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수단대통령이 친서와 선물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수단공화국 대통령 오마르 하싼 아흐마드 알 바쉬르가 친서와 선물을 보내여왔다.
친서와 선물을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수단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무스타파 오스만 이스마일대외관계상이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뽈스까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뽈스까인민의 민족적명절인 헌법절에 즈음하여 뽈스까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데르 크바시넵스끼에게 4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뽈스까인민의 민족적명절인 헌법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내며 아울러 당신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꼬뜨디봐르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꼬뜨디봐르공화국 대통령 앙리 꼬낭 베디에의 탄생 65돐에 즈음하여 3일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각하의 탄생 65돐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아울러 우리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조선,수단 정부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과 수단공화국 정부대표단 사이의 회담이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백남순외무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는 대외관계상 무스타파 오스만 이스마일을 단장으로 하는 수단공화국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
조선,수단 외무성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조인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수단공화국 대외관계성 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3일 평양에서 조인되였다.
합의서에 백남순외무상과 무스타파 오스만 이스마일대외관계상이 수표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백남순외무상과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 대외관계상 무스타파 오스만 이스마일을 단장으로 하는 수단공화국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
간부들이 수단대외관계상,오스트랄리아 전 외무상을 만났다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대외관계상 무스타파 오스만 이스마일을 단장으로 하는 수단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백남순외무상 등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수단인민은 수단과 조선 두 나라 사이의 친선의 기초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흠모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수단뿐아니라 아프리카나라들에 물심량면의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수단인민은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백남순외무상은 만수대의사당에서 오스트랄리아 전 외무상 가레스 에반스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5.1절맞아 수도의 건설자들이 체육오락경기 진행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5.1절을 기념하여 수도의 건설자들이 2일 동평양경기장에서 다채로운 체육오락경기들을 진행하였다.경기에는 수도건설련합총국산하 200여개 공장,기업소의 수만명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건설자들은 이날 롱구,축구,배구,씨름,대중률동체조,건강태권도,집단강행군을 비롯한 16개 종목의 체육오락경기들을 진행하여 종목마다에서 고상한 집단주의정신과 강의한 의지,꾸준히 련마해온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체육오락경기들이 끝난후 우수한 단체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
근 700명의 지식인들이 학위학직수여받음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에서 근 700명의 지식인들이 후보원사,교수 박사,부교수,학사의 학위학직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국가적의의를 가지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라의 과학인재양성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은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과학원 수학연구소에서는 기계진동진단체계와 암모니아가스생산공정의 감시 및 조종체계,지하자원탐사용 프로그람을 비롯한 가치있는 프로그람들을 중요 공장,기업소의 1,000여개 대상들에 도입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화,현대화하였다.
생물공학부문의 연구집단은 무비루스 감자의 대량생산과 잔알에 의한 감자재배방법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새롭게 해결하여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과학자,기술자들은 최근년간 <고난의 행군>을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전자공학,생물공학,열공학을 비롯한 여러 과학부문에서 100여건의 세계적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공적발사와 30만배 전자현미경의연구제작,산소열법에 의한 철생산방법의 완성은 조선의 지식인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이룩해놓은 가장 귀중한 성과들중의 하나이다.
강성대국건설을 추동하는 이러한 과학적재부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과학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의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이끌어주신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의 지식인들은 올해 과학사업비지출이 전해에 비하여 110프로로 늘어난 현실조건에 맞게 강성대국건설에서 제기되는 중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하루빨리 해결하기 위하여 구보행군길을 다그치고있다.(끝)
재일동포조국방문단 도착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제334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3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평화보장을 위한 근본문제는 미군철수/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을 위한 5차 <4자회담>이 실질적인 진전이 없이 다음번 회담만을 약속한채 끝나고말았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보장 그리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또다시 실망을 안겨주고 다음번 회담전망에도 그늘을 던져주고있다.
회담이 이처럼 공전을 거듭하고있는것은 회담자체의 기본목적인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을 위한 가장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의 토의를 미국과 남조선이 한사코 외면하고 비본질적이며 부차적인 문제에만 매달리려는 시도가 의연히 근절되지 않고있는데 원인이 있다.
