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라오스외무성대표단이 선물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라오스외무성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부상 퐁싸와 부파단장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베트남조국전선에서 선물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베트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에서 선물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베트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 단장인 웨ㅌ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총서기 쩐 반당이 해당부문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서해해상도발사건관련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보도 제2호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는 21일 남조선당국자들의 서해해상도발사건과 관련한 보도 제2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남조선당국자들은 20일에 이어 21일 또다시 4차에 걸쳐 10여척의 전투함선들을 서해 우리측 령해에 침입시켰다.
 이날 1시 15분경과 2시 25분경 적들은 어둠을 리용하여 4척의 전투함선들을 강령군 쌍교리 남동쪽 우리측 령해에 침입시켰으며 6시경과 14시 15분경에는 각각 2척의 전투함선들을,10시 5분경에는 4척의 전투함선집단을 불법침입시켰다.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적들의 도발행위로 말미암아 이 수역에서는임의의 시각에 새로운 무장충돌이 일어날수 있는 초긴장상태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있다.
 지난 15일의 교전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무모하게 날뛰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도발책동은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적개심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우리는 우리측 령해에 전투함선들을 련이어 침입시키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에 대하여 다시한번 주의를 환기시킨다.(끝)


조선간부들이 여러 나라 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박성철명예부위원장은 총서기 쩐 반 당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을,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백남순외무상은 부상 퐁싸와 부파를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외무성대표단을 2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한편 이날 인민무력상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는 의례방문하여온 인도네시아공화국 정치 및 안전담당조정상 페이살 딴쥰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남조선당국의 전쟁열고취책동을 비난/조선직업총동맹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은 서해상에서 무장충돌사건이 일어난것과 관련하여 사죄할대신 그 무슨 <림전태세>요,<비상출동태세>요 하면서 남조선전역에서 전쟁열을 고취하는 한편 련일 분계선상에서 전쟁의 발화점을 찾기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지적하였다.대변인은 남조선호전광들의 고의적이며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이 평화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온 겨레의 념원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천추에 용서못할 민족반역행위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지금 우리 로동계급은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기대하고있다고 하면서 바로 이러한 때 남조선당국자들이 위험한 새 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면서 공화국을 걸고 통일운동세력과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폭압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것은 우리 로동계급과 온 민족의 평화통일념원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며 민족의 운명을 희롱하려는 용납못할 반역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통치배들이 화해와 단합,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시대와 민족의 요구에 역행하면서 계속 대결과 전쟁의 길로 나간다면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인도네시아 정치·안전담당 조정상일행 평양도착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공화국 정치 및 안전담당 조정상 페이살 딴쥬ㅇ일행이20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김일철인민무력상 등이 일행을 맞이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대사 부하리 에펜디와 대사관성원들이 일행을 맞이하였다.
 비행장에서는 일행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끝)


대동강류역의 전변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 평양의 중심부로 흐르는 대동강은 조선의 5대강의 하나이다.
 대동강의 1,000여리 류역에는 산림과 석탄,광물,물 등 지하자원과 수력자원이 풍부하다.
 해방(1945.8)후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전망적이고 계획적인 국토건설에 의하여 대동강과 그 류역에는 조선인민의 창조와 건설의력사를 말해주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혁명의 수도 평양과 항구문화도시 남포,철의 도시 송림 그리고 양덕군과 맹산군 등 10여개 시,군이 이 강기슭에 자리잡고있다.주체공업의 위용을 보여주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승리자동차종합공장을 비롯한 수백개의 공장,기업소들도 이 강류역에 들어앉았다.
 최근년간에도 담배종이공장,애국예방약생산공장을 비롯한 크고작은 공장들과 수만세대의 현대적살림집들이 줄비하게 일떠섰다.
 평안남도 순천시에만도 현재 비날론련합기업소,세멘트련합기업소,제약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공장,기업소가 있다.
 대동강은 나라의 전력생산에서도 큰몫을 맡고있다.
 강과 류역에는 대동강발전련합기업소와 갑문발전소들과 수백개에 달하는 중소형발전소가 있다.
 대동강에는 또한 서해갑문,미림갑문,순천갑문,봉화갑문 등과 옥류교,청류쇠바줄다리와 같은 현대적다리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합리적인도로망을 형성하고있다.
 대동강을 수원으로 하는 관개망체계도 그물처럼 뻗어나갔다.열두삼천리벌을 중심으로 안주,문덕,숙천,평원 등 4개군 10여만정보의 논밭과 온천벌,증산벌을 비롯하여 대동군,룡강군의 수만정보의 논밭을 적시는 평남관개,기양관개는 그 단적실례로 된다.
 경치좋은 강기슭에는 주체사상탑(170메터)과 개선문,15만석의5월1일경기장과 대극장 등 기념비적인 창조물들도 많다.명소들에는휴양소,료양소들도 꾸려졌다.
 대동강의 유보도와 곳곳에 마련된 공원,유원지들,수영장과 뽀트장,낚시터들에서는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남녀로소들로 하여 더욱 이채로운 풍경을 펼치고있다.(끝)


