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함경남도와 함경북도공업부문사업을 현지지도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공업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현지지도기간 신흥기계공장,단천마그네샤종합공장,단천항건설장,함북조선소련합기업소,6월5일전기종합공장을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을 돌아보시였다.
신흥기계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공장의 여러 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이곳 로동계급이 지난 30년간 많은 일을 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으며 공장의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그이께서는 공장의 로력혁신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굴지의 마그네샤크링카생산기지인 단천마그네샤종합공장과 단천항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단천마그네샤종합공장 로동계급이 질좋은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을 끊임없이 늘이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의 마그네샤크링카공업은 무진장한 원료원천과 높은 기술과 풍부한 경험에 토대하고있으므로 발전전망이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이 부문에 대한 과학연구사업을 계속 강화하고 질좋은 크링카와 내화벽돌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리고 단천항 건설을 잘하여 마그네샤크링카 생산과 반출에 필요한 수송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함북조선소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기업소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배무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이곳 로동계급이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대형짐배도 척척 만들어내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주체적인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움으로써 우리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봉쇄와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진군을 다그치고있다고 하시면서 무궁무진한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이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인민의 락원을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함북조선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에서 모든 제품들을 철저히 자체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하여 생산하기 위한 대책을 세움으로써 공업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까지 기업소가 점령해야 할 목표를 정해주시고 그 수행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6월5일전기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곳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생산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는것은 숭고한 애국심의 발현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시한번 분발하여 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현지에서 김책제철련합기업소,성진제강련합기업소,무산광산련합기업소,청진철도국을 비롯한 공장,기업소 일군들의 협의회를 소집하시고 철강재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기계제작공업을 비롯한 모든 공업을 발전시켜 강성대국을 건설하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철강재생산을 늘이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강성대국건설의 전초병,개척자일뿐아니라 밑뿌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이미 마련된 생산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것과 함께 생산능력을 더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진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리고 성진제강련합기업소에서 주체적인 제강법을 광범히 받아들이며 있는 설비와 자재를 가지고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철제강소들의 생산을 정상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역할과 많이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이 기업소의 정광생산목표도 정해주시고 그 수행방도도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청진철도국에서는 수송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철강재생산에 필요한 정광을 비롯한 여러가지 원료와 자재를 제때에 운반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함경북도 금속공업부문앞에 나선 과업은 매우 어렵고 방대하지만 혁명의 매 단계마다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영웅적로동계급이 있는 한 반드시 빛나게 수행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가는 길 험난해도웃으며 가자>라는 구호대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에서 또다시 영웅적기개와 필승의 기상을 떨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함경북도위원회 책임비서 리근모,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태남,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국태,김기남,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박송봉이 동행하였다.(끝)
최태복의장 인도네시아신임대사와 회견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은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부하리 에펜디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조선간부들 꾸바대사를 만났다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계응태비서도 의례방문하여온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범민련북측본부 남측본부의장에게 문익환목사기념행사지지표명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에서는 남측본부 강희남의장이 최근 남조선의 여러 인사들과 함께 문익환목사의 평양방문 10돐을 계기로기념행사들을 준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그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팔순의 년로하신 몸이지만 의장선생이 먼저 가신 문익환목사의 유지를 지켜 통일운동단체들의 련대와 투쟁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고있습니다.
10년전 문익환목사가 결행한 평양방문은 북과 남의 통일애국인사들이 서로 마주앉아 처음으로 나라의 통일방도를 허심탄회하게 론의하고 우리 민족의 확고한 통일의지를 내외에 보여준 장거였으며 온겨레에게 통일열망을 북돋아주고 민족분렬의 장벽에 파렬구를 낸 쾌거였습니다.