우리가 시종일관 제기하고있는 미군철수문제는 그 누구도 부정할수없는 매우 정당한 주장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을 위한 근본문제가 바로 미군철수문제라는 사정과 관련된다.
조선이 인위적으로 북과 남으로 분렬되고 1950년대의 비극적인 전쟁을 겪었으며 불안정한 정전상태에서 정치,군사적 대결이 지속되고 격화되면서 새 전쟁발발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존재하고있는 근본원인은 바로 미군의 남조선에 대한 비법적인 군사적강점에 있다.
1945년 8월 일본이 패망한후 미국은 그해 9월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자기 군대를 남조선에 들이밀었으나 이미 대일전쟁은 종결되였고 남조선에는 무장해제당해야 할 그 어떤 일본군도 존재하지 않았다는것은 력사적사실이다.따라서 미군의 남조선주둔은 그 시작부터 비법적이였고 그 존재는 <해방군>이 아니라 일제를 대신한 강점군,침략군이였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이야말로 랭전체계의 산물로서 랭전이 종식된 오늘에 와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론거이다.
미군철수주장의 정당성은 또한 남조선강점 미군이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의 파괴자이며 조국통일의 걸림돌이라는것과 직결된다.
미군철수문제는 우리와 미국이 조인한 조선정전협정에 의해 예견되여있었지만 미국은 지금까지 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유린하고 파탄시켰다.그 대표적실례의 하나가 오늘 미국과 남조선이 미군철수문제토의를 거부하기 위한 하나의 주패장처럼 내들고있는 그들 사이의 <호상방위조약>이란것의 조작이였다.
조선정전직후에 체결된 이 조약은 정전협정을 파괴하고 또다시 침략전쟁을 도발할것을 목적으로 한 침략과 매국의 조약이다.
이에 따라 남조선주둔 미군이 전후 오늘까지 우리를 반대하는 각종 전쟁연습과 무력도발을 통하여 조선반도 정세를 격화시켜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것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의 화근이며 평화통일의 기본장애물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미군철수라는 이 근원적이며 본질적인 문제를 떠나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문제를 론의한다는것은 하나의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시대와 력사의 요구에 따라 더는 회피할수 없게 된 미군철수문제를 어떻게 하나 외면해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립장과 태도를 버리고 하루빨리 조선정전협정당사자인 우리와의 평화협정체결문제에 성실하게 나서야 한다.(끝)
유고사태에 인한 <전력공백>운운을 규탄/로동신문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이 유고슬라비아사태로 인한 <조선반도전력공백>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남조선에 최신예전력을 대량적으로 배치하였으며 기동공격작전무력이 조선반도<유사시>에 즉각 투입할 준비를 갖추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서 또하나의 새로운 전쟁발발을 예고하는 푸른 신호등과 같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호전계층들이 그 무슨 <조선반도전력공백>에 대하여 떠벌이는것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대대적인 무력증강을 합리화하고 제2조선전쟁도발책동에 연막을 치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강점 미군가운데서 나토의 유고슬라비아전쟁에 참가한 부대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은 이른바 <전력공백>이란 무력증강구실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두개 동시전쟁전략에 따라 전략적인 발칸반도에서와 조선반도에서 무모한 전쟁행위를 감행하려 하고있는것이다.
미국이 두개의 주요지역에서의 동시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사고관점을 가지고 발칸전쟁을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려는것은 어리석고 허황한짓이다.
우리는 강위력한 방어 및 공격 수단을 겸비한 불패의 자위적국방력과 그 어떤 사태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하는 우리 식의 독특한 대응방식과 전략전술을 가지고있다.
만일 미국이 조선반도를 두개 동시전쟁전략의 <시험대상>으로,첨단군사기술의 <시험장>으로 만든다면 지금까지 체험한바 없는 최악의 후과가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다.
미국은 우리와의 전쟁은 남잡이가 제잡이로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깨닫고 무분별한 모험을 그만두어야 한다.(끝)
온 민족이 조평통구호관철에로/로동신문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3일부 <로동신문>은 온 민족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구호관철을 위한 투쟁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설데 대한 론설을 실었다.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구호는 지난 4월 10일에 발표되였다.
구호에는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실현할수 있는 투쟁과업과 방도들이 명백히 천명되여있다.
