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에 대한 숭배심은 조선인민의 사상정신적 특질/로동신문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하늘처럼 숭배하고 따르는것은 그이께서 지니신 실력이 특출하고 덕성이 한없이 숭고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풍모,인간적풍모에 대한 매혹에기초한 사상감정이라는 바로 여기에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숭배심의 숭고성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숭배심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지켜나가시는 정의의 수호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의 사상감정이며 강성부흥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행복의 창조자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사상감정이다.
조선에서 사회주의의 붉은기가 굳건히 고수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의 진두에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계시기때문이다. <개혁>,<개방>의 길은 망국의 길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시고 남들이 어떻게 하건 관계없이 사회주의적원칙을 일관성있게 고수해나가시는분도 김정일령도자이시며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나가시는분도 그이이시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특히 조선에 조성된 첨예한 정치군사정세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군중시사상을 제시하시였으며 국제공산주의운동사가 알지 못하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을 견결히 수호해나가신다.
김정일령도자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은 빈구호가 아니라 특출한 정치실력이 안받침된 현실적인 구상이다.
조선번영의 지름길을 환히 밝히는 선견지명의 예지와 백발백중의 정치적판단력,그 어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을 최대한으로 분출시키는 로숙한 령도예술,한번 결심한 문제는 기어이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 등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니신 정치실력은 참으로 위대한것이다.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숭배심은 또한 사회주의대가정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무한한 신뢰의 분출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혁명의 령도자로서만이 아니라 친근한 어버이로 끝없이 숭배하고있다.(끝)
쏘련인민의 히틀러파쑈무리들을 격파54년기념론설/로동신문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이곳 신문들은 쏘련인민이 히틀러파쑈무리들을 격파하고 조국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54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론설의 필자는 쏘련인민의 조국전쟁에서의 승리는 사회주의 우월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전진과정을 고무추동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2차 세계대전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54년이 흘렀으나 오늘 세계적판도에서는 전쟁의 위험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사회주의와 평화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공세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 세워보려고 별의별 책동을 다하지만 사회주의,자주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은 절대로 가로막지 못한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는 그 위업의정당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론설의 필자는 대도이췰란드전승은 부정의에 대한 정의의 승리,지배주의와 전쟁 세력에 대한 세계 평화애호력량의 승리였다고 강조하였다.(끝)
일본반동들은 고질적악습을 버려야 한다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일본의 최고위당국자가 며칠전 미국대통령과의 공동기자회견이란데서 우리가 <일본의 령공으로 미싸일을 발사하였다>느니,우리가 그 무슨 <의심스러운 핵시설문제>와 <일본인랍치문제>를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남을 걸고늘어져 불순한 목적을 이루려 하는것은 일본반동들의 고질적악습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일본의 령공으로 미싸일을 발사하지도 않았으며 <의심스러운 핵시설문제>와 <일본인랍치문제>도 가지고있지 않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지배층은 우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자위대>무력을 더욱 현대화,중장거리화하고 전시체제를 수립하며 침략적인 <일미방위협력지침>을 시행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집권층들이 우리를 중상모독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정설>로 여론화하려 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과 대외적권위를 깎아내리고 우리 나라를 고립시켜보려는 어리석은 책동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당국자들이 <일조관계개선>에 대하여 표방하고있다.
문제는 조일관계가 개선되자면 일본이 과거청산을 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시정하여야 한다.그러나 일본당국자들은 이런 근본문제에는 등을 돌려대면서 우리를 심히 걸고드는 무례한 행위를 일삼고있다.이런 조건에서는 조일관계개선이란 있을수 없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하는 편지 대전지역 중고등학교들에 배달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칭송하며 공화국북반부를 찬양하는 내용의 편지가 대전지역 21개 중고등학교들에 배달되였다.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에 걸쳐 배달된 편지에는 대전우체국의소인이 찍혀있었다고 한다.(끝)
강원산업로조 파업에 돌입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경상북도 포항에 있는 강원산업로동조합이 회사측과의 11차례에 걸친 협상이 결렬되자 정리해고의 중지,임금인상 등을 요구하여 파업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로조는 1,6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규찰대발대식과 총파업출정식을 진행하였다.(끝)
김일성주석칭송/<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 비슈와나스와 그의 아들 무케쉬샤르마가 2일 발표한 우리 나라 방문인상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뜨겁게 피력하였다.
비슈와나스는 자기가 경애하는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배려를 그 누구보다도 많이 받은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각하는 나의 친어버이이시며 우리 가문의 구세주이시다.
나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를 만나뵙는 첫 순간에 그이의 인자하신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나와 우리 가족은 김일성주석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은정을 잊지 않고 주체사상선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무케쉬 샤르마는 이번 조선방문은 인생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계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김일성주석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위대성을 온몸으로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지상락원으로 전변된 아름다운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은 책에서 나오는 지상천국이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느끼지 못했던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져있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주체사상이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