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고 김영호동지의 령전에 화환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연출가인 로력영웅,<김일성상>계관인,인민예술가 김영호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20일 고인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끝)


외무성대변인 이스라엘에서의 선거결과에 언급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얼마전 이스라엘에서 총선거가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7일 이스라엘에서 있은 총선거에서 리쿠드쁠럭의 네타냐후가 패하고 레이버당의 지도자 바라크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스라엘수상으로 당선되였다.
 대변인은 중동평화과정이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는 때에 아랍나라들과의 화해를 표명하고있는 레이버당 지도자가 이스라엘수상으로 당선된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볼수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선거결과는 이스라엘인민들이 전쟁과 대결이 아니라평화와 안정을 지향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우리는 바라크의 당선이 중동평화과정을 추진시키고 이 지역에서평화를 이룩하는데 유리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방랑아,피난민류출>을 부정/큰물피해대책위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큰물피해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정보기관과 어용보도기관들이 모략자료를 꾸며내여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식량지원분위기와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해보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의 정보기관과 어용보도기관들은 우리가 <방랑아들을 집결소들에 모아둔다>느니,<중국 동북지방에 피난민들이 대량류출되므로 국제피난민기구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느니 하는 따위의 얼토당토않는 자료를 날조하여 류포시키면서 반공화국 여론깜빠니야를 벌리고있다.여기에 서방의 일부 보도기관들도 무턱대고 맞장구를 치고있다.
 그들은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인도주의지원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못마땅하게 생각하면서 우리 나라에 와있는 국제협조기구들이 그 누구의 <연극>에 속고있다고,중국이 국제피난민기구들과 협조하지 않는다고 걸고들면서 국제사회로 하여금 우리에 대한 인도주의지원의 효과성에 <의혹>을 품게 하려고 꾀하고있다.
 얼마전에 남조선정보기관이 지난 4년간 우리 나라에서 3백만명이 굶어죽었다는 생뚱같은 거짓여론을 내돌렸다가 세계의 면전에서 톡톡히 망신만 당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번에 그들이 또다시 들고나온 <자료>들도 역시 마찬가지이다.자연재해는 그 어느 나라에서나 인명피해와 함께 막대한 물질적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1995년에 있은 1백년래의 큰물피해를 비롯하여 몇년간 지속된 자연피해후과를 가시는 사업에서 집과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그들에게 림시거처지와 식량을 제공해주었으며 그들을 가까운 친척들에게 찾아보내는 한편 육아원과 애육원,초중등학원들에 보내는 조치들도 취하였다.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방랑아>나 <피난민>이 발생할수 있는 사회적근원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연재해로 부모나 집을 잃은 아이들과 피해주민들을 국가적으로는 물론 사회적으로 친혈육처럼 돌보아주는 아름다운 미풍들이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남조선 정보기관과 어용보도기관들이 우리의 이러한 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방랑아집결소>요,<피난민대량류출>이요 하는 따위의 소문을 퍼뜨리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들은 이러한 흑색선전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높은 대외적권위와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인도주의지원사업에 장애를 조성하며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에 쐐기를 쳐보려고 하고있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허위와 날조의 모략선전이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남조선 정보기관과 어용보도기관들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매여달리면 달릴수록 저들의 비렬한 정체만 드러나게 될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그리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표방하는 서방의 일부 보도기관들도 모략의 능수로 악명높은 남조선정보기관의 롱락물로 되기를 그만두어야 할것이다.(끝)


