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이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생일 70돐을 맞는 나미비아공화국대통령 삼 누죠마에게 1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당신의 생일 70돐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안정,번영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며 우리 두 나라 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북남대화제안 100일째와 관련하여 담화/조평통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지난 2월초 공화국 정부,정당,단체련합회의에서 당국대화를 포함한 북남사이의 폭넓은 대화를 마련할데 대한 제안을 내놓은 때로부터 100일이 되여오는것과 관련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련합회의제안은 남조선의 김영삼<정권>때로부터 계속되는 북남대화의 단절상태를 90년대를 마감하는 올해에는 어떻게 하나 가시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 전기를 마련하고 2000년대를 맞이하려는 민족의 절절한 념원을 반영하고있는 중대한 발기이다.
 특히 련합회의에서 외세와의 <공조>와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국가보안법>을 철페하며 통일애국단체들과 인사들의 통일애국운동과 활동의 자유를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북남대화의 선행실천사항으로 제기하고 그것을 남조선당국이 상반년안에 리행한 기초우에서 하반년에 북남고위급정치회담을 개최할것을 제의한것은 통일지향적인 대화의새 출발을 위한 획기적인 조치로 된다.
 그러나 련합회의제안이 나간때로부터 100일이 되여오는 오늘까지도 남조선당국은 북남대화의 선행실천사항을 리행하기 위한 그 어떤 실천적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
 대변인은 오히려 남조선당국자들은 우리의 대화제의를 <긍정적>인것으로 <환영>한다고 하던 초기의 립장에서도 후퇴하여 북남대화의 앞길에 더 큰 장애를 조성하고있다고 사실을 들어 까밝혔다.
 대변인은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선행실천사항의 리행을 외면하면서도 저들이 북남대화에 관심이나 있는것처럼 여론을 돌리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대화와 통일의 새 국면이 열리기를 바라는 온 겨레의 념원을 우롱하는 기만행위에 불과하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에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남조선당국은 선행실천사항의 리행문제를 놓고 저울질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대화의 장애물들을 자기손으로 제거하는 용단을 시급히 내려야 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선행실천사항을 어떻게 리행하는가에 대하여 계속 주시할것이다.(끝)


세계보건기구 제52차총회에 참가할 대표단 출발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세계보건기구 제52차총회에 참가할 보건성 최창식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나라 대표단이 12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조선에서 가물현상/함흥지방에서는 119일간 가물이 계속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동해안과 서해벌방지대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들에서 이상기후현상으로 가물이 들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 나라에서는 남서쪽에서 이동하여오는 덥고 습한 공기의 영향을 적게 받고 아시아대륙으로부터 오는 건조한 공기의 영향을 자주 받아 강수량이 매우 적어졌으며 그로 하여 가물피해를 받고있다.
 1월부터 5월 10일 현재까지 평년보다 황해남도,황해북도 지역에서는 51내지 110미리메터,강원도지역에서는 40내지 146미리메터,함경남도,함경북도 지역에서는 21내지 91미리메터의 비가적게 내렸다.
 특히 동해안의 원산과 함흥 지방에서는 119일간,청진지방에서는 92일간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으며 여러 지방들에서 가물이 지속되여 농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받고있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은 올해처럼 봄날씨가 찬데다가 일찌기 가물까지 들어 농사에 지장을 받기는 처음이라고 말하고있다.
 례년에 드문 이상기후현상으로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있지만 각지농업근로자들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끝)


유고대사관에서 나토공습을 비난하여 기자회견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주재 유고슬라비아련방공화국 대사관에서 12일 기자회견이 있었다.
 여기에는 평양시내 신문,통신 기자들과 외국기자들,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출판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류보미르 쥬끼츠대사는 발언에서 미국주도하의 나토가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공습을 개시한 이래 군사대상물들뿐아니라 많은 민간대상물들을 파괴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야만성과 잔인성에 있어서 이것은 나치스도이췰란드의 죄행을 훨씬 릉가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유고슬라비아주재 중국대사관에 대한 나토의 야만적인 공습은력사상 류례없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주도하의 나토가 공습을 계속 강화한다 해도 령토완정과 나라의 자주권을 끝까지 지켜나가려는 유고슬라비아인민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있었다.(끝)


