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들 조봉암암선생의 유가족들에게 추모편지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당> 당수였던 조봉암선생의 희생 40돐을 맞으며 조국평화통일위원회,범민련 북측본부,민족화해협의회에서는 공동명의로 조봉암선생의 친지들과 유가족들에게 각각 추모편지를 보내였다.
조봉암선생의 친지들에게 보낸 편지는 선생은 <진보당>을 결성하고 각계각층의 광범한 애국적민주력량을 묶어세워 민족분렬과 남조선사회의 파쑈화를 반대하여 적극 투쟁한 명망높은 애국적이며 진보적인 정치인이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선생의 희생은 남조선사회의 민주적발전과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큰 손실이였지만 그의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았으며 남조선에서 자주,민주,통일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선생이 희생된지 4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그의 명예가 회복되지 못하고 선생의 의로운 활동이 응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있는것은 실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하면서 친지들이 원한을 품고 쓰러진 그의 령전에서 다졌던 맹세를 반드시 실천해나갈데 대하여 썼다.
조봉암선생의 유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여러 계기에 선생과 <진보당>의 활동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생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하도록 하시고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선생의 의로운 활동은 공화국북반부에서처럼 응당한 평가를 받아야 하며 그의 명예는 반드시 회복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편지들은 조봉암선생의 친지들과 유가족들이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을 위하여 한몸바친 선생의 숭고한 뜻을 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의 길,련북통일의 길에서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사회단체들 조봉암선생명예회복위,범민련남측본부에 추모편지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당>당수였던 조봉암선생이 희생된지 40돐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범민련 북측본부,민족화해협의회에서는 공동명의로 남조선의 <죽산 조봉암선생명예회복범민족추진준비위원회>와 범민련 남측본부에 각각 추모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들은 남조선의 <진보당>당수였던 조봉암선생희생 40돐에 즈음하여 해당 단체들에 심심한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죽산 조봉암선생명예회복범민족추진준비위원회>에 보낸 편지는 조봉암선생은 높은 민족자주정신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나라의 평화통일과 남조선사회의 자주화,민주화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진보적인 정치인,명망높은 통일애국인사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생의 투쟁업적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그를 민족의 열렬한 통일애국인사로 내세워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의 야수적학살만행으로 조봉암선생은 비록 희생되였으나 그의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에 보낸 편지는 조봉암선생이 1950년대에 반제,반파쑈,평화통일을 강령으로 하는 <진보당>을 결성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통일운동단체들의 <보안법>철폐투쟁 등을 지지/조평통대변인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통일애국운동단체들의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지지하여 7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지난 7월 4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민간통일운동의 보장,8.15통일행사보장을 위한 투쟁을 크게 벌린데 이어 림진강에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대회를 진행하고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7월 24일과 27일에도 남조선전역에서 <보안법>철페,량심수전원석방,비전향장기수 즉각 송환,미국과 일본의 전쟁책동저지,조미평화협정체결,미국의 <작전계획 5027-98>철페 등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당국에 8.15범민족통일대축전의 성과적개최를 보장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대변인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범민련 남측본부가 <전국련합>을 비롯한 남조선의 여러 통일운동단체들과 련대하여 벌리고있는 이러한 애국투쟁을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한 의로운 투쟁으로 높이 평가하면서 그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이 범민련 남측본부와 <전국련합>을 비롯한 통일애국운동단체들이 추진하고있는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통일대축전,10차 범민족대회를 총칼로 <원천봉쇄>하고 분렬시키려는 비렬한 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그 존재도 인정하지 않고있는 <민화협>과 같은 반통일단체를 내세워 범민족통일대축전에 장애를 조성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범민련 남측본부가 앞으로도 민족의 자주와 통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밑에 다른 통일애국단체들과 서로 련대련합하여 분렬주의세력과 견결히 맞서나섬으로써 통일의 새 아침을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서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전교조>무력화책동 중지하라/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위원장 담화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남조선당국의 책동과 관련하여 7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내외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전교조>의 <합법화>를 인정하였지만 여러가지 제한조치들을 취하면서 로조의 단체행동권도 허용하지 않고 로조가입대상도 대학교원을 제외한 초,중,고등학교 교원들만으로 한정하여 그 폭을 축소하려 하고있다.
또한 당국은 시,군 단위와 일선학교들에서는 지회나 분회를 내올수 없게 하여 <전교조>를 하부기층조직이 없는 허약한 조직으로 만들려 하는 한편 이 조직에 대치시켜 이른바 <한국교원로조>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교원들을 <전교조>에서 떼여내도록 부추기는 비렬한 책동도 서슴지 않고있다.
