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강원도농촌기계화사업을 현지지도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강원도의 농촌기계화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새로 정리된 논벌에 나가시여 뜨락또르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작업모습을 보시면서 농촌기계화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농촌기계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현지에서 우리 나라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기간 수많은 현대적인 농기계들이 사회주의농촌에 공급되여 기계로 농사짓는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토지정리를 잘하는것은 농민들을 어렵고 힘든일에서 해방하는 혁명이라고 하시면서 강원도토지정리사업에서 이룩한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모든 도,시,군들에서 토지정리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토지정리사업에 필요한 기계수단들을 더 많이 생산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나라농촌의 실정에 맞는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여야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농기계들의 리용률을 높이며 보수정비를 제때에 할수있게 부속품들을 충분히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경종체계의 개선을 비롯하여 기계화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강원도에서 토지정리의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하여서는 농사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 알곡소출을 높이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리용무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장령들이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용순비서와 장성택 제1부부장이 함께 참가하였다.(끝)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 진행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가 5일과 6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최창식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 보건부문 과학자,기술자,의료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또한 박상현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회장이 연설하였다.
그들은 국내외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를 가질수 있게 된것은 전적으로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실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사랑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보건부문에서 의학과학사업을 주체성있게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고려의학과 신의학을 옳게 배합하여 새로운 진단치료방법들과 우수한 경험을 창조하고 유전자공학과 세포공학,면역학,분자생물학을 비롯한 기초의학부문과 약학부문의 연구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이번 의학과학토론회가 우리 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사업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회에서는 국내외의학과학자들이 의학과학연구사업과 치료예방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 그리고 수십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발표되였다.(끝)
조선기자동맹부위원장 나토공습을 규탄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김상호부위원장은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나토의 공습이 보도기관들을 비롯한 민간대상물들에로 확대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말 미국주도하의 나토무력은 유고슬라비아의 베오그라드시 중심부에 있는 쎄르비아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격을 감행하여 10여개소의 방송중계소와 방송탑들을 파괴하였으며 20여명의 사상자를 내였다.
이어 지난 5월 4일 새벽에는 노비싸드텔레비죤방송국을 또다시 폭격하여 방송설비들과 건물들을 무참히 파괴하였다.
이것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서 미국과 나토세력의 침략성과 야만성을 그대로 보여주는것이다.
유고슬라비아의 보도기관들에 대한 미국과 나토의 공습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우리는 저들의 침략성을 가리우고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위한 유고슬라비아인민의 정당한 목소리를 막아보려는 미국과 나토의 비렬하고도 파렴치한 행위를 준렬히 규탄한다.
꼬쏘보문제는 전적으로 유고슬라비아의 내부문제로서 군사적간섭과 압력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없으며 더우기 군사대상물이 아닌 방송국과 같은 민간대상물들을 목표로 하는것은 반인륜적인 전쟁범죄행위로서 오히려 그들의 죄과를 더해줄뿐이다.
우리는 나토가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위반되는 폭격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방송국을 비롯한 언론,보도기관들과 기자들의 안전과 생명,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끝)
장편소설 <평양의 봉화>가 나왔다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의 문학예술종합출판사에서 총서 <불멸의 향도>중 장편소설 <평양의 봉화>(안동춘 작)를 출판하여 내놓았다.
소설은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을 조선에서 개최하도록 하시고 그 준비를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 축전이 세계청년학생축전사상 가장 빛나는 장을 장식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끝)
5월7일로작발표 25돐기념 론설/로동신문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력사적인 5월7일로작발표 25돐기념 론설을 실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63(1974)년 5월 7일에 발표하신 이로작은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을 명실공히 수령의 혁명위업수행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불멸의 강령적로작이다.
로작에는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의 사명과 활동원칙,기본임무로부터 기자,편집원들이 갖추어야 할 풍모와 자질,기자동맹의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기 위한 방도에 이르기까지 출판보도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져있다.
론설은 이 불멸의 사상리론이 제시됨으로써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이 자기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하게 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이 여러 나라에서 로동계급의당 출판보도물들이 회색바람,황색바람에 련이어 녹아날 때 자기의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성격을 확고히 고수할수 있은것도,오늘 조선로동당의 혁명위업수행에서 훌륭한 교양자,대담한 선전자,충실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믿음직하게 수행해나가고있는것도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의 위대한 생활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신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우선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에 혁명적수령관이 철저히 구현되도록 하신데 있으며 또한 모든 출판보도사업을 항일유격대식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신데 있다.
그것은 또한 기자,편집원들을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문필전사로 억세게 키우신데 있다.(끝)
신념으로 다져진 조선식 사회주의는 금성철벽/민주조선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지금 조선식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고립,압살 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광명한 미래로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꽃피워나가시는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참다운 인민의 사회주의,독특한 사회주의이라고 하면서 바로 여기에 주체사상이 빛나게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기본특징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식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고 빛내여주는 참된 삶의 품,우리 인민의 생활이라는데 대해 쓰고있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식 사회주의에서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인민들은 자기들의 생활에 애착을 가지고있으며 이 생활을 마련해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신뢰하고있다.
이 신뢰속에 조선식 사회주의는 곧 생활이라는 투철한 신념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차넘치게 되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이 신념에 떠받들려 날을 따라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끝)
남조선의 중국 동북3성지역에서의 반공화국모략을 론평/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은 중국 동북3성지역에서 반공화국모략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그들은 모략과 음모의 총본산인 <정보원>과 <통일부>를 내세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첩보,모략,암해 책동을 벌리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중국 동북3성지역에 있는 교포들을 첩자로 흡수하거나 불순분자들을 매수하여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리용하고있다.
