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께서 대홍단군진출처녀들에게 친필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홍단군종합농장으로 진출하는 개성애국피복공장 21명의 처녀들이 올린 편지를 보시고 사랑과 믿음이 어린 친필을 보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친필은 다음과 같다.
<대홍단은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1999.2.3 김 정 일>
이 공장처녀들은 김정일동지께 1월 25일 편지를 올리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자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시는 그 모든 로고와 심혈에 천만분의 일도 보답하지 못한 죄스러움과 자식으로서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하여잠을 이룰수 없었다고 썼다.
그래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바라시고 부르시는곳에 자기들이 서야할 자리가 있다는것을 알았으며 대홍단에 삶의 보금자리를 잡기로 결심한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감자농사를 본때있게지어 대홍단을 공산주의 락원으로 꾸리며 우리 나라를 주체의 강성대국으로 만드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미,남조선<련합훈련>비난/공화국단체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대변인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오는 4월에 미국,남조선 <련합훈련>이라는 모험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는것과 관련하여 6일성명을 각각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미국,남조선 <련합훈련>(<rsoi>)의 침략적성격과 그 위험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폭로하고 이 <련합훈련>은 철두철미제2의 <팀 스피리트> 합동군사연습으로서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침공하기 위한 예비전쟁이며 핵시험전쟁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들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있지도 않는 우리의 <지하핵시설의혹>과 <탄도미싸일확산>에 대해 걸고들면서 <핵선제타격>까지 로골적으로 떠드는것은 어떻게 하나 구실을 만들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것으로서 이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멸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성명들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끝끝내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건드린다면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은 원쑤격멸의 성전에 산악같이 일떠나 인민군대와 한덩어리가 되여 침략자,도발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쓸어버리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 말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남조선주둔미병범죄규탄/조선민주법률가협회,인권연구협회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법률가협회와 인권연구협회 대변인들은 최근 미제침략자들이 남조선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적인 살인만행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각각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이번에 남조선녀성들과 어린이를 무참히 살해한 미제침략자들의 극악한 살륙만행은 사람잡이를 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아갈수 없는 침략자 미제의 야수적본성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미제침략자들이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은 첫날부터 남조선녀성들과 인민들을 식민지렬등민족으로 모독하고 피비린내나는 살륙만행들을 공공연히 감행한데 대해 력사적사실자료들을 들어 폭로하면서 임신부의 몸속에 있는 태아로부터 70고령의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 미제침략자들의 만행은 그들이 떠드는 <박애>니,<인권존중>이니 하는것들이 순전히 극악한 침략자,살인마로서의 진면모를 가리우기 위한 위선적구호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이번에 또다시 남조선 녀성들과 어린이를 무참히 살륙한 미제침략자들의 천인공노할 인간백정행위를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들은 지금 미제가 야만적인 살륙과 폭행,략탈을 감행하면서 남조선 녀성들과 인민들에게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있을뿐아니라 무분별한 전쟁책동으로 온 겨레에게 열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미제침략자들의 죄행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들은 정의와 인권을 귀중히 여기는 국제인권 및 법률단체들과세계 진보적량심들이 남조선에서 감행하는 미제의 인권유린만행과 살인범죄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의거자 윤성식선생이 조선중앙통신사기자와 회견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북반부로 의거하여온 윤성식선생은 얼마전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가자 북으로,오라 남으로,만나자 판문점에서>라는 구호가 나오게 된 경위에 대하여 묻는 기자에게 그 구호는 결코 자기개인의 머리에서 우연히 착상된것이 아니라 외세에 의한 분렬로 수난당하고 고통당해온 이 나라 분단민족의 바람이고 의지이며 절절한 부르짖음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1960년대에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의 한성원이 되였고 학생대표자격으로 통일방안심의위원으로 일하고있을 때 김일성주석께서1960년 8월에 제시하신 련방제통일방안을 접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련방제통일방안은 우리 이남의 통일선각자들과 민중의 요구와 의사에 부합되는 그리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접수될수 있는 그야말로 통일명안이였다.우리는 곧 통일방안심의위원회에 그것을 제출하고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그는 이를 기화로 이남에서는 민중의 통일열망이 높아갔으며 그들의 심정을 반영하여 이 구호와 함께 <이 땅이 뉘땅인데 오도가도못하느냐?>라는 구호도 내놓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혁명활동을 벌려나가신데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윤성식은 이 세상 만물이 해빛을 그리워하듯이 포근히 감싸안아 빛과 열,삶의 자양을 주는 태양의 품으로 달리는것이 남녘의 민심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남민중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봉쇄와 전쟁 책동속에서도 <고난의 행군>에 이어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행보를 진두지휘하시고 오늘의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가시는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탁월한 지략과 웅비를 구사하시는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민중의 구세주이시다>라고 격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선생은 앞으로 이남민중과 온 겨레가 바라는 통일조국건설에 미력하나마 몸과 마음을 다바쳐가겠다고 지적하였다.(끝)
전국 농업근로자답사행군대 백두산답사행군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국농업근로자답사행군대가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농근맹조직들에서 선발된 210여명의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로 구성된 답사행군대는 1일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출발모임을 가지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기념탑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행군대원들은 보천보와 포태,리명수 등지를 행군하여 5일에는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에 도착하였다.
