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중국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 국무원의 초청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3일 특별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김영남위원장과 함께 대표단성원들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성남내각총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일철인민무력상,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백남순외무상,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과 기타 수행원들이 떠났다.
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박성철명예부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조창덕내각부총리와 관계부문일군들,조선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리빈과 여러나라 외교대표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조선대표단 베이징 도착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3일 오전 베이징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강춘운,조선주재 중국대사 만영상,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려총민,외교부장 보좌관 무동화와 관계부문일군들,중국주재 조선대사 주창준과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조선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 베이징에서 진행
(베이징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3일오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대회당에는 조선과 중국 기발이 게양되여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리붕,국무원부총리 리람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비서장 하춘림,외교부장당가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대병국,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 석광생,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만영상,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려총민,중국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 전수근,외교부장 보좌관 왕의,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판공실 주임 오문창과 기타 관계부문일군들이 환영의식에 참가하였다.조선대표단 성원들은 중국의 지도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김영남과 홍성남에게 중국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애국가와 중국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영남은 리붕과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륙해공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끝)
조선로동당 라울 까스뜨로동지의 생일에 즈음하여 연회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2비서이며 혁명무력상인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생일 68돐에 즈음하여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먼저 연설한 김기남비서는 꾸바혁명의 승리적전진은 피델 까스뜨로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당과 국가,혁명무력건설사업에서 커다란 업적을 이룩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혁명활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동지께서 반제반미투쟁의 한길에서 맺으시고 혁명적원칙과 의리에 기초하여 공고발전시켜오신 친선관계이라고 언급하고 우리 당과 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두 당,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연설한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대사는 라울 까스뜨로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그리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맺은 친분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온갖 난관을 이겨내고 이룩한 커다란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고 귀국인민이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는것과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꾸바는 자기 신념에 충실하고 모든 힘을 다하여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할것이며 바로 이 정신으로 우리 두 나라 인민과 두 당,존경하는 두 나라 수령들께서 맺으신 친분관계를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박성철명예부위원장 라오스공보 및 문화성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박성철명예부위원장은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부상 부아 반 워라쿤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 공보 및 문화성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 오성철부위원장과 우리나라 주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대사 캄께 싸이냐깨우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반공화국 고립압살책동에도 굴함없이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영웅적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백남순외상 꾸바외상에게 축전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이 꾸바공화국 외무상 펠리뻬 뻬레스 로께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꾸바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두 인민들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미전쟁책동을 규탄하는 범청학련공동의장단 특별성명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사이에 중국의 베이징에서 진행된 제9차 범청학련공동의장단회의에서는 미제의 전쟁책동을 단죄규탄하는 범청학련공동의장단 특별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해적선 <샤만>호 침입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130여년,미제가 우리 민족에게 사상최대의 불행과 고통,재난을 들씌웠던 1950년 6.25전쟁이 있은지도 어언 반세기가 되여오지만 조선반도의 정세는 핵전쟁의 위험을 안고 날로 더욱 격화되여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최근 미제호전광들이 제2의 조선침략전쟁계획인 <작전계획5027-98>을 공개하고 <2개지역 전쟁동시대응전략>의 미명하에 미국본토의 3군과 남조선주둔 제8군을 야전군체계로 개편한데 이어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고 <핵무기사용불사>를 호언하는 등 <단호한대응>을 취하겠다고 하면서 북부조국을 공공연히 위협공갈하고있는 사태는 이미 조선전쟁발발이 예측이나 가상의 단계가 아니라 기정사실화되여가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 범청학련 공동의장단은 미제의 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조국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가려는 북,남,해외 청년학생들의 의지를 모아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미제는 시대착오적이며 모험적인 대조선정책과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우리 조국 남녘땅에서 침략군대와 핵무기를 비롯한 군사장비들을 지체없이 철거하라
2.조선을 분렬시킨 직접적장본인인 미제는 분렬로 인하여 우리 민족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책임에 대해 즉시 사죄하고 보상하며 조선민족의 내정에 더는 간섭하지 말라
3.남조선당국은 외세의 옷섶에 매달려 동족상쟁을 꾀할것이 아니라 민족앞에 자기의 그릇된 사대매국적행위를 자백하고 민족자주의 길로 정책전환을 하라
4.우리 범청학련은 상기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는 한 북과 남,해외 전체 청년학생들의 단합된 힘으로 침략자 미제와 그에 추종하는 반통일분렬주의자들을 쓸어버리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다.(끝)
<작전계획 5027-98> 규탄/민족화해협의회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화해협의회는 최근 미제가 <작전계획 5027-98>이라는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을 짜놓고 그 실현을 위해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미제가 꾸민 <작전계획 5027-98>을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절절히 바라는 우리 민족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북과 남,해외의 모든 동포들은 삼천리 조국강토에 민족말살의 전쟁먹구름을 몰아오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북침전쟁흉계를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불을 즐기는 자들은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총폭탄정신으로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가 안기는 정의의 불벼락에 영영 타죽고야 말것이다.(끝)
전국청소년들의 체육경기대회 진행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소년들의 체육경기대회가 평양과 남포,함흥 등지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소년조,청소년조로 나뉘여 축구,배구,롱구,탁구,수영 등 20여개 종목의 경기가 벌어졌다.
청소년조 롱구경기에서는 평양체육학원(남자)과 중앙체육학원(녀자)선수들이,송구경기에서는 평양체육학원(남자)과 원산체육대학(녀사)선수들이,배구경기에서는 조선인민군체육학원(녀자)선수들이,소년조 및 청소년조 축구경기에서는 평양시단체(남자,녀자)선수들이 우승의 성적을 쟁취하였다.(끝)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유고슬라비아사태를 통해 세계지배를 위한 미국의 독단과 전횡,횡포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한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자기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군사전략적요충지에 위치한 지역이나 나라들에 대해서 당치않은 구실을 내걸고 내정간섭책동을 일삼고있다.