그들은 <훈련>된 불순한 교포들을 조선서해에 침투시켜 해상조건,경비상태,군함기동정형 등을 정탐케 하고있다.또한 음성기억전자계산기가 달린 저격무기와 수지권총을 소지한 간첩들을 공화국내부에 침투시켜 반동단체들을 조직하고 무장소요를 일으키려는 음모까지 꾸미고있다.
한편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는 출판물들과 더러운 물건짝들을 돈으로 매수한 교포들을 통해 국경연선 우리측 지역에 뿌리게 하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의 이런 반북모략책동은 공화국을 동경하는 해외동포들속에 대결의식을 고취하고 반북대결음모에 내모는 행위로서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을 가로막아보려는데 있다.
또한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를 터무니없이 헐뜯고 우리 내부에 <개혁>, <개방>의 바람을 불어 넣어보려는 추악한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자들은 오산하고있다.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에 일떠선 우리 인민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흔들어 보려고 남조선당국자들이 갖은 모략적인 선전과 파괴암해책동을 일삼고있지만 그것은 닭알로 바위를 치는것과 같은 우둔한 짓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중국 동북3성지역에서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적대행위가 초래하게 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비방선전과 간첩,파괴활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만일 남조선당국자들이 공화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서계속 승산이 없는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매여달린다면 도발자들은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을 면치못할것이다.(끝)
미국의 군사적압살은 망상이라고 지적/로동신문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7일부 <로동신문>은 공화국을 걸고 <군사적존재의 과시>와 <억제력발휘>의 필요성을 운운한 이전 미국방장관의 언행을 허세로 묘사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왔지만 그 모든것이 실패로 끝난데 대해 지적하면서 이제 남은것은 물리적총성뿐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이라는것은 가상적인 래일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의 현실적인 문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화국과 미국은 날카로운 교전관계에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미제에 의한 선불질은 조미사이의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
공화국은 <과시>면 과시,<억제력>이면 억제력 그 무엇에도 주저없이 단호히 대응할것이며 싸우면 반드시 이길것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을 건드리는 원쑤들에 대하여서는 그들이 어디에 있건 끝까지 무자비하게 타격소멸할것이다.
미국의 호전세력들은 군대와 인민의 이러한 각오와 의지를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해외팽창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자위대>의 고속미싸일정배비/민주조선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민주조선>은 <일미방위협력지침>실행을 위한 관련법안들이 채택되였고 일본방위청이 앞으로 고속미싸일정 2척을 배비하기로 결정한것은 일본반동들이 해외팽창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것으로서 커다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일미방위협력지침>실행이라는 간판밑에 강행되고있는 일본의 법제정비놀음은 철두철미 해외팽창을 위한 법적토대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무력 증강과 현대화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해외팽창야망실현을 위한데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실제로 일본반동들은 해외팽창을 위한 법적 및 물적 준비가 완성되는데 맞게 침략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야망이 실천에 옮겨지는것이 시간문제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실현을 위한 침략전쟁이 아시아인민들은 물론 세계인민들에게 지난 시기와 같은 전대미문의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론평은 만약 일본반동들이 끝끝내 저들의 모험적인 야망실현에 나선다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영영 지구상에서 사라지고야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법안>처리를 둘러싼 여야간싸움 치렬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정부조직법개정안> 등의 처리문제를 둘러싸고 여야당간에 또한차례의 개싸움이 벌어졌다.
지난 3일 밤 여당측은 야당인 <한나라당>소속 <의원>들이 <법안>처리를 막기 위해 의장단상을 점거하자 <국회부의장>이 <국회>본회의장 <국민회의>의석에서 저들이 상정한 <정부조직법개정안>과 <공직자병역공개법개정안> 등 5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과정에 여당<의원>들과 날치기처리라고 주장하면서 <법안>통과를 막으려는 <한나라당>소속 <의원>들 사이에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져 <국회>가 란장판이 되였다고 한다.(끝)
남조선로동투쟁을 각국정당이 지지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투쟁은 오늘 세계적판도에서 광범한 지지와 련대성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과 <인민들의 련맹과 형제적우의를 위하여>국제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남조선각지에서 전개되고있는 로동자들의생존권을 위한 투쟁은 빼앗긴 존엄과 삶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라고 강조하였다.
마다가스까르혁명적근로자직업련맹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 로동자들과 인민들이 미제의 조종밑에 감행되는 통치배들의 반인민적로동악정에 항거하여 투쟁에 떨쳐나선것은 지극히 정당한것이다.
우리들은 생사운명의 기로에 놓인 남조선 로동자들과 인민들이 외세의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끊어버리고 경제의 예속과 파국,재난만을 가져오고있는 매국반역집단을 반대하여 더욱 과감히 일떠서리라고 확신하면서 그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세계직업련맹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는 성명에서 남조선로동자들의투쟁에 전투적인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세계의 모든 형제적이며 친선적인 단체들이 남조선로동자들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네팔전국로조련맹은 남조선로동자들에게 보낸 련대성편지에서 초보적인 생존권과 자유를 요구하여 시위에 떨쳐나선 로동자들에게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네팔로동자들의 이름으로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가이아나농업로동자련맹 위원장 진 스미스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민주로총>을 비롯한 남조선의 로조들이 벌리고있는 반<정부> 시위와 파업들이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이라고 간주하며 이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정리해고제>와 같은 반인민적인 로동정책들을 즉시 무조건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