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사관에 대한 공습을 단죄/조중친선협회대변인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미국주도하의 나토무력이 유고슬라비아주재 중국대사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5월 8일 새벽 나토가 유고슬라비아주재 중국대사관에 여러기의 미싸일공격을 가하여 대사관건물을 심히 파괴하고 많은 사상자까지 발생시킨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고 중국인민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일뿐아니라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을 비롯한 국제관계규범들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로 된다.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는 중국대사관에 대한 미국주도하의 나토의범죄적인 공습만행에 커다란 격분을 표시하며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이와 함께 미국과 나토의 폭격으로 희생된 사람들과 그 유가족들,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동정을 보낸다.
 한나라의 주권을 대표하는 외교대표부를 백주에 미싸일로 공격하는것과 같은 행위는 세계외교력사상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이러한 국제범죄를 감행한 자들은 마땅히 응당한 징벌을 받아야 한다.
 미국과 나토는 자기들이 저지른 용납못할 범죄행위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하며 이와 같은 야수적공습만행을 당장 중지하여야한다.
 만약 미국주도하의 나토가 세계인민들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유고슬라비아에서 범죄적인 침략행위를 계속 감행한다면 종국적실패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민주법률가협회 유고에 대한 나토폭격의 중지를 요구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에 농민들도 적극 합세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5월 1일 남조선농민들이 <민주로총>이 주최하는 로동자대회에 참가하여 수만명의 로동자,청년학생들과 함께 외세의 경제신탁통치와 당국의 살인적인 정리해고,<구조조정>놀음을 반대하여 과감한 련대투쟁을 벌린것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악랄한 식민지파쑈통치에 대한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에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 농민들과 로동자들,청년학생들의 투쟁에 대한 통치배들의 탄압만행을 반인민적인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매국적인 <구조조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농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무조건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남조선 로동자,청년학생,농민들의 련대투쟁을 지지/농근맹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에 농민들도 적극 합세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5월 1일 남조선농민들이 <민주로총>이 주최하는 로동자대회에 참가하여 수만명의 로동자,청년학생들과 함께 외세의 경제신탁통치와 당국의 살인적인 정리해고,<구조조정>놀음을 반대하여 과감한 련대투쟁을 벌린것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악랄한 식민지파쑈통치에 대한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에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 농민들과 로동자들,청년학생들의 투쟁에 대한 통치배들의 탄압만행을 반인민적인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매국적인 <구조조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농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무조건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남조선은 <교환>문제를 가지고 어리석게 놀지 말라/입북위거자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에 농민들도 적극 합세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5월 1일 남조선농민들이 <민주로총>이 주최하는 로동자대회에 참가하여 수만명의 로동자,청년학생들과 함께 외세의 경제신탁통치와 당국의 살인적인 정리해고,<구조조정>놀음을 반대하여 과감한 련대투쟁을 벌린것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악랄한 식민지파쑈통치에 대한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에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 농민들과 로동자들,청년학생들의 투쟁에 대한 통치배들의 탄압만행을 반인민적인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매국적인 <구조조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농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무조건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선행실천사항들은 지체없이 리행되여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온 민족의 기대와 념원에 맞게 북남대화가 열리자면 남조선에서 선행실천사항들이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우리가 통일지향적인 북남대화를 진행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의하면서 외세와의 <공조>와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보안법>의 철페,통일애국단체들과 인사들의 통일운동과 활동의 자유보장 등 선행실천사항들을 제시한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우리가 내놓은 선행실천사항들을 외면하면서 그 무슨 <조건없는 대화>에 대해 운운하고 지어 우리의 대화제의를 <도발전에 보여온 형태>라고 모독하였다.
 지난기간 북과 남사이에 있은 정치,경제,군사,적십자 등 여러 갈래의 회담들이 성과를 보지 못한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들 때문이였다.
 남조선당국자들에게 진정으로 북남대화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선행실천사항들을 리행하지 못할 리유가 없다.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은 북을 <주적>으로 선포해놓고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그들은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의 철페를 거부하며 련북,화해,통일을 주장하는 각계층 인민들에 대한 탄압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이것은 그들이 말로는 <대화>를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반북대결의 길로만 줄달음치고있다는 명백한 실증으로 된다.
 북남대화가 열리는가 못열리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달려있다.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은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주시하고있다.(끝)


대학생의 서울 미국대사관앞시위투쟁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에서 반미감정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며칠전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미국대사관앞에서 반미,반전 시위투쟁을 벌린것은 침략자에 대한 단호한 항거로서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쌓이고 맺힌 분노와 울분의 폭발이며 강점자와 매국노의 식민지파쑈통치를 용납하지 않고 새 정치,새 제도,새 생활을 투쟁으로 안아오려는 굳센 의지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정의에 투철하고 애국에 열렬한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이 벌린 이번의 반미시위투쟁은 민심의 반영이고 온 민족의 찬양을 받아야 할 애국적장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그런데 남조선당국자들은 반미시위투쟁을 벌린 애국학생들을<폭도>로 규정하고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몰아 련행하여 박해를 가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빼앗긴 민족적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고 참삶을 누리려는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파쑈총칼로 짓뭉갤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오산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미,남조선 판문점구역에서 군사적도발행위 감행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10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판문점구역에서 우리를 자극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날 20시부터 21시경까지사이에 괴뢰들은 우리측 초소 맞은 켠100여메터 부근에 위치한 헌병초소에 전투장비들을 은밀히 끌어들여 배비하였으며 뒤이어 미제침략군장교가 현지에서 그 배비상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남측 중립국감독위원회 건물들과 린접한 고지릉선후면에 숱한 전투차량들과 무장악당들을 끌어들여 10여발의 조명탄까지 쏴올리면서 전쟁광기를 부렸다.
 한편 이날 21시 20분경 군사분계선표식물 제0099호 서남쪽 20여메터부근 헌병초소에서 괴뢰군악당이 맞은켠 우리측 초소에 4차에 걸쳐 전지불을 비치면서 우리 근무성원들의 정상적인 근무수행을 방해하고 자극하는 망동을 부렸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불순한 군사적목적을 노린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도발책동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쌍방군사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판문점구역에서의 도발책동이 초래하게 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똑바로가려보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경찰폭압력량 강화를 획책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민의 정부>와 <국민회의>가 8일에 있은 이른바 <당정협의>란데서 새로 <국가경찰위원회>라는기구를 내오기로 하고 그것을 괴뢰국무총리실 산하에  두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괴뢰경찰청이 앞으로는 이 <위원회>의 지령을 받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것은 현재 괴뢰정부의 일개 <부>에 속해있는 경찰에 대한 지휘권을 <국무총리>가 직접 틀어쥐게 하려는것으로서 본질상 경찰폭압력량을 강화하려는 범죄적책동이다.(끝)


해외로 빠져나가는 외국인증권투자자금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외국투자가들이 4월 한달동안 23억딸라의 증권투자자금을 남조선으로부터 다른 나라에로 빼돌렸다.
 이로써 외국투자가들이 올해들어 4월까지 남조선으로부터 빼낸 증권투자자금은 67억딸라에 달하였다.
 외국투자가들의 증권투자자금송금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사이에 6억 내지 9억딸라였던것이 12월에 16억딸라,올해 3월에는 18억딸라 등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끝) 


인디아 국회상원의원 민족대단결 5대방침 지지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제시하신 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국회 상원의원 다스굽따 비프라브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민족대단결 5대방침이 제시됨으로써 분렬주의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통일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하며 나라의 통일을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높이 받들고 민족대단결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