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께 에짚트정부문화대표단이 선물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에짚트아랍공화국정부문화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나굴라 무함마드 후쎄이니 라하단장이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끝)


백남순외상 에짚트정부문화대표단을 접견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백남순외무상은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나굴라 무함마드 후쎄이니라하를 단장으로 하는 에짚트아랍공화국 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최정환부위원장과 우리 나라 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 대사 마흐무드 무함마드 파라그 제인이 참가하였다.(끝)


공화국으로 의거한 윤성식씨를 환영하는 평양시군중집회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북반부로 의거하여온 윤성식선생을 환영하는 평양시군중집회가 1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윤성식선생에게 공화국훈장과 상금이 수여되였으며 기념품이 전달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최윤식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환영사에서 남조선의 재야운동권에서 활동하던 윤성식선생이 공화국북반부로 의거해온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열렬한 동경의 표시이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참된 길을 걸으려는 애국적의지의 표현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저주로운 남조선사회와 단호히 결별하고 보람찬 삶의 길을 찾아 공화국북반부로 의거하여온 선생을 평양시민들의 이름으로 열렬히 환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어 윤성식선생은 답사에서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께서 인생말년에 참조국의 품에 찾아온 자기를 조금도 탓하지 않으시고 따뜻이 맞아주시고 오늘은 또 이렇게 분에 넘치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 삼가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강성대국으로 변모되는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진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국통일을 위한 성업에 한몸 바쳐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구보로 내달리는 조선인민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조선인민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총진격의 시작부터 구보로 내달리고있다.
 뚜렷한 목표를 향하여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인민들의 모습에는 그 어떤 애로와 난관도 뚫고 승리만을 이룩해가려는 자신만만한 기세가 그대로 어려있다.
 지난해에도 인민들은 힘에 겨운 사회주의강행군을 하면서도 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고 2만명 수용능력의 4.25려관과거창한 9.9절거리를 일떠세웠으며 평양집적회로공장,정제소금공장을 비롯한 여러 산업시설들을 조업,완공하여 나라의 경제토대를 일층강화하였다.
 강행군의 진두에는 언제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시였다.그이께서는 정초부터 자강도와 량강도의 대홍단군,평안남도 덕천과 함경북도를 비롯한 나라의 방방곡곡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지금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심장으로 받아안고 새해 공동사설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각지 로동계급들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자기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하여 온갖 가능성과 예비를 최대한 리용하면서 현행생산을 보장하고있다.
 수송문제를 풀고 나라의 자연부원을 대대적으로 개발하여 경제적부흥의 밑천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도 잘 짜고들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감자농사를 잘 짓는것을 올해 식량문제해결의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여기고 그 준비에 특별히 큰 힘을 넣고있다.
 지식인들은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당면하게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푸는데 모든 힘과 지혜를 바쳐가고있다.(끝)


겨울철 농민휴양/소개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여러 휴양소들에서 농민휴양이 한창이다.
 농민휴양은 해마다 12월초부터 다음해 2월중순까지 진행된다.
 평양(석암,고방산)과 개성(박연),평안북도(삭주),함경북도(온포) 등 전국 각지의 경치좋은곳에 꾸려진 휴양소들에서는 지금 농업근로자들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이 기간 휴양생들은 혁명사적지들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도 하고 등산과 각종 오락,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을 진행하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휴양기간은 선진영농방법을 습득하는 중요한 공간으로도 되고있다.
 그들은 이곳에서 논밭의 지력과 비료의 효과성을 높이며 우량품종의 육종과 확보,두벌농사 등 지난해 농사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며 새해에 농사를 더잘 지을 방도도 토론하고있다.
 휴양기간의 모든 비용을 전적으로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최근년간 휴양소들의 문화휴식터가 보다 훌륭히 꾸려져 농민들의 흥겹고 보람찬 휴양생활에 더잘 이바지하게 되였다.(끝)