귀국공민 리명숙이 생일 70돐상을 받았다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사리원시 서리동에서 사는 재일귀국공민 리명숙에게 보내신 생일 일흔돐상이 19일 그에게 전달되였다.
 해방전 경상남도 창원군의 가난한 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난 리명숙은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가 30여년간 살았다.
 그는 주체51(1962)년에 귀국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자식 4형제 모두를 대학공부까지 할수 있도록 해주시였다.
 그는 주체74(1985)년부터 지금까지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 대한 지원사업과 인민군대원호사업을 비롯하여 나라에 보탬이 되는 많은 일을 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여 여러차례에걸쳐 감사를 보내주시고 높은 급의 훈장도 수여받도록 해주시였으며 전국공산주의미풍선구자대회를 비롯한 국가적인 큰 대회들에도 참가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끝)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불패이다/로동신문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은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고 공동의 목적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강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은 불패이라고 강조한 사설을 실었다.사설은 력사의 시련을 이겨내며 전진해온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날을 따라 더욱 꽃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는 조중친선은 현시대의 요구와 조선인민과 중국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의 중국방문은 공동의 투쟁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피로써 맺어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위력을 내외에 시위한 커다란 사변이였다.
 중국의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인민들은 중국을 공식친선방문한우리 나라 국가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하고 성심성의로 환대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강택민동지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을 접견하였으며 두 나라 지도간부들사이에 동지적이며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회담과 담화가 진행되였다.회담과 담화들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대표단의 중국방문은 조중 두 당,두 나라,두 인민들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며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정세발전에 심원한 영향을 미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중친선은 공동의 목적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피로써 맺어지고 온갖 시련속에서 공고화된 불패의 친선입니다.>
 조중친선은 깊은 력사적 전통과 뿌리를 가지고있다.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중국인민의위대한 수령 모택동동지,주은래동지와 동지적의리와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조중친선의 기초를 마련하시고 그 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중국인민의 항일혁명과 전국해방 투쟁시기 중국인민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였다.
 모택동동지,주은래동지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중국인민지원군을 파견하여 미제를 반대하는 한전호에서 우리 인민과 함께 싸우게하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직접 마련해주신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있다.
 오래전에 맺어진 두 나라 선대수령들의 각별한 친분관계와 뜨거운 혁명적의리는 조중친선의 불패성의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 깊고억센 뿌리를 가지고 피여나는 조중친선은 오늘 날로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위력과 커다란 생활력은 두 나라 당과 인민들이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며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온 지난 년대들에 뚜렷이 과시되였다.
 오늘 중국인민은 존경하는 강택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제15차당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전국의 안정단결을 이룩하고 중국의 특색을 가진사회주의현대화건설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중화인민공화국창건 50돐을 맞으며 중국인민들은  경제,문화,과학,군사분야에서 앙양을 일으키고있다.
 홍콩의 귀속은 외세에 의하여 강요당한 치욕을 씻고 잃었던 령토를 되찾은 사변이였다.
 우리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난의 행군>,사회주의강행군을 벌려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면 그 어떤 광풍이 몰아치고 시련이 겹쌓인다해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있다는것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체득하였다.이러한 신념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적들의 발광적인 고립압살책동도짓부시고 자연재해도 이겨내며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고있는것이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두 나라인민들의 공동의 념원이다.
 조중친선의 전도는 밝으며 그 공고성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영원히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끝)


