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표단의 중국 공식친선방문에 대하여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중화인민공화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 국무원의 초청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곧 공식친선방문하게 된다.(끝)
김영남위원장 요르단왕국 국왕에게 축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오늘부터 6일간 일명<압록강연습>이라는 도발적인 대호가 붙은 <지휘소훈련>을 벌릴것이라고 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군단급이상의 군관련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지휘소훈련>은 <방어훈련>이 아니라 실전전야의 모의전쟁,예비전쟁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이번 <지휘소훈련>이 미제의 제2의 조선침략전쟁계획인 <5027작전계획>에 따른 군지휘계통일원화책동의 연장으로서 북침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한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은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선불질을 하는자들에게는 언제나 무자비하다고 하면서 만약 그들이 공화국땅을 한치라도 건드린다면 조선인민군대는 절대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도발자들에게 호된 징벌을 가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가이아나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가이아나독립 33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쟈네트 쟈간에게 22일 축전을 보내였다.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대통령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조선운수 및 수산로동자직업동맹 <공공련맹>로조원들에게 편지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운수 및 수산로동자직업동맹 중앙위원회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남조선의 <공공운수사회써비스로동조합련맹>(<공공련맹>)로조원들에게 24일 편지를 보내였다.편지는 서울지하철로조와 <한국통신>로조를 비롯한 <공공련맹>소속의 로조원들이 <민주로총>이 주도하는 4내지 5월 총력투쟁의 선봉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편지는 로조원들의 목소리는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정정당당한 주장이며 이들의 행동은 자주적인간으로 참답게 살려는 의지로부터 출발한 의로운 장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남조선의 <공공련맹>로조원들이 인간의 존엄을 되찾고 참된 삶과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길은 오직 외세와 사대매국노들의 반인민적통치를 끝장내고 자주,민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는데 있다.
당신들은 <고통분담>이요,<로사정화합>이요 하는 당국의 기만술책에 더는 속지 말고 삶을 위한 자기들의 정당한 요구가 실현될 때까지 시작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당신들이 로조조직에 더욱 굳게 결속되여 투쟁 또 투쟁할 때 승리의 날은 반드시 온다.(끝)
미대통령 특사 일행 도착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합중국대통령 클린톤의 특사인 대통령 특별고문 윌리암 페리일행이 2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김계관부상이 일행을 맞이하였다.(끝)
미대통령특사일행을 위한 연회가 있었다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합중국 대통령 클린톤의 특사인 대통령 특별고문 윌리암 페리일행을 위한 연회가 25일 저녁 평양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외무성 강석주제1부상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외무성 김계관부상,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리찬복대표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강석주제1부상과 윌리암 페리특사가 연설하였다.
연회에서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
세계식량계획대표부 성원들 오신 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주재 세계식량계획대표 데이비드 모론과 대표부성원들이 23일 남포시 대안구역 오신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이곳 농장원들과 함께 강냉이밭 김매기를 하였다.(끝)
공훈예술가 황영준/소개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송화미술원 미술가인 공훈예술가 황영준의 풍경화전람회가 진행되고있다.
전람회장에는 조선화 <백두산천지>,<삼지연의 봄>,<금강산풍경>을 비롯하여 그가 창작한 16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그의 작품들은 개성이 뚜렷하고 민족적정서가 짙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있다.
그는 지난기간 조선화의 우수한 기법과 독특한 묘사수법으로 사상예술성이 높은 2,500여점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그중에는 30여점의 국보적인 작품이 있다.
고향이 충청북도 옥천군인 황영준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고학으로 미술공부를 하였지만 식민지 남조선사회에서 미술가가 되려는 자신의 소원을 성취할수 없었다.
조국해방전쟁(1950.6월부터 1953.7월)시기 공화국북반부의 품에안긴 그는 전쟁기간 종군화가로 활약하였고 전후에는 평양미술대학교원을 비롯한 여러직무에서 나라의 미술발전과 후비양성사업에 적극 기여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20일 황영준에게 생일 여든돐상을 보내주시였다.(끝)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영예군인과 상봉모임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손지원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영예군인과의상봉모임을 가지였다.