우리는 의장선생이 추진하는 문익환목사의 평양방문 10돐기념행사가 통일애국의 길에서 뜻을 같이하여온 목사에 대한 의리의 표시인동시에 겨레를 민족단합과 통일애국에로 불러일으키고 범민련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훌륭한 사업으로 된다고 보면서 이를 적극 환영하며 행사준비사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끝)
민족화해협의회에서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에 편지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에서 문익환목사의 평양방문 10돐에 즈음하여 통일맞이 늦봄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가 최근에 진행한 사업들이 통일애국의지의 발현으로서 겨레의 통일맞이대행진을 힘있게 추동하는 매우 고무적인 일로 된다고 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귀 사업회가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이룩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영국조선친선련대성운동 위원장 도착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영국조선친선련대성운동 위원장 키스 벤네트가 30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의거자 신상재씨와 자녀들이 기자회견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공화국북반부로 의거하여온 신상재(43살)와 자녀들과의 기자회견이 30일 평양에서 있었다.
신상재는 남조선의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화리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부산시의 수산대학 경영학과(지금의 부경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의거전에는 <한국영상교육개발원>대표로 일하였다.
신상재는 의거동기는 무엇보다도 이남사회가 민족중시의 세상이 아니라 외세중시의 세상이고 민중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극히 부조리한 사회이기때문이였다고 말하였다.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로 하여 동족의 기업과 경영활동은 무자비하게 짓밟히고 외국독점들이 남조선의 주권,금융시장,지어 부동산까지 통채로 삼키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남조선에서는 국제통화기금과 그에 굴종하는 당국자들의 반역정치에 의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고 가정이 파괴되여 삶과 죽음의 계선에서 헤매이고있다고 말하였다.
의거입북하게 된것은 또한 이남사회가 정신문화생활령역에서도 완전히 썩은 사회이기때문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당국자들의 문화개방과 사대정치로 조선민족의 노래와 춤,시는 짓밟히고 밀려나게 되였고 남조선땅에는 미국식,서양식,일본식 문화가 판을 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민중의 리익을 정치의 첫자리에 놓고 이북을 세상에서 가장 살기좋고 강력한 나라로 이끌어나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추앙해왔다고 하면서 그이의 품에 안기는 길에 자신과 애들의 참된 삶이 있다는것을 확신하고 의거입북의 길에 올랐다고 말하였다.
이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끝)
구보는 조선의 기상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구보는 오늘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기상이다.
강성대국건설의 큰걸음을 내디딘 조선의 현실은 전체 인민이 구보로 달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용해장과 지하막장,협동벌과 대건설장 그 어디에 가보아도 준마를 타고 구보로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다그치는 근로자들의 모습을볼수 있다.
전국이 달라붙어 강원도지구 토지정리사업을 진행하여 뙈기밭을 규격포전으로 만들었으며 큰규모수력발전소건설장들과 나라의 기간공업부문 등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구보정신은 평양-남포 고속도로건설장에서도 높이 발휘되고있다.이들은 운수수단,기계설비를 비롯하여 모든것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련속적인 대발파를 진행하여 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공장,기업소들에서는 생산을 정상화하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자기의 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이 적극 진행되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전후(50년대말)허리띠를 졸라매고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키던 시기를 방불케하고있다.
이 시기 강선의 로동계급은 6만톤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톤의 강편을 밀어냈고 기양과 덕천의 로동계급들은 도면을 그려가며 수십일동안에 뜨락또르와 자동차 등을 만들어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살림집한세대를 14분동안에 조립하는 <평양속도>가 창조된것도 이 시기에 있은 일이다.
하여 조선은 남들이 몇세기에 걸쳐 한 공업화의 어렵고 방대한 력사적과제도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며채째 계속된 자연재해로 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선의 현실은 전체 인민이 그때처럼 살아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구보정신은 바로 이 요구를 구현하고있다.(끝)
작품집 <김정일장군의 나라>를 출판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의 교육도서출판사에서 새학년도를 맞으며 문예작품집<김정일장군의 나라>를 출판하였다.
