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의 동상과 초상화에 헌화/각국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동상과 초상화에 여러 나라에서 꽃바구니들을 진정하는 행사들이 있었다.
 부총비서 깐디도 마떼떼마 리바스를 단장으로 하는 적도기네민주당대표단은 8일 자기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부총비서는 석상에서 자기 당의 창건자,위원장인 대통령의 위임에의하여 그리고 총비서와 전체 당원들의 이름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는 행사가 몽골 터브도 알딴볼라그군 10년제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에 앞서 7일에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꾸바에 있는 김일성농업전문학교에서 있었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들이 편지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들이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우리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들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각하께 뜨거운 경모의 인사를 드리고 존경하는 김정일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리는 영광을 가집니다.
 지난 5년전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뜻밖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각국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진보적인민의 가슴속에 아물지 않는 깊은 상처를 남긴 커다란 손실이였습니다.
 주석각하께서 서거하신후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이 당장 망하기라도한것처럼 소동을 피우며 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였고 예상치 않았던 혹심한 자연재해까지 겹쳐 적지 않은 사람들이조선에 대하여 비관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제국주의서방언론매체들의 끊임없는 악선전속에서도 주석각하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심으로 하여 주체혁명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은 기필코 승리한다는 굳은확신을 가지고 신념과 의리를 지켜 변함없이 주체사상선전보급사업을벌려왔습니다.
 우리가 <고난의 행군>을 벌려온 조선인민과 함께 세계자주화를 위한 한길에 계속 꿋꿋이 서있을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때문입니다.
 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후 지난 5년간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고 형언할수 없는 난관과 고난이겹쌓인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경지에서 완벽하게 실현하시고 세계혁명운동력사에 전무후무한 숭고한 도덕의리의 산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을 전률케 하는 주체적인 선군령도로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에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십니다.
 강철의 의지와 담력을 지니신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기치를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하면서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은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습니다.
 오늘 변화된 국제정세는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미국을 두목으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은 국제무대에서 전횡을 일삼으면서 자주적인 나라들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고있으며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인민들의 권리를 빼앗으려 하고있습니다.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이러한 정세하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5돐을 계기로 평양에 온 우리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들은 협의회를 가지고 제국주의자들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주체사상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토의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따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모든것을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를 들고 온갖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주체사상전파를 막아보려는 원쑤들의 책동에 과감히 맞서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머지 않아 조선땅에는 륭성번영하는 통일된 사회주의강성대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며 지구상에는 자주화된 세계가 도래하게 될것입니다.
 끝으로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세계 자주화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주 체 사 상 국 제 연 구 소  리 사 장

이 노 우 에  슈 하 찌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 원 장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

스리랑카주체사상연구학회대표단   단  장

레 기 에   라 나 툰 게

요르단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  장

무 스 타 파   자 베 르

에 티 오 피 아 주체사상연구조직 대 표

베 우 까 뜨   따 쏘 우

주체88(1999)년 7월 12일

평   양


김영남위원장에게 캄보쟈왕국 국왕이 전문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누크페하가 우리 나라 방문을 마치고17일 평양을 떠나면서 전문을 보내여왔다.
 국왕은 전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이신 가장 경애하는 김정일원수각하께서  귀국에 체류하는 기간 최대의 행복을누릴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두 나라 인민,두 나라 민족 사이의 뿌리깊은 친선단결의 관계가 공고화되도록 하여주신데 대하여 충심으로되는 사의를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국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원수각하께서 가장 저명하신 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시며 경애하는 대원수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서와 국가건설과 주체의 사회주의,공산주의 건설위업에서 새로운 위대한 성과들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끝)


