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학생들에게 친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만경대인민학교 3학년 황광명,회창군 회창고등중학교 5학년과 4학년 지영혁,지정혁형제,은산군 제현고등중학교 인민반 3학년 김수정학생이 올린 편지들을 보시고 사랑과 믿음이 어린 친필을 각각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평양만경대인민학교 황광명학생에게 보내신 친필은 다음과 같다.
<훌륭한 타악기왕자가 되기 바랍니다
1999.2.10
김 정 일 >
그이께서 회창군 회창고등중학교 지영혁,지정혁형제와 은산군 제현고등중학교 인민반 김수정학생에게 각각 보내신 친필은 다음과 같다.
<훌 륭 합 니 다
1999.2.10
김 정 일 >
황광명학생은 편지에 락연광산 로동자의 넷째막내아들인 자기가 오늘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경음악소조 타악기수로 부러운것없이 재능을 키우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훈련을 더욱 열심히 하여 세계적인타악기왕자가 되여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겠다고 썼다.
지영혁,지정혁형제는 편지에 굴진공으로 일하다가 순직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앞을 막아도 절대로 주저하거나변절하지 않고 장군님 만세를 끝까지 부르는 인민군대의 종군작가가되여 원쑤와의 판가리격전장에서 순직하겠다고 썼다.
편지와 함께 그들은 자기들이 창작한 가사 <장군님께 편지를 써요>,<나의 아버지>,<나의 꿈 깨우지 말아>,<장군님 소식>,<뵙고싶은 우리 아버지>를 경애하는 장군님께 삼가 올리였다.
김수정학생은 편지에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그 누구보다 먼저아버지장군님께 만수축원의 인사를 올리고싶어 노래 <꽃봉오리 우리소원>을 삼가 드린다고 하면서 자기가 지은 가사와 곡을 인용하였다.(끝)
2월명절로 <한민전>대표부,해외교포조직에서 축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57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평양,일본 주재 <한민전>대표부와 개별성원들,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그 산하 조직들,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그산하 조직들, 카나다조선인련합회,국제태권도련맹 총재 최홍희,조국통일해외기독자회 회장 리영빈 그리고 홍동근,최정렬을 비롯하여 해외교포조직 및 해외동포들로부터 1,170여건의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을 보내여왔다.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탄생57돐에 즈음하여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만수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주체의 조국을 정치의 강국,군사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 경제부국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있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주체사회주의강성대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은 굳세여지고 조선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은 더욱 높아지고있다고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지적하였다.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오직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고 하면서 해외교포조직을 더욱 튼튼히 꾸리며 민족대단결 5대방침따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과 내 나라,내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바칠 동포들의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조선:2.16을 뜻깊게 경축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7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15일부터 17일까지 사이에 중앙과 지방의 극장,궁전,회관들에서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들은 김정일동지를 온 나라 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신 조선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14일 평양에서는 2.16경축 전국예술선전대 화술소품종합공연과 수중발레모범출연이 진행되였다.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고있는 전국 학생소년 궁전,회관 소조원들의 웅변 및 화술소품공연도 2월의 명절을 노래하였다.
또한 13일에 개막된 제3차 김정일화전시회장으로는 각계층 근로자들,조선인민군장병들,사회안전원들,청소년학생들과 해외동포들,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 성원들,외국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왔다.
16일 하루동안에만도 그 수는 3만여명에 달하였다.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전국의 각계층 근로자들의 답사행군대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을 련이어 진행하였다.
그들은 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혁명사적물들을 돌아보고 충성의 맹세모임,결의모임,감상발표회,체육오락경기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했다.(끝)
김영남위원장 외국손님들을 회견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아일랜드공산당(맑스-레닌주의)총비서 로드 일레이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 조선을 고립압살시키려고 책동하고있지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튼튼히 고수되고 불패의 보루로 다져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영남동지는 이날 당 지역지도부 성원이며 당농민부장인 아흐마드까발란을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는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단장으로 하는 방글라데슈인민련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오늘 사상의 강국,군사의 강국으로 존엄높다고 하면서 조선이 멀지 않아 경제의강국으로 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로동당대표단과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대표단이 회담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대표단과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8일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에 대하여 통보하고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와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대표단 단장인 당 지역지도부 성원이며 당 농민부장인 아흐마드 까발란과 대표단성원들,우리 나라 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바쌈 알하쥬 후쎄인이 참가하였다.(끝)
녀맹일군들과 몽골자유녀성지적기금대표단 친선모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녀맹일군들과 몽골자유녀성지적기금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17일 평양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녀맹중앙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과 평양시 녀맹일군들,집행위원 이.간호야그를 단장으로 하는 몽골자유녀성지적기금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두 나라 녀맹조직들의 활동정형과 지난 시기 이룩한 경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제8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 페막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지난 14일 빙상관에서 개막된 제8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17일 페막되였다.