위원장은 담화에서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전교조>의 활동과 조직적확대를 가로막고 이 단체를 무력한 존재로 만들며 나아가서 완전히 분렬와해시키려 하고있음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원래 <전교조>는 군사파쑈독재<정권>에 항거하여 <교육민주화선언>을 발표했던 량심적인 교원들을 중심으로 조직된후 지난 10여년간 당국의 가혹한 탄압속에서도 <민족,민주,인간적인 교육>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교육의 민주화와 자주화를 실현하며 후대들을 옳바르고 건전하게 키우기 위하여 줄기차게 투쟁해온 애국적이며 진보적인 로조단체이다.
나는 <전교조>의 활동을 제한하고 무력화시키려는 남조선당국의 책동을 교직원들의 민주주의적 권리와 자유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으로,반민족적이고 반민주적인 교육<정책>을 계속 추구하기 위한 고의적인 책동으로 인정하면서 공화국북반부 전체 교육문화일군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단결권과 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은 공인된 로조의 합법적권리이며 <전교조>라고 하여 이것을 빼앗기고 억제당해야 할 하등의 리유와 근거도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은 기만적인 <합법화>놀음의 막뒤에서 <전교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비렬한 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하며 로조의 모든 활동에 대한 완전한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끝)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로작발표 8돐기념/로동신문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적로작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8돐이 된다.
이 로작은 주석께서 주체80(1991)년 8월 1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책임일군들,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성원들과 하신 담화이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민족문제,통일문제에 대한 명철한 정식화에 기초하시여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데서 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할 필요성과 그 실현을 위하여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로작에는 북과 남,해외동포들이 사상과 제도,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세우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킬데 대한 민족대단결의 근본원칙이 천명되여있다.
오늘호 평양의 신문들은 이 로작발표일을 기념하였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에서 천명된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대단결에 관한 사상과 로선은 그이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애국애족의 기치이며 민족단합과 통일의 대강이라고 지적하였다.
이 로작은 지난 8년간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를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킴으로써 그 공명정대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조국통일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실현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라는 력사적인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밝은 전도를 열어주시였다.
이 로작들이 발표됨으로써 조선인민앞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대로온 민족이 단합된 투쟁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겨 이룩할수 있는 휘황한 길이 펼쳐지게 되였다.
론설은 온 민족이 오는 8.15를 계기로 열리게 될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통일대축전,10차범민족대회를 성과적으로 치름으로써 민족의 통일의지와 대단결의 위상을 남김없이 시위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민화협>의 <예비회담>제안은 주제넘은 행동/로동신문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어용관제단체인 <민화협>을 내세워 8.15범민족통일대축전 준비사업에 훼방을 놓는 범죄행위를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민화협>은 최근 그 무슨 <99겨레손잡기대회 추진본부>라는것을 조작하였으며 공화국북반부에 그 무슨 <예비회담>이란것을 제안하면서 여기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저들대로 판문점에서 <공동회의>와 <겨레손잡기대회>를 벌릴것이라고 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공화국은 <민화협>이 조작된 첫날부터 반통일분렬주의단체로 락인하고 어떤 경우에도 그와 상대하지 않으며 그 존재를 인정하지도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천명해왔다고 하면서 이러한 립장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민화협>패당들이 공화국에 그 무슨 <예비회담>이란것을 제안한것은 앉을자리,설자리도 분간못하는 무뢰한들의 주제넘은 행동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민화>걎이 이른바 <공동회의>요,<겨레손잡기대회>요 하며 너스레를 떠는것도 남조선인민들을 우롱모독하고 진정한 통일애국단체들의 활동을 견제하기 위한 간교한 책동이외의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은 <민화협>을 내세워 8.15범민족통일대축전을 파탄시키기 위한 범죄적책동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남조선에서 통일운동의 주도세력인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에 씌운 <리적>모자를 벗기고 그의 활동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일본의 플루토니움해상수송규탄/<한민전>대변인성명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대변인이 일본의 플루토니움해상수송을 단죄규탄하여 7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의 플루토니움수송은 우리 인민과 국제사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엄중한 사태라고하면서 지난 수십년간 <평화적핵개발과 리용>의 명목하에 핵무장화를 다그쳐온 일본의 책동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일본의 로골적인 핵무장화책동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 있지도 않는 <북의 미싸일문제>를 걸고들며 시비질하고있는것은 결국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계획적인 모략책동의 산물이며 그들이 광고하는 <비핵>,<평화>란 저들의 침략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하나의 연막에 불과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일반동들과 <한국>당국자들은 <북의 미싸일문제>에 대해 시비질할것이 아니라 저들이 추구하는 핵공갈과 핵무장화책동부터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일본의 핵무장화를 위한 플루토니움수송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8.15통일대축전방해위한 <겨레손잡기행사 추진본부>조작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이른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란것이 오는 8월 15일에 그 무슨 <겨레손잡기행사>를 벌린다고 하면서 그 준비를 위한 <추진본부>란것을 조작하였다.