하늘이 낸 위인 영생하신다/로동신문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가 신화나전설로만 기원하던 구세주의 모습,대성인의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하늘이 낸 위인이시라는데 대해 쓴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장구한 력사의 흐름속에서,동서방 어디에서도 구세주의 진짜 모습을 찾지 못하였던 인류는 20세기에 비로소 구세주의 참모습을 경모의 눈길로 우러르게 되는 대행운을 누리게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인간이 비로소 자기를 옳바로 알게 해주고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되게 해주시였으며 인간존엄과 가치를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인류운명의 구세주가 다름아닌 우리 수령님이시라고 신문은 썼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에게 <주체>라는 영원한 사상의<불>을 가져다주신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인류사상사가 알지 못했던 인간중심의 위대한 사상과 거대한 업적으로 인류를 구원하시고 인류의 먼 앞날까지 담보해주신 우리 수령님은 어제와 오늘만이 아닌 영원한 구세주로 찬연히 빛나고계신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20세기 인류는 <신>의 덕망으로도 대비 못할 위대한 풍모를 지니신 인류최고의 대성인을 보게 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그이는 누구든지 한번 뵈옵기만 하면 순간에 완전히 매혹되여버리는 절대의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신문은 전 미국대통령이 한번 만나뵙고나서 미국의 가장훌륭했던 력대대통령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했던 우리 수령님은 진정 하늘이 낸 대성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지난 5년간에 인류사가 알지 못하는 영생의 기적,우리수령님의 영생을 산 현실로 절감한데 대하여 쓰고있다.
 우리는 5년전이나 다름없이 여전히 우리 수령님의 거룩하신 령도의 손길에 이끌려 고난에 찬 혁명의 행로를 줄기차게 웃으며 걸어가고있다고 신문은 썼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수령님께서 위대한 사상으로 영생하시고 거대한 업적과 숭고한 덕망으로 영생하신다는것을 온 우주에 선언하시고 영생의 억만년대들보를 마련해주신  하늘이 낸 또한분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유엔에서 발언권얻자면 과거를 깨끗이 청산해야한다/민주조선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돌아가며 못된짓만 일삼고있는 주제에 돈몇푼을 들고 유엔의 지도적지위를 넘겨다보는 일본반동들을 세상에서 가장 유치하고 파렴치한자들로 락인찍었다.
 론평의 필자는 얼마전 유엔사무총장을 만난 일본외무성의 한 관리가 일본이 유엔에다 많은 돈을 내는데 왜 자기들의 의사가 무시되는가고 하면서 심한 불평을 늘어놓았다가 찍소리못하고 망신만 당한 사실을 평하면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동네북신세가 되여 여기저기서 두들겨맞는것은 자기를 모르는데로부터 허튼짓만 하면서 돌아치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제2차세계대전시기 각종 범죄행위를 수없이 감행한 전범국인 일본에 있어서 최대의 급선무는 <적국>의 오명에서 하루빨리 벗는것이며 그러기위해서는 과거죄행을 깨끗이 청산하여야 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그런데 일본은 과거범죄행위들에 대하여 솔직히 인정하고 사죄할데 대한 국제사회계의 한결같은 요구를 외면하고 오히려 정반대의 길로나가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군국화의 길로 나가면서 돈 몇푼이나 휘두르는 일본을 국제사회계가 곱게 볼것 같은가고 하면서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남을 탓하기전에 제할바가 무엇인가를 똑바로 가려보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민주로총>과 시민단체들 방송로조련대파업을 지지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과 국민승리 21,민주언론운동시민련합 등 60개 로조 및 시민,사회 단체가 14일 방송로조련합비상대책위원회와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주적방송법안을 만들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민주로총>은 당국이 강요하는 일방적인 <방송법>을 개정하기 위한 방송로조들의 련대파업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밖에 시민,사회 단체들은 방송을 장악하고 통제하려는 당국의 의도가 담긴 개악적<통합방송법안>을 즉각 철회할것을 현<정부>에요구하는것과 함께 방송위원회의 독립,공영방송사 사장임명에 대한 사전 검증절차마련을 통한 외국자본의 위성방송진입금지,로사가 함께 편성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이 담긴 통합방송법안의 마련 등을 주장하였다.(끝)


<한민전> 회고행사 진행에 관한 공보 발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16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5주년 회고행사진행에 관한 공보>를 발표하였다.
 공보는 <한민전>의 각급 조직들과 애국적투쟁단체들에서 <한민전>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확대회의의 결의에 따라 위대한 수령님의서거 5주년 회고행사를 엄숙히 거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5주년을 맞으며 <한민전>중앙위원회는 경애하는 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하먀 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필코 실현할 각계 민중의 의지를 담아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편지를 올렸으며 대표단을 구성해평양에서 진행되는 중요행사들에 참가하게 했다.
 7일과 8일 서울과 지방의 비밀회합장소들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5주년 추모회들이 엄숙히 진행되였다.공보는 계속하여 <한민전>과 각계 애국운동조직들이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에 대한 강연회,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자체의 실정에 걸맞게 조직진행하였으며 <구국의 소리>방송에서는 특집방송을,<구국전선>신문에서는 특간호를 발행한데 대하여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통일된 강성대국으로 만방에 휘황한 빛을 뿌릴 김일성-김정일조선과 더불어 우리 민족과 인류의 심장속에 억만년 영생하실것이다.(끝)