미국은 힘을 미국주도의 1극세계수립을 위한 만능의 수단으로 여기고 군사적 위협과 압력,침략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미국의 전횡과 독단은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까지 무시하면서 제마음대로 행동하고있는데서도 잘 알수 있다.
미국의 독단과 전횡의 대상으로는 큰 나라와 작은 나라,국제기구와 <동료국>들도 되고있으며 아시아와 유럽,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나라들도 되고있다.
미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지배권확립을 위한 출로를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키는데서 찾으려 하고있다.미국호전세력은 <작전계획 5027-98>을 새로 작성하고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감행할 모든 준비를 갖추어놓고있다.
미국은 유고슬라비아에서의 군사행동을 제2조선전쟁을 위한 최신무기시험,군사작전지휘체계의 완성을 위한 좋은 기회로 여기고있다.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짓부셔버리지 않고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고수될수 없고 국제적 정의와 공정성이 보장될수 없다.
미제의 무분별한 세계지배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
확고한 반제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추호의 양보나 타협도 하지 말아야 한다.미제에 대해 사소한 환상도 가지지 말아야 하며 경제적봉쇄나 군사적압력 앞에 주눅이 들어서는 안된다.
미제의 독단과 전횡을 짓부셔버리자면 자위적국방력이 있어야 한다.자기의 힘을 키우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원쑤들의 그어떤 압력과 도전에도 단호히 대응해나가야 한다.(끝)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을 규탄/로동신문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호전광들이 미제의 제2조선전쟁계획인<작전계획5027-98>실현의 돌격대,선견대로 나서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호전광들은 최근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사실상 민족적화해와 단합,평화와 평화통일을 위하여 온갖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고있는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도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호전광들의 이 불장난이 미제상전의 새로운 전쟁각본인 <작전계획5027-98>에 따라 북침행동조법을 숙달하기 위한 계획적인 실전연습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론평은 동족을 <주적>으로 삼고 외래침략세력과 야합하여 무력으로 압살해보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호전광들을 공화국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전쟁도발이 곧 자멸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할것을 경고하였다.(끝)
6.3봉기 35돐을 기념/민주조선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민주조선>은 1964년에 있은 남조선일본<회담>을 반대하는 남조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6.3봉기 35돐을 기념하여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남조선청년학생들이 주동이 되여 일으킨 6.3봉기는 침략적이며 매국적인 남조선일본<회담>을 서둘러 타결하려는 미일침략세력과 남조선당국자들의 범죄적책동에 대한 단호한 대중적인 항거였으며 일본군국주의 세력의 로골적인 재침책동과 반역자들의 사대매국행위에 대한 민족적분노의 폭발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이 봉기가 승리를 이룩하지 못하였으나 <회담>을 좌절시킴으로써 외세와 매국노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으며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불굴의 투지와 영웅적기개를 크게 시위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남조선의 <국민>통치배들이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와 외세의존정책으로 남조선을 미일의 2중의 식민지로 전락시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험악한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들씌우고있으며 미제의 북침전쟁도발의 <돌격대>로 적극 나서고있는데 대하여 신문은 폭로하였다.
신문은 현실은 남조선에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짓밟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책동,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더러운 목숨을 유지해나가는 당국자들의 반역행위를 저지파탄시키지 않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고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35년전 항쟁의 거리에서 침략자와 매국노를 반대하여 용감히 싸운 6.3용사들의 피타는 념원은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남조선투쟁소식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기도 농민들이 구리시의 한 농수산물도매시장입구를 차단하고 마늘반입중단을 포함하여 농산물판매를 막아나선 당국의 처사에 항의하여 5월 28일 시위를 벌렸다.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5월 30일 서울시내의 한경기장에서 부당한 <교육개혁정책>철회와 처지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전교조>는 교육예산확보와 교원들의 처지개선 등 6개 요구조건을 관철하기 위해 투쟁할것을 다짐하였다.
5월 27일 전쟁연습에 돌아치던 괴뢰군 수송용차량이 울산시 언양면 반송리에서 20메터높이의 언덕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이 사고로 35명의 괴뢰군이 죽거나 중경상을 입었다.(끝)
<고급옷뢰물의혹>사건 폭로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법무부장관> 김태정의 비행이 새로 드러나 사회적물의가 일어났다.
이번 사태는 김태정이 <검찰총장>자리에 있던 시기 신동아그룹회장 최순영으로부터 수천만원대의 최고급 옷가지를 넘겨받은것과 관련된다.
항간에서는 이 부정추문사건을 두고 <고급옷뢰물의혹>이라고 한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지난 5월 31일 해외행각중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고급옷뢰물의혹>을 조사하여 <책임을 질 사람은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느니,신임<법무부장관>의 <퇴진여부는 조사가 끝난뒤에 결정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말하였다.
집권자가 해외행각중의 기자회견마당에서까지 이 문제에 대한 언급을 피할수 없게 된것은 궁지에 몰려든 그의 처지의 일단을 반영해주고있다.(끝)
김일성주석회고민주꽁고위원회 결성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민주꽁고위원회 결성모임이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투사민족운동 전국위원장이 선출되였다.
모임에서는 5월 28일부터 7월 10일까지를 회고기간으로 설정하고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각국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5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주체철학의 독창성과 혁명성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기념토론회가,탄자니아혁명당 청년동맹 다르 에스 살람주 테메케구역위원회와 오스트리아 슈타이에르마르크주 레오벤에서는 기념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토론과 강연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