페막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박성철명예부위원장,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백남순외무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축전페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식이 있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한정인(조선)이 개인남자에서,올가 쓰쩨바노바(로씨야)가 개인녀자에서,안영희(조선)와 림태준(조선)이 쌍경기에서,쓰즈씨아르또 비얀싸(마쟈르)와 싸리 타마쓰(마쟈르)가 빙상무용에서 우승하였다.
또한 페막식에서는 이번 축전에서 훌륭한 기술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기술상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 이어 축전마감을 장식하는 조선선수들의 집체출연과 이번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 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
이날 저녁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축전참가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하였다.(끝)
위인의 특출한 실력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는 위인의 특출한 실력을 보여주는 일화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
지난 1월 11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실 때이다.
과학자들은 이날 어느 한 연구실을 찾으신 그이께 집적회로제작공정과 고급한 콤퓨터설비의 성능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하였다.
그런데 이때 연구실을 순간에 일별하신 그이께서는 먼저 그 기술공정과 설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서 세계적인 추세와 발전방향,그 해결방도에 대해서까지 명백하게 밝혀주시였다.
순간 전문가들은 그이의 뛰여난 학술적식견에 탄복하지 않을수 없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유년시절부터 해박한 지식과 특출한 실력을 지니시였다.그이께서는 이시기 하나에다 하나를 합치면 둘로만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가 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때에는 원래의것보다 더 큰 하나가 된다는것,갖가지 꽃들 가운데 검은색갈의 꽃이 없는 리치를 알아내시였다.그리고 초급중학교시기에는 여러 분야의 전공과학기술서적들을 정력적으로 탐독하시여 인류가 쌓아올린 지성의 탑을 돌파하시였다.
당시 그이의 서가에는 철학,경제학,력사학 등 사회과학도서들과 군사도서들,전기,기계,금속을 비롯한 자연과학도서들과 기술도서들,문예도서들이 가득차있었다.
어느 한 예술단의 관현악을 지도하시면서 지휘자도 미처 식별하지못한 한 악기의 반음차이도 순간에 포착하시였으며 새로 늘구는 건설물의 강철보가 받게 될 하중때문에 모대기는 전문가들에게 경금속으로 만들어 붙이면 될것이라는 기발한 착상을 틔워주신것을 비롯하여 그이께서 지니신 뛰여난 실력을 보여주는 일화들이 수없이 많다.
최근에만도 조선에서는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들이 마련되였다.이 모든것은 비상한 두뇌적천품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의 세심하고도 구체적인 지도의 고귀한 결실이다.(끝)
시가작품창작 활발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올해에 들어와 한달남짓한 기간에 근 300편의 시가작품들이 나왔다.
시 <심장아 나의 심장아>,<빛나는 미래가 우리앞에 있다>,<너는 더 아름다우리라 1999년이여> 등에서는 겹쌓이는 난관과시련을 뚫고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다그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조선인민의 굳센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이와 함께 <날으자 천리마여>,<시간의 물음앞에>,<미래로 가고있다>와 같은 여러 작품들에서는 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마다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청년건설자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사상예술적으로 깊이있게 형상하고있다.
창작된 시들가운데는 <분노의 땅에서>,<미제야 기억하라>,<이땅에 슴배인것은>,<영웅고지>와 같이 반미,애국주의 등을 주제로한 다양한 작품들도 있다.
또한 <심장을 바치자 어머니조국에>,<아버지의 모습>,<칠보산의 메아리> 등 100여편의 가사들도 있다.
