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호전세력과 남조선당국에 경고/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미국의 호전세력과 남조선당국이 북침을 위한 대규모적인 <련합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일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
 오는 4월에 벌린다고 하는 이 도발적인 <련합훈련>(<rsoi>)에서는 미국의 침략적인 <5027작전계획>에 따라 미국본토로부터 미증원군병력을 조선반도에 신속히 이동투입하고 미군과 남조선군의 협동작전으로 전면적인 북침전쟁을 위한 전투행동조법을 숙달완성한다고 한다.
 대변인은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1995년부터 새로운 대규모적인 <련합훈련>인 <rsoi>훈련을 실시해온데 언급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이미 중지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재현으로서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북침전쟁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으며 조선반도의 정세가 일촉즉발의 위험계선으로 치닫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의 <련합훈련>을 제2의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으로 단죄하면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이 범죄적인 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련합훈련>을 마치도 년례적인 <지휘소훈련>인것처럼 묘사하고있지만 그것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하기 위한 예비전쟁이며 핵시험전쟁이다.
 미국의 호전세력과 남조선통치배들은 조선 인민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도발적인 <련합훈련>계획을 취소해야한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모한 군사적모험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티끌만치라도 건드린다면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이 기회에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평화와 안전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평화애호 인민들과 정부,정당,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끝)


범청학련투쟁선포식 진행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범청학련)북측본부,남측본부,해외본부의합의에 따라 <미국의 전쟁책동분쇄,주(한)미군철거,련방통일조국건설을 위한 범청학련 투쟁선포식>이 1월 28일 평양과 서울,도꾜에서 일제히 진행되였다.
 서울에서는 남조선당국의 <원천봉쇄>하에서도 투쟁선포식이 강행되였다.
 투쟁선포식은 범청학련 북측본부,남측본부,해외본부가 각각 공동집회를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공동집회들에서는 먼저 북과 남,해외에서 투쟁선포식을  진행하게 된 경위와 의의에 대해 각각 통보하였다.
 공동집회들에서는 북과 남,해외에서 공동으로 작성한 정치연설문들이 랑독되였다.
 연설문들은 미제를 남조선에서 철거시키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북과 남,해외의 청년학생들이 더욱 굳게 단결하여 반미자주화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연설문들은 북과 남,해외의 청년학생들은 범청학련을 강화하고 자주적교류투쟁을 활발히 벌려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온 민족의 투쟁에 적극 이바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집회에서는 <미국의 전쟁책동분쇄,련방통일조국건설을 위한 범청학련 공동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공동집회들에 이어 미국성조기를 포함하여 미제를 상징하는 조형물들에 대한 화형식이 진행되였다.
 이날 <대경총련>과 함경남도학생위원회,<부경총련>과 함경북도학생위원회,<충청총련>과 자강도,량강도 학생위원회,<남총련>과 평안북도학생위원회 사이에도 미국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남조선에서 미제를 철거시키며 련방통일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공동투쟁선포식이 진행되였다.
 이에 앞서 1월 26일 전남대학교와 김책공업종합대학,재일본조선학생위원회 사이에 반미공동투쟁선포식이 진행되였다.(끝)


일본총리에게 항의편지/조선피폭자협회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반핵평화를 위한 조선피폭자협회에서는 피폭자들의 요구를 담아 일본총리 오부찌에게 2일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협회가 지난기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 원자탄에 의한 피해를 입고 귀국한 수많은 피폭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 그들의 육체적 및 정신적 고통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조선인피폭자문제는 철두철미 일본의 과거죄행과 관련된 문제이라고 하면서 수십만명의 조선사람들이 일본에 강제련행되여 갖은 고역을 치르다가 원자폭탄의 피해까지 당함으로써 가장 비참한 피해자로 된것은 전적으로 일본의 조선에 대한 식민지정책과 침략전쟁이 가져온 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편지는 도이췰란드정부를 비롯한 미국,영국,프랑스,그리스,오스트리아 정부들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민간피해자들에 대하여 시효를 두지 않고 오늘까지 사죄와 보상을 계속 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러 나라들의 이러한 보상노력에 비해볼 때 과거청산에 대한 일본의 태도는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일본당국은 반세기가 지나갔어도 뿌리깊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우리 인민에 대한 일본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청산하기 위하여 아무런 성의도 보이지 않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귀국한 피폭자들중 많은 사람들이 원폭의후과로 고통을 받다가 이미 사망하였으며 현재 살아있는 대부분의 피폭자들도 70고령의 로인들이다.
 원폭피해후과로 하여 피해자들이 당하고있는 고통은 물론 유전학적영향으로 그 후손들이 겪고있는 고충은 이루 말할수 없다.
 인도주의적견지로 보아도 일본정부는 하루빨리 이들에게 사죄하고 국가적인 보상을 하여야 하겠으나 국교관계가 없다고 하여 아무러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
 이것은 우리 피폭자들을 비롯한 전체 조선인민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며 과거청산에 대한 철면피한 책임회피이다.
 우리는 일본정부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고 공화국으로 귀국한 피폭자들과 그 후손들에 대한 시급한 인도주의적조치를 취하는것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하루빨리 할것을 촉구한다.(끝)