박광기대표 어은혁명사적지 참관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가 12일어은 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대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1962년 이곳에서 군사야영의 나날을 보내시며 정력적인 군사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고 우리 식의 독특한 주체전법구상을 무르익히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사적물들을 깊은 관심속에 돌아보았다.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남조선인민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천하무적의 장군,민족의 령수이신 김정일장군님을 통일의 광장에 높이 모시고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김일성민족의 일원으로 살며 일해갈 열망이 더욱 용솟음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평양산원에서 397번째의 외국어린이가 태여났다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397번째의 외국어린이가 태여났다.
 애기어머니는 우리 나라 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3등서기관 리야드 아빠스의 안해 자에다 암마르녀성이다.
 지난 5월 6일 귀여운 딸애를 본 자에다 암마르녀성은 남편과 대사관성원들의 축복속에 그리고 평양산원 의료일군들의 따뜻한 바래움을 받으면서 11일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였다.
 산원에서는 지금까지 246쌍의 세쌍둥이를 비롯한 수많은 새 생명이 태여났다.
 또한 이전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대사의 안해와 꾸바녀성을 비롯한 많은 외국인 녀성들이 아이를 낸았다.
 그들중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진달래>라고 이름을 지어주신 아이를 비롯하여 조선식 이름을 가진 아이들도 있다.
 자에다 암마르녀성은 아름다운 조선의 경치에 어울리는 귀여운 딸애를 낸고싶은 자기의 소원이 실현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시대에 사랑의 요람 평양산원에서 태여난 수리아의 첫소녀인 자기의 딸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상징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사법개혁 6대과제>은 한푼의 가치도 없는 요설/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들의 버림을 받고있는 남조선집권자가 요즘 더 자주 허황한 말공부보따리를 펼치고있다.
 며칠전에도 그는 이른바 <사법개혁 6대과제>라는것을 내놓았는데 그것은 한푼의 가치도 없는 요설이였다.
 그가 그것을 <사법부를 다시 탄생>시켜 <국민의 마지막호소처>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광고한것은 회유기만의 극치이다.
 알려진것처럼 <국민>통치배들은 이전 독재자들의 파쑈적이며 반인민적인 통치체제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하여 <사법기관>이라는 <대검찰청>도 저들의 시녀로 삼았다.
 독초밭에서는 독초밖에 나올것이 없고 시궁창에서는 장미꽃이 필수없다.
 자주,민주,통일을 주장하는 인민들을 <보안법>의 희생물로 만드는 파쑈폭압의 제일선에 선것이 괴뢰검찰이고 <허가낸 도적단>으로서 부정협잡질의 선코에 선것도 괴뢰검찰이다.
 그런 파쑈폭압기구,도적소굴에 <개혁>이란 새 옷을 입힌다고 그것이 다른것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뻔하지 않는가.
 결국 <사법부의 개혁>이요 뭐요 하는 남조선집권자의 넉두리는 한갖 허황한 말공부질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집권자는 본전도 못찾을 그따위 회유기만극을 작작 놀아대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서울진보청년회>회장 등 6명을 체포,구속한데 대하여 론평/로동신문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최근 <서울진보청년회>회장 김수자를 비롯한 6명을 <보안법>상의 <리적단체구성 및 가입혐의> 등으로 체포,구속하는 악행을 저지른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이번에 <서울진보청년회>가 <로동해방,인간해방이구현된 새 사회건설>을 지향하며 지역로동자들에게 사상학습을 실시하고 파업투쟁을 벌리는 업체로조들을 방문하며 로학련대투쟁을 전개한것은 죄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선진사상을 신봉하고 그 리념에 따라 자주,민주,통일의 새 세상을 당겨오려는것은 남조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5.18광주봉기기념일을 계기로 로농,로학 련대투쟁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는데 질겁한 나머지 리성마저 잃고 칼부림에 광분하고있다.
 이번 <서울진보청년회>에 대한 칼질은 바로 무슨 수를 써서든지로동자,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 반<정부>투쟁을 탄압말살해보려는 범죄적기도로부터 출발한 계획적인 파쑈폭압공세의 일환이다.(끝)


<민주로총>산하 로조원 80여명이 서울에서 집회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전국건설로조련맹>,<전국보건의료로조>,<전국민주택시로조련맹>을 비롯한 <민주로총>산하 로조원 80여명이 8일 서울 덕수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총파업에 적극 나설것을 밝혔다.
 이들은 집회에서 서울지하철로조원들이 <정부>의 협상약속을 믿고일터로 돌아갔지만 현 통치배들이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이에 대항하여 12일 총파업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편 남조선기자협회 녀성특별위원회가 <서울지방검찰청>검사의 녀기자에 대한 횡포한 행위에 항의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박 아무개라는 검사가 한 녀성기자를 술좌석에 강제로 끌어들여 성추행한 사실을 폭로규탄하면서 범행자에 대한 처벌과 공개사과를 요구하였다.
 이 단체는 자기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녀성단체들과 함께 련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