작품들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구보로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끝)
천용택의 반공화국망언비난/로동신문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국방부장관> 천용택이라는자가 <국군>의 그 무슨 <대비태세를 점검>한다고 돌아치면서 우리 공화국을 감히 <준병영국가>따위로 묘사했으며 우리의 고위급회담제의를 <도발전에 보여온행태>라느니,북은 <적화통일야욕을 버릴 때까지 주적>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퍼부었다.
18일부 <로동신문>은 천용택이라는자가 민족의 지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동족을 <주적>으로 몰며 우리의 체제를 함부로 헐뜯은데 대해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도발을 꾀하는자들은 다름아닌 동족의 평화통일제의를 외면하고 구태의연히 반북대결,전쟁의 길로 내닫는 남조선통치배들자신이다.
최근 남조선집권자는 우리를 걸고 자기 임기중에는 <통일이 되지않을것>이라는 엄중한 소리를 하였다.
그들이 우리의 새로운 획기적인 통일대화제의에 도발적인 망발을 줴치는것으로 도전해나선것은 그들에게 대화와 통일에 대한 의지가 꼬물만큼도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국방부장관>이란자가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체제를 걸고든것은 더욱 참을수 없다.
남조선에 천용택과 같은 악질적인 반북대결분자들이 군부상층에 붙어있는 한 북남관계개선도 북남대화도 기대할수 없다.
남조선통치배들은 반북대결정책을 걷어치우지 않을 때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
여야당에서 거의 동시에 미,일행각계획발표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의 여야당에서 거의 동시에 미국,일본 행각계획이 발표되였다.
여당인 <국민회의>는 총재권한대행을 앞세운 대표단을 2월말부터1주일동안을 기간으로 미국에 보내게 되며 야당인 <한나라당>의 총재는 3월 9일경부터 1주일간을 목표로 미국과 일본을 행각하게된다고 한다.
량측은 저마끔 상전들과 그 무슨 호상 <협력>문제와 <안보>문제를 가지고 숙덕공론을 벌릴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14일 일본행각의 길을 떠난 <자민련>총재 박태준은15일에 련이어 있은 일본 중의원 의장 및 참의원 의장과의 회담석상에서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새 <어업협정>체결과 관련하여 일본측에 <사의>를 표명하는 망동을 부렸다.
새 <어업협정>에 의하여 남조선어장의 넓은 수역이 일본측에 떠넘겨지고 남조선어민들이 입게된 손실액은 년간 1조 725억원에 이르게 되였으며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가 사실상 일본측에 팔린것이나 다름없는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
그런데 박태준이 <어업협정>의 체결과 관련하여 도리여 일본측에<사의>를 표하였으니 경악을 금치 못할일이 아닐수 없다.(끝)
현 집권자 로동자들을 거듭 위협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12일 <청와대>에서 벌려놓은 여당패 <국회의원>들과의 만찬놀음판에서 <로사정협력체제>와 <로동질서>를 유지하겠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 로동자들속에서 <폭력>이나 <불법행위>가 있을 때에는 <엄격한 태도>를 취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현 집권자는 그 하루전에도 로동자들이 파쑈악법에 순종하지 않으면 탄압하겠다고 위협한바있다.거듭되는 위협은 현 집권자가 로동운동탄압에서 선행 군사파쑈광들을 뛰여넘고있음을 드러내보이고있다.(끝)
조선말관련단체회원 덕수궁에서 한자사용반대집회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공식문건과 도로표식에 한자를 섞어쓰도록 한 당국의 조치를 반대하여 항의투쟁을 벌리고있다.
<한글학회>와 <한글바른말연구원> 등 조선말관련단체회원 100여명은 13일 서울 덕수궁에서 집회를 열고 당국의 한자사용책동을 규탄하고 그 철회를 촉구하였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한자를 쓰는것을 반대하는 내용이 적힌 100메터 길이의 구호막을 들고 괴뢰문화관광부 청사까지 항의시위를 벌렸다.
이에 앞서 9일 각계 인사들은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괴뢰도당의 처사가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다른 나라들이 모두 자기의 모국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지금 한자를 마구 사용하려는 당국의 책동은 조선어의 독자성을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끝)
2.16기념뷸레찐발행/벌가리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1942년 2월 16일은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날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공위성보유국이다>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뷸레찐은 개선공원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