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김영남위원장과 함께 꾸바수상에게 축전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함께 꾸바혁명승리 40돐에 즈음하여 24일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꾸바혁명승리 4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그리고 전체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그리고 형제적꾸바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형제적인사를 보냅니다.
 혁명승리후 40년동안 귀국인민은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침략과 봉쇄압살책동을 혁명적원칙과 불굴의 의지로 과감히 이겨내면서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습니다.
 우리는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 당과 정부,인민들 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에서 계속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조국과 혁명,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당신과 꾸바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팔레스티나수반에게 축전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팔레스티나혁명개시 34돐에 즈음하여 30일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이며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인 야씨르 아라파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팔레스티나혁명개시 34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팔레스티나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당신과 팔레스티나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총련중앙 한덕수의장에게 축전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새해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한덕수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전문 다음과 같다.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한덕수동지 앞
 나는 희망찬 새해 주체88(1999)년을 맞이하면서 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70만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주체87(1998)년은 우리 인민이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빛내여가는 영광스러운 길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해였으며 영웅적투쟁으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주체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위대한 승리의 한해였습니다.
 지난해에 조국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을 강화하고 공화국의 정치적지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였습니다.조국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로 우리 나라에서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위용을 높이 떨치였습니다.
 지난해에 총련은 내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이 전례없이 악랄하게 감행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총련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애국사업을 줄기차게 벌려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습니다.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조국인민들의 힘찬 진군에 발맞추어 <100일간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총련 제18차 전체대회를 애국사업의 빛나는 성과로 장식하였으며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충성심과 뜨거운 애국심을 지니고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널리 벌려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사업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우리는 지난해에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력사적서한을 심장으로 받들고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억세게 이겨내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사업을 힘있게 벌려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높이 평가합니다.
 주체88(1999)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과 주체적인 해외교포운동을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뜻깊은 20세기의 마지막해입니다.
 올해에 총련과 재일동포들 앞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총련의 애국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할 무겁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새해에 총련은 각급 조직안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주체적애국력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어 총련조직을 위력한 대중적애국조직으로 반석같이 다지며 동포군중의 애국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총련 제18차 전체대회결정을 관철해나감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주체적인 해외교포운동은 정당한 애국위업이며 그 어떤 힘도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승리적전진을 멈춰세울수 없습니다.
 주체의 한길을 따라 정당한 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언제나 승리할것입니다.
 나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애국의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모략책동을 용감하게 짓부시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20세기의 마지막해인 올해를 재일조선인운동발전에서 력사적인 전환의 해로 빛내이리라고 믿으면서 한덕수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행복을 축원합니다.
                  조 선 민 주 주 의 인 민 공 화 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88(1999)년 1월 1일
                           평    양       (끝)


조선과 꾸바문화교류계획서 조인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꾸바공화국 정부사이의 주체87부터 89(1998부터 2000)년 문화교류계획서가 23일 꾸바외무성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꾸바주재 우리 나라 김길환대사와 대사관일군들이,상대측에서 꾸바외무성 부상 이싸벨 알옌데를 비롯한 외무성과 친선단체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대사와 꾸바외무성 부상이 문화교류계획서에 수표하였다.(끝)


새해에 즈음하여 함경북도인민위원회에서 연회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8(1999)년 새해에 즈음하여 함경북도인민위원회에서는 29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장민과 총령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김성권부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연회에서는 연설이 교환되였다.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 페막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1돐을 맞으며 지난22일에 개막되였던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체육경기대회 롱구,배구 남자경기에서는 평양시체육선수단 선수들이,녀자경기에서는 <압록강>체육선수단 선수들이 각각 1등을 하였다.
 이밖에도 탁구,권투를 비롯하여 여러 종목경기들에서 많은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페막식이 29일 청춘거리 력기경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최기룡교육상 등 관계부문일군들,체육인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훌륭한 성과를 거둔 단체들에 대한 시상이 있은 다음 체육성 리동호부상의 페막연설이 있었다.(끝)


인민이 받는 선물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따르는것은 조선사회의 참모습이다.
 이 숭배심은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기원을 두고있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고계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올해 강행군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올해에 수십개의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시면서 군인들의 군무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돌보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의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도 있을세라 문화체육기재를 비롯하여 수많은 생활필수품들을 그들에게 보내주시였다.
 지난 11월 조선인민군의 한 외진 섬방어대를 찾으신 그이께서는 이곳 군인들의 겨울나이준비와 부식물공급정형,군인가족들의 교육교양문제 등을 일일이 알아보시고 그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언제나 근로하는 인민대중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올해에평범한 로동자,농장원의 가정들에도 들리시여 살림살이도 보살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또한 그이께서는 중소형발전소를 건설하여 살림집들의 전기난방화를 실현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면서 집집마다에 천연색텔레비죤수상기도 선물로 보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올해에 제2차전국어머니대회와 영웅을 키워낸 학교 교장,담임교원회의 참가자들에게도 선물을 안겨주시였으며 과학교육발전과 문화정서생활에 필요한 설비들과 기자재들을 많은 단위에 보내주시였다.
 끊임없이 돌려지는 김정일령도자의 사랑과 배려는 조선인민으로 하여금 그이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과 충정을 낸게 하고있다.(끝)


