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593군부대와 제337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상과 장령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합창 <조선의 행운>,제창이야기 <병사들을 위해 바치리>,3중창이야기 <우리는 자랑많은 군관의 안해라오>,극이야기 <어머니의 마음>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며 랑만에 넘친 자기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군인가족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생활기풍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백배,천배로 억세여진 우리 인민의 사상,문화,도덕의 높이를 그대로 보여주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생활기풍을 확립하는데서 예술활동은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대중적인 예술활동을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


김영남위원장 까메룬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까메룬공화국 국경절 27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뽈 비야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까메룬공화국 국경절 27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조선인민과 그리고 나 자신의 이름으로 각하와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백남순외상이 나이제리아신임대사를 만났다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19일 의례방문하여온 조선주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아도가 오나흐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체포구속한 서울진보청년회 성원들의 즉시 석방요구/조평통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생존권과 민주주의적권리를 위해 투쟁해온 서울진보청년회 성원들을 <국가보안법>에 걸어 체포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786호를 18일 발표하였다.
 보도는 지난 5월 10일 남조선당국자들은 경인지역일대에서 그 무슨 <로사분규를 배후조종>하고 <불법 집회와 시위에 가담>해왔다는 구실하에 이른바 서울진보청년회 성원 6명을 <국가보안법>에걸어 체포구속하는 폭압소동을 벌리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터무니없는 모략극으로서 로동운동에 대한 일대 소탕작전의 전주곡이라고 지적하였다.
 보도는 오늘 남조선전역을 휩쓸고있는 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은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개입>이나 <배후조종>에 의한것이 아니라 외세의 경제신탁통치와 통치배들의 반인민적악정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보도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배후세력의 조종>이라는 모략을 꾸며낸것은 남조선에서 인민들의 반미,반<정부>투쟁이 고조되고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위한 좋은 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항용 써오는 상투적수법으로서 로동운동에 대한 새로운 탄압선풍을 일으키고 북남로동자들사이의 련대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기 위해 조작한 계획적인 모략책동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초미의 문제로서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는 공인된 권리이라고 하면서 남조선통치배들은 로동자들의 요구대로 정리해고와 <구조조정>놀음을 당장 중지하고 로동3권을 비롯한 로동자들의 민주주의적 자유와 권리를 무조건 보장하여야 하며 부당하게 체포구속한 모든 로동자들과 인민들을 즉시 석방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


로동운동탄압책동을 준렬히 규탄/조선직업총동맹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대중적투쟁에 일떠선 <민주로총>과 그 소속 로동자들에 대한 통치배들의 파쑈적탄압만행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민주로총>과 그 소속 로동자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자들의 탄압책동은 날로 앙양되는 로동자들의 정의의 투쟁을 말살하려는 잔악무도한 폭압만행으로서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정의와 인권에 대한 공공연한 유린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가혹하게 탄압해나서는 남조선통치배들의 야수적폭압만행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통치배들은 로동자들과 인민들에 대한 폭압책동에 광분하다가 비참한 운명에 처한 선행독재자들의 말로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민주로총>과 그 소속 로동자들,각계각층 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탄압책동을 지체없이 걷어치워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유엔개발계획에서 농업부문피해복구설비들을 보내옴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개발계획에서 조선의 농업부문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들을 보내여왔다.
 유엔개발계획은 조선의 자연피해복구에 필요한 일부 설비들을 보내여온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설비들을 보내여왔다.
 18일 남포항에서는 설비기증식이 있었다.
 농업성 리원중부상과 관계부문일군들,조선주재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 크리스티앙 러매르가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농장벌에 새겨진 거룩한 자욱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촌들에서 모내기가 시작되였다.
 전당,전국,전민이 농사를 잘지어 먹는문제를 풀고 강성대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드높은 열정을 안고 농장벌에 떨쳐나섰다.
 일손을 다그치는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가슴마다에는 한평생온 나라 포전길을 걸으시며 농업발전을 위해 마음을 써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고있다.
 특히 50여년전에 평양시 교외의 미림벌에서 농민들과 한데 어울려 벼모내기를 하시던 주석의 자애로운 모습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지고있다.
 온종일 농민들속에 계시면서 해방된 조선의 새농촌건설에 대한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혀가신 그이께서는 해질무렵에야 논머리를 떠나시였다.
 그이후에도 주석께서는 줄곧 전국각지의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그이께서는 비내리는 농촌의 진창길과 간석지의 진펄길,험한 산과령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농민들을 찾으시여 지난날 불모의 땅으로 버림받아오던 황주긴등벌과 신계미루등,백무고원, 서해안의 간석지벌등 나라의 모든 부침땅을 옥토로,풍요한 대지로 전변시켜주시였다.주석께서는 80고령에도 나라의 북단 함경북도 연사군과 량강도백무고원,분계연선 연백벌에 이르기까지 수천리길을 이어가시였고 지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1994년 6월에는 평안남도 온천군 금당협동농장과 평양시 대성구역협동농장을 찾으시여 농민들과 나라의 농사문제를 하나하나 의논해주시였다.
 이땅에 마련된 가장 우월한 주체농법과 새로운 농업지도체계,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도 바로 그이께서 불면불휴의 현지지도를 이어가시면서 농민들의 의사를 집대성하여 내놓으신것이다.
 진정 이처럼 헤아릴수 없는 위대한 사랑의 길우에서 농촌경리의 수리화,전기화,기계화,화학화의 새 시대가 펼쳐졌다.(끝)


