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리베리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리베리아독립절에 즈음하여 26일 이 나라 대통령 챨스 테일러에게축전을 보내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축전에서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재건을 위한 대통령과 리베리아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될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결의모임 진행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결의모임이 26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차수와 인민무력성 책임일군들,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령,군관,군인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김정각상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포연탄우를 헤치시며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주체의 군사전법과 령군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여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천하에 떨쳐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혁명무력의 백전백승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수십성상 우리 혁명무력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시였으며 특히 지난 5년간 성스러운 선군혁명실록을 엮으시며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억세게 키우시고 적들과의 정치군사적대결을 승리에로 령도하심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당국자들이 또다시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50년대의 영웅전사들처럼 원쑤들을 단매에 때려부시고 통일의 광장에 원수별 빛나는 최고사령관기를 높이 휘날릴것을 굳게 다짐하였다.(끝)
전쟁승리 46돐로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27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동상앞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당,정권기관,사회단체,내각 위원회와 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사회안전기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 기관들,공장,기업소,농장들과 항일혁명투사,전쟁로병,영웅,로동자,농민,지식인 등 각계각층 근로자 가족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들,<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조선주재 무관단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이날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정치대학,사회안전성,평양학생소년궁전등 평양시내와 전국각지에 모셔진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
전승리기념탑과 대성산혁명렬사릉,애국렬사릉에 헌화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을 맞으며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27일 아침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과 대성산혁명렬사릉,애국렬사릉에 꽃바구니와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꽃바구니와 화환이 전승기념탑과 대성산혁명렬사릉,애국렬사릉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그리고 인민무력성,근로단체,내각위원회와 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 기관들,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조선주재 무관단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꽃바구니와 화환을 진정하였다.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인민군렬사탑,렬사묘들에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조선인민군 장령들과 군인들,사회안전원들,각계층 근로자들이 화환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을 맞으며 행사 진행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을 맞으며 26일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전승광장에서는 인민무력성 경축야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차수와 인민무력성 책임일군들,장령,군관,군인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장중하게 울려퍼지자륙해공군장병들은 력사의 광장에 원과 원을 지으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조선인민군 차수,장령들이 춤판에 뛰여들어 전사들과 한데 어울려흥겹게 춤을 추면서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장병들은 백두산 3대장군의 위대한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찬 력사적로정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또한 이날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웅변대회와 청년학생 웅변모임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한편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사회안전성 군무자들의 전승음악회가 진행되였다.(끝)
윤성식선생 인민무력성혁명사적관을 참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에 즈음하여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선생이 26일 인민무력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선생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우리 혁명무력을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관의 여러 호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선생은 인민군군인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삼가 올린 선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선생은 감상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항일빨찌산의 전통을 이어 받은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혁명의 군대,당의 군대,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재삼절감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통일의 구성으로 모시고 조국통일3대헌장과 민족대단결 5대방침의 기치밑에 통일을 앞당겨오는 장군님의 통일전초병이 되여야 할것이다.(끝)
꾸바대사관성원들 평천혁명사적지 참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의 7월 26일무장봉기 46돐을 맞으며 우리 나라 주재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와 대사관 성원들이 26일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을 위하여 이곳에 첫 병기공장터전을 잡아주시고 우리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만든 기관단총의 시험사격을 몸소 하신데 대하여서와 백두산 3대장군께서 여러차례 공장을 찾으시여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환히 밝혀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보존된 사적물들과 사료들을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대사는 이곳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연회 마련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는 26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인민군 오룡방대장과 장령,군관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미국의 허장성세를 짓부신 조선/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27일은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기하여 조선인민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린 영웅적인민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미제는 주체39(1950)년 6월 25일 이른 새벽 조선전쟁을도발하면서 아침은 해주,점심은 평양,저녁은 신의주에서 먹겠다고호언하였다.