영예군인 우영남은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키기 위하여 손에 총을 잡고 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보람찬 군사복무의 나날을 보낸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군사임무수행중 뜻하지 않게 심한 부상을 입고 군복을 벗었으나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영예군인으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안해 리혜련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영예군인들에게 육친적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자기들 부부는 이 고마움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류숙미,김민자 학생들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영예군인들이 받아안은 영광과 누리고있는 행복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통해서도우리 사회주의조국이야말로 얼마나 고마운 조국인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
일본중의원 의원,종합연구개발기구 리사장일행도착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민주당소속 중의원 의원 마쯔모또 유이꼬일행,일본종합연구개발기구 리사장 호시노 싱야스일행이 2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총련결성 44돐을 기념/로동신문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총련결성 44돐을 맞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 자랑찬 위훈과 업적을 수놓아온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내였다.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총련이 결성됨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은 주체사상을 지도리념으로 하는 민족적애국운동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으며 재일동포들은 이때부터 비로소 자기들의 민족적권리와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참다운 조직을 가지고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총련이 걸어온 44년간의 로정은 주체조선의 해외교포조직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 만방에 찬연히 빛내여온 자랑찬 력사이며 재일동포들의 민족적 권리와 리익을 옹호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며 나라의 통일위업에 공헌해온 영광스러운 력사로 아로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총련이 이룩한 모든 성과와 업적들은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이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총련을 세계해외교포운동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해나가는 존엄있고 권위있는 강유력한 주체형의 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매시기 재일조선인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을 뿐아니라 재일동포한사람한사람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온갖 육친적배려를 다 돌려주시였다고 썼다.
론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주체의 사회주의공화국의 해외공민된 높은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민족권리옹호와 조국통일운동을 비롯한 모든 애국사업에서 새로운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사설은 자기 수령과 자기 민족,자기 조국에 무한히 충실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에로 확고히 이끌어나가는 총련과 같은 해외교포조직을 가지고 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이며 민족의 영예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유일사상체계확립에서 로동당이 이룩한 업적/로동신문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울데 대한 로작을 발표하신 때로부터 32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로동신문>은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업적에 대한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로동계급의 당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고 수령의 혁명사상을 피줄기로 하여 강화발전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당안에는 오직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유일적으로 지배하여야 하며 수령을 중심으로하는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을 실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에 대한수령의 령도를 대를 이어 계승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업적은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한 주체형의 혁명가의 대부대를 키운데 있으며 우리 혁명대오를 가장 공고한 사상의지적통일체로 만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 업적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이룩한데 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의 령도는 혁명과 건설의 생명선이라고 하면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과 전투적기능을 높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다그쳐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자주권 수호하자면 국방력이 강해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자면 국방력이 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글의 필자는 미국의 전쟁교리는 저들의 말을 듣지 않고 엇서나가는 국력이 약한 나라에 대해서는 대상에 관계없이 군사적 침략을 감행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나토의 반유고슬라비아군사작전은 미국의 이러한 전쟁교리에 따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방력이 약하면 제국주의자들에게 먹히우게 된다.
정의의 총대우에 평화가 있으며 평화는 총대가 튼튼할 때만이 담보될수 있는것이다. 자체의 튼튼한 국방공업과 군사력을 가지지 못하면 제국주의의 노예로밖에 달리될수 없다.
약자앞에서는 승냥이와 같이 사납게 놀고 강자앞에서는 맥을 추지못하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이다.제국주의자들은 만만치 않은 대상에 대해서는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지만 국방력이 강하지 못하고 힘이 약한 나라에 대해서는 온갖 부당한 구실을 붙여 군사적 간섭과 침략을 서슴없이 감행한다.
자체의 튼튼한 군사력을 갖추는 여기에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평화의 담보가 있다.(끝)
<한민전> 남조선집권자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 발표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중앙위원회 선전국이 광주인민봉기 19돐에 즈음하여 18일 남조선의 현 집권자에게 보내는 다음과 같은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였다.
김대중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
광주민중항쟁 19돐을 맞는 정국은 <국민>파시스트들에 의해 제2의 광주참변이 재연될 위험에 직면해있다.
