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동상에 꾸바령도자가 꽃바구니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이며 꾸바공화국 내각 수상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를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2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진정하였다.(끝)
김일성주석 서거 5돐로 기네대통령이 꽃바구니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기네대통령 란사나 꽁떼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대통령의 위임에 의하여 8일 대통령정치 및 외교고문과 국가의례국장이 기네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고 꽃바구니를 대사에게 전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할것이다,기네공화국 대통령 란사나 꽁떼장군>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
김용순비서가 재중동포들을 만났다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용순비서가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양영동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을 만나 동포애적인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조국통일과 애국사업에 한몸바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외무성대변인 위성발사와 관련한 공화국의 립장 재천명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최근 일본당국자들이 우리의 우주연구개발을 위한 위성발사에 대하여 계속 악랄하게 결고들며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일본총리 오부찌는 최근에 있은 아시아행각시 지난해 8월에 있은 우리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의도적으로 외곡하여 꺼들면서 우리가 <미싸일발사를 포기>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해달라느니 뭐니하며 또다시 구차스러운 청탁놀음을 벌려놓았다.
대변인은 일본당국자들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한사코 우겨대며 반공화국적대시분위기를 극성스럽게 고취하고있는 속심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일본당국자들은 우리의 위성발사를 코에 걸고 저들의 군사대국화,해외침략책동을 본격적으로 다그쳐보려 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비호하에 경제대국으로 둔갑한 일본은지금 경제력에 상응한 방대한 군사력을 갖춤으로써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일본이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일미방위협력지침>관련법안들을 국회에서 통과시켜 사실상 교전권을 되살리고 미국과의 야합밑에 <전역미싸일방위>체계까지 수립하려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아시아나라들을비롯한 세계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받고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오늘 <자위대>의 무력을 현대화하고 해외침략에로 나갈수 있는 길을 법률적으로 완전히 닦아놓은 일본에 있어서 이제 필요한것은 군사대국화야망을 가급적으로 실천에 옮기기 위한 적중한 구실이였다.
이로부터 일본당국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저들의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을 주는 <위험세력>으로 정해놓고 우리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문제시하면서 반공화국적대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자주적인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권리에 속하는 문제이며 더우기 우주의 평화적개발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은 특정된 나라들만이 하는것이 결코 아니다.
자주성을 제일생명으로 여기고있는 우리가 자기의 자주권에 속하는문제를 놓고 그 누가 시비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하여 제할바를 못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상 가소롭고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의 신념과 결심에 따라 곧 바로나갈것이다.
일본당국자들은 남의 손을 빌어 자기의 목적을 이루어보려는 구차한 청탁놀음에 계속 매여달려야 차례질것이란 쓰디쓴 랑패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라오스방문 조선로동당 선전일군대표단출발/왕래소식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를 방문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안동윤부부장을 단장으로하는 조선로동당 선전일군대표단과 중국을 방문하는 조선인민군 려춘석상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인민군친선참관단이 13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또한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전순영회장이 이날 평양을 떠나갔다.
한편 이날 벨지끄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반 아꼴리엔을 단장으로하는 벨지끄로동당친선참관단과 부조합장 이데모또 사까에를 단장으로하는 전일본해원조합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조중우호,호상원조조약체결38돐로 연회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38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에서는 12일 저녁 옥류관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서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김수학보건상이 연설하였다.
그는 조중친선은 두 나라 선대수령들의 두터운 친분관계와 숭고한 동지적의리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전국의 안정단결을 이룩하고 중국의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이어 만영상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평화공존 5개기본원칙에 기초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며 두 나라인민의 공동의 념원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가서도 이 친선협조관계를 대를 이어 전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조선동지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가 연회를 마련하였다.(끝)
오스트리아 주재대사관에 국제태권도련맹총재가 꽃바구니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8일 국제태권도련맹 최홍희총재가 오스트리아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
금수산기념궁전의 돌울타리와 돌대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을 맞으며 주체의 최고성지금수산기념궁전에 돌울타리와 돌대문이 새로 세워졌다.
돌울타리와 돌대문은 세계적인 건축구조물로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울타리와 대문은 70여톤짜리 화강석통돌 100여개를 가공하여 만든것이다.
