혁명선배들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데 대해 언급하고 그이는 혁명선배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시는 영원한 스승이시라고 지적하였다.(끝)
클린톤의 공화국인권발언을 규탄/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대통령 클린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걸고들었다.
그는 <세계인권선언>발표 50돐과 관련한 한 의식에서 우리 나라가 <인권기록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느니 뭐니 하는 도발적인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의 구실을 마련해보려는 어처구니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미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인권유린의 왕국이다.일자리가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수백수천만을 헤아리고 수백만의 집없는 사람들이 얼어죽어가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또한 백주에 사람을 총으로 쏴죽이고 흑인들과 소수민족들에 대한 온갖 박해를 가하는것도 미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감히 <인권재판관>의 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의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삿대질을 하고있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행위이다.
미국이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든것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반공화국적대시책동으로부터 출발한 부질없는 압력소동의 일환이다.
미국식인권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으며 우리에게는 조선식의 참다운 인권이 있다.
지금 조선인민은 자기 인권을 완벽하게 담보하고 실현해주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제도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으며 자기의 생명처럼 여기고있다.
미국은 남을 시비하는 악습을 버리는것이 좋을것이다.미국이 앞으로도 계속 그 악습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망신과 고립뿐일것이다.(끝)
남·일외무성<핵문제의견교환>은 쑥덕공론/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지난 23일 남조선당국은 일본외무성 차관이라는자를 서울에 끌어들여놓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그 무슨 <북의 핵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다.
이번에 남조선통치배들과 일본반동들이 이마를 맞대고 다시금 들고나온 <북의 핵문제>란 미국내 강경보수세력들이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꾸며낸 <비밀지하핵시설>문제로서 그 허황성은 점차 드러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 현집권세력은 반공화국모략산물인 <지하핵시설>문제를 가지고 아직도 이러쿵저러쿵 시비질을 하며 지어 외세까지 끌어들여 우리를 모해하기 위한 너절한 <공조>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이번에 있은 <의견>교환은 한마디로 말하여 도적이 매를 드는것과 같은 강도들의 쑥덕공론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보고 <한반도 비핵화선언,핵확산방지조약,미북기본합의 등 3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떠들어댔는데 이것이야말로 어처구니 없는 망발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핵대국화로 줄달음치고있는 일본이나 미국의 핵무기들을 수많이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하고있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핵문제>에 대해 운운하며 그 무슨 <3가지원칙>을 지키라고 삿대질하는 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죄는 제가 짓고 그것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남조선당국과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결코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과 일본반동들은 반공화국대결광증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일본의 <평화적해결책>은 제2조선침략전쟁가담/로동신문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당국자들이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한 그 무슨 <토론회>니 <안보연단>이니 하는것들을 벌려놓고 그 무엇을 <북조선에 촉구>하는데서의 <다국적이며 일치한 협조>니,조선반도에서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평화적해결책의 모색>이니 하는 따위의 소리들을 줴쳤다.
26일부 <로동신문>론평의 필자는 일본당국자들이 이따위놀음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소란을 피우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의 실질적인 <기여자>로 둔갑하여 도덕적 저렬성과 파렴치성으로 국제적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저들의 영상을 개선하고 군사대국화를 다그쳐 해외침략준비를 완성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을 비방중상하고 미제의 제2조선침략전쟁에 가담하려 한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만회할수 없는 참패와 수치뿐일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조선인민에게 진 죄를 결산할 때는 반드시 올것이라고 하면서 그때가서 지금처럼 놀아댄것을 후회해도 때는 이미 늦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국지도발대비작전>을 단죄/민주조선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북진선봉>이라는 간판밑에 벌려놓은 <국지도발대비작전>을 단죄하면서 놈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우리는 다시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침략자들에게 섬멸적타격을 가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에서 그 이전의 군부독재자들도 <북진선봉>이라는 간판은 감히 달지못한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현통치배들은 저들이 선행통치배들을 훨씬 릉가하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고 밝혔다.