론설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전민족대단결의 기초의 기초로,민족문제해결의 핵으로 삼고 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썼다.
또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하고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를 배격하며 민족자주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남조선인민들이 숭미공미환상에서 깨여나 외세에 빼앗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기 위하여 반외세자주화,반괴뢰민주화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온 겨레가 애국애족의 기치,조국통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과 남,해외의 모든 동포들은 조선민족의 고유한 민족성에 기초하여 민족공동의 위업을 이룩하는데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
비록 사상과 정견이 다르고 계급,계층의 리해관계가 다르다고 해도 애국애족의 기치,조국통일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단결해야 한다.
지난날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해도 오늘에 와서 진심으로 과오를 뉘우치고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애족의 대오에 선다면 능히 하나의 민족으로서 단결을 이룩할수 있다.(끝)
리인제가 김영삼과의 <제휴>를 모색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민회의> 당무위원인 리인제가 지난달 29일 김영삼을 만나 현 집권자의 <정국구상>내용을 전함과 동시에 현직<대통령>과 전직<대통령>이 그 무슨 <뜻>을 같이해야 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전하였다 한다.
리인제는 <국민회의>내에서 제노라고 하는 인물의 하나인데 그는그 며칠전에 <국민회의>에로의 <자민련>의 흡수를 의미하는 <큰틀>에 의한 정계개편을 들고나와 <자민련>측을 크게 자극시킨바있었다.
그의 이번 김영삼과의 접촉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며 그것은 <큰틀>에 의한 정계개편으로 김종필의 <내각제개헌>요구를 봉쇄하려는 현 집권자의 교묘한 술책의 한 고리로 볼수 있다.
김영삼은 최근 사사건건 현집권자에게 시비를 걸고있으며 그가 하는 모든 일에 비난의 포문을 열고있다.이것은 세력지반확대로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고 김종필을 견제하려는 현 집권자에게 있어서 하나의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리인제의 움직임의 밑바닥에는 <문민>괴수의 입을 막고 그와의 <제휴>를 모색하며 <유신>본당의 <내각제개헌>요구를 봉쇄하는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현 집권자의 속궁리가 깔려있는것이다.(끝)
새로 개조된 27종의 군용물자들을 보급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북침전쟁준비책동에 환장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이 전투화,전투복,특전부대용 방한복,철갑모 등 새로 개조된 27종의 군용물자들을 이달부터 전체 괴뢰군부대에 보급하기로하였다 한다.전투행동에서의 기동성을 높이기 위하여 군인들이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군용물자들이 개조되였다고 괴뢰국방부가 밝혔다.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호전분자들은 5,6월 기간에 전체 괴뢰군부대들의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하기로 하였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개조된 군용물자를 보급하려하고있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은것이다.(끝)
세계적인 강군을 키우신 천출명장/각국반향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4월 25일 조선인민군창건절을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도 뜻깊게 기념하였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행사들과 대중보도수단들에서 특별히 강조된 사상은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에 대한 아낌없는 칭송의 찬사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이 세계강군으로 명성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희세의 령장이신 김정일원수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전한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의 글은 이에 대한 대답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군이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된데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정력적인 령도와 관련되여있다.
20세기 정치무대에서 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포성은 울리지 않고있다.이에 대해 세계 여론은 제멋대로 행동하는 미국의 군사적힘이 오직 조선에서는 <종이범>의 허세로밖에 되지 않고있는데 그것은 김정일장군께서 계시고 그이의 령도를 받는 불패의 강군이 있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은 비범한 군사적지략,강의한 신념과 의지,무비의담력과 드센 배짱,열화와 같은 열정과 인덕을 겸비하신 천출명장이시다.이러한 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완벽하게 갖춘 우리의 혁명무력의 타격에는 한계가 없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침략자들이 우리의 존엄을 건드리거나 조국의 신성한 하늘과 바다,땅을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된다는것을 세계의 면전에서 보여줄것이다.
조선의 혁명무력은 이에 대해 이미 엄숙히 선언한바 있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빈말을 모른다.
인디아신문 <싸마챠르 포스트>가 <진정 싸울수 있는 군대,싸워승리할수 있는 군대를 보려거든 조선에 가보>라고 쓴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