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가 제20차 까리콤정부수반회의에 축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미 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동지는 제20차 까리콤정부수반회의에 축전울 보내였다.
축전은 까리콤이 지난 20여년간 지역적협조를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기울여온 모든 노력들에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세계패권을 추구하는 일부 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말미암아 국제정세는 의연히 불안정하며 세계는 평화롭지 못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항시적으로 긴장이 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의 정세는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와 불안을 자아내고있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반세기가 넘도록 민족분렬의 빅죽이 지속되고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이 존재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함께 남조선당국이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는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에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막고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생전에 제시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그리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 3대헌장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이다.
나는 이 기회에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귀중히 여기는 당신들이 우리의 조국통일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우리 공화국정부의 정당한 조국통일원칙과 방도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해주리라는 확신읖 표명한다.
축전은 조선과 모든 까리콤성원국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간롸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지적하였다.(끝)
시하누크국왕의 우리 나라 방문에 대하여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누크페하가 곧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게 된다.(끝)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5돐 중앙사진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수록한 사진들을 비롯하여 180여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중앙사진전람회 개막식이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가 개막사를 하였다.(끝)
가물피해를 이겨내기 위한 투쟁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전반적지역들에서 지속되는 앙기후현상으로 하여 농작물의 생육에 적지 않은 지장을 받고있다.
서해안지대들에서는 6월부터 거의나 비가 내리지 않아 논밭곡식들이 심한 가물피해를 입고있으며 동해안지대들에서는 낮기온이 평년보다 훨씬 높아져 례년에 보기드문 고온현상이 계속 나타나고있다.
그리하여 가물과 고온 피해면적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으며 농업생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가물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전국각지에서는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가물피해를 이겨내기 위한 전투를 혁명적으로 내밀고있다.
각 도,시,군들에서는 찍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가물과의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하는 한편 일군들이 협동농장들에 나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이신작칙의 모범을 보이면서 전투지휘를 능숙하게 하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는 양수설비와 관개시설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여 이미 마련된 관계체계가 은을 내게 하고있으며 급수사령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한방울의 물도 헛되이 흘러가지 않도록하고있다.
이와 함께 물원천을 확보하고 강우기를 비롯한 기계수단들과 여러가지 관수설비들,운반수단들을 집중하여 강냉이밭관수를 진행하고있으며 흐르는 물을 모조리 잡아 논밭에 대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가물피해를 받으면 알곡생산에 큰 지장을 준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있는 각지 공장,기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주변농장들에 달려나가 강냉이밭 물주기에 있는 힘과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는 가물과의 투쟁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면서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논벼들이 높은 온도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고있다.(끝)
조선동해안지방의 랭한현상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서해안지방과 북부니륙지방에서 례년에 보기드문 가물과 고온현상이 계속되고있다.
반면에 동해안지방에서는 6월 28일부터 흐린날씨가 지속되여 낮기온이 낮아지는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있다.
특히 1일에 원산은 22.9도,함흥은 22.4도,2일에 원산은 20.6도, 함흥은 23.3도로서평년보다 0.9내지 3.4도나 더 낮았다.그리고 청진은 3일에 1일보다도 0.6도나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계속되는 낮은 기온으로 인한 흐린날씨,이슬비로 하여 농작물생육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
앞으로 6일까지도 서해안지방과 북부내륙지방에서는 가물과 고온현상이 지속되겠으나 동해안지방에서는 기온이 낮은 랭한현상이 계속될것으로 예견되고있다.(끝)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자들의 끊임없는 서해해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3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미제의 부추김밑에 감행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무분별한 도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그 어떤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제2의 전쟁각본을 기어이 실천에 옮겨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말살하려는 침략자,도발자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그 어떤 대적도 일격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강위력한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남조선당국자들의 도발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조국의 풀한포기,나무 한그루라도 감히 건드린다면 대학의 전체 학생들은 총을 잡고 원쑤격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으로 놈들을 단매에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끝)
만수대언덕동상에 13만 2,800여의 꽃바구니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년간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우리 이뇐들과 해외동포들,외국의 벗들이 진정한 꽃바구니는 무펴 13만 2,800여상,꽃다발과 꽃송이는 872만 8,500여개에 달한다.