작품집에는 평양시 평천구역안의 교원,학생들이 창작한 근 200편의 문예작품들이 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해 11월 이곳 교원,학생들이 올린 문예작품집에 대하여 료해하시고 책으로 출판하여 그들이 앞으로 더 좋은 작품들을 많이 쓰며 조선로동당의 교육정책을 높이받들고 후대교육사업과 학과학습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해나가도록 고무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이번에 출판된 작품집에는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한생을 바쳐오신 백두산 3대장군의 위대성을 주제로 한내용들과 조선로동당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학과학습에서 거둔 성과를보여주는 글작품들,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내 나라,내 조국은 영원히 아버지장군님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라는 주제의 작품들이 편집되여있다.(끝)
얼빠진 일본의 <사찰의향>소리/로동신문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얼마전에 있은 조미지하시설협상을 놓고 일본당국자들이 그 무슨 <사찰>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저들도 거기에 참가할 <의향>을 내비치고 남조선당국자들이 조미합의문제를 놓고 그것이 우리의 <핵개발욕망>을 포기시키는 과정의 시작에 불과하다느니 뭐니 하는 따위의 넉두리를 줴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당국자들은 조미합의에 따라 진행하는것이<사찰>인지 참관방문인지 똑바로 가려보지 못하고있으며 남의 일에간섭하려하고있는 그들이 가련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합의는 명실공히 우리 공화국과 미국이 리행하여야 할 일이다.여기에 그 어떤 3자도 끼여들 필요가 없다.일본당국자들은 조미합의리행에 끼여들어 제 리속을 차리고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하고있다.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실현불가능한 일이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반부의 <핵개발욕망>에 대해 궤변을 늘어놓는것은 동족을 중상모독하는 심히 불손한 행위이라고 하면서 핵과 관련하여 문제가 있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남조선당국자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과 남조선당국자들의 행위는 4차 조미지하시설협상결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책동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조미합의가 리행되는가 안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측에 달려있다,우리는 그것이 리행되여도 좋고 안되여도 무방하다,불순세력들은 공화국의 립장을 똑바로 알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외교통상부장관> 반통일적인 <대북포용정책>을 또다시 강조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29일 남조선 <외교통상부장관>이란자가 베를린에서 열린 한 회의에 참가하여 또다시 반통일적인 <대북포용정책>을 운운하며 <(한)반도의 긴장억제를 위해서는 주(한)미군의 주둔이 필수적>이라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러면서 이자는 그 누구와의 <협상대상에 주(한)미군문제가 포함될수 없다>고까지 줴치였다.
현 집권자의 대결론리에 기초하고있는 이런 매국배족적인 언동은 요즘 남조선통치배들의 입에서 연방 거침없이 튀여나오고있다.
<긴장억제>니 뭐니 하는 미명하에 미제침략군을 무한정 붙들어두려는 이러한 망발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분렬의 장본인인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정당화하며 그들의 옷자락에 매달려 연명하려는 추악한 반민족분자들의 분렬주의적속심을 다시금 드러낸것이다.(끝)
어민단체관계자들 손해배상 요구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어민후계자중앙련합회> 전 회장을 비롯한 전직,현직 어민단체관계자들이 범죄적인 <어업협정>체결로 독도와 어민들의 리익을 팔아먹은 당국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요구하였다.(끝)
<국정홍보처>조작의 백지화를 주장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언론개혁시민련대가 26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정홍보처>를 새로 조작하려는 책동을 백지화하라고 당국에 요구하였다.
이 단체는 <국정홍보처>의 조작은 과거 군사파쑈<정권>때의 <공보처>를 부활시켜 언론활동에 간섭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것이라고하면서 29일에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킬것이라고 밝혔다.(끝)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 결성/스웨리예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15일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말뫼지부와 말뫼주체사상연구소조의 공동주최로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결성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말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리까르드 스텐베리가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모임에서는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김일성주석회고월간으로 설정할데 대한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회고월간이 김일성주석의 령도업적을 체득하고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그를 구현한 조선의 사회주의를 적극 소개선전하며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월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