총길이가 수백메터나 되는 울타리는 5메터가 넘는 통돌을 3개씩무어 한 경간을 이루었는데 한 경간의 길이는 18메터이다.
울타리의 장식은 구름속을 날아예는 수백마리의 학을 량면으로 특색있게 형상하였다.조선에서 학은 예로부터 장수와 행복의 상징으로되고있다.
울타리는 막혀있는 형식이 아니라 투각형식으로 공간을 조성하여 학떼와 구름을 형상하였기때문에 울타리밖에서도 궁전을 들여다볼수있게 되여있다.
돌대문은 화강석바탕에 금빛으로 빛나는 대원수별과 별을 받들어올린 목란꽃과 진달래꽃 부각장식들, 그 굽도리를 감싸며 장식된대원수견장월계수,무게있는 장식으로 드리운 대문손잡이로 되여있다.대원수별에는 김일성주석께 이 세상 가장 높고 위대한 칭호,최상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싶어하는 조선인민과 인류의 념원이 깃들어있다.
한쪽문의 무게가 30여톤이나 되는 2개의 돌문은 미닫이식으로 되여있다.
울타리와 대문은 주체의 최고성지의 전반품격에 맞게 품위있으면서도 정교하고 세밀하게,하나의 옹근 조형예술작품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형상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최고성지에 돌울타리와 돌대문을 세울것을 발기하시고 도안과 형성안,모형,견본,완성에 이르기까지 건설전반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의 돌울타리와 돌대문은 김일성민족사를 빛내이는 로동당시대의 또하나의 위대한 기념비이다.(끝)
김일성주석의 행복관/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복,동지복,후계자복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가장 귀중히 여기신 3대행복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자신께서는 15살때 어머니의 슬하를 떠난 이후부터는 줄곧 동지들과 인민들속에서 그들의 방조와 보호를 받으며 살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인민의 사랑과 지지,이것을 혁명가의 존재가치와 혁명가가 향유할수 있는 행복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으시였다.
주석께서는 항일의 나날 자신을 적극 도와준 잊지못할 은인들과 해방후 어려운 시련의 시기 자신께 고무의 말씀을 드린 락원의녀성당원,태성할머니,강선의 로동계급에 대해 자주 회고하시며 그들의 높은 충성심에서 행복의 진미를 느끼시였다.
주석께서는 인민들이 자력으로 일떠세운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경축의 광장에서 눈물을 머금고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인민들의 모습,씩씩하게 자라나는 새세대꽃봉오리들의 맑은 눈동자에서 더없는 행복을 찾으시였다.
이렇듯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충효심에 떠받들리우며 그들과 더불어 기쁨과 웃음속에 한생을 보내신것이 주석의 가장 큰행복이며 인민복이였다.
하기에 김일성주석께서는 한생을 인민을 위한 일에 모든것을 다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에 개선하시여 강선의 로동계급부터 먼저 찾으신 그날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근 반세기동안 옹근 7년세월과 맞먹는 2,530여일의 일요일과 많은 명절날들을 포함하여 1만 7,800여일의 장구한 기간을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보내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활동의 전기간 동지들의 사랑속에서 사업하시였다.그이께서 자신처럼 믿으신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동지이고 인민이였다.그이께서 자신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신것이 있다면 그것도 또한 동지이고 인민이였다.
주석께서는 혁명동지를 떠나서는 결코 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없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혀주시고 동지들을 위해 온갖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기울이시였다.
혁명동지들은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그이께 충성과 효성을 다하였다.
김일성주석께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후계자로 둔것은 최상의 기쁨과 긍지,행복이였다.
...
문무충효 겸비하니 모두다 우러르네
만민이 칭송하는 그 마음 한결같아
우렁찬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든다
김정일동지의 탄생 50돐을 맞으시며 주석께서 몸소 쓰신 송시,이것은 특출한 령도력과 풍모,충실성과 헌신성,이룩하신 불멸의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사랑과 칭송을 받고계시는 그이를 후계자로두신데 대한 행복의 송가였다.
주석께서는 생전에 한평생 혁명을 하여오지만 오늘처럼 보람을느껴본적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그것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확신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주석께서는 이처럼 투철한 후계자관을 지니시였기에 김정일동지의 높으신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고 그이를 중심으로 하는 당,군,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시였다.