남조선에서 나돌고있는 <7월전쟁설>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항간에서는 <7월전쟁설은 랑설이 아니라 정설>이라는 말이 나돌아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있다 한다.
 괴뢰국방부의 고위소식통에 의하면 <(한)미련합사령부>의 두뇌진들이 최근 제2의 조선전쟁씨나리오인 <작전계획 5027-98>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한다.
 이 세부계획의 골자를 보면 전쟁개시시점을 7월로 정한것이다.
 이렇게 정하게 된 리유는 첫째로,유고슬라비아전쟁이 종결되고 거기에 동원되였던 무력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이동전개되고있고 <한>미일간의 군사일체화가 법적으로나 행동상으로 완성되여있기때문이며 둘째로,실업대란과 조페공사파업유도사건 등으로 인해 1987년에 있은 7-9월 로동자대투쟁사태가 7월에 재현될수 있는데 다<고급옷뢰물의혹>사건 등으로 여야간의 갈등이 심화되여 김대중<정권>이 최악의 위기를 겪고있어 그 탈출구의 마련이 시급하기때문이라는것,셋째로,7월에 이북이 <다계단탄도미싸일>을 시험발사할것으로 예상되여 북침전쟁의 명분을 세우기에도 유리하기때문이라는것이다.
 이러한 세가지 조건을 고려할 때 7월이 북침개시 시점으로 가장적중한 시기로 판단된다는것이다.
 세부계획에는 또한 해상경계선과 휴전선 근처에서 북을 자극하는 군사도발사건을 유발시켜 북이 자위적조치를 취하게 한 다음 그것을 구실로 전면공격에로 이행한다는것,여기에는 괴뢰군의 륙해공군100만과 남조선강점미군 4만,괌도에 있는 미군과 주일미군 등아시아지역주둔 미군,미국본토 부대를 비롯하여 수십만을 일시에 투입한다는것,만약 이북의 강력한 대응으로 북침이 좌절되고 반타격을받을 경우 전술핵무기와 화학무기의 사용도 불사한다는것,그리고<유사시> 일본<자위대>무력을 적극 동원한다는것도 밝혀져있다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이 항간에 퍼지자 남조선,미국,일본당국은 비밀을 루설시킨 출처를 찾아내느라고 내적조사를 하는 한편 <7월전쟁설이랑설>이라는 여론을 퍼뜨리기에 급급해하고있다.  방송은 지금 적지 않은 주민들과 기업인들이 <7월전쟁위기설은 결코 랑설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해외로 빠져나가려고 서두르고있어 당국자들이 곤경에 빠져들고있다고 전하였다.(끝)


<국방부장관> 국회에서 북침도발발언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국방부장관> 조성태가 <국회>무대에 나타나 누구의<미싸일재발사>를 막기 위해 저들이 미,일과 긴밀한 <공조체제를확립>하고있다느니,<대북포용정책>으로 <남북관계가 진전>될수록 <안보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줴치면서 <북방한계선>에 대한 <재침입>과 <도발>에 대처한 <즉각대비태세완비>에 대해 떠들어댔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역도의 이 화약내풍기는 수작은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기 위한 계획적인 도발소동의 일환이며 민족의 평화통일념원에 도전하여 외세와 함께 끝끝내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조성태의 호전적언동이 얼마전 미국에 대한 행각에서 공화국의 <미싸일문제>를 걸고 저들의 <미싸일자체개발>을 <승인>해달라고 빌붙었으며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지지>를 청탁한 남조선집권자의 반북대결,전쟁광기를 그대로 재현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호전광들의 이러한 광기의 도수가 미제가 항공모함을 비롯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계속 끌어들이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더욱 간과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성태와 같은 극악무도한 호전광무리를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문제해결은 고사하고 민족이 외세의 핵참화를 들쓰는것도 면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위해,민족적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해 조성태와 같은 전쟁미치광이들을 지체없이 제거해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끝)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회고모임/각국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인디아,로씨야,뽈스까,우간다,탄자니아,적도기네,민주꽁고,쮸니지,가이아나에서 6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 등 각계인사들과 각계층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조선의 통일과 인류의 해방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천재적령도자이시였으며 위인의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진보적인류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