이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력사의 고향집을 방문하고 여기에서 충성의 맹세모임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강성대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인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것을 굳게 다짐하였다.(끝)
2월명절 맞으며 기념우표를 발행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체신성에서는 기념우표를 발행하였다.
새로 발행한 우표에는 웃부분에 <2.16>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고 그 아래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이 형상되여있다.
우표에는 또한 띠모양의 장식을 한 밑부분에 <백두산밀영고향집>이라는 글발과 그 량옆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보여주는 <주체31(1942)>,<주체88(1999)>이라고 쓴년도들이 각각 새겨져있다.(끝)
재침책동을 강화하기 위한 일본내각관방장관기자회견/조선중앙통신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4일 일본내각관방장관 노나까가 기자회견에서 조일관계문제를 미싸일발사와 련관시키면서 <북조선이 또다시 미싸일을 발사할 경우> 저들의 경수로건설자금지출을 <보류하지 않을수 없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는 이미전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이런 립장을 전했다느니뭐니 하는 잡소리를 늘어놓고 반공화국제재 해제의 조건부로 우리의<미싸일발사 중지>를 내세우는 건방진 소리를 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반공화국적대시,전쟁책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는것외에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원래 일본반동들이 바라는것은 조일관계정상화가 아니라 재침이며 일본의 <미싸일발사>소동은 재침을 위한 구실이다.
일본반동들은 이미 지은 죄에 대한 반성도 사죄도 하지 않고 오히려 오만불손하게 재침을 기도함으로써 조선민족앞에 3중4중의 죄를 짓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일관계가 악화되여 군사적충돌로 이어지면 녹아날것은 일본자신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조일관계개선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에 앞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전쟁정책부터 포기하여야 한다.(끝)
일본의 위험한 재침기도/로동신문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며칠전 일본총리 오부찌는 다국적군에 대한 일본의 협력에서 무기탄약수송이 검토의 대상으로 될수 있다는 견해를 서슴없이 드러내놓았다.
또한 자민당과 자유당은 <일본주변사태>에 지리적인 요소도 포함된다는데 대해 합의를 보았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자위대>가 해외에서 무기탄약수송작전에 참가할수 있다는것이며 조선반도,로씨야,중국,대만 등 일본의 <주변지역>에서 무슨 <긴급사태>가발생하는 경우 일본이 참전할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하였다.
일본반동집권계층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을 <주변유사시>대상으로 확정하고 다국적군에 대한 <자위대>의 무기탄약수송작전에 대해 공언한것은 아세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현실은 일본의 해외침략열이 이미 도수를 넘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그 첫번째 목표로 우리 나라를 겨낭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계층들은 세계가 일본의 망동을 주시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법조계부정사건처리관련<대책> 비난/<참여련대>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시민단체들이 2일 <법무부장관>이라는자가 들고나온 법조계부정사건처리와 관련한 <대책>을 비난하였다.
<참여련대>는 성명을 통하여 당국의 <법조개혁방안>에서 특별검사제도입을 비롯한 기본방안이 빠짐으로써 결과적으로는 그것이 비현실적인 대책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실련>도 <개혁안>에 특별검사제도입과 함께 인사위원회의 설치와 판사 및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해당 사건을 맡는것을 제한하는 등 법조개혁의 필수적대책이 없는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또한 야당인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3일 한 모임에서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은 대전지역 법조계부정사건과 그처리와 관련한 대구 <고등검찰청장>의 항의사건에 대한 책임을지고 즉시 사퇴할것을 촉구하였다.