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북진>이요 <특수작전>이요 하고 떠들며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우리를 자극하는것은 제무덤을 파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이 계속 북침준비에 미쳐날뛰다가는 뼈도 못추리는 참혹한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그때에 가서 뒤늦게후회하지 말고 자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칭송/남조선 퇴직교수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서울시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종로구에 사는 퇴직교수 최수남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열렬히 흠모하였다.
그는 지난 6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접하고 흥분을금치 못해하는 제자들에게 <과시 김정일장군님은 백두산의 불굴의 기상과 무적필승의 담력을 지니신 명장이시다.그분이 아니고서는 초대강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면상을 그렇듯 통쾌하게 후려갈길수 없다.나는 이번 북의 폭탄선언을 통해 천하대장군이신 백두산장군의기상과 의지,배짱을 재삼 페부로 절감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수위에 높이 모신 자긍심을 금할수 없다.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민족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의 상징이시다.나는 그분께서 계시여 금명간에 조국통일이 이룩되고 민족의 대번영기가 도래하리라고 본다.모두다 김정일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억세게살자.
그의 말에 제자들은 흥분을 금치 못하며 김정일장군님의 통일방략을 높이 받들고 민족구성원답게 반미투쟁에 더욱 과감할 의지를 표명하였다고 통보는 전하였다.(끝)
최고사령관추대7돐과 김정숙녀사81돐 행사/각국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7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1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뽈스까에서는 기념집회가,중국,벌가리아,인디아,에짚트,마다가스까르,말레이시아,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에서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업의 계승자로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가장 큰 자랑이며 행복이라고 지적하였으며 그이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서는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념원이 꽃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총비서탄생57돐경축준비위결성/가이아나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57돐경축가이아나준비위원회결성모임이 22일 죠지타운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가이아나 사회봉사상,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지도자와 총비서,가이아나 아메리인디안행동운동 지도자,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위원장,가이아나 로동동맹 위원장,주체사상연구소조들의 위원장들,시청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조선인민의 유구한 력사에서 참으로 위대한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과 국가건설구상을실현하시기 위하여 모든 로고를 바치심으로써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세계자주화 위업에 특별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가이아나 사회봉사상과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지도자가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총비서가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모임에서는 올해 12월 22일부터 다음해 2월말까지를 경축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에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한 활동계획이 토의되였다.(끝)
총참모부성명지지/적도기네정부성명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적도기네공화국 정부가성명을 발표하였다.
22일부로 된 성명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평화와 안정을 사랑하는 적도기네공화국 정부는 지난 12월 2일에 발표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과 관련하여 조선반도와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미국정부의 그 어떤 전쟁정책도반대한다는 립장을 공식 표명한다.(끝)
총참모부성명지지/각국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는 집회가 13일과 19일 에티오피아와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방글라데슈신문 <아지께르 까고즈>주필과 방글라데슈로동당,민주청년동맹 성원들,주체사상신봉자들,친선단체성원들,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이 들고나온 <지하핵시설>에 대한 사찰은 강력한 사회주의보루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침략적목적을 가리우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침략세력들은 저들에게 무서운 파멸만을 가져다주게 될 위험하고도 어리석은 제2의 조선침략전쟁계획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그것을 즉시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전문이,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성명이 채택되였다.
한편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정치위원회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여 18일 결정서를 채택하였다.(끝)
조선도서기증식/인디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도서기증식이 18일 인디아의 칼커타시에 있는 듬듬모티질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기증식에서는 <김일성저작집>,<김정일선집>을 비롯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우리나라 도서들을 전람대표단 단장이 대학학장에게 전달하였다.
학장은 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귀중한 도서들을 받아안게 된것은 대학의 커다란 영광이며 기쁨이라고 하면서 로작과 도서들은 교원들과 학생들이 주체사상을 연구학습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