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무력성 건군절경축야회 진행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67돐을 맞으며 인민무력성경축야회가 24일 저녁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야회에는 조선인민군 조명록 총정치국장,김영춘 총참모장과 김일철인민무력상,인민무력성 책임일군들,륙해공군장병들이 참가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야회에서는 <친애하는 지도자동지께 영광을 드립니다>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드넓은 광장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야회에 참가한 군인들의 얼굴마다에는 불패의 혁명무력을 일떠세우시고 오만한 제국주의렬강들과의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군업적을 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이 한껏 어려있었다.
조선인민군 차수들과 장령들이 춤판에 뛰여들어 전사들과 함께 춤가락을 맞추고 여러가지 교예종목들도 펼쳐져 야회분위기는 더 한층 고조되였다.
야회참가자들은 노래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를 힘있게 합창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아가려는 전체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끝)
지도간부들이 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전쟁승리기념탑에 헌화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67돐을 맞으며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이 25일 아침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화환과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화환과 꽃바구니가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 각각 놓여있었다.
대성산혁명렬사릉 화환진정에는 김영남동지,박성철동지,김철만동지,최태복동지,김기남동지,리종산동지가,애국렬사릉 화환진정에는 홍성남동지,양형섭동지,최영림동지,김용순동지,김윤혁동지,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이 참가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꽃바구니 진정에는 리종옥동지,전병호동지,김중린동지,조선사회민주당 김영대위원장이 참가하였다.
그밖에 당,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과 꽃바구니가 진정된데 이어 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보건,출판보도 기관,평양시내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바구니,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
주재 무관단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전쟁승리기념탑에 헌화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25일아침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화환과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그들은 무관단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바구니를 혁명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항일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승리와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각각 씌여져있었다.(끝)
유엔 인권위원회회의에서 한 우리 나라 대표의 연설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 인권에 관한 위원회 제55차회의에서 안건 12항 녀성인권문제토의시 우리 나라 대표가 연설하였다.
대표는 연설에서 새세기를 앞둔 이 시각에도 녀성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지난날의 잔인한 범죄를 교묘하게 은페하고 수수방관하려는시도가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과거죄행을 인정도 사죄도 보상도 하지 않고있을뿐아니라 오히려 이를 미화하려고 무진애를 쓰고있는 일본당국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이 청산하여야 할 과거죄행은 다른 나라들이 저지른 범죄에 비할바없이 엄중하며 특히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범죄는 인류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고 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시기 수백만에 달하는 조선의 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전선>과죽음의 고역장으로 내몰았으며 근 20만의 조선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일본의 만행은 야수성과 잔인성,저렬성의 극치를 이룬다고 말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철면피하게도 이러한 반인륜범죄를 부정하고 어떻게 하나 국가적 책임과 보상을 회피해보려고 시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시대적추세에 역행하는 일본당국의 처사는 절대로 묵과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일본에서는 조선옷을 입은 조선인녀학생들에 대한 폭행,조선학교에 대한 파괴와 방화,외국인등록증의 항시적인 휴대강요,교육분야에서의 재일조선인자녀들에 대한 차별,지어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극악한 살해 등 일본이 과거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차별과 만행을 재현한 행위들이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
이것은 과거범죄에 대한 일본당국의 시대착오적인 정책이 낸은 산물이다.
일본은 세월의 흐름과 함께 자기의 범죄를 흑막속에 묻어버리려하고있으나 력사적사실은 그 누구의 주관에 의하여 달라지거나 지워지는것이 아니다.
일본은 하루빨리 과거를 청산해야 하며 깨끗한 얼굴로 세계앞에 나서야 한다.
그렇게 하는것이 일본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일본은 인류앞에 저지른 범죄행위를 옳바로 사죄하고 응당한 보상조치를 취함으로써 범죄로 얼룩진 과거를 하루빨리 철저히 청산하여야 한다.(끝)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제46부 최현편 제2부시사회 진행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제46부 최현편 제2부를 새로 만들어 내놓았다.