코헨의 일본행각과 문제점/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미국방장관 코헨이 일본 및 남조선행각의 시작으로 도꾜에 도착하여 맹렬한 군사정치외교를 벌리고있다.
 그는 일본이 자기의 우주위성계획을 개발하는것을 미국은 도울 용의가 있으며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는데서 도꾜가 협력하기를 바라고있다고 공언하였다.
 또한 요꼬다미공군기지에 가서는 주일미군이 <산 디에고(캘리포니아주)로부터 서울에 이르는 지역에서 약 20억의 사람들을 보호하고있다>고 력설하였다.
 그러면 왜 코헨이 새해벽두부터 동북아세아지역을 돌아치고있으며 그의 일본행각에서 주목되여야 할 문제점은 어디에 있는가.
 알려진바와 같이 랭전의 종식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대아세아전략수행의 요충인 동북아세아지역에서의 주일미군의 존재와 그 역할은 이전쏘련의 해체로 명분과 구실을 잃게 되였고 해외미군철수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미국의 대외정책에서 회피할수 없는 문제로 부각되고있다.이것이 미국의 군수독점체들과 그 대변자들인 강경보수정치세력들에게는 저들의 리익과 기분에는 부합되지 않는 사태발전으로 간주되고있다.
 특히 미국회내의 강경보수세력들은 일련의 추문으로 겪고있는 클린톤행정부의 정치적위기를 기화로 대외정책을 강경으로 선회하도록 지난 한해동안 부단히 압력을 가해왔으며 새해에는 그 시한부를 정해놓는 극단적인 정치도박에까지 이르렀다.
 그들의 목적은 세계적판도 특히 동북아세아지역에서 정세를 악화시켜 열점을 조성하고 피묻은 딸라를 무더기로 걷어들이자는것 다시말하여 위기에 처한 미군사산업복합체들에게 호경기를 마련하자는것이다.
 여기에서 뭉치돈을 벌수있는 주요공간이 당면하여 일본의 위성개발과 전역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미국에 종속시키는것이다.
 이러한 침략적이며 략탈적인 목적수행을 위한 정치적,군사적 환경을 마련하는 구실이 바로 미국의 리익이 그 누구에 의해 침해당한다는 <위협>설을 기정사실화하는것이다.
 때문에 코헨이 일본에서 진행하는 회담의 주요내용의 하나가 <북조선으로부터 있을수 있는 미싸일공격에 대처하기 위한  방위체계구축>에 관한것이라고 공공연히 주의를 환기시키고있는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경계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
 우리는 코헨의 금후 행각과 언동에 대해 계속 주시할것이며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간섭과 침해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


<국회>안건 날치기판단독통 비난/로동신문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15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 집권여당패거리들이 <국회>무대에서 수십건의 반역적인 안건들을 독판치기,날치기판으로 단독통과시킨것은 망나니짓으로서 사실상 하나의 정치깡패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국민>의 벙거지를 뒤집어쓴 남조선통치배들이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대의제기구>라고 하는 <국회>까지 파쑈의 란무장으로 만든것은 그들의 정체가 얼마나 시꺼먼것인가를 가히 알수 있게 한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그들이 이번에 <국회>에서 이미 체결된 매국적인 일본,남조선<어업협정>비준동의안을 처리해치운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매국협정의 철회를 주장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서 그들이 올해에도 반인민적인 악정만을 실시하려한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폭로하였다.(끝)


자민당 야마사끼의 발언비난/로동신문 등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일본의 집권자민당 고위인물인 야마사끼가 새로운 <미일방위협력지침>이 <북조선의 의심스러운 미싸일 및 핵무기개발계획>에 대한 일본과 미국의 <우려>를 반영한것이라고 력설한것을 론평하였다.
 <로동신문>론평은 야마사끼의 이번 발언은 새 <지침>의 <정당방위>를 운운함으로써 사람들의 리해를 얻고 그 침략성과 범죄성을은 페하려는 일본식의 교활한 수법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새<지침>은 명백히 미일침략씨나리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새<지침>은 <미일안보공동선언>에 기초하고있다.이 <선언>은 미일<안보>협력을 <일본방위>로부터 주변지역으로 확대하였다.
 바로 이에 따라 일본주변지역에서의 <긴급사태>발생시 그것을 <억제>,<평정>하는데 중점을 둔 새로운 <미일방위협력지침>이 정립되였다.
 일본반동지배층이 공화국이 그 무슨 <핵무기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줴치고있는것은 언어도단이다.
 핵위협문제에 대해 말한다면 그 피해자는 공화국이고 가해자는 미국과 일본이다.
 새<지침>은 철두철미 아세아에 대한 침략과 군사적간섭을 위해 조작한 미일합작품이다.미국은 일본의 힘을 리용하고 일본은 미국의 침략마차에 매달려 서로 아세아지배야망을 이루어보려하고있다.
 <민주조선>론평의 필자는 일본반동들이 중뿔나게 나서서 공화국을 비방중상하며 해외침략을 조선에서부터 시작하려 하는것은 만회할수 없는 참패와 수치를 저들자신이 뒤집어쓰는것으로 될뿐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남조선각계층투쟁결의/<한민전>기관지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한민전> 중앙위원회 기관지 <구국전선>이 새해 남조선인민들의 투쟁결의를 실었다.
 <한민전>성원인 염명원은 다음과 같이 결의다졌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민족의령수로 높이 모신 자긍심을 안고 이 해에도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민주,통일 운동을 거세차게 벌려나가겠다.
 연세대학교의 김성라학생은 <김정일령도자님의 뜻을 받드는 길에자주,민주,통일의 활로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의 민족자주사상을 높이 받들고 일치단결하여 이남강점 미군을 몰아내고 민족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 나갈것을 굳게 맹약한다.
 로동자 채성춘,애국군인 동지회성원 장흥식도 새해 애국투쟁의 선봉에 설것을 다짐하였다.(끝)