항일의 로투사들과 조국해방전쟁로병들,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 장병들,청년학생들은 태양절을 비롯한 국가적명절과 기념일 때마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김정일화와 효성화를 비롯한 진귀하고 아름다운 꽃들을 송이송이 고르고 골라 엮은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를 들고 만수대언덕에 올라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삼가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후 처음으로 맞이한 주체84(1995)년의태양절때에는 불과 4일동안에 3,130여상,수령님의 서거 3년상이 되는 주체86(1997)년 7월에는 단 3일동안에 5,500여상의 꽃바구니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진정되였다.(끝)
범민련 해외본부 조선반도군사대결구조를 없앨것을 주장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해외본부는 남조선당국자들이 서해사건을 일으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것 관련하여 6월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도발적인 서해사건에 언급하고 남측당국은 전면전을 위한 전투태세에 돌입하면서 미국에 무력증강을 요청하였고 이를 구실로 미국은 해외기지에 주둔해있던 핵잠수함들을 긴급파견하는 등의 사태를 몰아왔다고 밝혔다.
성명은 남과 북의 군사적충돌은 그것이 아무리 사소한것일지라도 곧바로 미군이 참전하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조국반도에서의 전면전으로 확대될 소지를 안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기에 조국반도에서의 군사적대결구조를 하루빨리 없애고 항구적인 평화보장체계의 구축이 무엇보다도 시급한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조미간 평화협정의 체결과 암북간 불가침약속의 실질적리행이 핵심적인 과제임을 우리는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남측당국과 미국이 진지한 대화와 협상으로 7천만 겨레의 뜨거운 통일열망에 응해나올것을 촉구하는 바이다.(끝)
7.4공동성명발표 27돐을 기념/로동신문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조국통일 3대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발표 27돐에 즈음하여 개인피명의 론설들을 실었다.<로동신문>론설은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공동성명의 발표로 주석께서 내놓으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은 북과 남이 공동으로 확인하고 내외에엄숙히 선포하 민족공동의 통일원칙으로,불멸의 통일강령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은 조선민족의 통일념원과 의지가 집대성되여있는 민족공동의 통일일헌장이다.
때문에 3대원칙은 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해결하기 위한 기초로,출발점으로 된다.
조선의 통일은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지 민족공동의 통일헌장인 3대원칙에 기초하여 실현되여야 한다.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을 튼튼히 틀어쥐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며 시존ㄹ일고은 민족의 통일대하웅진에 역행할것이 아니라 이제라도조국통일 3대원칙에 대한 옳바른 립장과 자세를 가지고 그에 기초하여 북남관계,통일문제를 풀어나가는데로 정책전환을 하여야 한다.<민주조선>은 조국통일 3대원칙을 리행하는 문제의 해열여부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이들이 <대북포용>이요 뭐요 하는 온갖 궤변들을 버리고 3대원칙을 조국통일활동원칙으로,대북정책의 근본으로 삼고 그에 기초하여 모든 행동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위험천만한 새전쟁 도발시도/로동신문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최근 이전 미국무성 차관 아놀드 캔터가 <아사히신붕>과의 회견에서 <북조선에 대한 군사행동의 선택여지가없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견해이다>라고 지적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군사행동의 선택여지>에 대하여 운운한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첨예화시켜 제2의 조선전쟁사태를 몰아오려는 미국의 호전세력들의 흉악한 기도를 드러내놓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오늘 미제의 조선침략전쟁도발은 준비단계로부터 실천단계에로 완전히 넘어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쟁계획이 최종적으로 검토완성되였다.또한 남조선과 그 주변에 군사장비를 산더미처럼 쌓아놓았다.이제 남은것은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것뿐이다.
미제는 바로 서해해상에서 남조선과 우리가 충돌하게 함으로써 불이 일하고 그 기회에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다.
미국호전광들이 남조선강점 미군과 주일미군의 전력을 끊임없이 증강하면서 미군과 남조선<국군>,미군과 일본<자위대>,남조선<국군>과 일본<자위대>의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화하고있는것은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일으키기 위한 작전적구상에 따른것이다.
미국본토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동타격무력을 총동원하여 불의에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려는것이 미제의 전략적기도이다.