지금 교활하고 간악한 김대중은 광주학살의 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하면서 5.18의 력사적의미와 피의 교훈을 욕되게 하고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우리 민중의 투쟁에 찬물을 끼얹는 망동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우리는 5월의 정신을 무참히 유린하고있는 김대중에게 전국민의 분노의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은 공개질문을 들이댄다.
1.광주학살의 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하는것은 5.18영령들에 대한모독이 아닌가.
야당시절 김대중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광주학살주범처벌>에 대해 력설해왔다.
이것이 력사와 민의를 따르려는 정치인의 신념과 의지에서 비롯된 언행이였다면 초지일관해야 한다.
그러나 김대중은 <국민>의 너울을 쓰고 권좌에 올라앉기바쁘게 전두환,로태우를 비롯한 광주학살범죄자들을 모두 사면복권시켰다.그리고는 그 살인마들과 야합하여 이땅의 민주화를 차단하는 반역적인정계개편과 반동보수화를 추구하고있다.
과연 얼마나 많은 광주의 무고한 시민들이 전두환,로태우 살인마들이 환각제까지 먹여 내몬 <공수특전단>의 기총탄에 맞고 대검에 찔리우고 장갑차에 깔려 희생되였던가.
아직도 두눈을 부릅뜬 5.18영령들의 한을 품은 넋이 망월동의 하늘에 배회하고있다.
김대중이 광주살인마들을 비호두둔하면서 정치적결탁을 추구하는것은 무참히 죽어간 5.18영령들을 두번다시 죽이는 범죄행위이다.
김대중은 <국민>의 너울을 벗고 광주살인마들과 야합한 력사반역,민의역행의 죄상을 낵낵이 밝히라.
2.광주민중항쟁의 력사적의미와 피의 교훈을 욕되게 하면서5.18의 의미에 대해 운운할수 있는가.
우리는 김대중이 5.18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나 하고 그<계승>에 대해 력설하고있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명백히 표명하건대 5.18광주민중항쟁의 력사적 의미는 이 땅의 대중운동이 반파쑈민주화로부터 반미자주화에로 방향전환을 이룩하게 한 새로운 리정표였다는데 있다.
우리 국민은 광주민중항쟁을 통해 미국을 이땅에서 축출하지 않고서는 <한국>의 민주화도 민족의 통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피의교훈으로 새겨안았다.
오늘 경향각지에서 <양키고홈>의 드세찬 함성이 련일 터져나오고 저주로운 미국 성조기가 불타고있는것은 바로 이에 기인된다.
그런데 김대중은 집권후 자기의 <대통령당선>이 미국의 <승리>라느니,미국과의 <영원한 동반자관계>라느니,<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군은 계속 남아있어야 한다>느니 하는 소리를 줴쳐왔다.
<한국>의 력대집권자들치고 미국상전의 사타구니에 붙어 살면서 미국에 열심히 봉사하지 않은자 없지만 김대중과 같이 미국에 이땅을 송두리채 내여맡기고 미국의 국익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그런 매국노는 없었다.
김대중은 5.18당시 주<한>미사령관휘하병력과 미제7함대전단까지 동원해 전두환,로태우의 광주학살작전을 배후조종한것이 미국이라는 사실에 대해 민족적 존엄과 량심이 있다면 결코 용납할수 없을것이다.
김대중은 이에 대해 인정하는가.
3.광주민중항쟁의 정신으로 자주,민주,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에 나선 각계층 민중을 무차별 탄압하는 망동이 광주대학살의 재연이 아닌가
김대중은 집권을 앞두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광주의 정신을 이어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겠노라고 떠들어댔다.
그런데 집권후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광주학살당시를 방불케하는 파쑈암흑기를 몰아왔다.
김대중이 집권한후 이 땅에서는 언제한번 최루탄연기가 가셔진 날이 없었고 각계애국민중의 피가 흐리지 않은 날이 없었다.
합법적자치조직인 <한총련>의 평화적통일행사마저 <용공행위>로매도해 파쑈의 군화발로 짓뭉개고 민주,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정당한 파업마저 <폭력반동행위>로 몰아 총칼로 잔악하게 탄압하고있는것이 김대중<정권>이다.
김대중은 력대살인마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했는가를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죄는 지은대로 가기 마련이다.
김대중은 매국적인 파쑈살인통치가 파멸의 길을 재촉함을 명심해야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