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간부들이 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이 27일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기념촬영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리종옥명예부위원장,홍성남총리,당중앙위원회 최태복,김중린 비서들과 관계부문일군들,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 참가자들이 참가하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대회참가자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을 지니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침으로써 조국과 인민앞에 커다란 공헌을 한데 대하여 고무격려해주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끝)
중국과 로씨야에 가는 대표단들 출발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의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제7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에 참가할 안경호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범민련 북측본부대표단과 로씨야를 방문하는 조선로씨야친선의원단 위원장인 홍서헌대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씨야친선의원단대표단이 2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문익환목사접견 10돐기념담화/조평통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한 문익환목사를 접견하여주신 10돐에 즈음하여 27일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1989년 3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3국을 에돌아 평양을 방문한 문익환목사를 두차례에 걸쳐 친히 접견해주시고 그와 나라의 통일문제를 허심탄회하게 상론하시였을뿐아니라 그의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문익환목사의 평양방문은 1948년 김구선생이 38선을 넘어 4월 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한 이래 남조선의 재야정치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공화국북반부의 정치인들과 마주앉은 나라의 통일운동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통일을 위한 길에 커다란 공헌을 한문익환목사를 높이 평가하시여 그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지난 1995년 7월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1돐을 추모하여 평양에 온 문목사의 부인 박용길녀사를 친히 만나시고 목사의 생전의 뜻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고무격려해주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최근 <통일맞이 늦봄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는 목사의 평양방문 10돐을 맞으며 명망있는 통일인사들이 망라되여있는 <통일맞이 7천만겨레모임>과 <문익환목사 기념사업회>를 통합하여 단일한 통일운동단체로 확대발전시키려 하고있으며 기념집회,기념도서출판,문화행사 등 여러가지 다채로운 사업들을 계획하고 힘있게 추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이 사업들이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고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환영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의 애국적통일운동단체들과 각계각층 인민들이 굳게 단합하여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제14차 중앙과학기술축전 진행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4차 중앙과학기술축전이 23일부터 2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도,시,군,공장,기업소,협동농장축전들에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사회안전원들 6만 1,400여명이 참가하여 2만 8,00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내놓았다.
중앙과학기술축전에서는 농업과 석탄,전력,금속공업과 철도운수 등지난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는 250여건의 가치있는 과학연구 및 기술혁신성과 자료들이 발표되였다.(끝)
중국학자에게 언어학 박사학위수여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 길림성 연변사회과학원 언어연구소 소장 전병선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어학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창덕부총리와 사회과학원 김철식제1부원장,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강춘금서기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참사 풍지원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랑독된 다음 언어환경에 대한 연구를 과학리론적토대우에 올려세움으로써 조선어와 언어학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병선에게 언어학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끝)
외자로는 경제위기 못푼다/<한민전>시사레뽀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평양대표부에서 발행하는 <시사레뽀트>가 <외자로는 경제위기 못푼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글은 남조선경제가 미국의 식민지 하청경제,거품경제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오늘 더욱더 예속과 파국의 심연으로 빠져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현집권자가 외국자본을 받아들이는것은 식민지가 되는것이 아니라 <경제선진국이 되는 길>이라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고있다고하면서 이것은 저들의 사대매국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황당한 궤변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남조선의 현 실태는 외자도입이 경제를 살리는 <명약>이 아니라 경제를 죽이는 독약이라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김대중일당이 참혹한 <한국>현실을 미화분식하면서 더 많은 외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광분하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리권을 더많이 조성하는 대가로 일신의 권력을 지탱하며 향락을 누려보려는데 목적이 있다.
김대중일당이야말로 매국배족행위로 악명을 떨친 선행집권자들을 훨씬 릉가하는 사대매국의 왕초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한국>민중은 김대중<정권>을 타도대상으로 삼고 반<정부>투쟁의 불길을 높이고있다.
<한국>경제를 살리는 처방은 외세의존을 반대배격하고 자주,자립의 길로 나가는데 있다.
