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과학원 함흥분원에서 지방주권기관 대의원선거에 참가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께서는 7일 과학원 함흥분원을 찾으시여 과학자,기술자들과 함께 도,시,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함경남도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71호선거구 제72호분구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시고 도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과학원 함흥분원 부원장 리정수와 함흥시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과학원 함흥분원 연구소장 김중배,회상구역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과학원 함흥분원 실장 강형근에게 투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대의원후보자들을 만나시여 담화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거를 마치신후 분원에 꾸려진 과학성과전시관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이곳 과학자,기술자들이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서 많은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인 과학기술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분원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면서 기초화학제품을 비롯한 모든 화학제품의 생산을 높은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곳 연구집단이 화학공업의 새로운 높은 단계,21세기의 화학공업창설에 적극 기여함으로써 주체시대를 더욱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위원장께서는 이날 분원의 박사들을 만나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국태,김기남이 동행하였다.(끝)


투표률 99.9프로,100프로 찬성투표/중앙선거지도위원회 보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는 7일에 진행된 선거결과와 관련한 다음과 같은 보도를 8일에 발표하였다.

중앙선거지도위원회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3월 7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철저히 립각하여 전국의 모든 선거구들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선거결과를 종합한데 의하면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프로가 선거에 참가하였으며 선거에 참가한 선거자의 100프로가 모든 선거구들에 등록된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찬성투표하였다.
 외국에 나가있거나 먼바다에 나가 일하는 선거자들은 선거에 참가하지 못하였다.
 이번 선거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높은 충성심을 지니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인민정권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사업하고있는 2만 9,442명의 로동자,농민,군인,지식인들이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였다.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된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철석같은 의지,수령,당,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생활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이번 선거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하고 실력있는 일군들로 지방주권기관을 새롭게 꾸림으로써 혁명적인 국가기구체계를 완비하고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
주체88(1999)년 3월 8일
평   양
                                 (끝)