이 영화에 대한 시사회가 24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당,무력기관, 정권기관,사회단체,내각위원회,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조국해방전쟁로병들,혁명렬사유가족들,공화국영웅들,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인공 최현동지의 적후투쟁과정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받들 때만이 조국과 민족의운명을 구원하고 수호할수 있다는 혁명의 진리를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고있다.
최고사령부의 작전적구상을 받들고 제2전선을 형성한 최현동지는 세포지구를 비롯한 중부지대에서 반공격을 위한 적후투쟁을 맹렬하게 벌리면서 인민군군인들이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지니고 혁명의 총을 억세게 틀어잡도록 이끌어준다.
영화는 또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고 수령과 숨결을 같이하지 않으면 혁명이 승리할수 없고 사상이 변질되며 혁명의 총대도 녹이 쓴다는것을 예술적형상으로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
건군절 67돐사설/로동신문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25일부 <로동신문>은 건군절 67돐에 즈음하여 실은 사설에서백두산 3대장군의 손길밑에서 장성강화되고 근 70성상이나 반제투쟁의 결전장에서 단련된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적군풍에 있어서도 최고이고 전략과 전법에 있어서도 최고이고 규률성과 단결력에 있어서도 최고인 무적필승의 군대가 바로 우리 인민군대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우리 혁명무력이 걸어온 근 70성상에 달하는 력사는 백두산3대장군의 영광스러운 혁명투쟁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김일성주석께서 일찌기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시여 우리 시대 군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백두의 녀장군이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혁명군대를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는 길을 명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특히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리론을 전면적으로 발전풍부화시키는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군건설의 성패는 군인들이 결정한다는 군인대중중심의 리론과 관병일치,상하일치,군민일치를 철저히 실현할데 대한 사상,전군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할데 대한 리론과 군대에 대한 당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우리 시대 혁명무력건설의 지침으로 되는 창조적인 사상리론들은 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것이다.
오늘 조선인민군군인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수령결사옹위정신,육탄정신,자폭정신은 자기를 키워주고 이끌어주신 김정일동지의 은덕에 끝까지 보답하려는 숭고한 의리심의 발현이다.
사설은 우리 혁명무력이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성기를 맞이하고있는데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위력은 계급적립장이 투철하고 혁명의 원칙에서 추호의 양보도 모르는 가장 견결한 군대라는데 있다.
우리 인민군대에게는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평화전략>이나 유화정책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은 결심이 단호하고 타격이 무자비한 용감무쌍한 군대라는데 있다.
제국주의침략자들이 오만하게 책동하고 덤벼들수록 단호하게 맞받아나가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본때이다.인민군대의 타격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것을 피할 자리는 이 행성우에 없다.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은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명령일하에 따라 움직이는 혁명적군풍이 확고히 서있는데 있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에게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지시에 대한 절대성,무조건성의 원칙이 있을뿐이다.
고도의 자각성과 의식성에 기초하여 한결같이 사고하고 움직이는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은 핵무기보다 더 강하다.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전군이 맹호처럼 달려나가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끝)
<민주로총> 2단계 총파업 결의,<전국금융로련> 2만여명 집회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4일 서울 마로니공원에서 지하철로조파업에 대한 당국의 <공권력>투입책동을 즉시 철회하며 4대개혁안을 받아들일것을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당국이 로조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공권력>을 들이밀 경우 다음주부터 2단계 총파업투쟁에 들어간다는것을 선포하였다.