그리고 200여만의 병력과 200억딸라이상의 막대한 자금을 들이밀었으나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4년간 진행된 태평양전쟁때의 2.3배에 달하는 손실을 입고 만신창이 되였다.
그 참패상이 오죽했으면 세계는 물론 자국내에서도 미국은 남들이 생각하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고 개탄하였겠는가.
허장성세를 국시로 삼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년대를 이어오면서 세계의 면전에서 꼴불견이 되고있다.
1968년 1월 23일,미국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조선령해에 기여들어 정탐행위를 하다가 나포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죤슨은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모종의 군사적보복조치>를 취할것을 결정하고 여러척의 항공모함을 비롯한 어마어마한 무력을 조선동해에 집결시켰다.세계가 위구심을 가지고 조선반도정세를 주시했다.
그러나 공화국은 미제의 <보복>에는 보복으로,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였다.
이해 12월 23일 미국은 저들이 범한 침략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다시는 그런 범죄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것을 담보하는 사죄문에 서명하였다.
당시 미국주간지 <타임>은 이 사건을 론평하면서 <미국은 북조선에 의해 여지없이 녹초가 되도록 얻어맞았다는 장엄한 사실앞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썼다.
교훈을 찾지 못한 미국은 1969년 4월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에서도 이러한 희비극을 되풀이하였다.
90년대에 들어와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더욱 심각한 우려를 자아냈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된것을 기화로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을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있지도않는 <핵의혹설>을 내돌리면서 군사력과 경제제재로 압력을 가하였다.여기에 서방세계가 합세하였다.
조선이 단신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정면으로 맞선 당시 상황을세계는 우려하지 않을수 없었다.
이때에도 조선은 <준전시상태의 선포>,<국제원자력기구에서의 탈퇴선언> 등의 강경고압자세로 적들을 수세에 몰아넣었다. 장기간에걸친 조미협상이 타결되고 클린톤이 담보서한을 보내왔다.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미국은 지난시기의 교훈을 망각하고 분별없이 행동한다면 더 큰참패를 면치못할것이다.(끝)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을 기념/로동신문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 기념사설들을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반제투쟁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은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인류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마련된 반제투쟁의 고귀한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35성상에 달하는 그이의 혁명활동력사는 우리 시대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광스러운 투쟁력사로 수놓아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과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신 분도,근로자들속에서 혁명교양,계급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계급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신분도 김정일동지이시라고 강조하였다.사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는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가져왔다고 하면서 철천지원쑤 미제의 죄행을 한시도 잊지 않고 천백배로 복수하려는것은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의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반제투쟁의 영광스러운 전통은 조선혁명이 영원히 승승장구해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재부이라고 하면서 제국주의와의 치렬한대결속에서 자기 수령을 결사옹위해나가는 전통을 계승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고 사회주의계급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며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전화의 나날에 발휘된 그 정신,그 기백으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는것은 전승의 업적을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의 하나라고 지적하고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호소하였다.(끝)
공중급유기도입은 재침의 푸른 신호등/로동신문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방위청이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다음해예산안에 공중급유기도입자금을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일본방위청은 현<중기방위력정비계획>(1996-2000년)에 공중급유기도입예산의 일부를 포함시키고 다음기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서 본격적인 배비를 다그칠 계획이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반동들이 독자적으로 조선의 <미싸일발사기지>폭격방안을 검토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공중급유기도입예산안을 결정한것은 주목되는 문제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f-2>지원전투기가 공중급유를 받게 되면 일본의 임의의 지역에서도 조선반도에 대한 공중작전을 진행할수 있다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군부는 가까운 년간에 대규모 <f-2>전투집단을 갖추려하고있다.
이러한 사실을 일본반동들이 <f-2>공격기를 리용한 조선의<미싸일발사기지>공습방안을 검토하고있는 문제와 련관시켜볼 때 그위험성은 매우 크다.
조선반도에 초점을 맞춘 공중급유기도입책동은 곧 재침의 푸른 신호등으로 된다.