김대중일당은 <한국>경제를 송두리채 미국을 비롯한 외세에 내맡기는 사대매국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권좌에서 지체없이 퇴진해야 한다.(끝)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움직임 본격화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로동신문>은 미국과 대만사이에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미국이 그처럼 집요하게 획책하는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이 우리 공화국과 함께 중국을 주요표적으로 삼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일본과 함께 대만까지 끌어들여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을 다그치려는 근본목적은 중국을 견제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위와 패권적지위를 차지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지배주의적야망에는 끝이 없다고 하면서 오늘은 <동반자관계>요 뭐요 하지만 저들의 지배야망실현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그 어떤 나라든지 하루아침에 배척할뿐아니라 심지어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제압하는것이 바로 미국의 고약한 심보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민주와 통일에 역행하는 <보안법>/로동신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로동신문>은 며칠전 남조선통치배들이 부산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조직을 결성하고 선진사상을 학습하였다고 하여 <보안법>을 휘둘러 탄압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통치배들의 탄압만행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무지막지한 유린으로서 칼부림에 미친 독재광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파쑈적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진보적사상을 신봉하는것은 인간의 초보적요구이다.
이번에 남조선통치배들은 청년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선진사상학습을 <북의 사상에 동조>하는 <보안법>상의 <리적>행위로,그들의 조직을 <리적단체>로 몰아붙였다.이것은 청년학생들의 의로운 활동에무턱대고 <좌경>,<용공>의 어마어마한 감투를 씌워 날로 확대되는 남조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북에 대한 동경심을 가로막고 반북대결을 더욱 고취하자는것으로서 본질상 통일에 대한 부정이다.극악한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을 페지할 대신 그것을 무기로 파쑈와반북대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이런 반역의 무리에게 민족의 화해와 통일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청년학생들이 선진사상을 연구하는것마저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주체사상으로 무장된 북의 인민을 <포용>하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끝)
생화학무기 <위협>설을 일축/민주조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민주조선>은 미국방장관 코헨이 우리가 생물,화학무기에 의한 군사행동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느니 뭐니 한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들고나온 우리의 생화학무기 <위협>설은 공화국에 대한 압력을 가하는데 유리한 여론을 조성해보려는 불순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으로서 그것은 한푼의 가치도 없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핵개발과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립장과 주동적인 활동에 의하여 더이상 <핵문제>를 반공화국소동의 구실로 써먹을수 없게 된데로부터 미국이 이번에 꾸며낸것이 생화학무기 <위협>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를 비롯하여 세계의 여러 지역에 생화학무기에 의한 위협을 몰아오고있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이미 지난 조선전쟁때 평화적주민지대들에 콜레라,장티브스등 악성전염병균이 든 세균폭탄들을 마구 투하하였다.
그 이후에도 미국은 남조선에 지하화학무기고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고 거기에 치사성이 매우 강한 대량살륙무기로 알려진 2원화학무기를 비롯하여 방대한 량의 화학무기들을 저장하여놓았다.
론평은 미국이 이 엄연한 사실을 무시하고 흑백을 전도하여 반공화국압살정책에 매달린다면 국제사회계의 진정한 여론으로부터 미국자체가 더욱더 고립되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호국99>연습은 위험한 불장난소동/민주조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통치배들이 28일부터 한주일동안 남조선의 중부내륙과 서해안지역 일대에서 <호국99>합동군사연습을 벌리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첨예한 대결국면에로 몰아가는 매우 위험한 불장난소동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얼마전 우리는 련합회의를 열고 남측에 폭넓은 대화를 제의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선행실천사항의 하나로서 남조선당국자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하여 요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통치배들이 북침전쟁연습을 계속 벌려 놓으려는것은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손길을 뻗치는 우리에게 총구를 내미는것과 같은 심히 무례하고 도발적인 행동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이 저들이 처한 심각한 정치경제적위기로부터의 출로를 무력증강과 북침전쟁연습의 도수를 더 한층 높이려는데서 찾으려는것은 오산이라고 경고하였다.(끝)
경남지역농어민1만여명 대규모 집회와 시위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경상남도지역 21개 시,군 농어민1만여명이 27일 오후 창원에서 <농정공약>리행촉구와 생존권쟁취를 위한 대규모적인 농어민집회를 가지였다.