선거에 대한 반향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은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여 평양시 제29호선거구 제5호선거분구에서 찬성투표하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에서는 광범한 로동자,농민,지식인들과 녀성들이 정치의 주인이 되여 나라 정사를 의논하는 대의원으로 선거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조선녀성들은 남녀평등권법령의 혜택속에 남자와 꼭같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기들의 권리와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오늘 내가 찬성투표한 대의원후보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2중로력영웅으로,인민교원으로 성장한 녀성이다.
 공화국에서는 사람의 지위가 녀성인가 남성인가 하는데 따라,돈에따라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그가 설사 녀성이라 할지라도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얼마나 헌신적으로 일하는가에 좌우된다.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이야말로 참말로 행복한 사람들이다.
 나도 녀성으로서의 긍지와 행복감을 가슴뿌듯이 느낀다.
 나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녀성들의 자주적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삶의 터전,참된 보금자리라고 확신하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오익제선생은 7일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선생은 평양시 제147호선거구 제4호분구에서 투표를 마친후 자기의 소감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이남과는 대비도 안되는 선거분위기이다.
 썩은 이남 사회에서는 협잡과 총칼이 란무하는 분위기속에서 돈<선거>,권력다툼,개판싸움이 벌어지는 어수선한 살풍경의 <선거>였다.
 이남의 <선거>는 <립후보당선>,투표,개표,<의원당선>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허위와 기만판이다.
 누가 더 많은 돈을 뿌리는가에 따라 <당선>인가,<락선>인가가 규정된다.
 실지 근로하는 로동자,농민,지식인 대표들은 감히 선거에 립후보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다.
 이남에서 지금까지 10여차에 걸쳐 <대통령선거>라는 걸 했는데 하나같이 위선자들의 경쟁이였다.
       이남<선거>의 부패성이 지금 이남사회의 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있다.
 이에 반하여 내가 오늘 목격한 공화국의 선거분위기는 참으로 고상하고 희한한 모습이다.
 지난 세기 갑오농민전쟁에 참가한 우리 동학도들이 부른 노래에<살맛이 났네 살맛이 났네>라는 구절이 있는데 진정으로 살맛이나는 현실,살맛이 나는 세상이 바로 이북에 펼쳐졌다.
 오늘 내가 찬성투표한 평양시와 대성구역인민회의 대의원립후보자는 평범한 로동자,지식인의 대표들이다.이런 사람들이 선거되니 그들로 이루어진 주권기관이 근로민중적인 주권기관으로 된다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늘 영명하신 김정일령도자님께서 경애하는 주석님의 위대한 건국사상과 업적,정권건설로선을 빛나게 이어가시기에 공화국정권은 더욱굳건하다.
 의거자 윤성식선생은 3월 7일 평양시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29호선거구 제5호분구 선거장에서 첫 투표를 마치고 나오면서 <나는 오늘 위대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으로서 처음으로 자기의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인생에서 특기할 이 사변은 나에게 무한대의 긍지감을 안겨줌과 동시에 공화국공민의 일원된 자부와 사회주의 내 조국을 지킬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절감케 하고있다>고 부언하였다.
 그는 선거에 참가해서 받은 가장 깊은 인상은 무엇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선거가 그대로 하나의 축제이고 선거일이 그대로 명절인 희한한 세상도 있구나 하는것이 자기가 받은 가장 강력한 인상이라고 답변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자기가 오늘 투표한 대의원후보자들은 어디서나 만날수 있는 평범한 교육자,로동자였다고 하면서 이남에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일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에 있을 때 <100프로 선거참가>,<100프로 찬성투표>라는 북의 선거보도가 무슨 말인가 했었는데 이제는 십분 납득이 간다고 하면서 자기를 지켜주고 자기를 보살펴주는 인민주권이니 민중이 정성을 모아 하나와 같이 그에 신임을 표시하는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하였다.
 7일 전국의 모든 선거장들에서는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였다.
 온 나라 전체 선거자들은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의 힘있는 정치적무기인 우리 공화국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강성부흥의 새 시대를 열어나갈 드팀없는 신념과의지를 안고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해 성실하게 일하고있는 인민의 대표들에게 찬성의 한표를 바치였다.
 인민주권에 대한 전체 선거자들의 지지와 신뢰의 정이 대하처럼 굽이쳐 흐르는 선거장들에서 로세대들과 새 세대 로동자,농민,군인,지식인들이 애국의 한표를 바치였다.
 평양시 제122호선거구 제1호분구에서 투표에 참가한 항일혁명투사 황순희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선거에 참가할 때마다 느끼는 바이지만 나는 오늘도 반세기이전 유격구마을의 인민혁명정부 귀틀집에서 휘날리던 붉은기발을 잊을수 없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인민혁명정부는 종래의 어느 정권과도 대비할수 없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였다.
 인민혁명정권건설의 이 고귀한 전통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할 김일성민족,김일성조국의 만년초석이며 억센 뿌리이다.
 평양시 제293호선거구 제22호분구에서 투표를 마친 과학원 원장 리광호는 이렇게 말하였다.
 조국의 부흥발전은 다름아닌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손에 크게 달려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짧은 기간에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움으로써 우리 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의 성스러운 위업을 더 힘있게 추동해나갈것이다.
 전국각지의 선거자들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인민적인 우리의 혁명주권을 더욱 굳건히 다져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앞당겨 건설해나가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평양시 제119호선거구 제17호분구 선거장을 참관하였다.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가장 공고하고 우월한 인민정권을 가진 크나큰 자부심에 넘쳐 찬성의 한표를 바치는 선거자들의 모습과 흥겨운 춤판이 벌어진 선거장밖의 광경을 목격하면서 자기들의 격정을 뜨겁게 피력하였다.
 총련 조선신보사 김원택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인민정권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세워주신 영광스러운 혁명정권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