우리의 보복은 무자비하다/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서해상에서의 무력충돌사건을 계기로 남조선당국자들은 지금 전례없이 모험적인 군사행동으로 나가고있다.
 그들은 전체 괴뢰군부대들에 <비상경계령>을,전역의 경찰에 <작전비상2호>를,괴뢰공무원들에게 <동원령>을 내렸다.그에 따라 괴뢰륙해공군무력이 24시간 <전투대기태세>에 들어갔다.
 남조선당국자들의 이 무모한 군사적행동으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이번 서해해상사건은 우리에게 먼저 도발을 걸고 그에 대응하는우리의 군사적조치를 트집삼아 북침전쟁을 일으키려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 이로부터 그들은 10여일동안 연수십척의 전투함선들을 내몰아  우리측 령해에서 <충돌식공격작전>으로 서해해상사건을 일으켰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미제의 <작전계획 5027-98>시행의 전주곡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무력충돌을 막기 위해 인내력과 자제력을 최대한 발휘하였다.
 그러나 괴뢰해군전투함선들은 미리 짜놓은 실전훈련계획에  따라조선인민군 해군함정들을 고의적으로 들이받고 수천발의 총포사격을 감행하였다.
 우리는 응당한 자위적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었다.조선인민군 해군함정들의 반격에 의해 10여척의 괴뢰전투함선들이 불에 타거나대파되였으며 숱한 송장들과 부상자들이 나오게 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남조선당국자들은 북이 먼저 도발을 걸고 발포한것처럼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이번 무력충돌사건이 전면전쟁으로 번져지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높은 인내력과 자제력의 결과이다.
 우리는 이 땅의 풀 한포기라도 건드리는자들은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선언한다.
 적들에 대한 우리의 보복에는 한계가 없고 무자비하다.(끝)


미제는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남조선당국자들을 부추겨 조선서해상에서 무력충돌사건을 조작하였다.
 이번 사건으로 남조선괴뢰들이 된매를 맞자 이것을 계기로 미국은 기다렸다는듯이 조선반도에 저들의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최신형핵잠수함 2척을 남조선에 끌어들였으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일본을 향해 출항시켰다.
 미국방성은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하여 항공모함과 수많은 전투기들이 대기상태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군사행동으로 하여 현재 조선반도는 언제 전쟁이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태에 처해있다.
 사태는 온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미국은 서해사건을 계기로 조선반도에서 모험적인 북침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27-98>을 실천에 옮기려 하고있다.
 이를 위해 미국은 이번 서해상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을 부추겨 우리에게 선불질을 하게 하고는 북이 <도발>했다는 여론을 날조하여전면적인 북침전쟁을 도발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오판하고있다.
 조선반도는 발칸반도가 아니다.
 침략자들의 도전에는 천백배의 섬멸적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해방전쟁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 인민과 군대의  투철한 신념이고 기질이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놀아야 할것이다.(끝)


핵전파의 장본인은 미국/로동신문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에서 <핵물질 및 핵관련비밀문서 실종>에 대해 떠들고 <랭전시작이래 11개의 핵무기가 실종되였다>는 고문서자료가 공개된것은 핵전파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고 인류가 직면하고있는 핵위협도 바로 미국의 핵정책에 기인된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지금까지 그 누구의 <핵의혹>이요,핵비밀<절취>요,<핵위협>이요 하면서  분주탕을 피운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어낸것도 미국이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운것도 미국이며 국제적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핵시험을 계속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력대적으로 미국통치배들과 군부우두머리들은 핵무기를  만능의 수단으로 여기면서 핵무기사용을 여러차례 시도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에도 미국은 핵무기로 전쟁국면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전변시키려하였으며 지금도 남조선에 숱한 핵무기를 배치해놓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고있다.
 미국은 <핵문제>요,<핵절취>요 하고 떠들면서 남의 문제에 간섭할 그 어떤 자격도 없다.
 미국은 황당무계하고 파렴치한 방법으로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것이아니라 저들이 가지고있는 핵무기부터 완전히 철페하여야 한다.(끝)


