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옥선수에게 영웅칭호수여함에 대한 정령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압록강체육선수단 륙상선수 정성옥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제1급을 수여함과 동시에 공화국인민체육인 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4일에 발표되였다.
정령에는 정성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군인정신을 발휘하여 주체적인 우리 식 마라손전법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하여 언제나 이악하게 투쟁하였다고 지적되여있다.
정성옥선수 반향/박광기대표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정성옥선수가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단연 제1위를 하여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돌아오는것과 관련하여 4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는 대표부청사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정성옥선수가 1등을 한것은 주체조선이 낸은 20세기의 또하나의 기적,거대한 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성옥선수의 우승은 주체조선이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 선수권보유국으로 되였다는데만 의의가 있는것이 아니라 그것은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는 이북이 무진장한 주력과 가장 굳센 의지력을 요하는 마라손경기에서 최우수의 성과를 따냈다는데 보다 큰의의가 있다는것이다.
더우기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로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울린 때로부터 1년이 되는 뜻깊은 시기에 이룩된 정성옥선수의 우승은 참으로 이북민중뿐아니라 이남민중에게도 커다란 민족적자긍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이남의 언론계가 떠들썩하게 대서특필하고 현대그룹 정주영명예회장이 축전을 보내왔듯이 이남의 각계에서는 지금 폭풍같은 반향이 일어나고있다.
정녕 이는 겨레의 자랑이고 기쁨이며 민족의 대경사가 아닐수 없다.
이 모든 거대한 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것이다.
정성옥선수는 이번에 세계에 대고 <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마음속에 그려보면서 달렸다.이것이 오늘 나를 크게 고무하였으며 내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그렇다.
그에게 필승의 자신감을 주시고 크나큰 담력과 배짱을 주시고 완강한 투지와 폭발적인 속도를 주신분은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하신분도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배짱으로 천만대적을 일격에 물리치신분도 준마의 속도로 강성대국건설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는분도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그 담력과 배짱을 닮아 그대로 싸워 정성옥선수가 최우승을 이룩할수 있었던것이다.
장군님께서 계시여 이름없던 체육인이 세계가 다 아는 <마라손녀왕>으로 될수 있었고 장군님을 모시여 주체조선이 빛나고 우리 민족도 빛나는것이다.
정성옥선수의 기상은 굴할줄 모르는 공화국의 기상이고 그의 의지력은 담대한 이북민중의 기질이며 그의 달리기속도는 주체조선의 속도 그대로이다.
이남민중과 세계는 정성옥선수를 통해서 주체조선의 저력과 이북민중의 위대함을 보았다.
나는 이북민중이 정성옥선수처럼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준마의 속도로 달리고 또 달려 머지않아 강성대국의 령마루에 올라서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
정성옥선수 반향/해외동포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굉장하다.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 1등을 한다는것은 상상하기조차 힘든 일인데 우리 나라의 정성옥선수는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보도를 들으니 정성옥선수가 자기는 경기 전기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그리며 달리고 달려 1등을 하였다고 말하였는데 정말 가슴이 찡하고 감동적이다.
우리 조국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를 발사한지 1돐이 되는 때에 정성옥선수는 제2의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것과 같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정성옥선수가 우승하였다는 소식에 접하여 재일동포상공인 황의명이 감격과 기쁨에넘쳐 터친 말이다.
이것이 어찌 그 혼자만의 심정만이겠는가.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은 정성옥선수의 우승은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주체조선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다시한번 떨친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해외교포 김명주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깜짝 놀랐다.
정성옥선수가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세계패권을 쥔것은 조선민족의 자랑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기상을 다시한번 세계에 떨친 대경사이다.
정성옥선수가 경애하는 장군님을 생각하면서 달렸다고 했는데 나도 그분께 기쁨을 드리기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하겠다.
세계평화련합 사무총장 박상권은 세상사람들이 우리 조국이 어려운시련을 겪고있다고 말하고있는때에 정성옥선수가 상상을 뒤집어엎고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을 한것은 세계적인 사변일뿐아니라 강의한 정신을 가진 우리 조선사람의 기상을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장거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일동포상공인 고지교는 정말 정성옥선수는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주었을뿐아니라 우리 동포들에게도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
정성옥선수 반향/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의 쎄빌랴에서 진행된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위를 하여 주체조선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오는 조국의 자랑,민족의 장한 딸인 정성옥선수를 열렬히 환영하는 평양시민들의 연도환영모습을 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이노우에 슈하찌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정성옥선수가 이번에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영예의 1위를 한것은 조선의 대경사이다.