그러나 조선에는 극도의 재침열과 오만성에 사로잡혀 분별을 잃고 전쟁히스테리광증을 일으키고있는 일본반동들이 하루강아지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일본반동들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깊이 음미해보고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정신나간짓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
<련합상륙훈련>으로 극도에 이른 전쟁광기/민주조선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민주조선>은 최근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의 전쟁광기가극도에 달하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이들은 지난 18일 괴뢰해병대무력과 미해병대증원군 1,500여명의 병력을 투입하여 <련합상륙훈련>을 진행하였으며 괴뢰륙군<백마>부대는 21일부터 24일까지 사이에 병력이동훈련에 광분하였다.
또한 남조선강원도 화천 북한강일대에서는 대규모도하훈련이 진행되였다.
론평은 있지도 않는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하늘과 땅,바다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이 전쟁연습소동은 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호전광들의 범죄적기도를 다시금 드러내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반북대결전쟁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을 더욱 강화하여 정세의 긴박감을 조성함으로써 인민들의 반<정부>적이목을 딴데로 돌리는것으로 살구멍을 찾으며 상전과 함께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켜저들의 북침야욕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만일 남조선당국자들이 끝끝내 북침전쟁도발의 길로 나간다면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은 침략자, 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짓뭉개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을 에짚트의 정계인사가 높이 칭송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리프아트 앗 싸예드가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우리 나라 정부비망록을 지지하여 20일 자기 나라 주재조선중앙통신사 특파기자와 가진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이 갈라진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통일위업실현에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시였으며 조국과 민족 앞에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주석께서 제시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은 통일을 념원하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것으로서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접수할수 있는 가장 공명정대하고합리적인 통일강령이다.
주석께서 내놓으신 북과 남이 련합하여 하나의 련방국가를 창립하는 방법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데 대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북과 남의 리해관계를 공정하게 반영한데 기초하여 누가 누구를 먹거나 먹히우지 않는 방법으로 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이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우려하는 사람이라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모든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의 민족으로 굳게 단결하여 통일의 길을 함께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단합의 기치이다.(끝)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성부상 기자회견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성대표단 단장인 부상 쑬레이만 하다드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수령이 위대할 때 나라도 인민도 위대해지며 혁명도 승승장구하게 된다는것은 조선의 현실이 력사앞에,시대와 인류앞에 증시한 진리이며 길지 않은 조선방문기간에 자기가 찾은 결론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앞에서 실망하는것이 아니라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기에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철의 신념으로 간직하고있기때문에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말하였다.
그는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전횡에 언급하고 력사는 이미 전쟁의 승패가 무기나 수적우세에 의해 결정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50년대 조선전쟁을 통해 실증해주었다고 하면서 미국은 기술적우세나 수적우세가 결코 <>만능<이 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그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과 군대를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인민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련대성/각국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에짚트 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와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협력협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성명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이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가장 정당한 원칙과 방도로 된다고 지적하고 남조선에서 모든 외국군대를 철거시키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한편 이 월간에 즈음하여 13일부터 17일까지사이에 파키스탄,민주꽁고,탄자니아,수리아에서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공을 물리치고 3년간의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정부 비망록에 대한 지지/뻬루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공화국정부 비망록을 지지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그리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표하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이 조선통일의 유일한 방안으로 된다고 지적하고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남조선당국의 <해볕정책>을 단죄하였다.한편 오스트리아와 기네에서는 공화국정부비망록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조선정부비망록을 지지/로씨야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업적에 대한 조선정부비망록을 지지하여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리사회와 로씨야농업당,로씨야민족구국전선 등 로씨야의 8개 정당,단체들이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김일성주석동지께서 제시하신 통일방안들과 그이의 유훈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시종일관한 노력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의 유훈대로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고야 말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또한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각국 정부,정당,단체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7월 6일부 비망록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며 아울러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통일제안에 응해나오도록 촉구할것을 성명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