경찰의 로조와해책동 탄로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로조와해책동에 경찰이 개입한사실이 산업보안로조에 의해 새로 폭로되여 여론의 격분을 촉발시키고있다.
 업체시설경비에 종사하는 산업보안회사의 로조가 조사장악한 자료에 의하면 로조와 회사사이에서 임금분쟁이 일어나고있을 때 서울의 김포공항>경찰대가 공공연히 이에 개입하여 로조간부 7명을 포함한 직원 16명의 교체를 회사측에 강박하였다.회사측이 경찰의 강박에 따라 여러명의 로조원들을 몰아냈다 한다.
 검찰에 의한 로조 <파업유도>사건이 폭로되여 지금 남조선에서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데  이런속에서 이번에는 경찰의 로조와해책동이 새로 드러난것이다.
 제반 사실은 <국민의 정부>통치하에서 검찰과 경찰같은 폭압기구가 힘으로 로동운동을 탄압하고있을뿐아니라 흑막속에서 로조와해책동에도 적극 종사하고있음을 드러내보이고있다.(끝)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 페막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가 18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페막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회주의리념은 유럽인민들의 마음속에 살아있다>,<유럽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였는가> 등제목으로 로므니아 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인 쟌피르그 꼰스딴띤,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이며 영국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인 케이스 벤네트 등 여러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지만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으며  사회주의에 대한 지향은더욱더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가 일시적으로 가슴아픈 좌절을 당하였지만 그것은 반드시 재생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에서 사회주의리념의 전도와 미래를 확신하게 되는것은 이 위대한 사상이 력사의 진리를 구현해나가는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리념을 고수하고 실현해나가는데서 수령이 노는 역할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21세기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의하여 사회주의위업이 결정적으로 승리해나가는 보람찬 세기로 될것이라고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와 선언>사회주의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아가자<가 채택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부르노 아모로스가 페막연설을 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드린 편지/주체사상유럽지역토론회참가자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18일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에서 채택되였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5돐이 되는 력사의 날을 앞두고 우리는 오늘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로씨야련방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당신께 삼가 이 편지를 드립니다.
 유럽지역에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때에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사회주의운동을 새로운 기초우에서 전진시키는데서 참으로 큰 의의를 가지는 국제적회합이였습니다.
 우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주체사상의 움직일수 없는 진리성과독창성,주체사상을 구현한 조선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그 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습니다.
 우리 모두가 흠모하여 마지않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전면적으로 체계화되였으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발전되고있습니다.
 당신께서는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이후시기에만도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하여 세계 사회주의운동이 해결을 기다리는 절박한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우리 시대 사회주의운동이 나아갈 앞길을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당신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광란적인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제국주의포위속에서 인민대중중심의 과학적사회주의를 고수하시였으며 세계 사회주의운동의 명맥을굳건히 이어놓으시고 그 튼튼한 보루를 쌓아올리시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이것은 실로 당신께서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에 공헌하신 불멸의 위대한 업적으로 됩니다.
 하기에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지금 당신을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로,우리 시대 사회주의운동의 향도자로 높이 우러러 존경하고있습니다.
 당신의 탁월한 사상과 리론은 유럽땅에 드리운 암운을 헤가르고사회주의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준 찬란한 해발입니다.
 우리는 이 위대한 해발을 안고 어떤 바람이 불어도 자주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나갈것이며 유럽땅에 과학적사회주의를 재건하기 위한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입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끊임없이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사상과 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널리 보급함으로써 이 위대한 사상을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자신의 사상으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사회주의운동에서 쓰라린 실패와 곡절을 겪었으며 거기에서 력사의 교훈을 찾은 우리에게 있어서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나아가려는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한것입니다.우리는 오늘 당신께 이것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 나설 선각자의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확언하는바입니다.
 우리는 사회주의운동의 보루인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하기 위하여견결히 투쟁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모든 힘을 다해 지지성원할것입니다.
 당신의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가 있는 한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끝으로 우리는 당신께서 부디 건강하실것과 행복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끝)