첫 녀성로동조합 결성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지역의 녀성로동자들이 10일 녀성실업자 등을 망라하여 남조선에서의 첫 녀성로동조합인 서울녀성로동조합을 결성하였다.
 결성선언문은 <녀성로동자의 권리를 녀성로동자의 힘으로 쟁취하자고 독자적인 로조를 결성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죄행을 감싸려는 <경제청문회>연기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민회의>가 경제파탄의 원인을규명하기 위해서 개최한다는 경제청문회를 오는 20일로 다시 연기함과 동시에 그 진행기간도 당초에 계획했던 30일로부터 더 줄이기로 일방적으로 결정하였다.이와 함께 청문회에서 관계기관들이 보고를 진술하는 기간도 당초계획의 한주일로부터 사흘정도로 줄이기로하였다 한다.
 <국민회의>는 이런 결정을 내린데서 야당과는 물론 같은 여당인 <자민련>측과도 협의하지 않았다.
 이것은 <국민회의>가 얼렁뚱땅의 방법으로 청문회를 넘겨쳐 김영삼역도의 죄행을 덮어버리려는 술책에서 나온 행동인것이다.
 <한나라당>안팎에 있는 <민주계>인물들을 흡수하기에 환장하고있는 현 집권자는 이 계파의 우두머리인 김영삼역도를 될수록 건드리지 않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
 <국민회의>총재 권한대행이란자가 12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김영삼을 경제청문회에 출석시키는 방식은 따로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떠벌인것도 역도를 비호하려는 술책의 일환인것이다.김영삼역도는 현 집권자와 <국민회의>의 비호에 힘을 입어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경우에도 직접 증언할 의사는 없고서면을 통한 증언이나 하겠다고 허튼 소리를 줴친바있었는데 <국민회의>총재권한대행의 이번 기자회견발언도 역도의 이런 배짱놀음을 두둔하는것으로 된다.(끝)


<리적단체구성미수혐의>로 <한총련>사법처리을 공포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3일 <대검찰청>은 <한총련>제7기 림시집행부가 구성되기전에 그 관련자들을 <국가보안법>상의 <리적단체구성미수혐의>로 몰아 사법처리하기로 하였다고 공포하였다.
 이날 <대검찰청>과 <안기부> 및 <경찰청> 등의 관계자들이 참가한 속에서 벌어진 <공안사범합동수사본부> 실무회의에서 이런 폭압령이 튀여나왔다.
 파쑈폭압에 시달리고있는 <한총련>은 조직을 보호하고 자주,민주,통일 투쟁을 계속해나가기 위해 해마다 자기의 집행부를 개선해왔는데 올해에 나오게 될 집행부는 7기 집행부이다.
 새 집행부가구성되기도전에 그 관계자들을 검거하려는것은 전례없는 일로서 <국민의 정부>란것이 선행<정권>들보다 더 악랄한 파쑈<정권>임을 드러내보이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57돐경축준비위원회 결성/인디아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7돐 인디아전국경축준비위원회가 10일 뉴델리에서 결성되였다.
 경축준비위원회는 25개의 정당,사회단체,친선단체들을 망라하고있다.
 경축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인디아국회의원이며 이전 외무상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가,서기장으로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인 옴 프라카쉬 만뜨리가 선출되였다.
 경축준비위원회 결성모임에서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


공동사설을 지지/각국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였다.
 <근로하는 로씨야>운동 집행위원회 위원장 웨.이.안삘로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도 안정되여있는것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직책에 모시고있으며 수령,당,대중의 혈연적련계가 공고하기때문이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리라고 확신한다.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지도자 해밀톤 그린은 담화에서 새해 공동사설에서 지적된 조국통일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공감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지중해지역 사회주의자조직 공보책임자 아브둘 라흐만 마타르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리라는것을 확신한다.
 무비의 담력과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90년대를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최후돌격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뽀르뚜갈 알꼬쎄뜨시 시장 미겔 보이에루도 새해 공동사설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올해는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결정적인 해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지지/각국수반들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당령도자들이 자기 나라 주재 조선대사들을 접견한 석상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말따대통령 우고 미프수드 본니치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번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이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민주꽁고대통령 로랑 데지레 까빌라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무비의 담력, 천재적 예지와령군술은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최상의 것이기에 미국과 그 추종분자들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은 분쇄되고 조선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확신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레난 라포 무뇨스는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뻬루공산주의자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와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뻬루공산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사회주의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투쟁을 언제나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에이.비.바르단은 조선에 조성된정세에 대해 언급하면서 사회주의 기치,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