세계는 정성옥선수의 이번 장거를 통하여 모진 고난과 시련 앞에서 주저앉을 대신 불사신마냥 솟구쳐 일어선 조선이 새 세기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모습을 보았다.
바로 1년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공적발사로 온 세계를 격동시키였던 조선이 오늘은 세계 <마라손녀왕>을 맞이하였으니어찌 온 나라가 환희의 분위기에 휩싸이지 않겠는가.
애틀란타올림픽 유술경기에서 조선의 계순희선수가 결승에서 일본의다무라 료꼬선수를 물리치고 우승한것처럼 이번 세계녀자마라손경기에서 정성옥선수가 이름있는 강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단연 1위를 쟁취한것은 조선의 사상과 신념의 승리,의지의 승리이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승리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이 계속되고있는 조건에서 정성옥선수가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 <마라손녀왕>으로 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조선인민의 억센 신념과 의지가 낸은 결실이라고 본다.
나는 확신한다.
오늘은 조선의 정성옥선수가 세계최우수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결승테프를 끊었다면 머지 않아 세계는 강성대국건설완성의 테프를 끊는 조선을 보게 될것이다.(끝)
남조선당국의 방북남측대표체포행위를 규탄/조평통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민족의 통일념원에 역행하며 반북대결을 고취하는 책동을 더욱 횡포하게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9월 2일 남조선당국은 8.15범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고 돌아가는 남조선의 통일애국단체대표들을 판문점을 넘어서기 바쁘게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체포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베이징 민족대토론회와 서울 범민족통일대축전참가자들을 구속하고 <통일념원 북남로동자축구대회>를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였던 <민주로총>대표들과 축구선수들에게 탄압의 마수를 뻗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통일애국인사들에게 쇠고랑을 채운것은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 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범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고 돌아간 대표들을비롯한 남조선의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만행을 민족의 절절한 통일념원에 대한 공공연한 유린으로,남조선의 통일애국세력을 거세말살하기 위한 악랄한 파쑈폭거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
남조선의 통일애국단체대표들은 민족앞에 지닌 의무를 자각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범민족통일대축전장에 결연히 달려왔던 참다운 애국자들이다.
누구의 강요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의 의사를 대변하여 통일대축전장에서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련방제통일을 주장하였고 북에 체류하는 기간 북,남,해외의 3자련대를 강화하기 위한 애국적활동을 적극 벌린 그들은 마땅히 온겨레의 찬양을 받아야하며 그들의 소행은 어떤 경우에도 범죄로 될수 없다.
오히려 그 무슨 <보안법>상의 <잠입탈출죄>니 뭐니 하면서 그들을 <불법>으로 몰아 탄압하는것자체가 범죄중에서도 가장 큰 범죄이다.
남조선통치배들은 이제라도 지금까지 저지른 자기의 범죄행위에 대해 민족앞에 속죄하는 립장으로 돌아서야 한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민족사의 요구와 겨레의 의지를 옳게 분별하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통일애국운동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하며평양을 방문하였던 남측대표들을 비롯하여 부당하게 체포투옥한 통일애국인사들을 무조건 석방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북과 남의 접촉과 대화를 <범죄>시하는 <보안법>을 <개정>하려는 기만책동을 걷어치우고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그것을 완전철페하여야 한다.(끝)
국방위원장추대 1돐기념사설/로동신문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1돐을 기념하였다.
신문들은 사설에서 조선인민은 뛰여난 정치가,군사가의 자질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국방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가장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력은 지난 1년기간 더욱 힘있게 과시되여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인민군대의 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군,민의 혼연일체가 철통같이 다져진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는 우리 조국을 무적필승의 강군을 가진 금성철벽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오늘 정치사상적위력에 군사기술적위력이 결합된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는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끊임없이 타오르게 하는 무궁무진한 원천이며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해나가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이 날이 갈수록 활짝 꽃펴나고 전민이 혁명군대의 모습을 닮아가는것이 바로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강성부흥의 새 시대를 열어놓아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혁명활동과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당,국가,혁명무력 건설위업실현에서 획기적전환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반공화국 3각<공조체제>를 비난/민주조선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신문 <민주조선>은 얼마전 미국방장관 코헨이 일본과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반공화국 3각<공조체제>의 확립에 대해 력설한데 대해 론평하였다.