무엇을 노린 전연륙군시찰인가/로동신문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국방부장관>천용택이 며칠전에 벌린 전연의 <륙군 1야전군사령부>와 <륙군(을지)부대>에 대한 시찰놀음과 관련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천용택은 발길이 닿는곳마다에서 있지도 않는 북의 <대남도발>에 대해 떠들며 <확고한 전투대비태세>를 갖추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댔다.
 론평은 천용택의 <남침위협>나발은 외세와 함께 벌리는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려는 판에 박힌 궤변으로서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최근 미국이 매우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는때에 <국방부장관>이라는 그가 전연까지 싸다니며 북침을 선동한것은 간과할수 없는 사태이다.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 책동을 악랄히 벌리면서 극도로 오만해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호시탐탐 넘보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침략 무력과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집결시키고있다.
 남조선통치배들은 미국의 무모한 북침전쟁소동에 발벗고 편승해나서고있다.날로 높아가는 로동자들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힘찬 반<정부>투쟁으로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그들은 지금 출로를 북침전쟁도발책동에서 찾고있다.<국방부 장관>이 전연일대에까지 나타나 <대남도발>을 운운하고 전쟁을 선동한것은 이러한 속심의 구체적발로이다.그의 전연시찰놀음이 북침을 위한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미국과 함께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조선 인민군과 인민은 그들을 씨도 없이 소멸해치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남조선투쟁소식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경희대학교 의료원로조가 16일 3일째의 파업투쟁을 계속하였다.
 로조는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문제에 등을 돌려대고있는 병원측의 부당한 행위를 비난하면서 투쟁을 계속하고있다.
 한편 원자력병원로조도 이날 5일째 파업을 계속하였으며 병원측에련일 압력을 가하고있다.
 인천시의 시민단체들과 주민들이 인천시 옥련동 문학산일대에 군부대의 사격장 등 여러가지 시설들을 갖춘 예비군훈련장을 설치하려는 당국의 처사에 항의해나서고있다.
 그들은 훈련장건설은 주민들의 생활을 침해하고 환경을 파괴한다고하면서 그 설치를 반대하고있다.(끝)