<한국>농업경영인 경남도련합회와 경남어민후계자협의회 등 11개농어민단체가 주최한 이날의 집회에는 당초 7,000여명의 농어민들이 참가할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그보다 더 많은 농어민들이 합류함으로써 집회규모는 더욱 커졌다 한다.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격분한 농민들은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이날 오전부터 <농가부채후속대책수립>,<벼수매가격 13프로 인상>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뻐스편으로 집회장소에 모여기세를 올렸다.
한편 굴욕적인 <(한)일어업협정>의 체결로 극도의 생활난에 처하게 된 거제,통영,사천 등지의 어민들도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치못해하며 집회장에 모여들었다.
농어민단체들은 집회를 통해 현집권자의 <공약>인 농가부채후속대책수립과 벼수매가격 13프로인상,<(한)일어업협정>재협상 등을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를 마친 농어민들은 경남<도청>까지 시가행진을 벌릴것이라고밝혔다.
농어민들의 대중적인 반<정부>투쟁기운에 다급해난 괴뢰도당은 집회장주변에 52개 중대 8,000여명의 경찰병력을 배치해놓고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끝)
<민주로총> 18개 도시에서 반<정부>집회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7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전지역 18개 도시에서 일제히 반<정부>집회를 가지였다.
이날 서울의 종묘공원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민주로총>산하 로조원 1만여명이 참가하였다.
로조원들은 괴뢰정부가 거듭되는 대화제의를 거부하고 로동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일방적인 정리해고를 중단할것과 로동시간을 단축할것 등을 괴뢰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명동성당까지 시위를 벌리면서 기세를 돋구었다.
이 대규모적인 반<정부>집회로 하여 종로와 을지로,청계천 일대의 교통이 1시간나마 마비되였다고 한다.
한편 <민주로총>은 당국이 로동계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4월과 5월에 총파업을 포함한 대<정부>총력투쟁에 나설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한 행사/각국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최근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가이아나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토론회가,탄자니아에서는 그이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독보회가 있었다.
가이아나 레잉어비뉴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위원장은 토론에서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일적으로 체계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완전무결하게 발전풍부화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혁명성을 전면적으로 밝히시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켜나가고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태양절을 맞으며 탄자니아,이란,쯔니지에서는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인류와 함께>,<조선의 새 모습> 등 조선영화들에 대한 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
조선통일·평화국제련락위 뷸레찐 발행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지난 19일 뷸레찐294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민족자주에 기초한 나라의 통일을 위한 대화를 하려 하는가 아니면 무분별한 대결정책을 계속 추구하려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 련합회의제안이 국제공동체의 지지를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 당국자들은 정세를 인위적으로 긴장시켜 진정한 대화제안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의 통일을 바라지 않으며 힘의 방법으로 조선인민을 굴복시키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조선의 벗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의 반공화국깜빠니야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뷸레찐은 <남조선당국자들의 비렬한 모략선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을 헐뜯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비렬한 모략을 폭로규탄하였다.
또한 니스종합대학 교수 로베르 샤르뱅의 글을 소개하면서 조선이 일시적으로 경제적난관을 겪고있는 원인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미국의 경제제재와 최근 며채동안 계속되는 막대한 자연피해 등에 있다고 지적하고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모든 가능성을 동원하여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최근 남조선에서의 정치범석방놀음을 폭로하면서 남조선당국자들은 북을 <적>으로 규정하고있는 악명높은 <국가보안법>을 철페하고 통일을 위해 투쟁하였다는 죄아닌 <죄>로 체포구금한 민주인사들을 하루빨리 석방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