위인과 조선의 명곡들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너와나화장품의 대외적인기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최근년간 너와나 합작회사에서는 일본에서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이화장품 써보기시험을 하였다.결과 현재 80프로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모스크바미용연구소와 중국의 상해분석소,미국의 일류급분석소들을 비롯한 화장품 전문연구소들에서도 너와나화장품을 두고 매우좋다,황홀하다,프랑스의 화장품 못지 않다 등으로 평하고있다.
 일본후생성에서는 이 화장품의 영양효과가 현재 알려진 인기화장품들보다 5배나 높다고 하면서 매우 리상적이라고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보통강기슭에 자리잡고있는 회사는 1994년 3월에 조직되였다.
 국경도시 신의주에 년산 10만조(세트)능력의 생산지를 두고있는 회사에서는 미안,전시,판매 등 여러가지 업무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생산되는 화장품의 품종은 수십종에 달한다.
 특등천연약재로 유명한 개성고려인삼엑스에 여러가지 생물원자극소를 더 첨가하여 개발한 혼합영양제를 넣어 만든 너와나화장품들의 매력은 대단하다.
 밤크림,낮크림,습윤성물크림,피부연화성살결물,생인삼살결물,크림분등 각종 화장품들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고 모세혈관의 활동을 촉진시키며 피부의 흠집을 가리워주고 로화를 방지하는 특성을 가지고있다.해빛에 살갗이 타는것도 막아준다.
 머리영양물은 강한 영양과 살균으로 비듬,가려움증을 없애고 온갖피부병과 탈모를 방지하는데 특효가 있다.
 화장품들은 현재 일본,영국,노르웨이,뽈스까,로씨야 등 여러 나라들에 수출되여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
 회사사장 권문갑은 앞으로 가까운 년간에 너와나화장품은 세계에 알려진 프랑스,영국,도이췰란드 등의 일류급화장품들과 동등한 지위에 오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현재 회사의 전망은 대단히 락관적이라고 말하였다.(끝)


인기있는 <너와나>화장품/소개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너와나화장품의 대외적인기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최근년간 너와나 합작회사에서는 일본에서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이화장품 써보기시험을 하였다.결과 현재 80프로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모스크바미용연구소와 중국의 상해분석소,미국의 일류급분석소들을 비롯한 화장품 전문연구소들에서도 너와나화장품을 두고 매우 좋다,황홀하다,프랑스의 화장품 못지 않다 등으로 평하고있다.
 일본후생성에서는 이 화장품의 영양효과가 현재 알려진 인기화장품들보다 5배나 높다고 하면서 매우 리상적이라고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보통강기슭에 자리잡고있는 회사는 1994년 3월에 조직되였다.
 국경도시 신의주에 년산 10만조(세트)능력의 생산지를 두고있는 회사에서는 미안,전시,판매 등 여러가지 업무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생산되는 화장품의 품종은 수십종에 달한다.
 특등천연약재로 유명한 개성고려인삼엑스에 여러가지 생물원자극소를더 첨가하여 개발한 혼합영양제를 넣어 만든 너와나화장품들의 매력은 대단하다.
 밤크림,낮크림,습윤성물크림,피부연화성살결물,생인삼살결물,크림분등 각종 화장품들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고 모세혈관의 활동을 촉진시키며 피부의 흠집을 가리워주고 로화를 방지하는 특성을 가지고있다.해빛에 살갗이 타는것도 막아준다.
 머리영양물은 강한 영양과 살균으로 비듬,가려움증을 없애고 온갖피부병과 탈모를 방지하는데 특효가 있다.
 화장품들은 현재 일본,영국,노르웨이,뽈스까,로씨야 등 여러 나라들에 수출되여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
 회사사장 권문갑은 앞으로 가까운 년간에 너와나화장품은 세계에 알려진 프랑스,영국,도이췰란드 등의 일류급화장품들과 동등한 지위에 오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현재 회사의 전망은 대단히 락관적이라고 말하였다.(끝)