서울지하철로동조합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상대로 소송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지하철로동조합이 14일 남조선당국의 살인적인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반대하여 파업을 벌린 자기단체의 정당한 투쟁을 외곡보도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남조선당국자들의 일본에 대한 사대굴종행위가 또다시 드러나 여론의 비난을 일으키고있다.
 지난 10일 <해양수산부>는 남조선바다에서 불법적으로 고기를 잡던 일본어선이 나포된 사실을 즉시 발표하지 않고 하루가 지난 다음에야 마지못해 공개하였다.
 이에 대해 각계에서는 <일본어선의 불법조업이 명확히 확인되였는데도 이를 떳떳이 공표하지 못하는 해양수산부>의 친일굴종행위를 비난하고 <일본문제만 나오면 저자세를 보이며> 설설기는 당국자들을 단죄규탄하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민주로총>의 파업확대를 막기 위해 투쟁참가자들을 탄압하고있다.
 이들은 <전국금속산업로조련맹>(<금속련맹>)조직국장을 비롯한 이 단체 로조원 50여명에 대해 구속령장을 신청하거나 불구속립건하는 횡포를 감행하였다.
 또한 이들은 룡산역광장에서 항의집회를 마치고 시위를 벌린 로동자,대학생 등 40여명을 강제련행하였으며 <전국병원보건의료산업로조련맹>위원장 리상춘을 로원경찰서에 가두었다.
 <국무총리>김종필이 자기의 호위경관 13명 전원을 교체해버렸다.
 그는 충남대학교에서 당한 봉변에 대한 분풀이로 이런 조치를 취하였다.
 그는 지난 7일 충남대학교 연구원에서 매국반역을 설교하는 <특강>놀음을 벌리고나오다가 30여명의 격노한 학생들로부터 불의에 기습을 당하였다.(끝)


김영삼이 박정희를 미화분식한 현 집권자을 비난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7일 김영삼이 <유신>망령 박정희역도를 미화분식한 현 집권자의 죄행을 비난하였다.
 그는 이날 <성명>이라는것을 내여 <오늘의 독재자 김대중이 독재의 상징물인 박정희를 찬양하는것은 용납할수 없는 일이며 그것은 국민과 력사를 우롱하는 일>이라고 비난하였다.
 김영삼의 입에서까지 이런 비난<성명>이 튀여나올 정도이고보면 현 집권자의 행동거지가 지금 남조선의 사회여론으로부터 얼마나 큰배격을 받고있으며 하나의 시정배로서 그가 얼마나 혐오의 대상으로되고있는가를 과히 짐작할수 있다.(끝)


김일성주석의 회고록발행식/인디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3권에 대한 발행식이 13일 인디아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서는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디아델리주체사상연구학회 위원장 등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상징/뻬루인민전선 위원장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인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4월 1일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상징>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여기에서 그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락관케하는 근본요인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시대의 방향타를 틀어잡고 력사의 흐름을 주도해나가고계시는 천재적위인 김정일동지를 사회주의운동의 령수로 모시고있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면서 인민들이 수령을 중심으로 단결되여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지금까지 존재한 사회주의류형가운데서 가장 리상적이고 성공한 사회주의표본이라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떠나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가 조선의 토양깊이 뿌리내릴수 없었던것처럼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를 떠나 조선의 사회주의가 압살위험에서 구원되여 강성부흥의 새 장을 펼쳐갈수 없었다는것은 세인이 공인하고있는 진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견결한 반제자주립장을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일동지는 강경고압자세로 아무리 횡포하게 날뛰는 제국주의강적도 가차없이 짓눌러놓으시고 마음대로 다불러대시는 천하무적의 장군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의 세계에서 오직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사회주의조선 한나라만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할소리를 다하고 받아낼것은 다 받아내면서 미국의 심장부에 무서운불벼락을 내릴 유일한 적수로 위세를 떨쳐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이야말로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체현하고있는 표본국,21세기의 미래를 대표하는 리상의 나라이고 김정일동지는 바로그 조선의 넋이시고 심장이시며 모든 승리와 성공의 상징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투철한 신념과 빈틈없는 론리,심오한 진리로 일관된 무게있는 저작들을 제때에 발표하여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궤변을 여지없이 짓눌러놓으시고 력사의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사회주의운동은 그이를 구심점으로 하고 조선로동당을 중심으로 하여 위대한 주체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시대를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제국주의자들이 꿈꾸는 세계의 자본주의화,<일체화>책동은 물거품처럼 깨여져나가고 위대한 주체사상이 지구를 덮을 자주의 세계가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