북,남,해외에 있는 통일애국력량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8.15범민족통일대축전행사가 성과적으로 준비되고있는 시기에 서울에서 이런 광고가 튀여나온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남조선의 <민화협>이란것은 <정보원>과 <통일부>의 합작품의 하나인 반통일유령단체이다.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 등 남조선의 광범한 통일애국단체들을 배제하고있는 이 유령단체가 해온 일이란 처음부터 남조선인민들의 통일운동을 방해하고 모해하는짓뿐이다.
이 반통일단체가 8.15를 눈앞에 두고있는 시기에 갑자기 무슨<행사>를 벌리겠다고 하면서 소동을 피우고있는 목적은 범민족통일대축전행사를 방해하고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커가고있는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어보려는데 있다.<민화협>의 이런 반통일책동이 <정보원>과 <통일부>의 각본과 연출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더 말할나위없이 명백하다.(끝)
시민단체들 이전<대검찰청공안부장>구속책동에 항의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경실련>과 <참여련대>가 조페공사<파업유도의혹>사건을 공개한 이전 <대검찰청공안부장>을 검찰이 구속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월 28일 성명을 내고 이에 항의해나섰다.
시민단체들은 검찰이 모든 죄행을 <공안부장>에게 들씌워 그를 잡아넣는 방법으로 저들의 로조파괴책동의 진상을 숨겨보려고 책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한편 <민주로총>과 <한국로총>도 조페공사<파업유도의혹>사건은 잘못된 <구조조정>에 저항하는 로조를 파괴하기 위한 조직적인 범죄라고 주장하고 <정부>와 집권여당은 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라고 요구하였다.(끝)
김현철에 대한 석방책동 배격/<경실련> 등 시민단체들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이 김영삼역도의 아들 김현철을 석방시키려는 남조선당국과 여당의 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 단체는 김현철에 대한 사면검토는 김영삼역도와의 관계개선만을 념두에 둔 정치적계책이며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비법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참여련대>와 정치개혁시민련대도 김현철의 석방책동을 반대하였다.(끝)
전승46돐담화/세계직업련맹 아세아태평양지역사무소 서기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에 즈음하여 세계직업련맹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 서기가 7월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세계전쟁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었던 엄혹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일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비록 작은 나라 인민이라도 자기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싸운다면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능히 때려부실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확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6돐에 즈음하여 중국,벌가리아,메히꼬,몽골,스위스,민주꽁고,마다가스까르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
조선정부비망록지지성명/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위원회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조선정부 비망록을 지지하여 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7월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민족분렬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신 김일성주석께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조선통일 방침과 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성명은 조선통일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조선정부 비망록을 지지하여 나이제리아와 말따에서 집회와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한)반도전쟁은 무엇을 가져올것인가>/빠라과이공산당 대표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라틴아메리카련대위원회> 지도성원인 빠라과이공산당 대표 도라 길렌이 <(한)반도 전쟁은 무엇을 가져올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한민전>평양대표부앞으로 보내여왔다.
그는 글에서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호전계층의 책동이 날로 악성화되고있는것으로 하여 <한>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감돌고있는데 대하여 쓰고 미국의 강경보수세력은 <힘>의 오만성에서 벗어나 현실을 바로 보고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한>반도전쟁은 가장 파괴적인 전쟁으로 기록된 제2차 세계대전을 훨씬 릉가하는 세계적인 대전이며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앙을 산생시키게 될것이라고 썼다.
만일 미국이 북침전쟁을 일으킨다면 주<한>미군과 미증원군이 주되는 타격대상이 될것이며 미국본토도 무사하리라는 담보는 없다고 하면서 그는 주체조선이 자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함부로 건드리는자들은 지구촌의 그 어디에 있건 가차없이 타격할것이라고 선언한것을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세계가 공인하는 존경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보시고 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육성하시였으며 당과 군대,민중의 3대단결로 나라의 강대함을 만방에 선양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된 주체조선의 힘은 원자탄보다 더 위력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령도자는 군민을 믿고 군민은 령도자를 결사옹위하는 사랑과 의리가 넘쳐나는 이런 나라를 건드릴 때 미국이 얻을것은 과연 무엇이겠는가고 반문하고 <한>반도전쟁은 미국이 스스로 제숨통을 끊는 자살행위라고 썼다.
그는 북미대결이 아니라 완화에로 나가며 북미관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것이 미국의 리익에 부합되는 옳바른 선택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각국에서 련대성월간집회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스위스,우간다,마다가스까르에서 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군인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을 당할 세력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 인민과 군대는 머지않아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