김종필이 서울지하철2차파업에 대비하여 모의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무총리>라고 하는 김종필이 지난 10일 그 무슨 <로동관계장관회의>라는것을 열어놓고 로동계의 집회와 파업투쟁을 <불법>으로 몰아 가혹하게 탄압할 기도를 드러내였다.
 <법무부>,<재정경제부>,<행정자치부>,<로동부> 등의 <장관>들,서울<시장>을 불러들인 자리에서 김종필은 12일로 예정된<민주로총>산하 <금속산업련맹>과 <병원로련>의 대규모집회와 14일로 예정된 서울지하철로조의 2차파업에 대비한 탄압모의에 열을 올렸다.
 오늘 남조선에서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생존에 커다란 위협을 당하고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겪고있는 로동자들이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에 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동자들의 투쟁에 대해 현 집권자와 곡조를 같이하여 <국무총리>도 <엄중대처>니 뭐니 하고 떠벌이고있는것은 <국민의 정부>라는것이 다름아닌 반인민적인 폭압<정권>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끝)


전두환이 <지역화합>을 위해 광주방문할 용의표시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광주살인마로 악명을 떨친 전두환이지난 8일 그 무슨 <지역화합>을 위해 광주를 방문할 용의가 있다고 떠벌이였다.
 이것은 사무친 원한으로 망월동묘지에서 아직도 눈을 감지 못하고있는 광주의 애국렬사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행위이다.특히 광주봉기 19돐을 눈앞에 두고있는 시기에 그가 이런소리를 줴친것은 렬사들뿐아니라 가슴속에 깊은 상처를 안고있는 광범한 광주시민들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끝)


<국민회의>가 <실업대책당정협의회>조직운영계획을 광고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여당인 <국민회의>가 지난 10일 그 무슨 지역별 <실업대책당정협의회>를 조직운영할데 대한 계획을 광고하였다.
 오는 19일부터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등 중요도시들을 순회하면서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거기에서 지역별 <특성>에 따르는 <일자리만들기>와 <실업대책>을 세우겠다는것이 이광고의 기본내용으로 되고있다.
 오늘 남조선에서는 국제통화기금의 강도적요구에 맹종맹동하여 당국이 강행하고있는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실업사태가 날로 확대되고있다.이러한 사태는 생존권을 위한 로동자들의 파업을 촉발시키고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반<정부>기운이 높아지게 하고있다.
 이것은 당면한 6월초의 <국회보결선거>와 래년 봄의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있는 현 집권자와 <국민회의>패거리들로 하여금 불안에 휩싸이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이로부터 그들은 폭압을 더욱강화하는 한편 인민들의 반<정부>기운을 눅잦히기 위한 회유기만술책의 하나로서 <실업대책당정협의회>라는 놀음을 벌리기로 한것이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전인디아청년련맹 위원장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발표 1돐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청년련맹 위원장 씨타람 샤르마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의 사상과 그이께서 마련하신 업적과 풍부한 경험,전통을 고수하고 계승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담겨져있는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은 민족대단결위업,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에 전면적이고 과학적인 해답을 준 불멸의 총서이며 온 겨레를 통일위업수행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대한 기치로 된다.
 민족대단결 5대방침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에게나 접수될수 있는 공명정대한 방침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애국애족의 립장에서 반북대결정책을 련북화해정책으로 바꾸고 민족 화해와 단합의 길로 나와야 한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사상과 천재적인 령도력을 그대로 체현하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기에 조선통일의 전도는 밝고 락관적이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쏘련공산당리사회성원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여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리사회성원 겸 리사회 검열검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퇴역장령인 울라지미르베료진이 장군형위인이 있어 강성사회주의가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는 자기가 일생을 두고 숭배하여마지 않는 장군형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방대한 령토와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던 쏘련은 위인이 없어 순간에 무너졌지만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은 위대한 장군이신 그이께서 계시여 존엄높은 사회주의나라로 우뚝 솟아 빛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무엇보다 선군정치에 시종일관한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군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오신다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의 허장성세를 눈아래로 굽어보시다가 단 한마디의 폭탄선언으로 일격에 적들을 꽉 눌러놓으시고 조선의 위력,사회주의의 위상을 만방에 떨치신 그이는 진정 담력가형의 장군,무적의 장군이시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그 어떤 공세와 난관에 련속공격으로 맞받아나가는것을 령도적천품으로 지니고계시는 그이께서는 올해에 조선이 나아갈 새로운 공격좌표를 그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구를 들었다놓은 조선의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과적인 발사는 강성대국건설에로 나아가는 진격의 장엄한 서곡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이자 사회주의이고 사회주의이자 조선이며 강성대국조선은 곧 강성사회주의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장군다운 도량과 의리,장군다운 사랑과 믿음으로 사회주의보루를 일심단결의 불패의 성새로 다지시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강성사회주의는 영원한 청춘으로 살아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