그리고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전통화하여 성대히 기념하도록 친히 서명하신 정령도 내시고 국제친선전람관에 그이의 선물관도 크게 짓도록 현지에 나가 터도 잡아주시고 모든대책을 다 세워주시였다.
김일성주석의 행복은 이처럼 인민들과 동지들,후계자로부터 받는 믿음과 존경이기전에 그들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데서 찾으신 참된 인간,혁명가가 맛보는 행복감이였다.(끝)
조선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로동신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신문들이 조선에서 <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사업이 진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글들을 실었다.
신문들은 이번 련대성월간은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서로 어깨겯고 싸워나가고있는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전투적단결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꾸바인민이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서반구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길을 개척하였으며 오늘도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성새를 굳건히 쌓아올리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날 조선인민은 꾸바인민의 위업을 자신의 위업으로 인정하고 그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이러한 립장과 원칙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과 단결,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요구와 리익에 부합될뿐아니라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공동의 위업에 커다란 기여로된다.
<민주조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사이에 맺어진 전투적우의와 친선협조관계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께서 마련해주신것으로 하여 력사의 시련을 이겨내면서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있다.
조선인민은 지난날에도 그러한것처럼 앞으로도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언제나 형제적꾸바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며 두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
미국은 일본에 과거청산을 요구해야한다/로동신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일본계 하원의원이 2차대전시기 아시아나라들에서 감행한 일본의 죄행을 폭로하는 공동결의안을 주의회에 제출하고 그 결의안을 미국 국회와 정부에 제출할것을 제의하였다.오늘호 <로동신문>은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사람들자체가 과거죄행에 대하여 수치와 창피로 여기고 그 죄를 씻을것을 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미국정부도 일본정부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데 응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금 도이췰란드를 비롯하여 지난날 인류에게 죄를지은 나라들에서 그 죄과를 깨끗이 청산하고 새 세기에 들어서려는 움직임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는것과는 반대로 반인륜적대죄를 저지르고도 그에 대해 인정도 사죄도 하지 않고 그 책임을 요리조리 회피하고있는 일본당국의 처사는 그들의 철면피성,후안무치성을 그대로 보여주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에 전적인 책임이 있는 미국이 일본의 과거죄행을 사죄하고 청산하도록 요구하는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론평은 일본이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대동아공영권>의 허황한 망상을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놀것이 아니라 진실하고성근한 태도로 과거청산의 길에 나서는것이 일본을 위해 천만번 유익한 일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만일 일본이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의 원한과 분노,시대의 요구와 인류량심의 호소를 외면하고 끝끝내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와 청산을 회피한다면 그들은 상상할수 없는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
김일성주석 서거 5돐로 <한민전>평양대표 글발표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한민전>평양대표부 대표 박광기가 <태양은 영원하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력사는 명망높은 령수들을 기록하고있지만 수령으로서 영생하시는 분은 오직 인간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이는 사상과 정치실력,인격과 인품으로 보나 업적으로 보나 력사의 위인들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성인중의 성인이시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그이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해오신 불멸할 애국애족의 위대한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영생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더욱 확고히 담보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유사이래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의 신기원을 열어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주체년호와 태양절의 제정으로 위대한 주석님의 혁명사에 영원한 흐름을 주시고 주석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가주석으로 법문화하신 장군님의 그 순결무궁한 도덕의리심에 이남민중도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우리 민족의 위인숭배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숭배로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주체의 태양은 영원하고 주석님께서 념원하신 조국통일은 기필코 성취될것이며 우리 조국은강성부흥하는 김일성-김정일 조선으로 세계만방에 휘황한 빛을 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김일성주석 서거 5돐행사/각국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기네통일진보당,방글라데슈로동당,캄보쟈의 크메르공민당,마다가스까르혁명적근로자직업련맹,에짚트농업성 박물관,짐바브웨 하라레,인디아의 우따르쁘라데쉬주,뻬루의 쵸시까시,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이란 로동자의 집에서 회고모임,토론회,영화감상회 및 사진전시회,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등이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쉐드 칸 메논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세계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히신 자주시대의 위대한 향도자이시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여 동방에 사회주의보루를 마련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생애의 1994년>,<국제친선전람관>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회고 우간다위원회에서 뷸레찐특간호<김일성주석의 력사는 계속 흐르고있다>를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