그들은 또한 현 <정권>과 검찰우두머리들이 검찰의 <정치적중립>에 대한 요구를 무시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남조선경제계에서는 중소기업체들의 생산실적이 경제가 파국적위기에 빠진 이후 올해 1월까지 련속 떨어지고 앞으로의 생산과 관련되는 주문도 감소되여 산업기반이 붕괴된다는 다급한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
방송에 의하면 중소기업체들의 생산실적은 지난해에 그 전해보다30프로나 줄어들었다.(끝)
<신임>표시하고있는 현 집권자의 문제점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의 <한국문화방송>은 검찰의 부정부패사태와 관련하여 3일에 내보낸 방송원과 기자의 대담에서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는<검찰총장>에게 거듭 <신임>을 표시하고있는 현 집권자의 행실의 문제점을 까밝혔다.
현 집권자가 <검찰총장>을 파면할데 대한 검사들의 주장을 묵살하고 그에 대한 <신임>을 거듭 나타낸 배경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방송원의 질문에 기자는 검찰상층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부정부패행위에서 <누구도 자유스럽지 못하다는 바로 그 점때문에>현 집권자가 <불가피하게 현 검찰상층부를 신임>할수밖에 없는 형편에 있다고 답변하였다.
기자는 계속하여 <그것은 다시 말해서 현재의 검찰상층을 다른사람들로 교체해도 그 사람들 역시 일선검사들이 요구하는 그런도덕성을 가질수 없기때문에> 그런 선택이 취해졌다고 덧붙였다.방송대담에서 나온 이런 말을 통해서도 사람들은 검찰이란 우에서부터 아래까지 부정부패에 얼마나 혹심하게 물젖어있는가를 똑똑히 알수 있으며 썩어빠진 검찰상층을 그대로 두고 <검찰개혁>을 운운하는 현 집권자의 광고가 또한 얼마나 기만에 찬것인가를 알수 있다.(끝)
중부권 <민심잡기>의 의도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여당인 <국민회의>가 지난 3일에 있은 간부회의라는데서 중부권에 대한 그 무슨 <민심잡기>에적극 나설것을 결정하였다 한다.중부권이란 <동맹>여당인 <자민련>의 세력지반으로 되고있는 충청남북도지역을 의미하며 <민심잡기>란 상대방의 지반을 허물어뜨리기 위해 해당 지역의 이른바 민심을 <국민회의>쪽에 유리하게 돌려세운다는것을 말한다.
이것은 현 집권자와 <국민회의>가 <동맹자>인 <자민련>의<내각제개헌>요구를 막는것은 물론 <국회>와 정계 전반에서 저들의 독판치기를 실현하기 위한 술책을 더욱 강화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탄생일행사 진행/각국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7돐에 즈음하여 최근 수리아,탄자니아,가이아나,인디아,에짚트,나이제리아에서 집회와 독서발표모임,영화감상회,사진 및 도서 전시회 등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계,사회계,학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영화들인 <영광빛나는 백두산고향집>,<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사회주의 내 나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뜨겁게 표시하였다.(끝)
공화국의 립장을 무조건 지지/마다가스까르정당,단체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마다가스까르모니마사회주의조직(당)이 1월 21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1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최근 모험적인 핵전쟁계획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까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의 침략적인 핵전쟁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을 무조건 지지한다.
미제는 핵무기를 비롯한 모든 침략무기들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
한편 이에 앞서 27일 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도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저들의 고립압살전략도 <유화전략>도 실패하게 되자 <지하핵시설의혹>과 인공지구위성발사로 인한 <정세악화>를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조선인민을 굴복시킬 목적으로 핵타격을 운운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가 핵무기를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만능의 수단으로 오산하면서 핵선제타격으로 조선전쟁을 일으키려고 꾀하는것은 1950년 조선전쟁의 교훈을 망각한 자들의 어리석은 망상이다.
미제호전광들이 조선에 핵폭탄을 떨구면 미국땅덩어리도 불바다로 될것이다.
우리는 조선 인민과 인민군대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강력히 규탄하며 침략자들을 징벌할 조선 인민과 인민군대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라는것을 확언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