사회주의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아가자/주체사상유럽지역토론회선언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 선언 <사회주의기치를계속 높이 들고 나아가자>가 18일 채택되였다.
 선언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가 1999년 6월 17일부터 18일사이에 로씨야련방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오늘 유럽의 진보적인민들앞에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에 의하여 조성된 엄혹한 정세속에서 사회주의운동을 자주의 궤도에 올려놓아야할 력사적과업이 나서고있다.
 이 력사적시기에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를 진행한 우리들은 사회주의운동의 전도에 대한 견해와 립장을 밝히는것을 력사앞에 지닌  자기의 응당한 임무로 간주하면서 이 선언을낸다.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무너지자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사회주의붕괴가 자체모순에 의한 불가피한 현상인것처럼 사실을외곡하면서 <사회주의의 종말>이라는 궤변을 광란적으로 류포시켰다.
 그러나 그 어떤 궤변으로써도 진리는 가리울수 없고 력사적사실에서 흑백을 전도할수 없다.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은 사회주의운동이 입은 가슴아픈손실로 되지만 그것은 결코 <사회주의의 종말>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회주의리념은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삶을 마음껏 누리려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을 반영하여 나온 정의의 리념이다.인민대중이 존재하는 한 그들의 본성적요구를 체현한이 리념은 없어질수도 변색될수도 없다.
 오늘 사회주의리념은 유럽인민들의 마음속에 맥맥히 살아있으며 력사의 준엄한 소용돌이속에서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사회주의는 리념으로 살아있을뿐아니라 엄연한 력사적현실로 존재하고있다.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과학적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그 우월성과 불패성을 과시하면서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력사의 필연성이다.인류사회가 력사의주체인 인민대중이 지향하는 사회주의에로 발전해나가는것은 그 어떤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사회주의의 전도를 락관하며 그 필연적승리를 굳게 믿는 우리들은어떤 바람이 불어도 사회주의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나갈것이다.
 사회주의가 력사의 필연이라는것은 그 승리가 저절로 이룩될수 있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회주의를 위한 어렵고 복잡한 투쟁은 과학적인 사상과 리론에의하여 지도될 때 그 앞길에 가로놓이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곧바른 길을 따라 편향없이 전진할수 있으며 종국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거창한 사회적변혁에는 반드시 사상령역에서의 변혁이 선행하는 법이다. 이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움직일수 없는 진리이다.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하여 밝혀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학설은사회주의운동의 빛나는 승리를 담보하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최근년간에 련이어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시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이 제기하고있는 절박한 문제들에 전면적인 과학적해답을 주고있다.
 주체사상과 주체의 사회주의학설의 진리성과 불패의 위력은 그처럼간고한 조건에서도 사회주의의 성공탑을 높이 쌓아올린 조선혁명의실천적경험에 의하여 유감없이 과시되였으며 좌절된 사회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에 의하여 여실히 확증되였다.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사상과 리론에는 국경이없다.우리는 주체사상과 주체의 사회주의학설이 유럽땅에서의 사회주의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가장 과학적인 사상과 리론임을 확신하고있다.
 사상과 리론은 대중에게 파악될 때 거대한 물질적힘으로 전화된다.우리는 주체사상을 더욱 깊이 연구체득하여 그것을 대중자신의것으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
 사상과 리론은 실천을 위한것이다. 우리는 주체사상과 주체의 사회주의학설을 유럽나라들의 리익에 맞게 그리고 유럽의 구체적특성에맞게 구현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가 유럽인민들의 생활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할것이다.
 우리의 힘은 단결에 있다. 단결은 승리이며 분렬은 패배이다.
 우리는 매개 나라들에서 사회주의력량의 단결을 이룩하고 사회주의운동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
 사회주의운동의 국제적단결과 협력을 강화해나갈것이다.
 랭전종식후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은 저들이 주도하는 <세계의 일체화>를 실현하기 위한 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제국주의자들은 국제기구와 공인된 국제법규범마저 무시하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의 야만적공습과 미싸일공격은 그 단적인 실례로 된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형태의  침략행위를 견결히 규탄하며그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할것이다.
 조선은 사회주의의 보루이다.조선이 있어 국제사회주의운동의 명맥은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우리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과학적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며 조선반도에서 평화보장체계를 확립하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자주의 기치,사회주의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힘차게 투쟁하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끝)


김일성주석회고 로씨야위원회 결성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로씨야위원회가 15일 모스크바에서 결성되였다.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리사회 위원장 올레그쉐닌이 선출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칭송/지중해지역사회주의자조직공보책임자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5돐에 즈음하여 14일 지중해지역사회주의자조직 상설서기국 공보책임자 아브둘 라흐만 마타르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6월 19일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전세계 투사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35년전부터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당을 사회주의건설의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1964년부터 오늘에 이르는 35년간은 조선인민의 력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시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세계인민들과 투사들이 따라배우는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시고 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가,철학가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는 력사가 공인하는 탁월한 령도이다.
 그이는 모든 분야의 령도자질을 다 겸비하신 세계적인 위인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그 어떤 적들도 타승할것이며 그이께서 밝혀주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에  따라 조선은 하나로 통일되고야 말것이다.
 우리는 이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그이께서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군길에서 보다 큰승리를 이룩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끝)


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뉴질랜드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8일부터 13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청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그리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뉴질랜드사회통일당 총비서와 위원장,오클랜드시 리사회 리사를 비롯한 뉴질랜드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뉴질랜드사회통일당 총비서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지금 미국의 봉쇄와 며채째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일시적난관을 겪고있지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하나같이 뭉쳐 자기위업을 지켜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자들은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원자탄보다 더 무서워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최대의 숙원인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면서 이를 위한 투쟁에 언제나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