고려약생산성과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보건일군들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면서 많은 고려약을 생산해내고있다.
 보건성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전국적으로 여러 종의 의약품이 수많이 생산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효과있게 쓰이였다.
 고려약생산관리국아래 제약공장들과 약초관리소들에서는 이미 년간고려약생산계획을 한달이나 앞당겨 수행하였다.
 이 단위들에서 올해에 새로 조성한 약초기지는 3,470정보이다.
 전국의 의료일군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링게르원료생산기지와 미생물발효법에 의한 약용포도당생산기지도 꾸려져 은을 내고있다.
 한편 많은 보건기관들에서는 목화생산기지를 조성하여 필요한 약솜을 자체로 해결하고있다.
 지금 전국의 보건일군들은 조성된 긴장한 정세에 대처하여 화선군의심정으로 만난을 이겨내며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보호에 필요한 치료설비와 치료방법들을 적극 개발하면서 치료사업에 전심전력하고있다.(끝)


남조선당국의 화생방방호사령부설립를 론평/로동신문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신문들은 남조선당국이 래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사이에 <국군>내에 수송,항공 작전,화생방방호 사령부들과 무기획득본부 등을 새로 내올것이라고 발표한 사실에 대해 론평하였다.
 <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새로운 군사기구를 내오려 하고있는것은 동족을 <주적>으로 선포한 그들이 미제의 북침전쟁도발계획에 따라 기어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모험의 길로 내달리려 한다는 명백한 시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남조선<국군>은 물론 수백만의 청장년들과 인민들을 침략군의 값눅은 전쟁대포밥,총알받이로 내몰려는것이 새로운 군사기구를 조작하려는 진목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그것을 결코 피하지 않는다.
 적들이 감히 우리에게 불질한다면 영웅적 조선 인민군대와 인민은그 기회에 내외침략세력전체를 력사가 일찌기 모르는 불바다속에 처넣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다.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자들은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이 저들의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라는데 대해 똑똑히 명심하고 분별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뷸레찐 발행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국이 21일 뷸레찐 제291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미국이 발표한 (5027작전계획)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목적으로 한 극히 위험한 전쟁계획이다>라는 제목밑에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발표한 담화를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조선통일지지 지역기구들의 책임일군협의회>라는 제목밑에 지난 5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회의소식을 실었다.
 뷸레찐은 <남조선정세>라는 제목밑에 8.15통일대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북을 방문하였던 <한총련>대표 황선이 판문점을 넘어서자마자 남조선당국에 의해 체포된 소식,경제의 파산으로 인하여 그의 기본희생물로 되고있는 남조선근로자들의 비참한 처지 등에 대하여 쓰고 현 남조선<정권>은 력대통치집단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파쑈<정권>이라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적련대성활동>이라는 제목밑에 11월과 12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다양한련대성행사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끝)


<단동 김정일화온실>개관식/중국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7돐에 즈음하여 27일 중국의 단동빙관 대회의실에서 <단동김정일화온실>개관식이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단동을 방문하고있는 우리 나라 김정일화련맹대표단과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개관식에서는 단동시 정부를 대표하여 대외경제위원회 주임 한숙은과 우리 나라 김정일화련맹 부위원장 탁양원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단동에 김정일화온실을 건설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7돐을 경축하여 온실개관식을 진행하는것은 그 의의가 크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오늘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위도와 경도를 넘어 세계60여개 나라들에서 피여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화가 1991년5월에 진행된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에서 금메달과 특별상을 받았으며 지난해 8월 중국에서 진행된 길림화초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여받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총참모부성명지지/각국 당지도자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로므니아근로당 총비서,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로므니아사회주의근로당 집행위원회 위원장,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련대성전문을 보내여왔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미행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하핵시설>사찰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며 <결정적인 대응책>을 세우겠다고 위협한것은 자주독립국가의 내정에 대한 간섭이며 유엔헌장의 란폭한 위반이라고 단정합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자주적인 국가들사이의 관계에서 힘으로 위협하는것을 반대하며 미국의 침략시도에 대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높이 평가합니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에이.비.바르단은 자기 당은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반대하고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하며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 조선의 노력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위쌀 파르하 바그다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리아공산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보위하고 민족적독립을 수호하며 민족경제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조선로동당이 기울이고있는노력과 귀국의 내정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간섭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귀국의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선언합니다.
 자기자신을 보위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을 다하며 그를 위해 어떠한 종류의 무기도 사용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리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