 선거장을 참관하고 나는 민족이 낸은 위인들에 대한 신뢰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길시 천재련지부장은 기쁨에 넘쳐 선거장에 들어서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에서 커다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인민은 강행군을 하는 어려운 속에서도 자주적인민의 존엄높은삶을 누리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조국의 존엄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려는 열의가 선거장에 차넘치고있다.
 조국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가까운 앞날에반드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
 나는 조국인민의 힘찬 진군에 마음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하겠다.
 총련 금강산가극단 김경화부단장은 참관을 통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총련 지바현 교육회 서기련고문은 모든 선거자들의 얼굴마다에서 고마운 사회주의정권을 튼튼히 지켜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엿볼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며 총련을 주체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해외교포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꾸바,파키스탄,스웨리예,로씨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국제기구성원들,프랑스,일본,스위스를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7일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되고있는 평양시내 선거장들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누구나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동등한 권리와 자유를 가지고자기의 사회주의제도와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기 위한 선거에 참가하고있는 선거자들의 모습을 보며 커다란 감명을 표시하였다.
 평양시 제147호선거구 제4호분구 선거장을 찾은 조선에 주재할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춤추고 노래부르면서 기쁨에 넘쳐있는 선거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되였다.
 이 경사스러운 날에 조선인민과 함께 있는것을 나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조선에서는 평범한 로동자,농민들도 각급 주권기관 대의원으로 선거받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가 매우 인민적이라는것을 보여준다.
 평양시 제53호선거구 제11호분구 선거장을 찾은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사 파잘 가푸르는 자기도 선거에 참가하여 투표에 참가하고싶은 심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모심으로 하여 복받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김정일각하는 21세기를 이끄실 위대한 태양이시다.
 평양시 제119호선거구 제17호분구 선거장을 찾은 도이췰란드손님 모니카 플락크는 모든 선거자들이 활기에 넘쳐 춤추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다고 하면서 선거장참관을 통하여 조선인민이 자기의 령도자와 자기의 정권을 지지하고있다는것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단장 스텐 스웨들룬드는 오늘의 참관을 통하여 행복에 넘친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았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나이제리아 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으로 올루세군 오바산죠가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3일부로 된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당신이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으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당신이 이번에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으로 선거된것은 당신에 대한 귀국인민의 커다란 신임과 존경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수리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36돐에 즈음하여 6일 수리아아랍공화국대통령 하페즈 알 아싸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3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친선적인 수리아아랍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인민의 자유와 해방,통일과 사회주의를 위한 혁명승리후 수리아아랍인민은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아랍사회부흥당의 령도밑에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우리 인민은 귀국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기쁘게 생각하고있으며 현대적인 수리아건설과 중동문제의 공정하고 포괄적인 해결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있습니다.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와 련대성의 뉴대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아울러 수리아아랍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미국회하원군사위원회증언 단죄규탄/조평통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미군부 호전계층이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도발적인 망발을 늘어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 이를 단죄규탄하는 보도 제78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라는자가 미국회하원 군사위원회 증언이라는데서 공화국을 걸고들면서 그 누구의 <군사력을 견제>해야 한다고 떠벌인것은 그들이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을 도발하고 그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계획적인 모략책동의 일환이라고 지적하였다.
 보도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는것을 대아세아전략실현의 관건적고리로 보고있는 미국호전광들은 봉쇄와 제재,<유화의 전략>으로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릴수 없게 되자 지금 무모한 군사적모험의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지금 조선에서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보도는 미국호전광들이 다른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대하는 본새로 공화국을 어째보려 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라고 하면서 침략자들의 도전에 섬멸적타격으로 대답하는것이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립장이고 기질이라고 밝혔다.(끝)