미제가 한사코 우리에게 전쟁을 걸어온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지난 조선전쟁때보다 더 무자비한 징벌타격을 가할것이다.(끝)
자멸만을 초래할 군국주의부활책동/민주조선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일본반동들이 최근 <히노마루>와 <김가요>를 이 나라 공식 국기와 국가로 합법화하기 위한 책동을 벌리는것과 동시에 학교교과서들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더욱 강화할것을 주장해나서고있는데 대하여 론평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해외침략을 노린 일본반 옹들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히노마루>와 <기미가요>를 통하여 국민들속에 군국주의사상감정을 고취시키고 사회를 우익화하며 해외침략의 길로 줄달음쳐나가려고 꾀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에나 지금이나 일본반동들에게 있어서 해외패창은 최대의 국시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미방위협력지침>관련법안의 채택으로 하여 일본의 교전권,참전권이 되살려지고 <자위대>의 군사작전범위가 비할바없이 늘어났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은 핵무장화를 <대동아공영권> 옛꿈실현의 <가장 리상적인 담보>로 정하고 오래전부터 이를 추진시켜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군국주의는 이미 력사에 의해 부정되고 매장된것이다.
핵무기가 일본의 번영을 담보해줄것 같은가.
군국제국주의재생과 부활은 자멸의 길이다.(끝)
범민련남측본부가 집권자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는 남조선괴뢰들이 미제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서해해상에서 무장충돌사건을 일으키고 정세를 군장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월 19일 현 집권자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였다.
공개질문장은 요지 다음과 같다.
이른바 <서해안무력충돌사건>의 진실은 무엇인가?
전체 국민은 알고싶다.
이번 무력충돌사건은 미국이 <한>반도전쟁각본을 개정,완성하고 <한>반도 <유사시>를 가상하여 유고슬라비아에서 예비전쟁,시험전쟁을 벌린 직후 벌어졌다.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미국,일본과 함께 <한>반도전쟁을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 그 명분만 찾던 <정부>가 무력충돌사건을 계기로 <5027-98>작전을 실천단계에 옮기면서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있다는 국민적여론이 높다.
<정부>에 대한 국민적분노는 퇴진의 요구에까지 이르고있다.최대의 집권위기속에서 오늘의 사태가 계획적으로 벌어졌다는 제기가 많은것이다.
<서해안무력충돌사건>은 남북대결과 긴장만을 조성하고있다.왜 남북간 대결과 긴장상태로만 몰아가는가.진정 민족적화해의 기운을 만들고 평화적인 통일을 원했다면 <충돌식 밀어내기>라든지 함포사격등의 무력충돌과 극도의 긴장상황은 없었을것이라는것이다.
<북방한계선>이 남조선<령해>이고 북이 그것을 <침범>했다는 부당한 주장의 진상이 드러나고있다.<북방한계선>은 1953년 <유엔군>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통보한것일뿐 어떠한 법적효력도 가지지 않으며 공식적으로 북과 합의된적이 없는것이다.
국민들은 이번 무력충돌사건이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강경대응>하고 <국방부장관>이 자전을 지휘한 고의적이고 무분별한 행위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있다.
이른바 <서해안무력충돌사건>당시 <전쟁의 위협>을 떠들면서도 연평도 어민들을 바다로 내몬 리유가 무엇인가.드러나는 전쟁의도를 가리우기 위한것이 아니였는가.아울러 이번 사건과 관련한 군딘들을 가족면회까지 못하게 하면서 외부와 철저히 단절시키고있는 리유는 무엇인가.
충돌사건이 있은지 하루도 못되여 미군전력을 이 땅에 끌어들인 리유는 <미싸일발사>계획이 있다고 떠드는것은 긴장을 조장하고 기어이 전쟁을 벌리겠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인가.
국민들은 한 민족의 피줄을 나눈 동포에게는 무력행사까지 서슴지않으면서 일본디 우리 어선을 랍치하고 폭행하는 등 갖은 만행을 일삼아도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있는 행태를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식민지통치의 처참한 고통을 안겨준 전범국이자 오늘날 <한>반도 전쟁을 실행에 꾸며내고있는 일본에는 독도와 바다까지 내여주면서 동족에게 전쟁의 불질아울 하는것은 민족적대죄가 아니고 무엇인가.(끝)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들 결성/캄보쟈,도이췰란드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위원회가 그이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와 도이췰란드에서 각각 결성되였다.
회고위원회들에서는 위아언장으로 국회의장이며 캄보쟈 푼씬뻬크당 위원장인 노로돔 라나리드가,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넌출되였다.회고위원회들에서는 회고기간을 정하고 이 기간에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을 널리 선전하며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