모든 비전향장기수들의 무조건송환을 요구/조선적십자회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 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의 공화국북반부에로의 송환을 요구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에 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을 공화국북반부로 송환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는 70여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있다 한다.
 그들은 일치하게 공화국북반부에로의 송환을 열렬히 희망하고있다.비전향장기수들은 <사상전향>을 거부한다는 당치않은 리유로 수십년동안 옥고를 치르었으며 감옥에서 나온 이후에도 <보안관찰법>에 묶이워 인권을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지구상에서 인권수난자의 전형으로 되고있는 그들은 지금 정신,육체적으로 더이상 지탱하기 어려운 상태에 처하여있다.
 그들을 구원하는 길은 하루속히 가족,친척들이 살고있는 공화국북반부로 돌려보내는데 있다.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은 본인들뿐아니라 그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내외인민들의 일치한 요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부당한 주장을 들고나와 그들의 송환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면서 가로막고있다.
 지금 남조선통치배들은 공화국북반부에는 있지도 않는 그 무슨 <국군포로>,<랍북자> 문제를 들고나오고있다.
 이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여 저들의 인권유린행위를 가리우며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가로막아보려는 비렬한 책동이다.
 우리 공화국북반부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치욕스러운 괴뢰군복을 벗어던지고 용약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미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운 사람들과 남조선사회와 결별하고 스스로 우리 공화국을 찾아온 사람들이 있을뿐이다.
 그들은 공화국공민으로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으며 남조선사회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있다.
 그러나 비전향장기수들은 그들자신이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고 남조선에 있기를 거부하며 가족,친척들이 있는 공화국으로 돌아오기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그들은 남조선에서 가정도 이루지 못하고 감옥에서 한생을 보냈다.
 남조선에서 살수 없어 공화국북반부로 찾아온 의거입북자들과 남조선에서 살지 않고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비전향장기수들은 어떤 경우에도 서로 같지 않다.
 의거입북자들이 공화국에서 사는것은 아무런 문제로도 되지 않을뿐아니라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주는것이지만 비전향장기수들을 남조선에 붙잡아두고 공화국으로 돌려보내지 않는것은 인도주의적원칙과 국제법을 유린하는 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그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는 억지주장을 걷어치우고 김인서,김영태,함세환 로인들을 비롯한 북출신 비전향장기수들은 물론 고향이 남조선이라 하더라도 가족,친척들이 북에 있거나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고 북으로 오기를 바라는 모든 비전향장기수들을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천만부당한 주장을 계속 고집하면서 비전향장기수들을 북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그들의 신상에 불상사가 생기게 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그들자신들이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인권을 옹호하고 인도주의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각국의 적십자단체들과 국제인권기구들,선량한 인민들이 남조선에 억류되여있는 모든 비전향장기수들이 하루빨리 공화국북반부로 돌아오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끝)


미정부가 또다시 식량을 제공하기로 결정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정부가 18일 세계식량계획의 지난 4월 호소에 호응하여 조선에 40만톤의 식량을 제공할것이라는 결정을 발표하였다.
 미국정부는 올해에 들어와 30만톤의 식량납입을 마감단계에서 끝내고있고 지난 3월에 발표한 20만톤의 식량도 일정대로 납입하고있는 가운데 또다시 40만톤의 식량제공조치를 발표하였다.
 우리에 대한 미국의 식량제공조치는 두 나라 사이에 제기되고있는 일련의 현안문제론의 과정과도 관련되여있다.(끝)


군인들이 전국도처에서 방대한 건설이 계속 추진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설자들과 평화적건설에 동원된 군인들이 전국도처에 만년대계의 거창한 창조물들과 수많은 건설대상들을 계속 일떠세우고있다.
 지난해에만도 그들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과 잇닿은 림흥로타리로부터 신미동에 이르는 20여리의 웅장한 9.9절거리건설을 완공하고 2만명의 수용능력을 가진 거대한 봉사기지 4.25려관을 훌륭히 일떠세웠다.그리고 10월13일청년제련소 용광로직장전기용광로확장공사와 순천비날론련합기업소 카바이드직장 3호전기로공사,충성의 신포정제소금공장건설,평양집적회로공장건설을 완공하여 조업을 보장하였다.평양시와 지방도시들,농촌들에는 새로 많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웠다.
 얼마전에는 나라의 화학공업발전과 인민생활문제를 푸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될 12월5일청년광산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냈다.
 올해에도 국가는 방대한 투자를 건설에 돌려 평양시에 강성대국건설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건설을 벌리게 된다.이에 따라 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과 동평양,만경대 로선지하철도건설,고려의학종합병원,왁찐공장,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현대적인 고층살림집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게된다.
 100여리구간에 전개되는 평양-남포고속도로는 그 폭이 이미 건설된 고속도로들의 2내지 3배나 된다.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한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력갱생,간고분투하여 착공후 몇달동안에  로반흙공사와 소구조물공사를 기본적으로 완공하였다.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와 고려의학종합병원 1,2호동건설도 완공단계에 들어갔다.
 현재 하고있는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과 수십개에 달하는 중소형발전소건설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의 농업정책으로 무장할데 대하여 강조/로동신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농업생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위해서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우리 당의 농업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김정일동지께서 최근년간 농업생산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신데 언급하고 여기에는 주체농법을 철저히 관철하는 문제로부터 적지적작,적기적작의 원칙에서 농업생산구조를 개선하며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방침,두벌농사를 대대적으로 하며 종자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방침,토지정리사업을 전군중적으로 벌리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완성할데 대한 방침,풀먹는 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를데 대한 방침을 비롯하여 농업생산과 관련한 모든 문제들이 다 밝혀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우리 당 농업정책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농업건설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발전풍부화시킨 혁명적인 방침이며 우리 나라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우리 당 농업정책은 우리 인민의 의사와지향,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정확히 반영하고 실천을 통하여 그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는 승산있는 전투를 하고있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우리는 농업생산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먹는 문제를 우리식으로 완전히 해결할수 있다.
 우리는 당의 농업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 관철을 위한투쟁을 끝장을 볼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끝)