3.8국제부녀절 89돐기념 중앙보고회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3.8국제부녀절 89돐기념중앙보고회가 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박성철명예부위원장,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녀성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사절들의 부인들이 보고회에 초대되였다.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천연옥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혁명의 첫시기 주체사상에 기초하시여 녀성해방과 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제시하시였으며 해방후 녀성문제해결을 새 사회건설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력사적인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여 조선녀성들을 봉건적예속과 사회적불평등에서 완전히 해방해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우리 녀성들이 참다운 권리와 자유를 마음껏 누리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특히 녀성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해나갈수 있는 앞길을 펼쳐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녀성들이 가정과 사회의 꽃,혁명의 꽃으로 더욱 아름답게 피여나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녀성들을 위한 인민적인 법령들과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 일떠선 탁아소,유치원 등 편의봉사시설들에는 녀성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온갖 배려를 다 돌려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이 깃들어있다.
 오늘 나라에는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고나가는 주체형의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있다.
 보고자는 이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녀성들을포함하여 온 나라 전체인민이 일심단결하여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효일심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모든 녀성들이 준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잡고 구보로 내달려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위훈을 떨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모든 녀성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밝혀주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의 기치따라 김일성주석의 통일유훈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떨쳐나서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민주녀성동맹과 전체 조선녀성들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녀성들과의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평화롭고 자주적인 새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세계적인범위에서 3.8국제부녀절의 리념이 성과적으로 실현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녀성들이 사회의 큰 몫을 담당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녀성들이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큰 몫을 맡고있다.
 나라에는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이 사회에 광범히 진출하여 일할수 있는 온갖 조건이 마련되여있다.
 녀성로력에 의하여 관리운영되고있는 평양종합방직공장은 그 단적실례이다.
 70만 3,500여평방메터의 부지에 전개된 이 공장은 나라의 손꼽히는 천생산기지의 하나이다.
 현재 공장종업원수의 70프로가 녀성들이다.
 공장안에는 그들이 일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이 공장을 근 50차례나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에 자주 나오시여 녀성로동자들의 사업과 생활에깊은 관심을 돌리시면서 탁아소,유치원,아동병동을 잘 꾸리고 운영할데 대한 문제와 출퇴근문제,부식물공급문제와 가정생활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그리고 녀성로동자들이 일하면서 배울수 있는 교육조건도 마련하여주시였다.
 그리하여 오늘 공장에는 훌륭히 꾸려진 합숙과 부부아빠트,식당들과 문화회관이 있다.또한 현대적설비를 갖춘 근 20개의 탁아소,유치원과 어린이병동,공장병원과 료양소,정양소,편의봉사시설들이 갖추어져있다.
 공장에는 녀성들을 위한 교육체계도 정연하게 세워져있다.
 일하면서 배우는 공장대학과 고등기술전문학교에서는 해마다 수많은 기사,기수들이 배출되고있다.
 공장에는 애기어머니들을 위한 60여개의 작업반이 따로 조직되여있으며 그들에게 돌려지는 국가의 추가적혜택도 크다.
 녀성근로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국가의 커다란 관심속에 사회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며 보람찬 로동생활을 마음껏누리고있다.(끝)