남조선미군의 살인만행/로동신문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2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치떨리는 살인만행이 계속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지난 1월 27일 미제침략군에 의해 전지나녀성과 리보비어린이가 야수적으로 살해당한데 이어 30일에는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놈들이 신차금녀성을 전기선으로 목을 졸라 죽이는 천인공노할 악행을 저질렀다.
 론평은 이번 살인만행은 승냥이미제의 야수적기질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에서 매일과 같이 감행되는 미제침략군의 살인,강도,강간,략탈 행위들은 미제침략군이야말로 피를 즐기는 식인종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갈수록 우심해지는 이러한 만행은 침략자를 할애비처럼 섬기는 남조선통치배들에 의해 조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썼다.
 남조선당국자들은 강점자들에게 치외법권적지위를 보장해주어 그들이살인과 략탈,폭행을 마음대로 감행케 하고있다.
 그들의 입에서는 <안보와 민주주의가 미군장병들의 희생의 대가>라는 얼빠진 소리까지 왕왕 튀여나오고있다.과시 민족의 피가 한방울도 없는 천하에 악독한 역적중의 역적들이다.이런 매국역적들이 권력의 자리에 붙어있는 한 침략자들의 전횡은 언제가도 근절될수 없고 남조선인민들이 류혈참극을 면할수 없다.(끝)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민주조선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서울시내에서 여러개의 전쟁연습이 동시에 벌어지고있는것은 사실상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때와 같은 위험성을 띠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인민들이 전쟁<예산>을 대폭 줄여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제하라고 들고일어나고있는 때에 당국이 북침전쟁연습에 숱한 자금을 탕진하는것은 인민들의 고통을 증대시키고 민족을 재난에 빠뜨리려는 2중적범죄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침투>요,<대비>요 하고 떠들고있는것은 여론을 오도하여 인민들속에 반북대결의식을 고취하려는 교활한 기만선전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북남대결과 전쟁도발은 출로가 아니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자들은 사태를 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량심수들 옥중에서 <국가보안법>철페 주장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파쑈도당에 의해 투옥된 량심수들이 반통일악법인 <국가보안법>의 철페를 요구하여 투쟁하고있다.
 안동,부산,대전,의정부 등지의 교도소들에 갇힌 량심수들은 옥중투쟁위원회를 조직하고 <국가보안법>철페,남북통일 가로막는 <국가보안법>철페하고 남북합의서 리행하라 등의 구호를 전면에 내걸고싸우고있다.
 춘천교도소 옥중투쟁위원회는 <인간의 량심을 게워내고 심사받아야한다는 준법서약제도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선언하였다.(끝)


<남총련> 반미,반<정부>투쟁 결의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광주,전남지역대학총학생회련합(<남총련>)이 제8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현 <정권>반대투쟁에 들어갔다.
 조선대학교총학생회장 장세호가 <남총련>제8기 의장으로 선출되였다.
 <남총련>은 투쟁선언문에서 자기 단체의 10만 청년학생들은 미제의 충실한 하수인이며 민족을 핵전쟁참화에로 몰아가려는 현 <정권>의 죄행을 단호히 반대하며 그에 항거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단합된 힘으로 미군을 철거시키고 자주,민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총련>의 7기 림시의장단구성을 전후하여 그 산하 각 단체들이 조직을 정비하고 투쟁에 나서고있는 가운데 <서총련>도 홍익대학교 총학생회장 리성희를 제12기 의장으로 선출하였다.(끝)


삼성자동차직원 6,000여명이 <사업교환>반대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부산과 대구에 있는 삼성자동차 직원 6,000여명이 1월 30일 대구시 대봉동에서 당국이 강행하고있는 <사업교환>을 반대하여 항의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집회에서 <정부>의 <사업교환>은 로동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이 그것을 강행할 경우 자동차부문의 총련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한다.
 집회에 이어 그들은 <사업교환>의 철회를 요구하여 시위도 벌리였다.
 한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1월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량심수들에게 파쑈적인 사상전향제도인 <준법서약제도>를 강요하는 현 <정권>을 신랄히 비난하면서 모든 량심수들을 조건없이 전원 석방할것을 촉구하였다.
 단체는 또한 한보,기아 부정사건에 관련된 부패정치인들과 부정부패사범들을 철저히 처벌할것을 주장하면서 <정부>당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국민들의 비난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한다.(끝)


김정일총비서탄생 57돐 경축행사/각국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57돐 경축행사가 여러 나라에서진행되였다.  파키스탄에서는 57돐경축 파키스탄 신드주준비위원회가 카라치에서결성되였다.  결성모임에서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파키스탄인민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세계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와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고 수리아에서는 수리아혁명청년동맹의 주최로 조선인민과 청년들과의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에언급하고 그이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하였다.(끝)


미국의 조선침략책동중지요구/말따조선친선협회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말따조선친선협회는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든 침략책동을 즉시 중지하며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통일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남조선에서 자기 군대를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일본,남조선당국자들의 적대적인 군사적움직임들에 대처하여 취한 원칙적이고 강경한 립장을 적극 지지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아세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 라몬 뻬스 페로는 꾸바 주재 우리 나라 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조선반핵평화위원회 고발장에 지지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을 채택해놓고 스스로 자기의 침략적본성을 드러내놓음으로써 세계적으로 망신을 당하고있다.  미국은 이라크에 대해서는 제 마음대로 미싸일공격을 하면서도 조선에 대해서는 걌군사적보복걎이요 뭐요 하면서 큰소리만 치고 그것을 행동에로 옮기지 못하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에게 한걸음도 양보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의 교훈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