파멸에 몰린 독재광의 발악/로동신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민주세력에 대한 총칼탄압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필자는 지난 19일 남조선당국자들이 서울지하철로조간부 8명이<집단파업>을 주도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하면서 이들에게구속령장을 신청하고 이보다 앞서서는 부산,경남지역총학생회련합 간부 등 6개대학의 학생들에게 각종 시위투쟁에 참가했다는 <죄>를들씌워  체포소동을 벌린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민주주의와 인권,근로대중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오직 칼부림밖에 모르는 무지막지한 파쑈광들의 폭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 로동자들과 청년학생들의 투쟁은 미제와 통치배들의 식민지파쑈통치체제를 짓부시고 자주화,민주화되고 통일된 새 세상을안아오려는 정의의 애국투쟁으로서 결코 칼부림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은 로동자들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인민들의 힘찬 반미,반<정부> 투쟁으로 처한 위기에서 벗어나기위해 애국적민주세력에 대한 광란적인 폭압공세를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폭압의 예봉은 반미,반<정부>투쟁의 일선에서 어깨겯고 싸우는 <민주로총>과 <한총련>에 돌려지고있다.
 남조선 로동자들과 청년학생들에 대한 당국자들의 폭압만행은 인민대중의 정의의 투쟁으로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반역도배들의 무모한 광란이다.
 남조선인민들은 현 통치배들에게 이미 파멸을 선고하였다.(끝)


울산시 유공장에서 폭발사고 10여명이부상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울산시 남구 고사동에 있는 정유공장에서 13일 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
 폭발사고로 불길이 10메터이상으로 치솟고 시꺼먼 연기가 시내 전체를 뒤덮어 주민들이 고통을 겪었다.
 같은날 충청남도 천안시 복모리에서는 달리던 렬차가 철도공사중인기중기와 충돌하여 기관차와 객차 8량이 탈선되고 승객 10여명이부상당하였다.
 <한국문화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이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밑에 들어간 이후 1년동안에 경제기반을 이루는 중산층의 비중이 65.7프로로 현저히 낮아졌고 그들의 월평균소득도 신탁통치이전시기에 비해 20만원정도 더 줄어들었으며 절대빈곤자수는 지난해에 비해 30여만명이나 더 늘어났다 한다.(끝)


이란-조선친선주간 개막식 진행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조선친선주간 개막식이 12일 테헤란 오조비>문화회관에서진행되였다.
 행사에서 연설한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부위원장 니이모니는 이란이슬람공화국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해 그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뻬루공산당총비서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뻬루공산당(붉은조국) 중앙위원회총비서 알베르또 모레노는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물리치면서 용기백배,신심높이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조선은 정치,경제,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둠으로써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세계만방에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위력에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인민은 자주성이 강한 인민이다.
 조선은 이라크도 아니며 유고슬라비아도 아니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경제적으로,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고 책동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조선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