새 세대 녀성과학자/소개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발명가로 사랑받는 지식인들속에는 장철구평양상업대학 급양연구실 연구사 현주녀성도 있다.
 40대에 갓 들어선 새 세대 과학자인 그는 지금까지 6개의 발명권을 받았다.
 그는 녀성들을 혁명의 꽃,나라의 꽃으로 내세워주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품속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연구사로서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기 위한 과학탐구에 전심하였다.
 그는 가정을 이루고 두 아들의 어머니가 된후에도 불타는 열정과강의한 의지로 생산현장들을 찾아다니며 연구사업에 전심함으로써 30대초에 벌써 2개의 발명권을 받았었다.
 그가 지금까지 발명한 새 기술안들가운데서 순메밀국수가공,녹두젖산음료,비지음식가공 등은 이미 생산에 널리 도입되여 인민들의 식생활과 건강보호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끝)


총비서는 민족운명의 수호자/로동신문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7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수십성상에 걸친 정력적인 활동으로 민족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백전백승의 령군술로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나가시는 민족운명의 수호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성스러운 주체위업,민족자주위업은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시여 조선민족의 정통성과 대를 굳건히 이으시고 운명개척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비상한 통찰력으로 내외정세발전의 전망을 내다보시면서 그에 맞는 가장 정당하고 합리적인 통일로선과 방침,방도들을 제시하시고 분렬의 역류를 통일의 거창한 흐름으로 돌려세우시여 민족의 영구분렬의 위험을 막으시고 평화와 평화통일의 유리한 국면을 열어나가신다.
 그이께서는 사상과 정견,당파와 신앙,과거에 관계없이 민족적량심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통일애국의 길,민족대단결의 길에나서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와 지배주의를 반대하고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도록 민족을 이끄심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을 최상의 높이에서 지켜나가신다.
 주체성을 견지하여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고 민족성을 살려 민족의 우수성을 보존발전시키고 그것을 사회생활에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하는 길이 있고 민족의 륭성번영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투철한 신념이며 정치신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훌륭한 군대를 가지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튼튼히 수호하리라는 숭고한 맹세와 책임감을 지니시고 우리 나라를 주체적인 군중시정책이 빛나게 구현된 군사강국으로 만드시였다.
 세계는 우리 장군님과 같이 대적의 포위와 협공 속에서도 주도권을 확고히 쥐고 총성 한방 울리지 않으면서 유일초대국을 제압한 령장을 알지 못한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민족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민족자주위업이 완성된다는것이 세기의 분기점에서 우리 겨레가 되새기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7천만겨레는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3.8국제부녀절 89돐기념사설/로동신문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의 전체 녀성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고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3.8국제부녀절 89돐을 맞으며 사설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사설은 주체적인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조선공산주의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강반석녀사,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녀성들을 주체형의 혁명가로 키우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그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녀성들이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나라의 꽃으로 자랑떨치고있는데 언급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녀성들의 사상정신세계는 매우 훌륭하다.
 조선녀성들속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끝없는 헌신의 길을 걷고있는 녀성일군들과 자식들을 잘 키워 혁명의 계주봉을 굳건히 이어가게 하는 훌륭한 어머니들,영예군인의 안해가 되고 로병의 딸이 되여 충성의 꽃을 피워가고있는 녀성들이 수없이 많다.
 조선녀성들이야말로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고상한 도덕품성과 아름다운 정서를 지닌 훌륭한 녀성들이다.
 사설은 모든 녀성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녀성답게 조선로동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슬기와 힘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상호주의>는 통할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집권자가 며칠전 <방송공사>(kbs)창립일에 즈음하여 그 무슨 <특별대담>이란데서 <상호주의>보따리를 다시 들춰내여 내돌린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집권자가 북출신비전향장기수들과 <군포로>및 <랍북어민>을 바꾸자고 했는데 이것은 비전향장기수 송환을 회피하기위한 생트집이라고 하면서 북에는 그런 남조선사람들이 없다고 썼다.
 론평은 북으로 당장 돌아가겠다는 비전향장기수들과 죽어도 남조선에는 가지 않겠다는 의거입북자들을 교환하자는것은 억지공사의 극치라고 하면서 그들이 케케묵은 <상호주의>를 다시 꺼내든것은 북남관계개선과 화해협력에 관심이 있는듯한 인상을 풍기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민족의 리익을 외면한 <상호주의>는 북남관계개선과 량립될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자들은 통일을 열망하는 민족앞에서 요술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 고조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생존을 위한 로동자들의투쟁이 고조되고있다.
 민주로총>은 지난해 로동자들이 임금을 삭감당한것을 보상받을것을 전제로 한 임금 7.7프로인상과 최저임금현실화 등을 주요목표로 정하고 그 실현을 위해 투쟁할것을 산하 전체 산별 로조에 지시하였다.
 <한국로총>은 4일 경기도와 충청남도에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오는 19일까지 전지역을 돌면서 산하로조들에 임금 및 단체협상에 대한 투쟁지침을 내릴 계획을 하고있다.
 이에 따라 반인민적인 <구조조정>을 반대하고 직업안정과 임금인상 등을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이 더욱 활발해지고있다.
 한편 서울지하철도 로조원 4,000여명이 4일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서 고용안정 및 지하철도개혁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가지였다.그들은 회사측이 생존권을 위한 로조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고있는데 항의하면서 로동시간의 단축 등을 주장해나섰다.(끝)


<전국사무금융로조련맹> 새로 결성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5일 남조선에서 <민주로총>산하 <전국사무금융로조련맹>이 6만 5,000여명의 조합원을 망라한 새로운 로조단체로 결성을 선포하였다.
 이로써 <민주로총>산하 산별로조는 모두 15개로 늘어났다고 한다.(끝)


대일굴종행위로 어민들 큰 피해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통치배들이 새로 조작한 매국적인 남조선일본<어업협정>을 적용실시하는 문제와 관련한 <실무협상>에서도 굴종적인 태도를 취함으로써 남조선어민들로 하여금 더 큰 피해를 입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통치배들은 <어업협정>으로 남조선어민들이 일본근해에서 잡는 물고기량이 절반이나 줄어들어 큰 타격을 받고있는데도 <협상>과정에 남조선의 어업에서 큰 몫을 차지하는 쌍끌이 어선의 물고기잡이에 대해 론의조차 하지 않아 년간 300억원어치의 물고기를 잡던 이 배의 어민들이 치명적인 피해를 받게 하였다.
 통치배들은 오징어잡이에서도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안에 있는 어장에서의 조업적기인 3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조업을 금지시킨다는 일본측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남조선어민들에게 년간 2,000억원의 피해를 입게 하였다.
 또한 통치배들은 일본측에 말려들어 일본근해어장에 나가는 남조선어선들의 수속도 까다롭게 만들어 수속을 하느라고 하는 사이에 물고기떼를 놓쳐버리게 하였다.거기에다가 남조선어민들이 일본측으로부터 겨우 허가를 받아 어장에 들어간다고 해도 일본관리들이 조업을중지시키면 그대로 쫓겨나야 할 형편에 있다고 한다.
 이렇듯 통치배들의 사대매국적인 죄행으로 하여 오늘 남조선어민들은 더욱더 곤경에 빠지고있다.(끝)


농촌테제발표 35돐을 기념/가이아나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발표 35돐에 즈음하여 지난 2월 24일과 25일 가이아나에서 기념강연회와 연구토론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테제는 력사상 처음으로 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해명을 준 사회주의농촌건설대강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정을 뜨겁게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