그는 일본과 남조선 당국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재발사를 억제>하기 위해 <다각적인 군사적조치>들을 취하며 그래도 우리가 <재발사를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폭언하였다.일본과 남조선당국자들도 상전의 광란적인 반북대결소동에 적극 추종하고있다.
론평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일본의 반동들과 남조선통치배들과 함께 있지도 않는 <미싸일위협>을 걸고들면서 새로운 조선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기 위한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하여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국제적으로도 임의의 나라가 위성을 발사하든 미싸일을 발사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그 나라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이다.하물며 미국을 비롯한 외부 침략세력의 항시적인 핵위협,미싸일위협을 받고있는우리가 미싸일개발문제를 론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철두철미 나라의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당당한 주권행사로서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더우기 미국이 일본,남조선,대만 등에까지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배비하려 하고있는 실정에서 더욱 그렇다.
우리는 실생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조선로동당의 군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하기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할것이다.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일본,남조선과 함께 우리 나라는 물론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압력을 로골화하고있는것은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미국은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방북남측대표들의 석방을 요구/로동신문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이 범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고 돌아간 통일애국단체대표들을 체포구속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남조선당국은 범민련 남측본부와 <전국련합>의 대표들,<한총련>대표가 군사분리선을 넘어서기 바쁘게 수갑을 채워 경찰수인차에 실어 철창속으로 끌어갔다.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범민족통일대축전을 계기로 뜨겁게 달아오른겨레의 통일념원에 찬물을 끼얹고 우리 공화국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 파쑈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범민련 남측본부와 <전국련합> 대표들,<한총련> 대표가 평양을 방문하고 범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것은 민족의 통일운동을 크게 고무하고 겨레에게 통일에 대한 신심을 확고히 해준 의로운 애국적장거이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그들이 평양에 도착하자마자 그 무슨 <밀입북>에 대해 떠들었고 <리적>이니,<고무찬양>이니 하며 <보안법>을 휘둘러 <사법처리>하겠다고 체포령장까지 미리 만들어 놓고있었다.사실은 악명높은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에서 그 어떤 통일애국활동도 자주적인 민간운동도 할수 없다는것을 말해준다.
론평은 계속하여 분렬된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통일애국활동은 신성한 의무이고 권리이라고 하면서 죄될 일을 한것이 하나도 없는 통일애국사절들을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한라중공업해고로동자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전라남도위원회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한라중공업 삼호조선소에서 해고된 로동자 리금수가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지난 8월 13일 동료들과 텔레비죤을 통하여 남북로동자통일축구경기를 보면서 <저렇게 남과 북의 로동자들이 한데 어울려경기를 하는걸 보니 통일이 된것만 같은 기분이다.웃음가득,기쁨가득 활기에 넘치는 로동자체육선수들이 얼마나 대견한가>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에서는 로동자들모두가 김정일장군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복락을 누린다고 한다.화면에 비치는 저들의 얼굴을 보라.얼마나 희열에 넘치는가 볼수록 이북로동자들이 부럽기만 하다.
우리 이남의 로동자들도 나라의 주인으로 인간답게 살자면 김정일장군님의 품에 안겨야 한다.
그분의 품은 우리 이남 로동자들이 모두 안겨살아야 할 어버이의 품이다.
우리모두 장군님의 품에 안길 통일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꿋꿋이 싸워나가자.
그의 말은 동료들을 크게 감동시켰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탄자니아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학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종합대학출판사에서 1일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의 머리글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의 교육사상을 가장 완벽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시는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창립 50돐에즈음하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학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서한을 보내시였다.
본출판사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을 맞으며 이 서한을 스와힐리어로 출판하는 영광을 가진다.
9.9절 기념강연회/각국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8월 28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민주꽁고 사회주의인민련합,마다가스까르주체적문예사상연구학회,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에서 강연회들이 있었다.강연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언론계 인사들과 각계층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강연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에 대한 강연들이 있었다.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는 강연을 듣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조선인민을 령도하시여 나라를 광복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경제,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강유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민주꽁고 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는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각하의 뜻을 받들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고 계신다.
두분의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혁명과건설에서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할수 있었으며 인민의 행복한 생활과 나라의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인민의 락원을 건설할수 있었다.
조선은 미구에 강성대국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칠것이다.(끝)