<민주로총>은 이 기간에 <한국통신>로조가 26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가며 금속로조련맹도 5월초로 예정된 투쟁일정을 앞당겨 27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주로총>의 투쟁에 이어 <전국금융로련>소속 로동자 2만여명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괴뢰당국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의 중단을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집회에서 금융산업에 대한 당국의 2차<구조조정>계획의 철회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현 <정부>가 자기들의 요구를 계속 외면한다면 5월 중순부터 <민주로총>의 총파업에 합세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실업자와 도시빈민 등 2,000여명도 서울역광장에서실업자대회를 진행하였다.(끝)
정무수석비서관이 <큰틀>정계개편의 필요성에 대하여 력설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청와대>정무수석비서관이 22일어느 한 간담회석상에서 지금의 여야당으로 이루어진 현 정치구조를 깨기 위해서는 <큰틀>의 정계개편이 불가피하다고 큰소리를 쳤다.그는 지어 현 집권자가 <정당명부식비례대표제>를 주장하고있지만 현 정치구조를 깨기 위해서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큰틀>의 정계개편이 필요하다고 력설하였다.
이른바 <정당명부식비례대표제>란 현 집권자가 지역정당으로부터의 탈퇴를 운운하면서 앞서 들고나왔던 1인 2표제의 <국회의원선거>방식을 말한다.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현 집권자의 이 창안품에 대해 <불만족>을 표시하고 <큰틀>의 정계개편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매우의 미심장한 일이다.
이런 사실은 현 집권자가 김종필이 요구하는 <내각제개헌>으로 권력이 상실되는것을 막기 위하여 <자민련>을 아예 통채로 흡수하고 야당인 <한나라당>을 와해하는데로 내닫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정무수석비서관이 이날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합당문제에 언급하면서 단순합당은 의미가 없고 새로운 <정치형틀>의 <창당>으로 나가야 한다고 못박아나선데서도 현 집권자의 이러한 기도가그대로 드러나고있다.그것은 단순합당방식을 취하는 경우 또 김종필에게 자신과 맞설수 있는 위치의 요직을 주어야 하기때문에 현 집권자가 그것을 용인하려하지 않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
김일성주석 칭송/방글라데슈공산당총비서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가 평양에서 있은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그 누구와도 견줄수 없는 위인이시다.
오직 태양에 비교해서만 그 위인적높이를 표현할수 있는분이 김일성동지이시다.
김일성동지는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수령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수령으로서 자신의 모든것을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업에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에 대한 자기의 심정을 그는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민족의 존엄을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는 자주적인 인민을 키우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그이의 위대한 공적으로 하여 조선은 자주성이 가장 강한 나라로될수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자주권과 자존심을 침해하려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있다.
조선의 무장력과 인민은 그 어떤 자주권침해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쌓으신 업적가운데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오늘 조선에서는 김일성동지 그대로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인민의 령도자로 높은 칭송을 받으시는 김정일동지의 풍모는 김일성동지의 고결한 천품을 그대로 이어받으신것이다.
모든 사업을 김일성동지식으로,모든 로선과 정책 작성을 김일성동지의 뜻대로,이것이 김정일동지께서 견지하고계시는 확고부동한 원칙이고 립장이다.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동지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다.언제나 진보적인류와 함께 계시는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칭송의 목소리는 날을 따라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그이의 권위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최고봉의 권위이다.
세상만물에 언제나 따사로운 빛과 열을 주는 저 하늘의 태양과도같이 김일성동지께서는 오늘도 래일도 만민에게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을 안겨주는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끝)
태양절기념행사/각국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파키스탄,기네,에짚트,로씨야,스위스,탄자니아,벌가리아,스웨리예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 인사들과 각계층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통일과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
국방위원장추대 6돐,조선인민군창건 67돐행사/각국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6돐,조선인민군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인디아,기네,리비아에서 집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력사적으로 짧은 기간에 조선을 강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군건설위업은 오늘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승하고계시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최고사령관 김정일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약속되여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조선인민군창건 67돐경축행사/각국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중국,수리아,탄자니아에서집회와 강연회,영화감상회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인들,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몸소 창건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가지고있는 군대이라고 지적하였다.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모신 여기에 조선인민과 인민군대의 백전백승의 비결과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고 연설자들은 강조하였다.
수리아에서 진행된 군인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